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아닌 가슴으로 먹는 정이사!

필이 다분한 맛집을 찾아다니는 맛객 블로그입니다.

제주도 공연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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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18. 8. 9.





제주도 공연으로 하루의 마무리를 했다 ..

너무나도 보람찬 시간이었으며 처음부터 끝까지 가히 설렘의 연속이었다 ..







행사가 시작되기 전 사전에 발걸음을 옮겨 금능해수욕장 풍경 담기에 여념이 없었다 ..

너무나도 정겨운 그림이었으며 보면 볼수록 제주도의 정감 느낌이 고스란히 다가오지 않았나 싶다 ..







그동안 제주도를 자주 갔지만 잘 몰랐던 금능리 유래다 ..

이왕지사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었기 때문에 여유로이 글귀를 봤던 것 같다 ..







야자수 나무가 빛을 발하고 있는 주변 느낌 역시 참으로 멋스러웠다 ..

제주도를 종종 찾는 이들이 말하는 아름다움이란 바로 이런 장면이 아닐까 싶다 ..







여름철이지만 해변 물색도 참으로 아름답다 ..

카메라가 없었다면 당장 뛰어들고 싶은 그림이 아니었나 싶다 ㅎㅎㅎ ..







그저 부럽고 설레였던 것 같다 ..

그만큼 금능해수욕장의 매력을 여실히 깨우친 시간으로 생각된다 ..







순백색의 맑은 느낌!!! ..

아름다움의 매력을 여실히 경험했던 사전 시간이었다 ..







서서히 날이 어두워지고 있다 ..

제주도 공연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의 이벤트가 서서히 시작되고 있다 ..







축제 현장에 먹거리가 결코 빠질 수 없다 ..

수많은 사람들이 먹거리로 술과 음식을 맛깔나게 즐기고 있는 모습을 두 눈으로 확인했다 ..







여전히 날이 더운가 보다 ..

해질녘이 다가왔음에도 불구하고 바닷가에는 여전히 인파들이 제법 보였기 때문이다 ..







다양한 콘셉트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 같다 ..

기간 별 시간 별 장소 별 다양하게 행하고 있는 것 같으니 많은 분들은 홈페이지에서 그저 참고하면 되겠다 ..







금능해수욕장 주변에 어둠이 찾아오니 더욱더 운치감이 짙어졌다 ..

그만큼 앞자리에서 보려고 수많은 인파들이 급작스레 몰려든 상황이다 ㅎㅎㅎ ..







이런 식으로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

본인이 선호하는 공연 위주로 즐겨도 그저 보람찬 시간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그저 호기심으로 즐겼다 ..

보면 볼수록 서서히 빠져드는 매력적인 공연이었다 ..







클래식과 이 계절의 만남 ..

솔직히 살짝 지루한 면도 있었지만 자주 볼 수 없는 장면이기 때문에 더욱 집중을 했던 것 같다 ..







정말로 낭만적인 밤시간이다 ..

아름다움의 끝을 봤던 아주 인상적인 시점이었다 ..







살짝 지루한 타이밍에 영화의 한 장면도 나왔다 ..

관객들이 더욱더 집중을 하며 똘망똘망 아름답게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







하기야 클래식에 비해 집중이 더 되는 건 사실이다 ㅋㅋㅋ ..

설정을 제대로 잡은 것 같다.적절한 조화 끝 시간이 순식간에 흐르기 마련이다.지루함을 최소화 한 듯 싶다 ..







비록 며칠이 지났지만 너무나도 그립다 ..

여름 휴가를 제주도 금능해수욕장 주변에서 보낼 수 있었다니.그저 꿈만 같았다 ㅎㅎㅎ ..







축제의 대미는 역시나 불꽃놀이다 ..

아름다운 조명 놀음이 환상적으로 발현되고 있다 ..







그냥 예술이었다 ..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축제를 즐겼다 ..

차후 8월 17일 함덕 , 8월 24일 새연교 주변에서 또 다시 행사를 진행한다고 하니 관심을 가지는 이들은 부디 참고하시면 되겠다.그럼 ..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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