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물망초 2013. 11. 14.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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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습니다

부는 바람조차 
슬프게 들리는 이 새벽이
그대 보고픔으로 가득 차있습니다

얼음짱 같이 찬 가슴 
뜨거운 커피 한잔으로 달래며 
그대 그리워 하는 나 

달 그림자 길어질 때 까지
몇장 남지 않은 나뭇잎이 
떨어질 때 까지 잠 들지 못하고 

하얀 종이 위에 
보고 싶다는 글만 
수 없이 써 봅니다 

참 많이도 보고 싶은 그대 
이 겨울 찬 가슴 어떻게 달랠지 
지금 그대 계신 곳으로 가고 싶네요 

13.   11.   14.

정래 
출처 : 시와 음악과 그리움이 있는 곳
글쓴이 : 시인 김정래 원글보기
메모 :
떠오르는 그 얼굴...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그리움으로...

무엇으로도

그 자리을 대신 할수는 없는 듯~~~
인간은 태어나면서 부터
이 세상 끝나는 날까지 늘 그리움을 안고 사는가 봅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부디 즐겁고 행복한 삶이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네 삶도 날씨와 같은 것,
가끔은 (우울)하고 기분 나쁠 때도 있겠지만
여유있는 마음으로 이해하고 보듬어 준다면
마음에 늘 기쁨이 가득 할 것 같습니다.
한 번의 눈짓,
한 번의 손짓,
한 번의 몸짓에서도
후회와 부끄럼이 없는 하루가 되어 보세요(~)

(♥)(♥)(♥)(♥)(♥)(♥)(♥)(♥)(♥)
(즐)거운 마음으로 (☆)처럼 반짝반짝
(즐)거운 목요일은 (♡)으로 알콩달콩
(즐)겁게 보내시는 센스(~)

고운 친구님 (쵝오)(~)
멋진 포스팅에 갈채를(~)
친구님 오늘도 (파이팅)(~)
(♥)(♥)(♥)(♥)(♥)(♥)(♥)(♥)(♥)

(강추)(★)(★)(강추)(★)(★)(강추)

2013/11/14 목요일 -칠채예홍-
부는 바람조차
슬프게 들리는 이 새벽이
그대 보고픔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보고 싶습니다....!
지금 그대 계신곳으로 가고 싶네요!!

김 정래 시인님에 시처럼,,그러곳으로
가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있겠지요?....

이 저녁, 이가을에 깊어가는 밤도 행복하세요^^


우정
가장 귀중한 재산은 사려가
깊고 현신적인 친구이다.
ㅡ다리우스ㅡ

창가에 내리는 안개비는
고요의 정막을 깨고 회색빛
풍경화를 만들어 아침을 열어요,
이곳 윗 동네에는 날씨가 흐리고
밤에는 비소식이 있네요,
비오는 날의 외로운 마음을 바꾸시고
긍정적인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愛)(~)
음악소리가 마음을 편하게합니다.

안녕하세요.
산야엔 짙은 푸르름으로 물드려가는 5월은 계절의 여왕이라하죠.
아름다운 신록이 우리를 풍요롭게 합니다.
즐거움과 기쁨이 가득한 시간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불친 물망초님 안녕하세요

계절은 속일 수가 없나 봅니다
어느덧 조석으로 찬바람이 불어오는 11월
주말 연휴로 이어지는 금요일이네요

비록 사이버 공간에서 만남일지라도
우리에게는 인연이라는 끈이 있기에
따뜻한 마음을 주고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잊지 않고 고운 발걸음 감사드리며
그리고 환절기에 항상 건강에 유의 하십시요
올려주신 작품도 잘 보고 다녀갑니다

 
 
 

나의 이야기

물망초 2013. 11. 6. 21:24

                                                                    바람이 불면

 

                                          그대가 온 줄 알겠습니다

 

                                                비가 내리면

 

                                       그대가 우산을 들고 마중나와

 

                                    그곳 조용한 찻집에서 마냥!!!

                                                       

                                         그대는...

 

                                       유난히 하얀눈을좋아했기에

 

                                              눈이 내리던날

 

                                           영원한 동반자로 인연를...

 

                                                   그리고...

 

                                        하얀 눈이 소복이 내리던날

 

                                                      ....

 

                                             

 

                                               

 

                                         

 

                                          

올려놓으신 아름다운 작품 마음에 담고 쉬어갑니다. (乃)
********************************************************
(♥) (★)(완소) (안녕) 하세요 소중한 (♥) 물망초 님 (^-^) (방가) 습니다 (♥) (★)
부족한 저의 방에 귀한 발걸음 감사드립니다.
잿빛 하늘아래(↓)
깊어만 가는 가을
아름다운 오색의 화려한 단풍잎도
이별을 하며 한잎 두잎 떨어지고...
우리네 인생도 깊어만 가네요.

햇님은 꽁지를 내리고
오후부터 약한 가을비가 내리지만
춥지도 덥지도 않은 활동하기 딱 좋은 기온입니다.
매일 반복되는 (젓가락) 생활이지만
오늘도 주어진 삶속에
(즐)겁고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시간이 되 시길 바랍니다. (파이팅)
(♥) (★) 언제나 변함없이 찾아주셔서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0^) (★) (♥) (러브) (러브) (러브) (~)(~)
마음을 위한 기도 / 정연복

해같이 밝은 마음 달같이 포근한 마음 별 같 이반짝이는 마음

옹달샘같이 맑은 마음 강같이 흐르는 마음 바 다같이 깊은 마음

불같이 뜨거운 마음 흙같이 순한 마음 하늘같 이 넓은 마음 산같이 의연한 마음

오늘 수학능력수험을 치르는 모든 학생들 에 게 꼭 이런 마음을 주시어서그들의 장래 가 활짝 열리는 축복을 내리어 주옵소서 /
비가와도 좋고 눈이와도 좋을 신선한 느낌으로
지나버린 첫사랑 단발머리 소녀를 그리웁게 하네요. ㅎ~
아름다운 멋진글
감사합니다
너무나 무심하다고 역정내시겠어요
빨리 들린다구 하고는 이제야
달이 바뀌고야 인사올리네요
왜이리 시간이 빠른지...
저만의 느낌은 아니겠지요
어느새 가을 바람에 온 11월
아름다운 오색 단풍과 함께하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날도
가을의 숨결도 얼마남지 않은듯
마음이 조급함에 안타깝기만 하네요
이제 스산한 바람이지만
새로워진 계절이 주는 즐거움과 새로움으로
아름다운 사랑과 미소로 가득 넘치는
행복한 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다
고운 걸음 감사드립니다
추억을 기억해 내는 방법은 뜻밖에 간단합니다.
지난 시절에 (즐)겨 듣던 음악을 찾거나
그때 보았던 영화를 찾으면
그 음악과 영화와 함께 숨어 있던 추억들이
기지개를 켜고 또렷하게 살아납니다.
기억은 아프지만,그 기억이 추억으로 변하면서
아름답고 아쉬움만이 남겨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다시 꺼낸 추억들은
하나같이 아름답고 아쉽기만 한 것들입니다.
책한권 읽으면서 마시는 녹차의 향내음과 함께
지난 추억들을 꺼내 보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오래전 가슴 떨리게 봤던 영화를 다시 보시거나
흘러간 음악을 들으면서(~)(~)

새로운 한주의 시작 월요일
사랑과 행복으로 출발하세요(^^)

2013. 11. 11. 월요일 - 칠채예홍 -
네~세월이흐르고 흘러도
그리움은 퇴색 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땅을 향해 가는길이
가까워지는 데도 말입니다
이 겨울 가슴시린 고운글 감사합니다
고운 하루 열려 가시길 바랍니다...
멋진 글 가슴에 담고 갑니다.
소중한 글벗 물망초님 안녕하세요?
6월 10일 화요일 하루도 저물고 있네요
오늘은 가족들과 근처에 있는 산에 올라
산딸기도 따 먹고 내려오는 길에
오랜만에 배드민턴을 쳐보니 예전 같지가 않네요
녹음이 짙은 초목들을 보니
마음은 한결 상괘 하였답니다
잊지 않고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려주신 작품에 머무르며 잠시 쉬어갑니다
감사합니다 ~ 좋은 시간 되십시요
글이 참 좋습니다
그리움은 사랑이지요
소중한 불친 물망초님 안녕하세요
말도 많고 탈도 많은 갑오년이
떠나가려고 꼬리를 내리고
새로운 을미년이 서서히 다가오네요
올 한해도 더울 때나 추울 때나
가슴을 열고 함께하며
보살펴주는 따뜻한 온정과 성품에서
그대의 미소를 보았습니다
비록 싸이버 공간에서 만남일지라도
서로의 마음을 조금씩 헤아리고 이해하며
추억에 한 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2014년 한 해 동안 보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의 이야기

물망초 2013. 6. 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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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없어도 있는 듯

         

           곁에 없어도 있는듯

           가슴 한 구석에서

        서성이고 있는 그 사람

          추억속에 길따라...

         

           예쁜 풀잎보고 말을 건낸다

          거 참!예쁘지~~~

         

           메아리로 들려오는 답변

          당신보단 덜 예쁜데...

         

           세월이 흘러도 그 말만은

        고이 간직하고싶다

         

           그리고...무언에 대화로 주저리 주저리~~~

           서로에게 쓴 쪽지 편지에 행방은?

         

           안타깝게 찿을길이 없어 아쉬운 마음...

          허전한 발걸음...

         

           여행에서 돌아와 난?

          하늘나라 우체국으로 편지를띄운다

         

        2013년3월17일/글 물망초

         

         

         

         

         

        신삿갓.드림

       

       

       

                 

          
      


      출처 : ♡ 좋은노래모음 ♡
      글쓴이 : 신삿갓 원글보기
      메모 :
      신삿갓님!~

      고맙습니다()

      ㅎㅎㅎ

      수고하셨어요
      사랑하는 고은님(!)

      오늘 내가 만나는 사람들에게
      밝은 미소 따뜻한 한마디로
      행복을 전해 줄 수 있다면
      나도 또한 행복한 사람일 것
      입니다(~)(~)(~)(~)(~)(~)(♡)(♡)

      내게 행복을 전해준 그분에게
      감사하며 나도 행복을 전하는
      그런 사람으로 살고 싶읍니다

      포근하고 행복가득 넘치는
      하룻길 되시길 기원합니다

      아침이면 언제나 감사하게
      생각하는 아침
      오늘도 기쁨.사랑.행복만땅
      하소서(♡)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고 포근한 화요일저녁
      맞이하시길 기도합니다.

      고마운 님(!)
      당신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