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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2016. 1. 1. 07:38

 

 

 

 

 

                                                                             기내식을 먹으면서

                                                                                  구름과태양

물망초님(♡)(♡)(안녕)하세요(!)(!)(!)
활기차고 (즐)거운,수요일(~)(~)
되시기를 바랍니다(!)(!)(~)(^0^),,,,,(완소)(남녀)(완소),,,
반갑습니다(빵긋)<오선멋쟁이드림>
감사하는 마음을

품고도 표현하지 않는것은

선물을 정성스레 싸놓고 주지 않는 것과 같다.

_윌리엄 아서워드_

안녕하세요^^
이담때 추울때죠?
건강할때 행복도 있습니다.
한주는 감기조심,불조심,
기쁨과 감사으로 채우는 행복한 한주간 되시기바랍니다.

와~~~멋지네요~
물망초님~
2월도 중순으로 훌쩍 넘어 서니
가까이서 봄이 오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아가야 걸음으로 아장아장 걸어오는 봄이지만
곧 우리곁에 다가와 따스함으로 감싸 주겠지요

또다시 새로운 한주가 열렸군요
이번 한주도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기내식 대박!! -_- 우리집밥보다 나은걸 -_-
물망초님~
지금 주무시겠네요
환하게 떠 있는 새벽 만월(滿月)을 보니
제 마음도 밝아지는 것 같습니다
오늘이 정월대보름이네요
오곡밥 맛나게 드시고 부럼도 깨시고 귀밝이 술도 한잔 하시고
그리고 달보고 올 한해 소원도 비시어 성취 하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한주도 행복하시구요
다녀갑니다
~정래~
물망초님`
벌써 2월의 끝날이네요
오늘이 가면 올해도 6분의 1 이 지나가니
새해 맞아 두 달 지나가는 것도 잠시입니다
어제 밤부터 비 오더니 이젠 그치고
새벽 하늘엔 반달이 떠 있군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2월의 마지막 날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다녀갑니다
~정래~
2017年에는 萬事亨通- 所原成就하시고 家庭에 健康과
萬福이 함께 하시기를 眞心으로 祈願합니다^*^털보샌님*
맞물려 돌아가는 톱니바퀴처럼
자연도 흘러가고
우리네 삶의 한주도 톱니바퀴처럼
잘 맞물려 돌아가기를 소원해 봅니다
벌써 6월의금요일 입니다
또 한주가 훌쩍 지나 갑니다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