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렉스비니 2015. 7. 3. 09:36

터미네이터 시리즈  잊을만하면 보고 또보고 내가 가장 좋아 하는 영화 1순위... 그리고 나의 영웅 아놀드 형님을 보기 위해

어제 형님이 입국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폭풍검색으로 행사장을 파악후 서울에 외근 나온김에 저녁 7시에 참석 ..

이나이에 이런 장소를 처음 가서인지 내나이 또래는 한명도 없고 모두 젊고 어리다....

진행자는 연예가 중계에서 본 리포터 김태진...사전 행사로 비투비의 노래 두곡과 인터뷰가 있었고

여주인공 에밀리아 크라크가 먼저 도착 해서 싸인하며 레드카펫을 따라 본무대로 한 15분쯤 걸려서 입장.

거의 동시에 놀드가 입장하여 사진도 찍고 환호하고 ...직접보니 에밀리아클라크는 역시 서양 미인은 죽은깨가...

많이 피곤한지 피부가 그닥....아놀드 형님도 나이가 있어서 얼굴과 피부는 어쩔수가 없다는..

그래도 아놀드는 지속적으로 매일 운동을 한다는 인터뷰대로 몸매의 실루엣은 극강...

사람이 근육을 키운다는것은 정말 대단한 인내와 고통을 참는 인간 승리라는 사실을 헬스를 3년 다니고 알게된 사실이다.

그래서 요즘은 조금이라도 근육있는 분들을 보면 존경스럽게 느껴진다.

어쨌든 악수는 못했지만 직접본것으로 대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