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가는 저 구름아

저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처럼 유유자적 하면서 나의 작은 관심과 애정을 들에 핀 들국화처럼 그 향기를 이웃에게 골고루 나누어 주고 싶다.

설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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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야기

2022. 3. 19.

 

 

 

 

 

 

 

 

 

 

눈이 내린 삼태산(해발 876m)의 설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