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쇠

마당쇠 2013. 5. 28. 07:01

 

벌침 상식 중에 아주 위험하고 잘못된 벌침 상식을 가진 책자를 보았다.

 

병증별 벌침 혈자리가 어쩌고 저쩌고 하는 책이다.인터넷에 마구잡이로 싸돌아다니는 자료를 아무 검토없이 그냥

수집하여 출간한 책처럼 보인다.

 

벌침은 마크로치료법이다.

마크로치료법이라 함은 신체에 벌침을 골고루 즐겨서 신체 면역력을 월등하게 증대시켜

모든 잡병들의 예방 및 치료에 효과를 보는 개념이 바로 마크로치료법인 것이다.이에 반하여 마이크로치료법이 있으나 신체 국소 부위에 탈이 난 것을 치료하는 치료법으로 쉽게 말하면 상처가 났을 때 아까찡끼 바르는 정도의 치료법이 마이크로 치료법이라고 한다.

 

그런데 벌침을 잘못 알고 마이크로치료법으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서 매우 위험한 생각임을 말해주려고 한다.

인간에게 질병이 찾아오는 것은 1가지만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성인병이나 노인병 등은 최소한 몇 가지 이상 한꺼번에 찾아올 것이다.

관절염,당뇨,고혈압,비염,노안,아토피,간염,만성피로,탈모,하지정맥류,디스크,목디스크,손발저림,수족냉증,위염,서도염,대장염,전립선비대증,질염........방광염,요실금,만성피로,간염......등등 수만 가지의 질병 중에서 몇 가지 질병이 한꺼번에 나타나는 것이다.

그렇다면 질병별 벌침 혈자리라고 하면 어떤 문제가 있을까?

 

10여가지 증상이 있어서 벌침을 맞아야 하는데 잘못된 벌침상식으로 병증별로 벌침 혈자리를 맞으면 수백 방을 한꺼번에 맞아야 한다는 이야기인 것이다.그러면 사람이 죽는데도 말이다.

 

이런 잘못된 모순 덩어리인 책이 보여 한심하기 그지 없다는 생각을 했다.벌침에 대한 정확한 상식을 깨우치지도 못한 세력들이 결국 이런 한심한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벌침의 근본 원리를 모르는 자들이다.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잡정보들도 마찬가지로 병증별 벌침혈자리라는 잡정보도 한심한 자료인 것이다.한마디로 '나는 벌침에 대한 무식한 자입니다'라고 무식함을 광고하는 것이라고 여기면 틀리지 않는 것이다.

이렇게 대단히 잘못된 상식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안타깝기도 하다.

 

벌침이야기 교본 책이 아니면 전부 잘못된 벌침 상식일 가능성 높다고 본다.

 

그래서 정통안전남녀공짜벌침을 따르라는 것이다.공짜이고,정통이고,안전하고,남녀 모든 부위에 벌침을 즐길 수 있는 비법이기에 다른 곳에는 존재하지 않는다,지적재산권이라서 앞으로 100여 년 동안은 벌침이야기 책 속에만 그 비법이 있다.

 

벌침이야기는 의심하는 것이 아니다.믿는 것이다.

 

 

 

얼마 전에 인터넷 서점들이 출판사로부터 돈을 받고

베스트 셀러 책을 조작했다고 공정거래위원회가 과징금을 물게 했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다.

 

그러니까 인터넷 서점들이 홈페이지 상단에 특정 도서를 노출시키면서 베스트 셀러라고 문구를 달아주고

돈을 받았다는 것이다.

 

눈 먼 독자들이 그냥 베스트 셀러로 믿고 책을 구입하게 하려는 얄팍한 사기수법인 것이다.

시장의 판도를 완전히 왜곡하거나 조작하여 돈을 벌려는 의도가 매우 불량한 짓이다.

 

어떻게 그런 짓까지 할 수 있다는 말인가?

 

벌침 관련 도서 중에서 시장에서의 베스트 셀러는 벌침이야기 교본 셋트본이다.그 어떤 벌침 관련 책들보다 월등하고 몇배씩이나 잘 팔리는 책인 것이다.그 이유는 정통안전남녀공짜벌침 교본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요즘 어떤 불량한 출판사에서 인터넷에 그냥 돌아다는 잘못된 벌침 상식을 짜집기 한 책을 출간하고는 베스트 셀러 조작을 시도하는 것을 발견하였다.역시 사기꾼처럼 국민들에게 사기를 치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네이버에서 책판매 정보를 보면 정확도라는 것이 있는데 클릭수 조작이나 댓글,품평...등을 조작하거나 사재기를 하여 상단에 노출시켜 독자들을 현혹하려는 짓거리가 보이곤 한다.

 

그러니깐 삼성이라는 상호가 있으면 인터넷 검색에서 삼성이라고 검색할 때 삼성보다 상위에 노출시켜 마치 정품이 아닌 제품을 삼성 제품보다 더 인기도가 높은 것인 양 사람들을 속이는 행위와 같은 개념이다.

 

역시나 불량한 출판사가 그런 짓을 하고 있는 것이었다.

 

21세기이지만 이런 얍삽한 마켓팅을 하려는 의도가 대한민국을 창피하게 만들고 있다.틀린 내용을 가지고 마치 바른 것처럼 위장하려는 사기수법인 것이다.

 

특히 건강서적관련 도서들은 조작된 왜곡된 검색결과가 많을 수 있다.그 이유는 소설책보다 훨씬 적게 팔리므로 누구든지 불량한 마음만 있다면 몇 권만 사재기 하거나 알바들을 둥원하여 클릭수를 조작하여 상위노출을 시켜 국민들을 현혹하려는 비양심적인 짓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불량한 출판사와는 거래를 하지 말아야 한다.그 의도가 앙심불량이고 음흉한 것이므로 그런 출판사에서 출간된 도서들 역시 그 의도가 지저분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정통안전남녀공짜벌침이 아닌 것들은 전부 그 의도가 음흉하다고 밖에 볼 수 없다.

국민들이 공짜벌침을 머리에서 남녀성기까지 암에서 관절염,디스크,전립선,질염,오십견,간염...등등 모든 질병까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세상에 공개되어 있는데 공짜벌침을 가지고 장난을 치려는 나쁜 의도를 가진 세력들이기 때문이다.

공짜인데 할 말이 있나요? 벌침이야기 교본이 있는데 더 이상 지저분한 짓을 하지 말아야 한다.

 

 

 

출처 : 남녀공짜벌침배우기-벌침이야기책 출간
글쓴이 : 벌침이야기저자 원글보기
메모 :
토요일이란 작은 산에 올랐더니
많은 사람들이 겨울임에도 불구하고 산을 찾았습니다.
소중한 자료 유익하게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벌침은 절차가 생명입니다.반드시 안전벌침을 검색하여 안전벌침 절차대로만 입문하여 가정에서 셀프벌침을 공짜로 즐기시기 바랍니다.금년 6월달에[는 경기도 부천에서 한의사에게 벌침을 맞은 젊은 여교사가 사망하는 사고도 발생했습니다.한의사도 사람을 사망케 할 수 있는 것이 선무당벌침이랍니다.정통벌침이 아니라면 말입니다.

어느 회원님의 사기꾼벌침 대처 경험담!
벌침은 절차가 생명이며 그 절차는 정통안전공짜벌침 배우기 교과서인 벌침이야기 책 속에만 세상에 앞으로 100년 동안 존재한다.
벌침이야기 카페 회원 중의 한 분이 호기심으로 사기꾼벌침 세력들의 사기행각에 넘어가는 척하고
벌침 가르쳐 준다고 꼬드기는 곳을 방문했다가 불법의료행위를 하는 실전을 경험하고(벌침 가르쳐 준다고 말을 하면서 불법의료행위를 하는 범죄자임을 확인하고는) 직접 벌침을 맞고는 ,

"당신은 지금 불법의료행위를 한 것이 아니나요?"라고 말을 하니 사기꾼벌침 세력이
"미안합니다.어쩔 수 없이 불법의료행위를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말을 했다는 것이다.
이에 "당신을 불법의료행위로 고발 조치하겠다"면서 벌침 맞은 부위를 가리키며 인근 경찰서로 가려고 하니
잠깐만 기다리라고 하면서 돈봉투(100만원)를 건내주며 살려달라고 했지만 뿌리치고 고발을 했다고 한다.인터넷에 설치는 사기꾼벌침 세력들 100명만 건드려도 1억이 될 수도 있는데도 말이다.

나라가 나라다운 나라가 되려면 일단 불법범죄자들부터 퇴치해야 한다.

인터넷에서 벌침이야기 책이 아닌 것들은 전부 사기꾼벌침 세력이라고 여기면 그다지 틀리지 않는다.
사기꾼들에게 사기를 쳐서 돈을 욹어내려는 사람이 나타나지 말라는 법이 없으니 세상은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