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

劍聖 2012. 4. 25. 09:39

안성기, 이병헌 헐리우드의 전설이 된다 !

아시아를 넘어 헐리우드 진출에 성공한 글로벌 스타 이병헌과 국민배우 안성기가 미국 헐리우드의 중심에 위치한 차이니스 극장 (Grauman’s Chinese Theatre)앞 명예의 광장에서 아시아 배우로는 최초로 Hand & Foot printing 을 하게 된다. 2012년 6월 23일(토), 24일(일) 이틀 동안 개최되는 Looking East사가 주최하는 "Korean Film Festival" 메인행사의 주인공으로 결정되었다.


"Look East 2012" Korean Film Festival in Hollywood


* 행사 내용 및 일정


- Hand & Foot Printing (6월 23일 오후 3시-5시 장소: 차이니스 극장 앞 명예의 광장)
국내외 매스컴과 유명인사들, 헐리우드 영화인, 시민들의 축하 속에 아시아 배우 최초로 안성기, 이병헌의 Hand & Foot printing 행사가 진행된다.

 

- 레드카펫 행사 (6월 23일 오후 5시-7시 장소: 차이니스 극장 앞 도로 및 광장)
핸드프린팅의 주인공 안성기와 이병헌, 한국영화제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국내외 유명인사, 영화관계자들이 레드카펫을 밟는다.
해외 셀러브리티로는 클린트 이스트우드, 쿠엔틴 타란티노, 올리버 스톤 감독과 세계적 영화평론가 피에르 르시엥, 샤론 스톤 등 헐리우드를 대표하는 많은 영화인들이 참석 예정이다.
국내에서도 임권택, 이창동, 김지운 감독,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 위원장 등 많은 영화인들이 축하의 레드카펫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 개막식 (6월 23일 오후 7시-8시30분 장소: 차이니스 극장 본관)
역사적인 한국배우의 핸드프린팅과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영화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700여명의 축하객들을 위한 한국영화제의 개막을 알리는 행사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어 있다.

 

- 개막파티 (6월 23일 오후 9시-11시 장소: 헐리우드 루즈벨트 호텔 예정)
‘한국 영화의 밤’ 으로 이루어지는 개막파티는 안성기, 이병헌, 임권택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 쿠엔틴 타란티노 등 국내외 영화관계자들이 교류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준비되어 있다.

 

- Korean Film Festival (6월 23일, 24일 장소: 차이니스 극장 5개관)
임권택 감독의 ‘만다라’, 이창동 감독의 ‘시’, 김지운 감독의 ‘달콤한 인생’을 포함 한 10여 편의 한국영화를 선정하여 차이니스 극장 5개 상영관에서 이틀 동안 30여 회의 상영을 통해 한국영화의 역사와 현재의 위상을 알린다. (헐리우드 영화 관계자, 평론가, 영화기자 등 관람)



* 핸드프린팅 주인공 이병헌, 안성기의 선정배경



행사의 주최사인 Look East측은 “이병헌은 칸 국제영화제에 초청되었던 ‘달콤한 인생’ 과 ‘놈놈놈’ 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아왔으며, 최근 ‘G.I.Joe’ 시리즈 에서 보여준 강한 카리스마로 헐리우드를 사로잡았다”고 말하며 그를 추천 하였다.
또한, 한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고 존경 받는 배우로서, 올 초 개봉한 영화 <부러진 화살>을 통하여 ‘국민배우’로서의 건재함을 과시한 배우 안성기가 이 행사의 후원단체인 한국영화제작가협회와 국내 영화 관계자들의 추천으로 결정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