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

劍聖 2012. 3. 2. 10:11

 

오페라 어렵지 않아요!

국립오페라단,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오페라 교육 프로그램 마련

2012 <국민오페라합창교실><열린강의> 수강생 모집

 

국립오페라단(단장 김의준)이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오페라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012년 창단 50주년을 맞이하는 국립오페라단은 오페라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확대하고 건전한 여가문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국민오페라합창교실> <열린강의>를 개설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페라 합창은 물론 오페라에 반드시 필요한 오페라 연기 지도와 음악 클리닉까지 받을 수 있는 <국민오페라합창교실> 2012년 상 하반기에 걸쳐 32주간에 걸쳐 진행될 예정으로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각 파트 10~15명 내외로 구성되며 만 19세 이상의 남녀(전공 여부 무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오페라에 관한 지식은 물론 전반적인 문화교양을 쌓을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는 <열린강의>는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진을 섭외, 오페라 작품 해설과 감상 노하우는 물론 오페라 작품 속의 역사와 세계 오페라의 흐름을 들어보고 나아가 지구촌 곳곳에서 열리는 세계 오페라 축제를 경험해 보는 특별한 시간으로 마련된다.

 

한편 국립오페라단은 앞으로도 새롭고 알찬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이와 더불어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교실 속 오페라 여행’, 문화 소외계층을 공연에 초대하는 문화보슬비’, 병원으로 직접 찾아가 오페라를 전하는 희망나눔오페라콘서트등 다양한 오페라 보급프로그램을 실천함으로써 오페라를 통해 인류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자 하는 소명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 국립오페라단 교육문화사업팀 02-586-52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