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아닌 가슴으로 먹는 정이사!

필이 다분한 맛집을 찾아다니는 맛객 블로그입니다.

제주 갈만한곳 고고씽! 가파도정기여객선

댓글 3

여행

2018. 8. 7.

제주 갈만한곳 고고씽! 가파도정기여객선







가파도 고고씽!!! ..

제주 유일 평지섬 가파도를 이번 제주도 방문 시 시간 내어 갔다 ..

청보리로 워낙 유명해서 그 시기에 맞춰서 가도 되며 아무튼 오래간만에 가고 싶어 모슬포 운진항으로 득달 같이 달려갔다 ..







오래간만이기 때문에 무척이나 설레였던 것 같다 ..

운진항으로 들어가는 즉시 시원한 실내에서 시간과 현황을 살폈던 것 같다 ..

예약을 할 수 없어 인원이 많으면 선착순 줄을 서야 가는 배편 티켓을 구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마라도에 비해서는 무척이나 가까운 편이다 ..

중간 정도의 거리로 보면 될 듯 싶고 그만큼 시간적으로 여유를 가지고 갈 수 있겠다 ..







신분증은 필수다 ..

승선신고서 작성도 반드시 해야 갈 수 있다 ..

제주 갈만한곳 가파도로 가기 위한 기본 단계라고 보면 된다 ..







청보리 시즌이 아니기 때문에 다행히도 여유가 있었던 것 같다 ..

여유롭게 티켓을 구매하기 위해 찰나 기다림의 시간을 가지지 않았나 싶다 ..







참고하면 되겠다 ..

거리가 레알 너무나도 가까운 편이다 ..

10분이면 뚝딱 바닷바람 잠시 쐬면 바로 도착이다 ㅎㅎㅎ ..







팜플렛도 있다 ..

자주 찾는 것이 어려운 이들은 지참을 하고 다니는게 긍정적이다 ..

2019년 4-5월에 청보리밭 축제 시기에는 꼭 찾고 싶은 열망을 나름 가졌던 것 같다 ..







드디어 출발이다 ..

단시간 내에 가지만 좌석 자체가 너무나도 안락한 편이다 ..

제주도를 찾기 위해 자주 이용하는 비행기 이외에 실로 오래간만에 배편을 이용하지 않았나 싶다 ..







진심 너무너무 금세 도착했다 ㅋㅋㅋ ..

평지섬의 특징을 즉시 확인했으며 제주도의 어느 항구를 보는 듯 그저 편안하게 다가왔던 것 같다 ..







섬의 장점이다 ..

무더위에 시원한 바람이 그나마 불고 있었다 ..

자연스레 더위가 물러나는 기운이 엄습했으며 소수 인원들이 내리다 보니 예전 우도 방문과 달리 참으로 잔잔하지 않았나 싶다 ..







유유자적 거닐었다 ..

푸른 기운이 가득 다가왔으며 파릇파릇 여름 색감이 상당히 도드라졌던 가파도만의 매력을 이번에도 여실히 확인했다 ..







참고로 가파도는 차량을 가지고 갈 수 없다 ..

탄소 제로 운동을 지향하고 있기 때문에 오롯이 도보로 가파도의 장점을 여실히 경험할 수 있다 ..







가파도 방문 인증 도장도 찍을 수 있다 ..

요즈음 제주도 방문의 당위성을 인증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기록에 남긴다고 한다.참고하면 되겠다 ..







정감 있는 장면이다 ..

흡시 시골 할아버지 할머니 댁에 간 것처럼 특별한 그림이 우리들을 반기고 있다 ..

뒤에 타고 섬 일주를 하고 싶었지만 애초의 생각대로 힐링 도보와 함께 유쾌한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 ..







정감을 넘어 정겨운 장면이다 ..

더위가 잠시 가시는 느낌도 무던히 가지고 있었다 ..

전에 찾은 기억이 있지만 또 다른 기분이었다.가파도의 매력을 무한대로 금일 역시 누렸던 시점이다 ..







희희낙락!!! ..

벽화 역시 그저 정겹게 다가온 모습이다 ..

가파도의 편안한 기운이 너무나도 기분 좋게 엄습했던 것 같다 ..







분교도 있다 ..

대중매체에서 보는 장면을 실지로 보고 나니 더욱더 감흥이 감돌았다 ..

공 차고 있는 소년들과 함께 놀고 싶은 열망이 급작스레 찾아왔던 시간대다 ..







정말로 제주도 가파도스러운 돌담이다 ..

소라 껍데기가 벽면 반을 채우고 있는 독특한 본새다 ..

괜스레 손으로 만지며 이곳만의 필을 무한 흡수하지 않았나 싶다 ..







바다가 부른다 가파도!!! ..

순수 바다 내음을 후각으로 다량 받아들였다 ..

그저 내년을 기약했던 순간이다.내년 봄 또 다시 찾기로 다짐을 하며 돌아가는 배를 타기 위해 선착장으로 시간 맞춰 왔다 ..







제주 갈만한곳 가파도 내년을 기약하며 승선했다 ..

아무튼 너무나도 보람찬 시간을 보내고 난 뒤 금일 가파도 여행을 마무리했다 ..

차후 재차 찾고 싶다는 의미는 그만큼 보람찬 기운이 뇌리속을 지배했기 때문에 가능한 단상이 아닐까 싶다.그럼 이만 ..




[참고사항]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646-20

064-794-5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