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인터뷰·기사

마리뽕 2015. 2. 8. 03:34





 ‘굿 닥터’의 배우 문채원이 ‘엔젤 닥터’의 사랑스러운 힐링 미소 열전을 선보였다.

문채원은 KBS 2TV 월화드라마 ‘굿 닥터’(극본 박재범, 연출 기민수)에서 털털한 돌직구 매력을 갖춘, 신념이 강한 소아외과 펠로우 2년차 차윤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내고 있는 상황. 환아들에게는 한없이 따뜻하다가도 수술할 때는 날 서린 냉철함으로 카리스마를 표출하는, 매력적인 여의사 차윤서를 완벽 소화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극 중 순수하고 맑은 영혼을 가진 주원을 환한 미소로 다정하게 감싸주는 문채원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드는 터. 극 중에서 뿐만 아니라 촬영현장에서도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를 연신 지어내며 ‘엔젤 닥터’로서의 매력을 과시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촬영이 잠깐 중단된 쉬는 시간이나, 대기시간 틈틈이 러블리한 ‘천사 미소’를 지어내며 촬영장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

문채원은 카메라를 향해 연신 ‘V(브이)’자를 그려내며 ‘엔젤 닥터 V라인’을 선보이는가 하면, 애교 넘치는 시원한 눈웃음과 함께 커피 CF 촬영을 하는 듯 자연스러운 광고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다음 장면 촬영을 기다리면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배우들과 담소를 나눌 때도 얼굴 가득 문채원 만의 ‘특허 미소’를 지으며 현장을 달구고 있는 상태.또한 스태프가 들고 있는 반사판이 힘겨워보이자 반사판 한쪽을 들어주는 배려 넘치는 ‘엔젤 닥터’의 자태를 보이는가 하면, 한 번에 ‘OK’컷을 받자 개구쟁이 같은 미소를 지은 채 손가락으로 앙증맞은 ‘OK’를 날려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문채원이 시시각각 지어내는 미소가 촬영장의 ‘힐링 미소’로 작용을 하고 있다는 귀띔이다.

제작사 로고스필름 측은 “평소 털털하고 명랑한 성격을 지닌 문채원이 촬영장에서도 최고 활력소로 활약하고 있다”며 “문채원만의 화창한 미소가 촬영장에 전파돼 힘든 촬영도 모두 즐겁게 진행하고 있다. 극중에서 뿐만 아니라 촬영장에서도 힐링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문채원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출처 : http://m.news.naver.com/read.nhn?oid=109&aid=0002602108&sid1=106&sid2=224&mode=LS2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