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서장

劍聖 2012. 4. 29. 17:45

장근석 교통사고
제 31회 국제현대무용제, <모다페> 개최

“Focus on Body’s Movement”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

(사)한국현대무용협회(회장 한선숙/상명대교수)가 주최하는 <국제현대무용제 – MODAFE 2012(이하 모다페)>가 오는 5월 19일부터 31일까지 13일간, 아르코예술극장, 대학로예술극장, 국립극장 등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31회를 맞는 <모다페>는 명실상부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국제현대무용제로 자리매김하며, “Focus on Body’s Movement”라는 주제를 가지고 춤의 본질을 통해 몸의 본질을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한다.

개막작에는 프랑스 뚜르 국립안무센터 예술감독인 토마 르브뤙(Thomas Lebrun)을 초청하고 오디션을 통해 한국의 6명의 젊은 무용가를 선발, 한국과 프랑스에서 각각 리허설을 갖고 이번 <모다페>에서 초연한다. 한국과 프랑스간의 상호 교류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교류의 장을 넓히는 역할을 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해외초청공연에는 프랑스의 발레 프렐죠카쥬(Ballet Preljocaj) 외 시스템 카스타피오르(Systeme Castafiore), 스페인의 다니엘 아브레우 무용단(cia Daniel Abreu), 알제리 라 바라카 무용단(La Baraka), 이스라엘 수잔 델랄 센터(Suzanne Dellal Centre) 총 6개 팀의 작품이 초청되었다. 현대무용은 물론 컨템포러리 발레, 한국무용 창작 작품 등 국내초청공연의 13개 팀이 선정되어 풍부한 아이템으로 무용팬들에게 다가설 예정이다.

해마다 <모다페>에서 한국 무용계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우수한 안무자들을 배출해 낸 차세대 안무가 발굴 프로그램 SPARK PLACE는 올해도 개최되며 총 9개팀의 열띤 경연이 벌어진다. 해마다 대중들과 가까워지기 위해 여러 자리를 마련해 온 <모다페>는 공연장 내의 메인 공연 프로그램 외에도 무료 공연 M.O.S, 워크샵, 관객과의 대화, 포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준비했다. <모다페>는 국내 공연예술계에 해외 무용의 흐름을 알리기 위해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유명무용단을 초청해 작품성이 검증된 공연을 소개했고,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국내외 무용공연을 초청해 대중성을 갖춘 작품으로 관객의 눈높이를 맞추어왔다. 또한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무용수들과 관객이 공유하고 공감하는 무대를 통해 ‘춤’이라는 브랜드가 다양한 형식으로 존재하고 표현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인식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 올 것이다. 공연문의 02-765-5352(모다페 사무국)

1) 행사명 및 정기공연 차수 : Modafe 2012 [제31회 국제현대무용제]
2) 행사장소 : 한국공연예술센터(아르코예술극장, 대학로예술극장),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외
3) 행사일정 : 2012년 5월 19일(토) ~ 5월 31일(목)
4) 공연소요시간 : 대극장 90분(예정) / 소극장 70분(예정)
5) 주요제작진
- 총 예술감독/조직위원장 : 한선숙 ((사)한국현대무용협회 회장/ 상명대 교수)
- 자문위원 : 박상규(상명대문화예술대학 원장), 손영신(NEWSIS 사업본부장), 양종훈(상명대디지털이미지학과 교수), 이두식(홍익대미대 교수),
안호상(국립극장 극장장), 장 진(필름있수다대표, 영화감독), 전무송(연기인), 정현욱(원더스페이스 대표), 정창모(한국,미국 공인회계사),
최진용(의정부 예술의전당 사장)
- 모다페 홍보대사 : 양정수(수원대 무용과 교수), 박상원(배우)
- 홍보마케팅 감독 : 반주은
- 국내공연 감독 : 최성옥
- 부대행사 감독 : 안병순
- 해외공연 감독 : 최상철
- 홍보마케팅 : 모다페, 원더스페이스
- 홍보물 디자인 : 최서윤 Funkadelic I.D
- 웹사이트 제작 : 은성CNS
- 무대기술지원 : SMG Tech
- 무대감독 : 이종일, 김방근, 김태영
- 조명감독 : 최형오, 이인연, 신호, 진용남, 이주환, 김재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