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쇠

마당쇠 2018. 4. 8. 20:42

육군3사관학교 초대교장 故 정봉욱 장군 영정


同期生/同門 여러분께 感謝의 人事드립니다

 

지난 03.09.16:05  95세로 永眠하신 우리의 永遠한 스승이며 精神的 支柱

이셨던 鄭鳳旭 將軍님의 葬禮式많은 同期生/同門 여러분들이 問喪을

해주셔서 學校長님을 便히 보내드릴 수 있도록 도워주신데 대하여 遺家族을 代身하여 感謝의 人事드립니다 

  

돌이켜 보면 2005년 7월 師母님께서 돌아가신 後 외롭게 지내시는 學校長님의 외로움을 덜어 드리기 위해 틈틈이 南漢山城으로 登山도 함께하시고 말벗이 되어 드리려고 各 中隊別로 모셔서 食事도 함께 하였으며 2013.12.28일 九旬잔치도 同期生/同門들이 모여서 祝賀를 해드렸습니다 


늘 만나실 때 마다 學校長 在職時 1기생들을 너무 苦生시켰고 자네들을 爲해 해준것이 없다는 말씀을 자주 하셨으며 年金도 一部를 어려운 部下들에게 나눠주셨으며 葬禮式때 一切의 弔意金을 받지 말고 火葬을 해서 들판에 뿌리라고 遺言을 남겨습니다 


우리 時代에 찾아보기 어려운 偉大한 참 軍人이셨고 淸廉潔白한 將軍이셨

으며 120세까지 사시겠다고 하셨는데 歲月 앞에는 어쩔 수 없이 지난해 10월24일 노을회 會員들과 함께 食事를 하신 後 病院에  3개월간 入院하시다肺炎으로 돌아가셨습니다 


遺家族께서도 "문선생님 뭐라 表現할 수 없을 만큼 슬픔 가운데서도 깊은 感動을 받았습니다 50년 前 의 因緣을 변함없이 해주신 先生님을 비롯한 3士官學校 弟子분들께 眞心으로 感謝드리며 아버님도 흐믓하고 뿌듯하셨으리라 믿습니다"  라고 感謝의 글을 보내왔습니다 


이제 偉大하신 스승님은 다시 만나 볼 수 없지만 우리의 가슴속에 永遠히

남아 있으리라 생각하며 저희들을 잘 訓育시켜 주신데 대하여 뜨거운 感謝를 드리며 校長님에게 "尊敬합니다" 사랑합니다" "感謝했습니다"라고 목 놓아 외치며 天國에서 便安히 永眠하시기를 우리 모두 祈禱 드리도록 합시다 

                                                                  2018.03.12. 

                 陸軍 3士官學校 初代校長                  

                                     故 鄭鳳旭將軍의 永遠한 秘書室長 文敬壽 올림



임관 15주년 기념행사 임석상관으로 오셨다(1985.08.25)

학교장님 좌측 충성회장 최익환 33년 후 장례위원장으로  

학교장님 환송(1985.08.25)

사파리 회원들과 남한산성 등산 (2006.04.02(일)

임관 후 36년만에  교장님을 처음 뵙는 동기생도 있다

비 온 후 안개속을 산책

사파리 회원들과 기념촬영

만나면 건강검진을 꼭 하신다

식사를 사주시겠다는 것을 억지로 만류를 했다

귀순한 이유는 "살려고" 3마디 말씀을 하셨다

사파리와 남한산성에서 만남(2007.06.17)

함지박에서 식사

학교장님을 보고싶어하는 동기생도 같이했다

건강검진하시는 학교장님

기체조 시범을 보여 주신다

7중대 회원들과 등산(2007.10.03)

남한 산성 함지박에서 식사

식사 후 회원들 건강 첵크를 하신다

문대령 당신은 합격이다

제25대 박재화 회장때 충성회 한마음 등산대회 개최(2008.10.18)

충일회 회원들

충이회 회원들

충사회 회원들

충오회 회원들

충칠회 회원들

학교장님 인사 말씀

화산에서 전상을 입은 박기태 입니다

한남대 김형태 총장이 보은의 자리를 마련했다(2009.5.8)

제26대 이기권 회장시 스승의날 행사 (2009.05.15)

술 한 잔 올리겠습니다

내가 술 한 잔씩 권하지요

제27대 손부철 충성회장시 스승의날 행사(2010.05.14)

 2대대장 정진태 장군 3대대장 최문규 장군을 함께 모셨다

충용회(3기) 정기총회 참석(2012.01.28)

국방회관에 오느라고 30년만에 한강을 건너셨다고 한다

김옥진 대령 김주원 장군이 안내를 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안보수호 결의대회(2012.03.18)

국기에 대한 경례

김정권 장군과 반가운 악수

한 말씀을 하십니다

참석한 대원들과 기념촬영

김 문수 도지사와 손을 맞잡고 시산제 하러 가십니다

총동문회 시산제를 올립니다

다 함께 식사를 하시는데 막걸리만 한 잔 하시었다

1기생과 기념촬영

 훈련소장때 훈련받은 금호건설 기옥사장 초청 오찬(2012.05.16)

기옥 사장님 대단히 고맙습니다

총 동문회 창립20주년 기념행사 (2012.08.29)

주요 내빈과 기념촬영

1기생들과 오찬 (국방회관)

후배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셨다

모교에서 초대교장님 인터뷰를 위해 49기생도들이 왔다

생도들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忍耐를 하는것이다

각 기별 테이블을 돌면서

일일히 악수를 다 하셨다

자네들 다시 만날 수 있을려나.... 잘들 있게나 !

손부철 회장에게 보고 싶다고 전화를 하셔서 달려갔다(2013.05.02)

척추를 교정시켜 주시겠다고... 아이구 ! 아퍼요 교장님

소고기를 드시지 않는다고 하신다

小食을 하셔서 건강하신가 봅니다

제30대 신원호 충성회장시 스승의날 행사(2013.05.09)

5년전에 매우 건강하셨다

 식사도 잘하시고 기억력도 좋으셨다 

신원호 회장시 학교장님 구순 축하연(2013.12.28.한미리)

총동문회장과 2,3,4기등 후배동문들도 많이 참석을 했다

 

축하 선물로 외투와 모자를 선물했다

이렇게 많이 참석해주어서 고맙소

살아보니 건강이 가장 중요하니 관리들 잘하도록 하세요

나는 120세 까지 사시겠다고 하셨는데

제31대 손무호 충성회장시 스승의날 행사 (2014.05.14)

도보로 가시겠다고 해서 오래만에 함께 걸으셨다

핵을 가져야 한다고 현 시국에 대한 말씀은 계속 하신다

오늘 행사에는 회장단이 가장 많이 참석했다

충성회원 임관45주년 기념행사 축사(2015.01.15)

축하케익 절단

삼페인 개봉

정일권 회원 사인 & 축하 꽃다발 증정

임관10주년 행사때 제작한 감사패를 잘 보관하고 계신다

호국영웅 기장증을 받으셨다

구순연 축하 리본을 보관하고 계셨다

제32대 김재성 충성회장시 스승의날 행사(2015.05.15)

3기생 재무 김행복 회장 이경석 총무 이인창이 참석했다

대구에서 온 양명집 회원이 家寶로 남기려고 교장님과 사진을 촬영

학교장님의 만수무강을 위하여!

후배기가 방문한것은 참으로 의의가 있었다

신원호 회장이 교장님 뵙고 싶다고 해서 찾아갔다(2015.10.23)

식사를 잘 하셨다

새배를 드리러 찾아뵈었다(2016.02.19)

만수무강 하시옵소서

명절이 크게 의미가 없으시다고 하신다

세월이 엄청 빠르게 지나간다

언제나 헤어질때는 마음이 아프다

제34대 신치호 충성회장시 스승의날 행사(2016.05.17)

식사 후 기념촬영

전화를 드렸드니 목소리가 이상해서 달려갔다(2016.10.28)

치매증세가 조금 보였다

헤어짐을 아쉬워 하신다

전화를 일주일에 한번씩 드리는데 목소리가 이상하면 달려갔다

하루하루가 얼마나  외로우셨을가 

제35대 곽형근 충성회장시 스승의날 행사(2017.05.15)

교장님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들깨 삼계탕을 맛있게 드셨다

학교장님과 노을회원이 같이 한 식사가 마지막이 되었다 (2017.10.24)

학교장님 편안히 영면 하소서

제36대 최익환 충성회장 주관 영결식 거행 (2018.03.11.07:00)

건국대학교 장례식장을 출발하신다

성남 영생원으로 들어가신다

대전 현충원 장군2묘역 464번 묘소로 들어오고 계신다

정인하 총동문회장 추도사로 안장식 거행(13:30분)

유가족  기념촬영

49년전에 불렀던 교가를 힘차게 합창하면서 교장님을 보내드렸다

學校長님의 冥福을 祈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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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삼일광장
글쓴이 : 文敬壽 원글보기
메모 :
블로그 내용 잘 보았습니다.
은사님을 떠나보내심에 얼마나 상심이 크신가요.
늦었지만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저는 현역 육군장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고 정봉욱 장군님과 현역시절에 인연을 맺고 지내시던 황규만 장군님(육사 10기)께서 최근에 장군님의 부고 소식을 들으시고는 장거리인지라 직접 이동하시기에 어려움이 있어 저에게 대전 현충원으로 찾아뵈어 참배를 드리라 하셨고, 지난 6월 4일에 다녀왔습니다.

황규만 장군님께서 유가족과 연락을 취하고 싶어 하시는데, 연락할 길이 없어 부득이 블로그에 글을 남기니 연락 부탁드립니다.

황규만 장군님께서는 서울 용산에 거주 중이시고 연락처는 02)792-6132 입니다.
저는 '정 봉욱'장군님 솟혹으로는 근무 않아서 듣기만 했는데,,. 엄청난 분이시었던 것만은 틀림없는 듯! ,,,.

물론 '부정적 시각'으로 평가하거나 과도히 악평하는 자들도 봤었음. 1명은 1969.7월에 제수도사단[맹호 제26연대] 소대장 파병시 우리소대 선임하사 중사 녀석이 나쁘게 말하던데 대꾸치 않,,. 또 다른 1명은, 1975.6월 경, 제2사단 제17연대 대대작전장교 시절에 부대대장으로 온 소령이 나쁘게 말하길래 역시 댓꾸치 않,,.


나머지 분들은 이구동성으로 칭찬해 마지 않으시더군요. ,,. 수도사단 파병 귀국 후 1970.7월 경 제3사교에서 근무했는데 모든 분들이 극찬! ,,,.

이 때는 이미'정 봉욱'장군님은 연무대로 전속 가시고 후임자로 부임하신 제2대 학교장님은 제12사단장 '이 근양'장군님이 오셨던지 약 2달 정도였는데,,.

'채 명신'중장님의 회고록 '사선을 넘고 넘어' 에도 '정 봉욱'장군님이 대령 때, 제1군 포병부장하시면서 이룬 활동이 적혀 있죠. ,,. '지금 법무부 검찰총장 '윤 석렬'총장도 '정 봉욱;대령님께오서 활약하신 살적 언급! ,,.,

지금 '윤 석렬'검찰총장도 '정 봉욱'장군님처럼운
'부정 부패'와 싸은 실적을 연구항려 모범으로 본 받아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