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져스포츠(스키,등산,자전거,수영)

렉스비니 2017. 7. 24. 09:43

2017.7/22 중복날 장마가 길어져 아주 무더운 날씨...

12시쯤 출발해서 저녁 7시쯤 귀가...

지난번 자출사 회원께서 삽교호를 말해주셔서 혹해서...삽교호 까지 왕복


먹구름이 전체적으로 끼어 있으나 가끔씩 구름사이로 햇빛이 쏘네요.

출발할때 혹시 몰라서 수영장깔때 입는 레시가드 겉옷을 챙겼는데. 중간에 나시 벗고 래시가드로...

정말 더운 날씨 탓에 물병을 두개 챙겼는데요. 평택호까지 한병,

평택호 삼각형 건물에 문화 예술 전시장 들려 목각 전시회 보면서 한병 들이키고,

전시장에 있는 대형 에어컨에 땀을 식히는데 모든옷이 다 땀으로 젖어서 말리는데

30분 소요....출발할때 또 물 한병 리필..좌우간 엄청 더운 날씨로 뉴스에서 폭염특보

35도 인가...


평택호 까지는 10번도 넘게 와서 거의 자전거 전용로로 문제 없으나 삽교호로 갈때는

길이 없어서 자동차 도로 갓길로 주행 불법횡단 2번 비포장 농로길 3키로...

길이 없어 헤메기도 좀하고 아묻든 인주산업공단을 지나 삽교호까지..왕복 90키로 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