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쇠

마당쇠 2018. 10. 22. 11:04
 
 
2018. 10. 18(목) 맑음 8000-3413<총동문 주관 개교 50주년 기념행사> 
 

 

□ 3사관학교 개교 50년

   황량하고 춥고 으시시하고 살벌(?)하기까지 했던 반세기전의 영천벌

   결코 짧지 않은 세월이 흘렀다.

   오늘은 지난 15일 3사관학교의 행사에 이어 총동문 주관으로 서울에서 개최된다.

 

▽ 초청장이 날라왔다.


▽ 모시는 글

 




▽ 장소는 국방컨벤션이다.

   몇 년전에 새로이 지은 건물로 옛날의 국방회관은 육군회관으로 명칭을 바꾸어 육군에 넘겨주고 이곳 국방회관은 국방컨벤션이라는 명칭을 붙였다.


▽ 안으로 들어서니 안내판이 서 있다.

   지하 1층을 포함 지상 4층의 건물이다.


▽ 육군 3사관학교 개교 50주년

   통일시대를 위한 도전 50년, 도약 100년

   한마음 축제


▽ 각계 각층에서


▽ 보내온 화환이 행사를 축하하고 있다.






▽ 식전 행사는 지난번 3사관학교에서 선을 보였던 이홍화명인의 붓글씨 포퍼먼스로부터 시작된다.


▽ 지난번 학교행사시의 내용과 같은 글씨이다.




▽ 식전행사에 이어 본행사 거행

   사회는 총동문 사무총장 김한규와 어여쁜 아나운서가 마이크를 잡았다.

   미녀는 17기 노동식의 자녀로 KBS 9시 뉴스 기상캐스터로 활약하고 있다.


3사인의 발자취가 방영되었다.

   카메라에 문제가 있었는지 아니면 사진쟁이의 잘못이 있었는지 몇 장 건지지 못했다.

   하여 그중 몇 컷만 이곳에 올리는 것으로 대리만족해야 할 것 같다.


▽ 1970년 1월 육군 3사관학교 1기 임관


▽ 철두철미 교육의 결과는 차성도라는 살신성인의 동기생이 나타난다.

   그는 3사인의 표상이기도 했다.


▽ 그리고 우리들의 자랑스런 영웅 이무표가 탄생한다.


▽ 2015년 여생도를 모집 교육 후 2017년에 첫번째로 후배 여군 장교가 탄생.


▽ 50년간에 우리 동문들은 4만 6천여명이라는 대군으로 성장했다.



▽ 그리고 위대한 사업

   서울 한복판에 동문회관을 설립한다.


▽ 초대회장 이양수의 개회선언 

   그는 3사 동문회를 창설하고 튼튼한 반석위에 올려놓은 일등공신이다. 


▽ 국민의뢰


▽ 동문회장께서 나와 내외빈 소개

   오늘 서울시장을 비롯 국회의원등을 초청하였는데 국정감사 기간이라 그들이 나오질 못했습니다.

   이곳에 나오신 분들만 소개를 올리겠습니다.

   참석한 내외빈 모두를 소개했는데 그중 일부만 이곳에 올림을 양해바란다.


▽ 평안북도 지사 김영철 장군님께서 참석하셨습니다.


국군간호사관학교 동창회 민병숙 회장님 참석하셨습니다. 


▽ 누구라고 했는데 기억에서 사라졌다.

   미안합니다.


▽ 이양수 초대 동문회장입니다.


▽ 8대 회장 김진옥님 참석하셨습니다.


▽ 3사관학교 교장을 역임한 김주원 예비역 장군이십니다.




▽ 동문회장의 기념사




▽ 경북지사의 축사





▽ 오영안 장군의 누님이라고 했던가?


▽ 차성도의 동생 차성복


▽ 차성도


▽ 강현경


▽ 오영안


▽ 박춘태


▽ 이수민




▽ 이무표 예비역 대령을 대신하여 충성회장이 수상


▽ 차건수를 대신하여 경남지회의 전수천이 수상


▽ 기념촬영 및 14기 가족 최자영의 가창 (You raise up)


▽ 살아있는 영웅 이무표


▽ 차건수와 최선자





▽ 오늘 자랑스런 3사인상은 총 6명이 선정되었다.

   이무표는 가정에 어려운 일이 있어 참석하지 못했다.

   충성회장이 대신 받았다.



▽ 상패


▽ 특별상으로 강성용 전임 회장이 받았다.


▽ 수상지 현황





▽  이번 행사를 위해 독지가가 5천만원이란 거금을 희사했다.


▽ 협찬금 기부 현황





▽ 4기 김진옥 명예회장

   그는 동문모임에 만세삼창의 단골손님이다.





▽ 교가 합창



▽ 케이크 절단


▽ 샴페인을 터트리고


▽ 기념촬영이 있겠습니다.


▽ 18기 한울림 합창단의 진짜 사나이




▽ 식사와 함께




▽ 14기 풍물패의 공연이 이어졌다.


▽ 동문회 주요인사들에게 이홍화 명이이 족자 한개씩을 증정했다.


▽ 기념촬영


▽ 15기 회장을 맡고 있는 걸물 김서환이다.

   그에 대한 소개는 15기의 40주년 기념행사시 하기로 하자.


▽ 기념촬영


▽ 도전 50년, 도약 100년 아자아자!!!


■ 육군 3사관학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출처 : 삼일광장
글쓴이 : 최익환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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