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아닌 가슴으로 먹는 정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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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아침식사 맛집 정방폭포 근처 오메기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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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외맛집(전국)

2018. 7. 26.





제주도 서귀포 숙소에서 숙면을 취한 뒤 자연스레 울린 배꼽시계 소리! ..

어디로 갈지 갈피를 잡지 못하다가 급 선택한 서귀포 아침식사 맛집 쇠소깍오메기식당이다 ..

예전에 방문 기억이 있기 때문에 네비게이션 필요 없이 그저 편안하게 식당으로 이동을 했던 것 같다 ..







역시나 익숙한 곳이 위험 부담이 덜하지 않을까 싶다 ..

아침 댓바람부터 이런저런 검색을 통해서 무리수를 두면 힘겨울 것 같아 몇 번 방문 경험이 있는 이곳으로 발길을 옮겼다 ..

여행지에서 도전 정신도 때로는 필요하다.하지만 아침부터 부리기에는 피곤함이 머릿속을 너무나도 크다랗게 지배를 하지 않았나 싶다 ..







여전하다 ..

언제나처럼 통나무 방식의 외관을 고수하고 있으며 익숙함이 자연스레 다가왔으니 말이다 ㅎㅎ ..

주면을 둘러보면 사방팔방 전경이 장난이 아니며 제주도의 참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시선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







예전에 좋았던 기억을 되뇌며 주변을 살폈다 ..

지금은 시기가 아니지만 외부 한편에 있는 감귤 농장도 여전히 육안에 들어왔다 ..

식사 후에도 주변을 산책했으며 예전 기억들이 새록새록 미소 가득 나타나지 않았나 싶다 ..







정방폭포 맛집 실내 ..

가족단위 손님들이 보였으며 한적한 시간대라 그런지 조금은 차분함이 감돌았던 것 같다 ..

솔직히 손님 입장에서 번잡함보다 이 정도의 진중함이 좋은 것 같다.제대로 대접 받는 기분을 여실히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



 




처음에는 좌식 테이블로 가려고 했다 ..

하지만 과식의 기운을 가지고 있는 오래전 기억이 스멀스멀 엄습하는 바람에 소화 촉진 차원 테이블 자리로 선택을 했다 ..

아마도 가족단위 손님들이 찾는다면 이런 좌식용 테이블이 훨씬 인기가 좋을 듯 싶다.소위 말하는 뛰어놀 수 있는 크기다 ㅋㅋㅋ ..







전체 한상 그림이다 ..

서귀포 아침식사 맛집에서 주문했던 메뉴 전복뚝배기와 성게알돌솥밥이 나온 모습이다 ..

너무나도 군침 도는 상황이었으며 절로 침이 꼴깍 삼켜지지 않았나 싶다.그만큼 식탐이 상승했던 찰나다 ..







기본 곁음식도 무난했다 ..

대부분 손이 갔으며 삼삼한 기운이 전체적으로 나타났다 ..

중간중간 적재적소 역할만 해도 밑반찬 용도로 손색이 없는 값어치를 한다고 생각한다 ..







신통방통 아삭아삭 갈치회를 내어준다 ..

이른 아침 손수 칼질로 회를 떴으며 은빛 색감이 무척이나 도드라진 상태였다 ..

솔직히 제주도에 왔으면 갈치회는 기본이다.타 횟거리는 어디를 가더라도 접할 수 있는 연유다 ..







고마웠던 순간이다 ..

고등어구이는 서비스로 챙겨주셨다 ..

오전 11시 전 아침식사를 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담백함의 절정 고등어구이를 챙겨준다고 하니 참고하면 되겠다 ..







제주도에서 주로 접할 수 있는 음식이다 ..

그만큼 기대가 되었던 이 음식이 바로 전복성게알돌솥밥이다 ..

슬라이스한 전복과 다량의 성게알을 넣고 조리한 식사로 고소한 내음이 정말로 장난이 아니었다 ..







일반적인 미역국이 결코 아니다 ..

국물 대용으로 성게미역국을 챙겨주셨다 ..

담백함이 심히 예사롭지 않다.입안에 남아있던 텁텁한 느낌을 깔끔하게 잠재워주는 심플한 식감을 확인했다 ..







군침도는 장면 연속이다 ㅎㅎ ..

숙취 해소를 위해 해물뚝배기 섭취에 본격적 돌입했다 ..

도대체 씨알 좋은 전복이 몇 개나 들어가있는지 푸짐함이 참으로 긍정적이었다 ..







완전 해산물 세상이다 ㅎ ..

심지어 골라먹는 재미도 쏠쏠했다 ..

하나하나 개별적 섭취하는 느낌 자체가 무척이나 웰빙스러웠기 때문에 더욱더 심혈을 기울였다 ..







본격적인 먹방 타임 돌입이다 ..

서귀포 아침식사 맛집 오메기식당의 본격적인 돌솥밥 섭취 타임이다 ..

고소한 향을 넘어 실제로 입안에서 고소한 감칠맛이 진동을 했던 고퀄리티 식사류다 ..







게걸스럽게 퍼먹는 수준이었다 ..

자체적으로 간이 되어 있어 감칠맛도 상당했다 ..

아무튼 처음 경험한 식감이라 주관적 희소가치 역시 느껴지지 않았나 싶다 ..







정말로 그리운 음식이다 ..

며칠이 지났지만 어김없이 생각나는 맛이다 ..

분명 조만간 재차 방문하여 포만감 넘치는 맛깔난 식사를 하지 않을까 싶다 ..







숟가락이 멈추질 않았던 것 같다 ..

기초 공사가 튼튼하면 어떤 방식으로 전개를 하더라도 무난하다 ..

그만큼 다양한 방식으로 섭취를 하더라도 내 입맛에 만족감을 무던히 안겨줬던 것 같다 ..







역시나 제주도 다운 그림이다 ..

해초무침과의 콜라보를 특별히 시도했다 ..

그냥 꿀맛이다.바다향이 가미되어 맛깔난 느낌이 더욱더 부각되지 않았나 생각된다 ..







정말로 깔끔하다 ..

성게미역국으로 입안을 심플하게 만들었다 ..

일반적인 미역국에 비해 훨씬 오묘함이 감돌아 색다름을 마구 안겨줬던 국물 음식이다 ..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가 않았다 ..

소위 말하는 게걸스레 퍼먹는 수준이었다 ..

결론적 제주도스러운 식감이 다량 느껴졌던 맛이라고 우회적 돌려 표현하고 싶다 ..







배려심이 장난이 아니다 ..

세상에나 기본으로 돈까스 역시 챙겨준다 ..

어른인 나 역시 너무나도 선호하는 음식으로 아마도 아이를 동행했다면 정말로 환영받지 않았을까 싶다 ..







엄치 척!!! ..

물론 기성품이다 ..

하지만 돈까스 싫어하는 이 주변에 보지 못했다.나름 기본을 뛰어넘는 인기 음식이라고 칭하고 싶다 ..







정말로 내 입에 딱이었다 ..

더불어 생각보다 배가 빨리 불러 식겁을 했다 ..

하지만 음식 남기고 가면 벌 받는다.고등어구이로 웰빙 기운을 몸속 흡수했던 시점이다 ..







조화로운 식감의 완성이었다 ..

등푸른 생선이 그만큼 건강한 음식이었다 ..

거기에 전용 간장 소스가 있어 식감적 조화로움 역시 무난했던 것으로 보인다 ..







그립고 그립고 또 그립다 ..

막상 시간이 지나고 나니 또 생각난다 ..

서귀포 아침식사 맛집으로 손색이 없는 든든함과 다양한 방식으로 배려심 넘치는 맛을 확인했던 식도락 자리다 ..







정말로 그리운 자리다 ..

렌트카 타기 전 추억의 공간에서 즐거운 산책을 했다 ..

오래전 감귤을 땄던 오메기식당 옆 자그마한 농장으로 SNS 사진용 의자 역시 그대로 설치되어 있었다 ..







기억이 새록새록!!! ..

금일도 어김없이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었다 ..

아마도 시원해지는 8월 중순 이후 찾는다면 더욱더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싶다.몇 번의 방문 경험에 따른 정답이다 ㅎㅎ ..




【참고사항】

주소 : 제주 서귀포시 일주동로 8231

연락처 : 064-732-5599

영업시간 : 07:00-21:30

주차 :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