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암 추적 2018. 2. 1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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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연구진이 국가 암 등록사업의 1999~2013 년 암 발생기록과 통계청의 1993~2014 년 암 사망률 통계를 분석한

결과 순위가 바뀔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올해 남성 대장암 신규 환자 예측치는 2 만 3406 명으로 남성 위암 신규 환자 수(2만 3355 명)을  앞설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여성에서는 이미 대장암이 위암을 상당한 격차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이상 "서구형 암" 이 아닌 "한국형 암" 인 것입니다.






대장암 초기에는 대부분 아무런 증상이 없으며, 증상이 나타날 때는 이미 상당히 진행되었을 경우가 많으며,

가장 대표적인 증상은 배변 습관의 변화, 변비 입니다.

 

  - 갑자기 변을 보기 힘들어지거나 변 보는 횟수가 바뀜

  - 설사, 변비 또는 배변 후 후중기( 변이 남은 듯 무지근한 느낌)

  - 혈변( 선홍색이나 검붉은 색) 또는 끈적한 점액변

  - 예전보다 가늘어진 변





대장은 음식물 찌꺼기가 체류하며 자극성 있는 물질들과 접촉하며, 대변으로 만들어진 후에도 배출 전까지 계속 대장에

머물기 때문에 암에 쉽게 노출 됩니다.


대장암의 발생은 유전적 요인과 식습관, 흡연이나 음주 또는 생활습관과 비만, 인슐린 저항성 등의 대사질환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요인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서구화된 식습관 입니다.

동물성 지방, 포화지방이 많음 음식을 계속 먹거나 돼지고기와 소고기 같은 붉은 고기, 소세지나 햄, 베이컨 따위 육가공품을 즐기면

대장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돼지고기,소고기 같은 붉은 고기의 섭취가 가장 큰 영향을 끼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육류를 통해 지방을 많이 섭취하면 소화를 돕기 위해 담즙(쓸개즙) 이 많이 분비되는데 담즙은 장 내에서 담즙산으로 변하게 되는데

이것이 대장암 유발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면역력이 낮아지면 암세포가 더욱 전이하기 쉬운 몸 상태가 될 수 있습니다.

면역력을 증강기키는 한방면역 암치료는 전이와 재발이 잦은 대장암 치료의 근본 치료가 될 수 있으며,

각 종 항암치료의 반응률과 부작용 등에 대한 보완, 개선, 상승효과 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출처 : 강남푸른숲한의원
글쓴이 : 하나통합한의원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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