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가는 저 구름아

저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처럼 유유자적 하면서 나의 작은 관심과 애정을 들에 핀 들국화처럼 그 향기를 이웃에게 골고루 나누어 주고 싶다.

블로그 재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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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2017. 11. 21.

블로그 재개설 안내


첫 개설일: 2011. 10. 5.



그동안 저를 사랑해 주신 벗님~ 고맙습니다.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를

재개설하였으니, 앞으로도 많이 많이 사랑해

주시고, 찾아 주시길 바랍니다.

추워 지는 날씨에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원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17.  11.  21.

상운//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배상.


          - 시인 최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