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정보 및 생활정보/이민생활

하우린 홈 스테이 2019. 11. 17. 14:26

 

 

 

 

 

 

 

 

항상 와이프가

이발을 해 주었는데

장모님이 편찮으셔서 한국에

들어 가 있으니

어쩔 수없이 이곳에서 처음으로

돈 주고 이발을 하였다.

막둥이눔은 밖에 나가기만하면

아주 신이 난다. 콩꼬물이라도

챙기려구! ㅋ ㅋ

더운지 집에 돌아와 엔젤하고 수영중이다!!

이런 환경에서 클 수 있는 게 참 행운입니다. 저희도 아이들 어렸을 때 미국 주재원으로
나가 경쟁 심한 한국의 어린 아이들 시절을 피할 수 있어 참 다행였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네 저도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공부에만 얽매이고 영혼없는
나 자신을 발견하였을 때는 모든게 아픔이지요!
다행히도 그런 울타리에서 벗어나 행복합니다.
행복한 주말 저녁되십시오!
인생에서 가장 슬픈 세 가지
1)할 수 있었는 데
2)했어야 했는 데
3)해야만 했는 데
/루이스 E. 분

우리는 지나간 일에 대하여 많이들 위쉬워 합니다.
그리고 나서는 잊어버립니다.
아쉬운 일이었다면 다음번에는 반복하지 않아야 합니다.
후회보다는 거울을 삼아야 합니다.
겨울비가 내리고 나더니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활기찬 하루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하고자 하는 일들 모두 다 막힘없이 이루시기 바랍니다.
정성 담긴 고운 포스팅 감사한 마음으로 배독하였습니다.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99%의 노력과 1%의 영감 에디슨이 한말이죠..
전 다르게 말을 한다면 99% 실패와 그 실패들을 딛고서
1%의 성공작을 만들었다로 해석이 가능한 건 아닌지
실패는 패배가 아니라 성공을 위한 과정..
실패는 밥입니다. 늘 먹는 밥..
밥의 영양분으로 더욱 더 튼튼해진다는 것..
공감 누르고 갑니다. 꾸~~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