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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2011. 7. 23. 08:30

2011년7월21일 목요일  하늘도 삼돌이에떠남을 슬퍼하나봅니다 (장례식장가는길 차창밖에는 보슬비가내리고있었습니다

 

어제밤10시25분경 집앞에서 산책을하던중..삼돌이가 슬그머니 쓰러지는순간

 

난?너무놀라 축 늘어저버린 삼돌이을앉고 집으로들어와 수건에다 물을묻혀 온몸을 맛사지해보고

 

흗들어보았지만?이미...

 

따뜻하던몸이 점점 굳어지면서 13년의 인연에 고리가 끝어저가는 시간였습니다

 

그동안에 정말 외로운 저에게 많은 행복을 주었는데...

 

머리도  영리하고..

 

애교도 많고...

 

욕심도 많고..

 

샘도 많던..사랑스런 삼돌이...삼돌아!

 

엄마 마음 알겠지  사랑해 아주 많이많이

 

삼돌아~삼돌아~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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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2011. 4. 3. 16:42

2011년4월3일 날씨가 정말환상적이다

 

오전10시30분 남편을 만나러갔습니다

 

오랜만에 삼용 삼돌을 차에태우고 봄바람을 맞으면 묘소까지...

 

넋두리를 했습니다 

 

오후에는 재부와동생과 낙지도먹을겸  부곡까지가서 아~주 맛있는

 

낙지와빈대떡을...사랑하는동생과 많은 대화를 했습니다

 

마트에들려간단한 쇼핑을하고 집에돌아와 삼용삼돌 목욕을시켜어요

 

이렇게해서 일요일을 아주 알차게 보내는시간입니다

 

사람은?항상 행복할수는없지만? 행복은 만들어가는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누구인가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오늘였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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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망초 2008. 8. 2. 04:55

                                 *7월의 마지막날*

 

                          3시간의 인터뷰와 사진찍는일

 

                          잘 한다고했지만 지나고나면?

 

                          꼭 아쉽다 좀 더~잘할걸 하는...

 

                           난?정말 복이많은 사람중에

 

                            한.사.람.이란 생각을한다

 

                              파.이.팅 e쁜 물망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