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2008. 8. 13. 23:28

빈센트 반 고흐 명화 감상 1

1853. 3.30 네덜란드 브란반트 태생. 평생 동안 879점의 작품을 남김

1988.12.23일 고갱과 심하게 다툰 후 자신의 귀를 자름.

1890.7.27 스스로 가슴에 총탄을 쏘아 자살함

폭풍이 몰아치는 슈브닝겐 해안

숲속에 서있는 흰옷입은 소년

복권판매소

토탄을 줍는 2명의 농촌여인

직조공 옆으로 열린창

눈길위로 나무를 지고 오는 사람들

누에넨의 예배당으로 가는 사람들

감자를 먹는 사람들

오두막 옆에서 땅을 파는 여인

삽질하는 여인

파란 화병 속의 꽃

신발 한 켤레

해바라기, 장미, 다른 꽃들이 든 회병

양귀비, 수레국화, 작약, 국화가 있는 꽃병

동 화병에 담긴 프리틸러리

자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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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명화 감상 2

종달새 나는 밀밭

회색 모자를 쓴 자화상

눈덮힌 정경

아를의 다리와 빨래하는 여인들

꽃이 핀 살구나무가 있는 과수원

두여인

꽃이 핀 복숭아나무가 있는 과수원

전경에 붓꽃이 있는 아를의 풍경

생떼마리 거리

라크로에서의 수확, 몽마주르를 배경으로

빈센트 반 고흐 명화 감상 3

씨 뿌리는 사람

프랑스의 경보병

떡갈 나무가 있는 바위

그림 그리러 가는 화가

우체부 조셉 룰린의 초상

석탄 운반선

꽃병에 꽃힌 열네송이 해바라기

꽃병에 꽃힌 열두송이 해바라기

꽃병에 꽃힌 세송이 해바라기

아를의 포럼 광장에 있는 밤의 카페

아를의 마르틴 광장에 있는 밤의 카페

낡은 방앗간

론 강위오 별이 빛나는 밤

이튼 정원의 추억

씨 뿌리는 사람

귀에 붕대를 감고 있는 자화상

파이프를 물고 귀를 싸맨 자화상

붓꽃

빈센트 반 고흐 명화 감상 4

1853. 3.30 네덜란드 브란반트 태생. 평생 동안 879점의 작품을 남김

1988.12.23일 고갱과 심하게 다툰 후 자신의 귀를 자름.

1890.7.27 스스로 가슴에 총탄을 쏘아 자살함

라일락

해뜰 무렵의 봄 밀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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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프러스

별이 빛나는 밤

사이프러스가 있는 밀밭

생 폴 요양원이 보이는 밀밭과 추수꾼

자화상

아를에 있는 빈센트의 침대

씨 뿌리는 사람

오렌지 색 하늘 배경의 올리브 숲

거리 수선공들

아를의 여인 (지누보인의 초상)

울고 있는 노인

생 폴 요양원 정원에 있는 소나무와 민들레

노랜색 배경의 붓꽃 정물화

오베르의 마을 거리와 계단

오베르의 교회

닥터 가셰의 초상

장미와 아네모네가 담긴 일본 꽃병

까마귀가 나르는 밀밭

 

고흐의 해바라기

 

"쟈넹에게 작약 그림이 있고, 코스트에게 접시꽃 그림이 있다면, 나에겐 해바라기가 있다.

오래 바라보고 있으면 풍부한 변화상을 나타내는 태양에의,

또 생명에의 찬가를 부르고 있는듯하다. " -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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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송이 해바라기,1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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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송이 해바라기, 1888 아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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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해바라기가 있는 정물, 1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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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다시보니 좋군요. 고흐의 그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