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가는 저 구름아

저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처럼 유유자적 하면서 나의 작은 관심과 애정을 들에 핀 들국화처럼 그 향기를 이웃에게 골고루 나누어 주고 싶다.

상현달과 나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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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야기

2021. 10.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