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Review

劍聖 2012. 10. 10. 11:23

드라마를 시청하는 목적이 현실에서는 충족할 수 없는 판타지를 대리 충족하기 위함이라면, 다큐멘터리는 PD가 시청자에게 주장코자 하는 가설을 영상으로 증명하는 장르다. 그 영상 증명이 악의적인 편집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전제가 따른다면, 다큐멘터리를 시청함으로 시청자는 그동안 알지 못했던 현실 속 새로운 진실에 눈뜰 수 있다.

 

 

EBS가 선보인 <다큐10+> ‘아동성범죄와의 전쟁’은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한 아동성범죄의 잔혹한 생얼을 직시하도록 만드는 다큐멘터리다. 우리나라 경찰이 성매매와의 전쟁을 선포하자 윤락촌은 예전의 위세가 수그러들지만 반대로 유사 성매매 업소가 번창하는 것처럼, 선진국의 아동성범죄자는 자국의 처벌을 피하기 위해 외국으로 진출해 잘못된 사욕을 채운다.

 

<다큐10+> ‘아동성범죄와의 전쟁’ 속 아동 성범죄자의 작태는, 지난 8월 말에 발생한 나주 어린이 성폭행범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나주 어린이 성폭행범은 평소 피해자 어머니와 인사까지 나눌 정도로 친밀함을 표현했다.

 

마찬가지로 <다큐10+> ‘아동성범죄와의 전쟁’의 미국인 아동성범죄자는 평소 피해자 가족에게 환심을 사고자 식사를 대접하고 선물 공세를 아끼지 않는다. 아동성범죄의 마수를 본격적으로 드러내기 전에,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에게 안심해도 될 만한 사람으로 포장하는 데에 능숙하다.

 

심지어는 자선단체 가운데 아동성범죄의 마수가 개입하기도 한다. 어떤 자선단체 요원은 어린이를 위한 구호 활동보다 어린이의 다리에 오일을 발라주는 것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기도 하다. 어떤 성범죄자는 영어를 가르쳐준다는 구실로 자신의 욕정을 채우다가 캄보디아 경찰과 미 이민세관단속국에 적발되기도 한다.

 

아동성범죄자는 여자 어린이만 건드리는 것이 아니다. 남자 어린이도 욕정을 채우기 위해서라면 건드리는 이들 아동성범죄자를 검거한다는 건, 앞으로 수십 혹은 수백 명의 어린이를 성범죄자로부터 구하는 것과 같은 의미를 가진다.

 

하지만 아동성범죄자가 경찰에 적발되더라도 이중 처벌을 받게 만든다는 건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다. 캄보디아 교도소에서 몇 년도 아닌, 단지 몇 달만 수감된 이후에는 풀려나 본국으로 송환되어 이중 처벌을 받는 일이 대부분의 서구 국가에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더욱 기가 차는 일은, 어린이의 부모가 아동성매매에 개입할 때다. 캄보디아는 크메르 루즈 집권 당시 폴 포트의 무자비한 지식인 집단 학살로 지식 인프라가 붕괴된 국가다. 이런 성황에서는 농업이 제일 되는 생계 수단이 되는데, 그마저도 여의치 않음으로 풍을 뜯어 자식에게 먹이기까지 한다. 자식에게 줄 먹을 것이 없어서다.

 

자녀를 공장에 취직시키려 해도 곧 쫓겨난다. 너무 어려 공장에서 일을 할 신체 조건이 되지 않아서다. 마지막 수단으로 자녀를 매춘업계에 팔아넘기는데, 많은 돈도 아니고 단돈 200달러 때문에 자녀를 매춘업계의 손아귀에 팔게 되는 기막힌 현실을 다큐멘터리는 가혹하리만치 보여준다. 심한 경우, 아이는 매춘업계에 공급하기 위한 부모의 밥벌이 수단으로 전락한다는 충격적인 사실도 가감 없이 전달한다.

 

선진국에서는 아동성범죄에 대한 법 처벌이 강화함으로 이들이 발붙일 곳이 좁아들자 선진국의 성범죄자는 동남아시아로 스며든다. 아동성매매라는 수요가 넘치자 이번에는 안정된 공급을 마련하기위해 캄보디아의 평범한 농가 가정으로까지 매춘업계의 마수가 돈을 빌미로 스며든다.

 

자식을 매춘업계에 판 죄책감으로 목을 맬 각오까지 하는 어느 캄보디아 어머니의 하소연은 이 집 하나만이 아니라는 데에 더욱 충격을 더해준다. 캄보디아의 작은 마을에서만 열 가정 이상이 이런 식으로 자식을 매춘업자에게 팔아넘기는 이 기막힌 현실이,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지구촌 어딘가에서 벌어진다는 끔찍한 사실에 모골이 송연해지는 다큐멘터리다.

 

(사진: EBS. 오마이스타에 송고한 기사)

[내무 경찰청은 해체되고 철폐되어야 합니다]


◈§횡성경찰이 헌법을씹는(誹謗)행태모음§◈

횡성경찰공무원은
초등학교1학년의 여자아이를 물고 성범죄를
교사하던 성범죄사범이었다.

횡성경찰공무원이 여자아이를 물고늘어지며
성범죄를교사하던 것이 내가 초등학교1학년때
부터이다.
한두명이 아니었다.

①횡성경찰서 경찰공무원
그리고 횡성경찰과연계하여 여자아이들을 물고
성범죄를 교사한 성범죄사범으로서의 경찰들의
행태는 수십만건에 달한다.
②성남경찰서
③평택경찰서
④성환파출소
⑤수원경찰서
⑥도봉경찰서
⑦유금순의 서울경찰
⑧서초경찰서
⑨춘천경찰서
⑩국정원職員
=이상= 내무경찰

성범죄사범으로서의 ******* 행각은 수십년
동안 수십만건에 달한다

그런데 그추악하고 더러운 내무경찰공무원의
성범죄교사행각이 헌법을씹는 행위라는데
문제가 있는 것이다.

여자아이들을 물고늘어지거나 시켜서 성범죄를
교사하는 행위

1972년부터 ~ 2015년현재
무려 43년도 넘게발생하고있는 내무경찰의
추악하고 더러운 성범죄교사행각이다.

위 내무경찰청은 성범죄교사범이며 강간등 성
범죄자였고 또한 성범죄사범이었다.


이상



[내무경찰청은 해체되고 철폐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