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 및 사용기

렉스비니 2017. 11. 19. 09:41

1.수난기

지난 10월 중순부터 시작된 PC와의 수난사가 스키시즌이 다와 가는데 PC에 시련을 겪고 있네요.




발단은 15년 9월에 맞춘 6700K의 오버가 블스가 자꾸 떠서 재뚜따를 하면서 CPU핀 휜어먹고 오인해서 말짱한

CPU 쓰레기통에 버리고 부터,원인은 순간접착제의 쌓여서 CPU전체 높이가 높아져 메인보드 소켓핀이 휘었다는..

그래서 구입한 라이젠 1700+애즈락AB350  오버해서 3900으로 사용했는데 클럭이 낮다보니 인터넷이나

싱글 코어로 하는것들이 완전 굼뜨고 한박자 딜레이....방출후 8700K 벌크 구입(커피레이크 초기라 물량이 없어

중고나라에서 거금 정상가 49정도를 60에 매입) 보드는 애즈락 Z370 익스트림4  ,,아 뿔딱 50배수 1.37진입에

1.45 안정화...보드는 왜이리 불안정한지...전안뿐아니라 모든게 왔다리 갔다리 제멋데로...

그간 삼성 램도 샀다가 희안하게 19200이 17000보다 체감적으로 느리다는 느낌으로 방출

그리고 안재현이라는 사기꾼한테 걸려서 경찰서에 신고까지 하고...하!!!!

그리고 방출 새로 8700K 미개봉과 기가바이트 어로스7 ..현재 글올리는 컴 임.

그런데 바꿈질한 모드 온보드의 사운드가 영 맘에 안듬...그래서 사운드카드 3가지 바꿈질 모두 불합격..

최종적으로 애즈락 Z170 익스4로 롤백위해 중고로 10만에 팔았는데 다시 13에 구매하는 수난을....

어쨌든 다음주면 방출된 현 시스템 8700K 뚜따+기가바이트 보드 어로스7의 오버 상태는


2.8700K 오버 값

비드값:1.164 V   50배수 케시 45 윈도진입 부팅 4K 영상구동:1.22 V  (방출한 뿔딱은:1.37V)

  - 배수 오버: 50,45   1.335 안정화 링스 10회 통과 

  - BCLK오버 : BCLK:110.0   47배수 AVX:1   5174  케시 4730   1.395 V 링스 안정화

                     (AVX:1 적용으로 링스시는 5174와 5064를 왔다 갔다함.)

                     시네벤치 :1683 정도 나옴  8코어 라이젠 1700이 1630 보다 잘나옴.

  - 램오버:램이 1700이라 1.4V에 2400임 그러고 보니 램이 뿔이네요.

              그런데 희안하게 애즈락 170에서는 3410으로 사용했다는....

 어로스7 보드 사운드만 아니면 아주 안정적이고 오버값을 바이오스에 저장해서 아주 편리함.


- CPU뚜따 :인텔CPU는 모두 뚜따 기본으로 손재주가 남달라서 집에 굴러다니는 커터칼로

1분이면 뚝딱  ,굴따는것보다 쉽다는...그리고 리퀴드프로 도보및 내열 실리콘 처리 깔끔...















3.결론은 방출

아 내귀가 너무 예민해...

왠만한 유명 영화관의 3D 별의별 사운드를 들어도 구리다고 느낀적이 많은데.

애즈락 Z170의 사운드와 20년된 이스턴전자에서 나온 CERON F3000이

궁합이 아주 잘 맞아 내귀에 딱... 이 사운드를 못 벗어 나겠네요...

대신에 CPU만 6700K에서 7700K업할려고 벌크로 구매 완료...

8700K와 어로스7은 다음주면 방출될 운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