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아닌 가슴으로 먹는 정이사!

필이 다분한 맛집을 찾아다니는 맛객 블로그입니다.

부산 금정구 맛집 한우 식육식당은 여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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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맛집(동래구.금정구)

2018. 12. 12.





부산 장전동 지하철역 2번 출구 우측편 ..

오랜 시간 동안 제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한우 식육식당을 시간 내어 찾았어요 ..

개인적으로 부산에서 가성비 탁월한 식감을 취할 수 있는 한우전문 식육식당이 아닐까 싶구요 ..

실로 오래간만에 주말 점심특선을 즐기기 위해 친구와 약속을 잡았던 음식점이 바로 부산 금정구 맛집 형제식육식당이에요 ..







오래간만의 방문인지 모르겠지만 ..

확실히 예전에 비해 간판 색감이 짙게 바래보였으며 ..

그만큼 오랜 시간 동안 제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보면 되겠네요 ..

아무쪼록 힘든 소상공인들 다들 돈 많이 버셔서 간판도 바꾸고 하셨으면 하는 바람을 문득 가졌네요 ㅎ ..







지하철역 아래에는 ..

산책 코스도 별도로 있더라구요 ..

평상시 산책하는 것을 즐기는 이들이라면 ..

식사 전후 코스로 잡아도 무난할 듯 싶었구요 ..

아무튼 찬바람이 부는 이 계절 집에만 있지 말고 외부에 나와 움직이는 것도 참으로 긍정적이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







멋진 어머님 ㅎㅎ ..

너무너무 보기 좋아 보였구요 ..

괜스레 우리 역시 함께 동화되어 걷고 싶은 생각이 다량 발생하더라구요 ..

어머님의 복장을 보니 확실히 겨울철이 다가온 것 같았구요 건강 관리도 필수처럼 느껴졌네요 ..







예전에는 한우도 즐겼지만 ..

금일 부산 금정구 맛집 주문 메뉴는 ..

한우와 식사를 동시에 취할 수 있는 실속 점심특선 2인상을 부탁드렸구요 ..

나름 한우 단품 메뉴를 비교한 결과 이 구성이 확실히 실속적이면서도 순간 식감 임팩트로는 더 좋지 않을까 생각을 했네요 ..







조용히 대화할 일이 있어 ..

주인장께 부탁을 드려 안쪽 룸으로 자리를 잡았구요 ..

대략 12명이 식사를 할 수 있는 방에 2명만 들어가서 솔직히 조금 미안했네요 ..

하지만 이런저런 상황들을 설명하니 친절하신 훈남 주인장께서 배려를 무척이나 많이 해주셨던 것 같아요 ..







기본 곁들이 음식들이에요 ..

기름진 한우 섭취시 유용한 보조 음식들이 상당히 많이 나오더라구요 ..

실지로 자리 내내 무던히 이용을 했구요 직접 만드셨는지 깊이감 역시 입속에서 여실히 나타나지 않았나 싶어요 ..







차가운 이 계절 ..

완전 반했던 음식이에요 ..

선지가 소량 첨가된 국물이구요 ..

만인에게 기본적으로 제공한다고 하니 가치가 상당할 것으로 생각했어요 ..

실지로 전일 섭취한 숙취 기운이 말끔히 내려가는 효과를 제대로 경험했구요 낮술 한 잔 하던 와중 취기 역시 빨리 찾아오지 않더라구요 ㅎ ..







점심특선 2인상 한우가 나왔어요 ..

채끝살과 안심 부위로 챙겨주셨구요 ..

솔직히 2명이서 이 정도 한우 양이면 충분하게 육안으로 비춰졌구요 ..

차후 식사까지 제공을 하는 것 까지 실지로 두 눈으로 확인을 한 결과 더욱더 실속적으로 다가오지 않았나 생각해요 ..







완전 ..

제대로네요 ..

숯불 역시 동남아산이 아닌 국내산 참숯을 사용하고 있구요 ..

거기에 일명 피아노줄 실실이 석쇠 불판을 더불어 활용하고 있더라구요 ..

그저 점심 한 끼 하려고 왔지만 이거야 원 손님 대접을 확실히 받는 아주 사려심 넘치는 장면이었네요 ㅎ ..







너무나도 오래간만에 즐기는 낮술 ..

이왕지사 먹기로 했으면 소맥으로 말아 즐기기로 했구요 ..

친구 역시 토요일 휴일이라는 부담 없는 하루라는 생각에 적극적으로 동참을 하더라구요 ..

상쾌함이 다량 깃던 주류로 실속 점심 식사 중 가장 먼저 행했던 우리들의 식사 첫 과정이었네요 ㅋㅋ ..







이것 한 번 보세요? ..

솔직히 조금 놀랬다니까요 ..

점심 메뉴에 포함된 한우 치고는 기대 이상 때깔이 훌륭했구요 ..

한우의 진면목 겉과 속의 대비되는 상태로 구워 쥬이시한 식감을 취하려고 굽는데 최대한 집중을 했네요 ..







그냥 ..

단품 한우구이만 섭취하는 기분이 여실히 들더라구요 ..

그만큼 기본적인 식감도 훌륭했으며 은은하게 올라오는 육향이 너무나도 군침을 돌게 만드는 것 있죠 ..

평상시 퇴근 후 저녁 시간에만 주로 즐기는 느낌과는 또 다른 대낮 한우 섭취의 매력이 확실히 나타나더라구요 ㅎㅎ ..







정공법이에요 ..

소금소소와의 조합으로 혹여나 ..

점심특선으로 나왔다고 조금 질이 떨어지지 않을까 나름 판단을 하려고 했구요 ..

완전 기우에 불과했어요.개인적인 견해지만 단품 한우로 판매하는 부위가 확실했구요 ..

부드럽게 씹히는 첫 식감과 짭조름한 간이 스며들어 뒤에 나타나는 육즉 가득 후 식감에 절로 감탄사가 자연스레 이어지더라구요 ..







기본적으로 ..

배려심은 학실히 장착하고 있더라구요 ..

값비싼 한우라고 하지만 다량 섭취시 물리는 현상은 당연한 이치 ..

그것을 예방하려고 생고추냉이를 별도로 챙겨주셨구요 확실히 차별화된 식감이 느껴지더라구요.기름짐을 절묘하게 잡는다고 해야 할까요 ..







이 버섯 또한 별미에요 ..

고추냉이처럼 기름진 한우와의 케미가 상당히 긍정적인 것 같구요 ..

내부에 자연의 기운을 가득 머금은 수분을 내포하고 있어 중간중간 특별한 식감 효과를 무던히 안겨주지 않았나 생각해요 ..







참기름장에 콕! ..

고소함이 물밀듯 밀려왔구요 ..

영양학적 밸런스에도 커다랗게 일조하는 보조 음식 재료였어요 ..

이런 적재적소 부분 포인트가 여러 갖춰져 있어 부산 금정구 맛집의 퀄리티가 더욱 올라가는 기분을 받을 수 있었네요 ..







남은 안심까지 불판에 올렸어요 ..

개인적으로 한우 본연의 식감이 나타나기 때문에 ..

값비싼 마블링이 다수 보이는 부위들에 비해 지속적인 섭취가 가능한 것 같구요 ..

자체 숙성 기법을 보유하고 있는지 실지 식감 역시 근내지방이 화려한 부위 못지 않게 부드러움과 고소함을 함께 접할 수 있었어요 ..







왜 이리도 ..

향기로움이 다량 테이블 주변을 유영하던지요 ㅋㅋ ..

대낮부터 한 잔 술의 낭만을 만끽하느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

금일의 목적 점심 식사 중 제공된 한우와 밑반찬들의 퀄리티가 우리들의 입맛에 부합했기 때문에 모든 것들이 좋게 보였던 것 같아요 ..







불과 ..

며칠이 지나지 않았지만 ..

뇌리속을 결코 떠나지 않는 식감이구요 ..

자연스레 재차 방문을 기약하게 되더라구요 ..

문득 이런 생각을 가졌어요.어느 음식점이던 점심 구성은 저녁 손님을 받기 위해 구색을 맞추는 편이잖아요 ..

하지만 그 이상의 느낌을 다량 받을 수 있어 주말&휴일에 가벼운 술자리 메뉴로 손색이 없을거라는 나름의 생각도 가졌던 것 같아요 ..







풍미 가득한 버섯구이는 ..

평상시 빼먹고 즐기지 않는 편인데 ..

역시나 간과하지 않고 메메 입안으로 가져갔던 것 같구요 ..

단순히 그냥 섭취해도 무난했으며 남은 한우구이와 함께 콜라보를 완성해도 무난한 식감을 기분 좋게 안겨주더라구요 ㅎ ..







적당량 ..

한우구이로 반주 한 잔 유쾌하게 즐겼구요 ..

곧이어 점심특선에 포함되 식사 종류 2가지 된장찌개와 국수를 부탁드렸어요 ..

아무리 소량이라고 하지만 입속에 가듬 머금은 기름진 향을 깔끔하게 잠재워 줄 그런 모양새였어요 ㅎ ..







밑반찬 역시 ..

평소 집에서 먹는 집밥 같은 느낌이 다분히 들었구요 ..

차진 공깃밥 섭취시 꿀맛 같은 보조 역할을 쏠쏠하게 하더라구요 ..

특히나 깻잎지가 밥도둑 효과를 마구 내며 입속 기름짐을 상쇄시키는데 탁월한 역할을 했던 것 같아요 ..







국수 역시 ..

참으로 깔끔하고 담백하더라구요 ..

우선 풋풋한 멸치향이 다량 나타났구요 ..

국물 자체가 시원함을 지향하고 있어 반주로 즐겼던 낮술 효과가 심플하게 사라지더라구요.그냥 한우전문점 식사로 딱이었네요 ..







주류 반병이 남았다는 미명 하에 ..

별도로 주문했던 소고기된장밥은 완전 특미였어요 ..

진득한 감칠맛의 세기가 입속에서 적절하게 어우러져 정말로 별미였구요 ..

개인적으로 음주 후 익일 아침 해장용 메뉴로 가히 탁월함을 안겨주지 않을까 심히 예상을 했던 것 같아요 ㅎ ..







정말로 든든하게 먹었어요 ..

보통의 부산 금정구 맛집 형제식육식당의 점심 2인상에 불과했지만 ..

그 식사 대비 값어치 만큼은 실로 우리들에게 무한 뿌듯함으로 다가왔던 것 같구요 ..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이어지는 만족도는 착한 가격대 만큼 두 배 이상의 미소를 발생하게 해주지 않았나 생각해요 ㅎㅎ ..







남김없이 메메 ㅋㅋ ..

하나라도 남겨두고 가면 안될 것 같더라구요 ..

결국 식사 중에 남은 한우구이 하나를 올려 마저 즐겼구요 ..

이후 우리 테이블에는 빈접시로 가득 친구와 본인의 몸속에 모든 음식들을 맛깔나게 밀어넣지 않았나 싶어요.정말로 잘 먹고 왔네요 히 ..




부산시 금정구 부곡온천천로 116

051-784-5557

11:00-23:00

주차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