교회 전례·정보

권요셉 2013. 11. 7. 04:16

2013년 11월 6일- 성시간

 

 

성시간 /Holy Hours, 오라 상타(Hora Sancta)

(성체조배 Eucaristic Adoration)

 

O Salutaris Hostia/Tantum Ergo 가톨릭성가 183번

 

 

성시간이란 무엇인가?

 

성시간(聖時間, 라틴어: 오라쌍타 Hora Sancta)은 로마 가톨릭교회의 전통적인 성체 신심 행위 가운데 하나로, 성체 안에 현존하고 있는 그리스도를 공경하는 시간입니다. 매월 첫 목요일 저녁(예수님께서 올리브동산에서 기도하시던 시간)에 시작해서 금요일 밤까지 24시간 안에 합니다. 각 성당에서 성체 현시와 함께 성체 강복도 겸하여 행하고 있습니다. 성시간의 목적은 세상의 죄, 특히 인류를 사랑하는 하느님의 사랑과 은혜를 저버린 우리 자신과 인류의 죄를 보속함으로써, 하느님의 마음을 풀어 드리고 죄인들의 회개와 구원을 위한 자비를 간구하며, 겟세마니 동산에서 인간들에게 배반의 아픔을 느꼈던 예수 성심을 위로하려는 데에 있습니다.

 

1673년 성녀 마르가리타 마리아 알라콕은 환시 중에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그리스도 자신이 겟세마니 동산에서 번민에 휩싸여 피땀을 흘리며 기도한 것을 생각하며 매주 목요일 밤에 한 시간 동안 성시간을 갖고 구속 사업에 참여함으로써 예수 성심에 대한 신심을 교회에 퍼뜨리라는 사명을 받았습니다. 예수는 그녀에게 살아 움직이는 자신의 성심을 보여주며 “첫 목요일에서 금요일로 넘어가는 밤, 내가 겪은 극심한 고민과 슬픔에 너를 참여시키겠다. 밤 11시에서 12시 사이에 일어나 한 시간 동안 나와 함께 깨어서 성부의 의노를 풀어드리고 죄인들의 구원을 위하여 보속하며 성시간을 지키도록 하여라.”라고 말하였습니다. 이것이 성시간을 하게 된 유래입니다. 이러한 성시간 신심 실천은 나중에 가톨릭교회 전체로 확대되어 더욱 구체화되었으며, 1829년 교황 비오 8세에 의해 공식적으로 인준되었습니다. 1933년 교황 비오 11세는 성시간을 통해 고해성사와 영성체를 하고 교황의 지향대로 기도하면 전대사를 얻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성시간의 영감은 마태오 복음서 26장 40절이다. 마태오 복음서의 내용에 따르면,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 구원사업을 위한 수난을 겪기 전날 밤에 겟세마니 동산으로 가서 제자들에게 “내 마음이 너무 괴로워 죽을 지경이다. 너희는 여기에 남아서 나와 함께 깨어 있어라.”(마태 26,38)하고 말하였습니다. 그런 다음 혼자 앞으로 나가 조용히 기도하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제자들에게 돌아와 보니 그들은 자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예수는 베드로에게 다음과 같이 말하셨습니다.

 

“이렇게 너희는 나와 함께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더란 말이냐?”

 

 

 

성체조배 (Eucaristic Adoration)


성체조배는 성체 앞에서 특별한 존경을 바치는 신심행위입니다. 교회는 신자들이 성당에 와서 감실에 모셔진 성체 앞에 무릎을 꿇고 성체조배를 함으로써 성체에 현존하는 그리스도께 흠숭(欽崇)과 사랑을 표현하고 성체의 신비를 더욱 깊이 깨달을 수 있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성체강복은 성시간과 구분되는데, 성시간은 예수성심(聖心)에 대한 신심의 하나로 한 시간 동안 특별히 겟세마니에서의 예수의 고통을 묵상하며 지내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와 함께 단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단 말이냐” (마태 26,40)라고 하신 성서 말씀에 근거가 있습니다. 이는 공동전례 시간 이외에 성체 안에 계신 예수님을 만나기 위함이며 성전 안에 감실을 설치한 이유 중에 하나도 신자들의 성체조배를 위함입니다.

성체조배는 그리스도를 방문하는 것이며 사랑하는 사람이나 그대의 어머니를 찾아뵙는 일과 같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성체 안에 실제로 살아 계시면서 우리를 당신께로 부르십니다. 리고리오의 성 알퐁소는 “종일토록 하는 다른 선행보다 성체 대전에서 15분 동안 기도하는 것이 더 큰 가치가 있다”고 하였습니다. 충실하게 성체를 방문하는 동안 우리는 예수를 닮게 되고 그분과 친밀한 관계를 가지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예배함으로써 성부를 기쁘게 해드리고 예수 안에서 예수를 통하여 성부께 감사드립니다.

 


 

성시간(聖時間: holy hour)은 예수성심에 대한 신심의 하나로 올리브 산(게쎄마니 동산)에서 죽을 고통을 당하시며 피땀을 흘리시기까지 마음 괴로워하신 것을 마음속 깊이 묵상하며 한 시간 동안 그분과 함께 하는 시간을 뜻한다.

 

이것은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와 함께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단 말이냐"(마태 26,40)라고 하신 성서 말씀에 근거한다.

 

죄악! 이것이야말로 예수께서는 지겨운 고통이었다.

거룩한 자에게는 죄악을 보는 것이 말할 수 없는 고통이었다.

그래서 예수께서는 자기 벗들에게 이 흉악한 고민을 기억하며, 자기 쓴 잔을 나누고, 효성과 위안과 사은의 예를 자기 곁에서 행하여 달라고 부탁하셨다.이것이 "성시간" 이다.

 

(피에타 Pieta)

 

 

1) 성시간의 유래

 

성시간 신심은 예수 성심 신심과 관련이 깊다.
예수 성심 신심의 주제는 인류 구원을 위한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에 대한 기억과 관련되어 있으며 그 핵심은 인류에 대한 그분의 사랑이다.

 

예수 성심 신심은 성 베르나르도(1090-1153)의 그리스도 수난에 대한 신심을 시작으로 13세기 프란치스코 회원들에 의해 대중적으로 전파되었다. 그리고 16세기에 이르러 예수회 회원들이 이 신심을 열심히 전파함으로써 완덕에 대한 열망이 예수님의 내적인 삶, 즉 성심에 대한 공경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특히 성녀 말가리다 알라콕(1647-1690)은 자신이 체험한 환시로 이 신심이 광범위하게 전파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1673년 12월부터 1675년 중반까지 말가리다 알라꼭 수녀는 예수그리스도의 발현을 보았는데 그때에 여러 차례 인류를 사랑하시는 예수님의 성심을 드러나시면서 사람들이 그분의 고통(인류구원에 관한 고통)에 동참하는 기도의 시간을 가질 것을 요청하셨다.

 

구체적인 메시지(내용)는 목요일과 금요일 사이(목요일 밤 열 한시 반부터 열 두시 반까지)에 예수님의 수난을 기억하며 기도할 것(성시간)과 매월 첫 금요일에 영성체 할 것(그 당시엔 매일 영성체하지 못했음, 조심스럽게 본당신부나 지도신부의 권고와 지도에 따라 철저히 준비하여 영성체 했음) 등이었다.

 

말가리다 수녀는 당시 고해 사제 및 지도 사제들에게 예수님의 메시지를 전했고 그 후 성시간 신심이 시작되어 계속 전파되었다.

 

뒷날 교황 비오 8세(1829-1830)는 성시간 신심을 실천할 경우 전대사를 받도록 인준했다. 그 후 근 200년 동안 우리 교회에서는 교황님들의 권면과 함께 성시간을 매월 첫 목요일이나 첫 금요일에 실천하였다.

 


2) 성시간 신심의 거행의 목적

 

1.   세상의 죄, 특히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을 배은 망덕으로 갚는 독성과 불경을 보상함으로써

      성부의 의노를 풀어 드리고

2.   죄인의 회개와 구원을 위해 풍성한 자비를 간구하며

3.   제자들까지 버림받은 예수의 성심을 위로하기 위함이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와 함께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단 말이냐"(마태 26,40)라고 하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우리 구원을 위해 십자가의 고난을 받으시기 전 게쎄마니 동산에서 피땀 흘리시며 고통 중에 기도하시던 예수님과 함께 한 시간 동안 깨어 기도하며 희생을 바치는 것이다.

 

상처 받으신 예수 성심과 마음을 같이 하면서 우리들 그리고 잘못 사는 이들의 회심과 구원을 위해 하느님의 자비를 구하며 보속을 바치는 것이다.

 

3) 신심의 거행 방법

 

1. 시간 - 목요일 밤 11시 30분에서 금요일 0시 30분까지 1시간이다.

그러나 이 시간이 여의치 않으면 목요일이나 금요일 잠자리에 들기 전 1시간 동안 하는 것이 바람직하고,이것도 할 수 없는 이는 목요일 오후 2시에서 금요일 밤 12시 사이의 어느 한 시간을 택해 할 수도 있다.

 

2. 장소 - 성당에서나 가정에서나 어디서든 되도록 조용한 마음으로 게쎄마니 동산의 기도를 본받아 한 시간 동안 주님의 수난과 죽으심을 묵상하면 좋다.

 

3. 기도 형식 - 자유로이 할 수 있다.
염경 기도이건 묵상 기도이건 그리스도께서 당하시는 고통의 신비를 깊이 새기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면 좋다.묵주 기도를 바치거나 십자가의 길을 묵상하거나 성시간 묵상서를 읽거나 성가를 부르거나 강론을 듣거나 성체 강복을 받는 등 적절한 방법으로 한 시간을 보내면 된다.

 

4. 모든 여건이 허락하면 성체 현시와 분향 후 말씀의 전례와 함께 독서 복음을 봉독 한 후 강론을 하며 묵상하고 '성 토마스의 성체 찬미가'와 '예수성심께 바치는 기도' 등을 드리고 성체 강복을 거행 할 수도 있다.


 

4) 특별한 은사

 

1. 교회는 예수 성심 공경의 한 방법인 성시간 기도를 바치는 이들에게 특별한 은사를 허락하였다. 교황 비오 8세는 성시간 시행자에게 전대사를 허락하고(1829년), 그 후 교황 그레고리오 16세, 교황 비오 9세는 다시 전대사를 확인,선포하고 성시간을 권장한 바있다.

 

2. 1886년 8월 30일 교황 레오 13세는 신심 단체에서 공동으로 성시간을 실행하도록 권장하고 전대사는 한 주일에 한 번 허락했다.(한 주간의 어느 날이든, 또 어느 시간에 하든 사제가 성당이나 경당에서 이 성시간을 주관토록 권장하고 전대사를 허락했다.) 전대사를 받는 조건은 고해 성사, 영성체, 성당 순례, 교황의 지향대로 주님의 기도, 성모송, 영광송 각 5번씩 염함이다.

 

3. 예수 성심을 공경하는 이들에게 12가지 은혜를 내릴 것을 약속하신 그리스도께서 성시간을 통해 당신의 고통을 위로하는 당신 자녀들에게 풍성한 은혜를 베푸실 것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4. 내가 주님으로부터 받은 최대의 은총은 영성체와 밤 조배에 있었다. 그리고 많은 이의 이름이 성심 안에 새겨져 있는 것을 나는 분명히 보았다. - 성녀 말가리다 마리아 -

 

5 . 어떤 신심도 예수 성심 공경만큼 영혼을 단시일 내에 완덕의 절정으로 이끌어 가는 것은 없는 줄 안다.   - 성심 공경의 위대한 사도 마태오 신부 -


 

5) 기타

 

1. 성시간은 희생이 따르는 배상(보속) 기도의 시간이므로 자신이나 세상의 죄악을 슬퍼하고 생활을 개선할 것을 결심하며 그리스도와 함께 고통과 죽음을 겪을 각오를 할 때 비로소 풍성한 은혜를 얻게 된다.

 

2. 성시간의 요체는 우리 주 예수께 동정과 사랑과 속죄와 사죄의 정을 발하는 데 있다.

 


 

[성시간 예절]

 

성시간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악인들에게 당신 몸을 스스로 바치셔서 우리를 죄악에서 구하시고 깨끗이 씻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성심께  속죄와 희생과 감사의 마음을 드리는 시간입니다.

성시간의 목적은 죄인의 회개와 구원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려는데 있습니다. 성시간 중에 우리는 게세마니에서 주님이신 예수님의 번민과 우리를 향한 끝없는 사랑에 관하여 묵상합니다.


성시간 전례


전례시기나 지역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성당에서 성시간을 할 때, 다음과 같은 순서로 합니다

 

 

준비 : 전례시간 1시간 전 부터 성당에 나와 제대를 바라보며 침묵중에, 주님이 잡히시던 밤, 게세마니에서 피땀을 흘리시며 아버지께 기도하고 계셨을 예수님을 떠 올리며 그분의 마음과 고통에 대해 묵상한다.

사제행렬이 시작되면...

 

1.  시작성가 (선다)

 

 

가톨릭성가 183번 : 구원을 위한 희생 O Salutaris Hostia」

 

2.  성체 현시와  분향
사제는 제대 앞에서 제대에 절하고 제단으로 올라가 감실에서 성체를 꺼내어 성광(聖光; ostensorium)에 모셔 제대 위에 놓고 제단 아래로 내려와 분향을 한다. 이때 복사와 신자들은 모두 무릎을 꿇으며 성가를(183번) 계속 부른다.(무릎을 꿇는다). 사제가 다시 제대앞으로 돌아와 함께 무릎을 꿇는다.

 

3. 봉헌기도

+ 기도합시다,
주님, 저희의 마음을 신앙의 빛으로 비추시고
애덕의 불꽃으로 태워 주시어,
이 성체 안에서 천주를 알아 모시는 저희로 하여금
마음을 다하여 진실로 믿으며 흠숭하게 하소서.
또한 저희로 하여금 당신 구원의 은총 속에서
복된 삶을 준비하게 하시어
영원한 천상 반열에 들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아멘

 

봉헌기도에 이어 성 토마스의 성체 찬미가를 읽거나 노래로 부른다.

 

4. 성 토마스의 성체 찬미가

 

 

성토마스 찬미가

 

 

 

(자리에 앉는다)

 

5. 말씀의 전례
전례의 시기에 따라 독서나 복음, 강론, 혹은 보편 지향기도 등을 할 수 있다.


 

6. 묵  상 (5분-10분 정도)
제대 위에 현시한 성광을 바라보며 침묵속에 묵상한다.

 

 

7.  예수 성심께 바치는 봉헌기도(꿇는다)

 

지극히 어지신 구세주 예수님,/ 주님 앞에 꿇어/

주님의 성심께 저희 자신을 봉헌하나이다.

 

주님께서는 언제나 저희를 보살펴 주소서.

저희는 온전히 성심께 의지하고 바라오니/

저희 생각과 말과 행위를/ 주님의 거룩하신 뜻대로 다스리소서.

 

예수님, 저희가 하는 일에 강복하시어/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저희와 함께 계시는/

주님의 사랑을 깊이 께달아/

언제나 주님을 사랑하며 섬기게 하소서.

 

온 세상 어디서나 모든 이가/ 입을 모아 예수 성심을 찬미하며/

사랑과 영광을 드리게 하소서.

 

아멘

 


8. 분 향 (무릎을 꿇는다)
성가 193번을 부른다. 이때 사제는 제단 아래에서 성광에 분향하고, 무릎 꿇고 어깨보(카파)를 입는다.

 

 

성가193번 지존하신 성체 앞에 꿇어 경배 드리세/딴뚬에리고 Tantum Ergo

 

 

 

+   주님께서는 저희에게 천상 양식을 주셨나이다.
◎  한없이 감미로운 양식을 주셨나이다.


 

9. 성체강복 전 기도문

 

+ 기도합시다
이 기묘한 성사로
주님의 수난을 기념하게 하신 하느님,
비오니 저희로 하여금
항상 구원의 은혜를 느끼며,
주님의 성체와 성혈의 신비를 공경하게 하소서.
성자께서는 영원히 살아계시며 다스리시나이다.
◎ 아멘

 

( 이 아래 부분에 내용이 더 있는데 일부 화면에서는 잘려나오네요)

10.  성체 강복

사제는 제대로 가 어깨보로 성광을 감싸쥐고 높이 들어 앞과 좌우에 있는 회중에게 성체를 보여주며 성체강복을 한다. 이때 복사는 타종(종을 침)을 하는데, 모든 회중은 성호를 그으며 깊이 머리를 숙인다. 성체 강복을 마친 사제는, 다시 제대앞으로 돌아와 하느님 찬미가를 읽는다. 회중은 사제의 찬미가를 한 소절씩 따라 반복한다.

 

11.  하느님 찬미가
            +  하느님께서는 찬미를 받으소서. ◎ (반복한다)

+  하느님의 거룩한 이름은 찬미를 받으소서. ◎ 
+  참 하느님이요  참 사람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찬미를 받으소서.◎

+  예수님의 거룩한 이름은 찬미를 받으소서.◎
+  지극히 거룩한 예수성심은 찬미를 받으소서.◎
+  예수님의 지극히 보배로운 피는 찬미를 받으소서.◎
+  제대 위의 지극히 거룩한 성사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찬미를 받으소서.◎
+  위로자이신 파라클리토 성령께서는 찬미를 받으소서.◎
+  마리아를 원죄의 물듦에서 보호하신 하느님께서는 찬미를 받으소서. ◎
+  마리아를 하느님의 높으신 어머니가 되게 하신 하느님께서는 찬미를 받으소서.◎
+  마리아를 하늘에 불러올리신 하느님께서는 찬미를 받으소서.◎

+  동정이요 어머니이신 마리아의 이름을 통하여 하느님께서는 찬미를 받으소서.◎
+  마리아의 지극히 거룩한 순결한 배필이신 성 요셉을 선택하신 하느님께서는 찬미를 받으소서.◎
+  하느님께서는 천사와 성인들을 통하여 찬미를 받으소서.◎

 

 

12. 마침예식

찬미가가 끝난 후, 사제는 다시 제대로 가서 성체를 성광에서 꺼내 감실로 모신 다음,
제대에서 내려와 퇴장준비 행열을 한다.

(모두 일어선다)

 

13.  마침성가
사제의 행렬이 퇴장하고 성가가 끝나면 마침기도를 한다.

 

14.  마침 기도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아래에 보실 동영상은 지난 2013년  6월 2일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있었던 성체현시와 성시간 녹화 영상입니다. 이날 성시간은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주례로 있었습니다. 동영상의  전체 시간은 1시간 15분 정도 되는데 녹한된 것이지만 함께 보시면서 성체조배와 묵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른쪽 아래 사각을 눌러 영상을 전체화면으로 키운 상태로 보시면 좋습니다

 

Adoracion Eucaristica con el Papa Francisco 2 de Junio 2013 -출처 : 바티칸 영상미디어/고화질

 

 


 

 

감사드립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성체조배의 중요성과 의미를 확실하게 알게되어
기쁘고,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