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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이 다분한 맛집을 찾아다니는 맛객 블로그입니다.

협재 펜션 바당다레 제주한달살기 숙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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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8. 8. 3.


 

 

 

제주도 낙천리 아홉굿의자마을을 찾았다 ..

참으로 신비스러운 마을이며 요 근래 본 제주도의 또 다른 느낌을 만끽했던 하루다 ..

 

 

 

 

 

 

듣기로 1000천 여개의 의자가 있다는 말도 들었으니 정확하게 어떻게 조성되었는지는 나 역시 애매하다 ..

하지만 이런 것은 있었다.분명 어떤 이유가 있기 때문에 이렇게 운치감 넘치는 느낌으로 표출되고 있는지 참으로 궁금했다 ..

 

 

 

 

 

 

유유자적 올라갔다 ..

사전에 예약했던 협재 펜션 가기 전 많은 것들을 둘러보기 위해 노력을 나름 했던 것 같다 ..

 

 

 

 

 

 

의미도 많으며 유명인사의 방문 흔적도 보였다 ..

날씨만 제대로 풀리면 분명 다음 기회에도 찾을 것을 다짐하며 즐겁게 시간을 보내지 않았나 싶다 ..

 

 

 

 

 

 

여기는 협재해수욕장 주차장이다 ..

금일 일박의 목적지 협재 페션 바당다레가 바로 이 주차장 건너편에 위치해 있다 ..

 


 

 

 

 

비양도 바당다레 ..

상호가 무척이나 신비롭고 궁금했다 ..

과연 우리들의 추억 1박을 어떻게 느끼게 해줄기 그거 설렘 가득했던 시점이다 ..

 


 

 

 

 

너무나도 독특하다 ..

요사이 유행하는 펜션과는 거리가 있다 ..

한 마디로 제주도스러운 펜션으로 느꼈던 순간이다 ..

 

 

 


 

 

금일 우리들의 예약했던 방으로 가기 위해 움직였다 ..

펜션 주변이 참으로 색달랐다.그냥 제주도의 참모습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ㅋㅋ ..

 

 

 

 

 

 

협재 펜션이 타이틀이 아닌가 싶었다 ..

101호.너무나도 상징적인 세월이 지나도 절대로 잊혀지지 않는 호수다 ㅋㅋㅋ ..

 

 

 

 

 

 

정말로 포근했다 ..

보면 볼수록 제주도스러움이 강하게 묻어났다 ..

오히려 이런 자연스러움이 일박을 더욱더 빛나게 하지 않을까 싶었다 ㅎㅎㅎ ..

 

 

 

 

 

 

즉시 혼자만의 점검을 했다 ..

뭐던지 문제가 있으면 사용하고 난 뒤에는 방 교체가 힘들다 ..

예약 손님들이 다 오기 전 주변을 꼼꼼하게 살폈던 순간이다 ㅎㅎㅎ ..

 


 

 

 

 

웬만한 것은 다 가지고 있다 ..

소위 말하는 몸만 가면 되는 그런 상황이었다 ..

예약시 물론 확인했던 사항으로 그저 즐거움이 엄습했던 상황이었다 ..

 

 

 

 

 

 

완전 필소굿이다 ..

형이상학적 그림이 금일따라 이상하리만큼 협재 펜션과 매치가 잘 되는 기분이었다 ㅎㅎㅎ ..

 


 

 

 

 

강렬한 태양빛에 자연 건조되는 머리지만 드라이기도 있더라 ..

익일 아침 까치 머리를 나름 정갈하게 이용했던 효율적 기기라고 보면 된다 ㅋㅋㅋ ..

 

 

 

 

 

 

오래전 본인의 집을 보는 듯 싶었다 ..

싱글 침대 두 개가 가지런히 세팅되어 있는 그림이다 ..

 

 

 

 

 

 

1층 한편에는 별도 주방도 보유하고 있어 무척이나 편리했다 ..

늦은 저녁 컵라면 물을 끓여 한 끼 야식으로 유용하게 이용했던 것 같다 ..

 


 

 

 

 

드럼 세탁기도 있다 ..

숙박하는 이 가운데 제주한달살기 손님도 있다고 하니 심히 이해가 되던 순간이었다 ..

 

 

 

 

 

 

더위가 체 가시지 않아 해 지기 전까지는 실내에서 시간을 보냈다 ..

휴계실에 있는 추억의 만화로 즐겁게 시간을 때우지 않았나 싶다 ㅎㅎㅎ ..

 

 

 

 

 

 

드디어 해질녘이다 ..

제주도의 밤이 이렇게 멋스럽게 찾아왔다 ..

 

 

 

 

 

 

불꽃놀이 고고고 ..

우리들만의 추억 타임 본격적으로 시작이다 ..

 

 

 

 

 

 


정말로 아름다운 순간이었다 ..

절대로 잊혀지지 않는 소중한 시간을 만든 뒤 기분 좋게 협재 펜션 바당다레로 컴백했다 ..

 

 

 


 

 

취침시간이다 ..

노곤했던 하루가 이렇게 저물어가고 있다 ..

다만 이런 것은 있다.유쾌한 시간을 보내고 나면 그 뿌듯함은 이루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잘 쉬었다 갑니다.그럼 ..

 

 

 

 

【참고】

제주 제주시 한림읍 한림로 322

010-9691-3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