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아닌 가슴으로 먹는 정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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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맥주집 세마리 원숭이의 수제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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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맛집(진구.연제구)

2018. 12. 22.





부산의 중심 서면에서 ..

국내산 수제 맥주와 수입산 수제 맥주를 혼용해서 ..

판매하고 있는 서면 맥주집 쓰리몽키즈를 시간 내어 찾았어요 ..

부산에 남포동 서면 동래 총 세 곳이 있으며 매장 이용 쿠폰 역시 동시 사용이 가능해서 ..

여러모로 거주지와 가까운 매장으로 발걸음을 옮겨도 동일한 맥주 환경을 즐길 수 있닫고 하더라구요 ..







아무튼 ..

거주지와 가장 가까운 서면으로 결정 ..

퇴근 후 시간이 없어 이곳으로 찾은 이유도 있지만 ..

아무래도 심적 마인드가 편안해야 맥주맛도 어김없이 생기는 법 ..

퇴근 후 유유자적 향하다 보니 그만큼 설렘이 마구 생겼던 것 같아요.종종 찾았지만 그래도 설레이는 매력은 확실히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







골목 초입에서 ..

서면 맥주집으로 향하는 직전까지 ..

흡사 레드카펫을 밟은 마냥 무대의 주인공이 된 것 같았구요 ..

언제나처럼 호기심 충만한 상태로 입구 주변을 상세하게 바라보지 않았나 싶어요 ..







중세 기사 인형이 ..

참으로 멋스러운 시선으로 다가오더라구요 ..

골목을 지나다니는 여성분은 재미난지 옆에서 연신 휴대폰 사진을 담으셨구요 ..

확실히 임팩트 넘치는 시선적 요소들이 상당히 많이 비치되어 있었던 것 같아요 ㅎㅎ ..







외부에서 ..

특별한 장면들을 무던히 가슴에 담았구요 ..

실내로 들어오니 여전히 다크한 조명 조도를 강하게 발산하고 있더라구요 ..

고로 남녀 데이트를 즐기는 이들이나 어두컴컴한 실내를 선호하는 이들에게 딱 부합하는 환경이 아니었나 싶었어요 ..







참으로 클래식하죠? ..

유럽의 정통 펍에 온 것 같았구요 ..

단체가 방문을 해도 전혀 문제가 없는 실내 조건을 갖추고 있었구요 ..

개개인의 취향껏 커튼이 드리워진 엔티크한 테이블이나 2층 천장 벽면 아래 빈티지스러운 테이블에 착석을 해도 괜찮겠더라구요 ..







실내 ..

실내 정중앙에는 그동안 보기 힘든 서양식 대형 장기 체스가 떡하니 보이는 것 있죠 ..

너무너무 신기했구요 세상에나 이런 콘셉트를 인테리어로 접목한 것도 나름 처음보는 광경이었으며 ..

그저 대단하다는 생각을 무던히 가지지 않았나 생각해요.여러모로 감각적인 마인드를 가진 이곳만의 스타일&모토로 비춰졌어요 ..







상호처럼 ..

세마리 원숭이 소품도 곳곳에 배치되어 있더라구요 ..

왜 이런 식으로 상호를 지었는지 참으로 궁금증이 다분했으며 ..

아무튼 분명 원숭이와 인연을 가지고 있는 주인장이 아닐까 객관적 생각했던 것 같아요 ㅋㅋ ..







수제 맥주 주문과 함께 ..

우선 제공된 고소한 팝콘이에요 ..

정말로 큼지막한 대용량 상태로 나왔구요 ..

얼마나 양이 많은지 처음부터 상당히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졌던 것 같구요 이 팝콘 하나만으로 다량의 맥주를 마실 수 있는 내용물이었어요 ..







우선 맥주 주문은 ..

이곳만의 자체 수제 맥주 브랜드 가운데 ..

블랙몽키와 화이트몽키를 선택했구요 쉽사리 설명을 하자면 ..

블랙은 기네스와 흡사 화이트는 호가든과 엇비슷하다고 보면 되겠더라구요 ..

아무래도 색감적으로 진함이 있는 맥주는 남성분들 따뜻한 색감은 여성들이 선호할 것으로 예상했어요 ..







그와 맞물리며 ..

첫 안주류는 모듬치즈로 선택했구요 ..

각종 수입산 치즈를 다량 플레이팅하여 제공했더라구요 ..

거기에 에이스 과자로 보였던 수입 비스킷도 무척이나 치즈류와 잘 어울리지 않았나 생각해요 ..







평상시 ..

치즈를 잘 몰랐던 동행인은 보자말자 사과라고 하는 것 있죠 ..

그 즉시 서로간 박장대소를 했구요 그만큼 치즈류의 다양성을 실감했던 찰나에요 ..

와인과도 잘 어우러졌던 내용물로 과실주와 여러모로 조화롭게 믹스된 이곳만의 안소 안주류였어요 ..







처음에 ..

잼은 왜 제공하는지 의문부호를 나름 가졌었는데 ..

알고보니 사이드 음식으로 함께 제공하는 빵 소스 용도더라구요 ..

차후 자그마한 빵 사이로 치즈와 잼을 넣고 입안으로 가져가니 어찌나 별미스럽던지요.가히 꿀맛 같은 식감을 마구 취할 수 있었네요 히 ..







이제부터 ..

본격적인 서면 맥주집의 수제 맥주 섭취 타임이에요 ..

어떤 식으로 목넘김 및 맥주 계열이 나타날지 정말로 궁금했구요 ..

실내 분위기 넘치는 느낌과 맞물리며 전체적으로 정말로 잘 어우러지지 않을까 여실히 예상했어요 ..







블랙몽키가 ..

개인적으로는 입에 딱 들어맞더라구요 ..

아일랜드 대표 맥주 기네스와 흡사한 듯 하면서도 ..

나름 자체 개발 포인트가 입속에서 스페셜하게 드러났구요 ..

커피항과 카카오향이 쌍방 혼재되어 특유의 깊이감이 강하게 표출되더라구요 ..







배부름 타파를 위해 ..

이후 주문했던 실속 안주류 소시지도 부탁드렸구요 ..

세팅된 모양새와 달리 가격적인 메리트가 너무나도 좋더라구요 ..

아무래도 소시지가 가장 유럽풍 필과 적정선 값어치에 일조했던 대표적인 요리가 아닐까 생각했네요 ㅎ ..







정성스럽게 ..

군침 유발한 상태로 ..

나온 것 자체만으로도 확실히 남달라보였구요 ..

사이드 음식 야채류와 소스류까지 보기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고 참으로 감각적으로 세팅된 것 같았어요 ..







양적으로도 ..

전혀 부족함이 없는 것 있죠 ..

한 덩어리만 즐겨도 배부름이 찾아올 정도였구요 ..

실지로 식감도 무난해서 진하디 진한 수제 맥주와 너무나도 잘 어우러졌던 것 같아요 ..

개인적으로 몇 번 경험에도 불구하고 소시지 안주류는 아무리 봐도 가성비 메리트가 분명 존재했다고 보면 되겠어요 ..







연신 마시다 보니 ..

완전 필소굿 상승 모드였나 봐요 ..

그 느낌에 따라 추가로 주문한 레드몽키구요 ..

메뉴판을 확인한 뒤 미국식 IPA 계열이라고 인지했기 때문에 나름 기대치를 가진 상태로 청했던 것 같아요 ..







각종 ..

아로마&과실향이 마구 나타났구요 ..

특유의 알싸한 느낌이 코끝으로 강하게 전달되더라구요 ..

확실히 마니아층이 존재하는 맥주로 비춰졌구요 개인적으로는 블랙몽키 못지 않게 만족도를 가지며 목넘김을 이어갔어요 ㅎ ..







안주류 역시 ..

중간중간 결코 빼먹지 않고 연신 입안으로 가져갔어요 ..

아무래도 간과하고 즐기지 않으면 분명 취기로 이어질 것 같았구요 ..

꼭 그런 이유가 아니더라도 소시지만의 식감적 매력도 분명 가지고 있지 않았나 생각해요 ㅎ ..







진짜 ..

연신 섭취를 했다니까요 ..

위에서 언급했지만 양적으로도 결코 소홀함이 없었으며 ..

친구와 나 모두 초딩 입맛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쉴 틈 없이 즐길 수 있었으니까요 ㅋㅋ ..

이 시점 분명 느낌 점은 우리 2명 모두 가성비를 무지 따진다는 것을 여실히 실감했네요.그런 점으로 인하여 메메 먹었던 것 같기도 해요 ..







총 5가지 자체 수제 맥주를 가지고 있어 ..

골라먹는 재미도 여실히 취할 수 있겠더라구요 ..

필스너 계열이라고 하는 그린몽키도 하나 부탁드렸구요 ..

필스너 느낌이 물씬 입안에서 은은하게 나타나 맥주의 정석을 마시는 것 같았구요 ..

동행인 또한 본인의 스타일에 맞는지 무난다하고 연신 되뇌더라구요.그만큼 대중적으로 비춰졌던 몽키시리즈 맥주였어요 ..







사람에게는 ..

확실히 본성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

어떤 본성이냐면요? 한 가지만 주야장천 먹으면 쉽사리 질린다는 점이에요 ..

그런 연유로 변화를 주기 위한 이유도 있었지만 앞에서 즐겼던 맥주 못지 않게 만족도를 안겨줘서 더욱 보람찬 기운이 넘실거리기도 했어요 ..







그 와중에도 ..

안주류는 빼먹지 않는 센스 ㅋㅋ ..

이미 언급했지만 오랫동안 맥주를 마시기 위한 나만의 배려였어요 ..

겨자소스와 케첩소스를 이용하여 다양한 식감을 누렸구요 이미 허기짐은 상쇄되며 포만감으로 서서히 변화하는 시점이었네요 ㅎ ..







자제 브랜드 맥주 이외에도 ..

다양한 수입 드래프트 생맥주 탭 역시 구비하고 있더라구요 ..

아일랜드의 대표 생맥주 기네스흑맥주도 유쾌한 기분과 맞물리며 부탁드렸구요 ..

119.5초 기네스의 미학을 느끼고 싶은 마음도 분명 가지고 있었던 것 같아요.아무래도 무시 못할 전통을 가지고 있는 맥주니까요 ..







입에 달라붙더라구요 ..

왜 서면 맥주집 쓰리몽키즈에서 상성이 잘 맞았는지 가만히 생각해보니 ..

깊이감 가득한 수제 생맥주에 밀도감이 높은 소시지 안주류의 상성이 가히 맞았던 것 같구요 ..

소시지가 기성품이라고 하지만 기본적으로 훈연향을 가득 머금고 있더라구요.입속에서 훈연향을 지우는데 그만큼 적합하기도 했어요 ㅎㅎ ..







벌컥 벌컥 ..

정말로 다량 연신 들이켰어요 ..

목넘김으로 이어지는 가운데에도 원활함은 필수적이었구요 ..

서징에 의한 거품이 선명하면서도 진하게 각인이 되지 않았나 생각하구요 ..

시간이 지나도 자꾸만 연상되는 맥주맛으로 우회적 표현하고 싶었으니까요.정말로 메메 마셨던 것 같아요 ㅋㅋ ..







결국 ..

정말로 진하게 마무리를 했어요 ..

널찍한 테이블 간격 만큼이나 수다도 다량 떨었던 것 같구요 ..

애초의 방문 목적 한 주에 있었던 우리들의 심적 스트레스를 단번에 날려버리지 않았나 싶어요 ..

결과론적으로 이날의 밑바탕은 진득하게 버틸 수 있는 힘 맥주의 영향이 컸던 것 같구요 오랜 시간 동안 수다의 장을 펼칠 수 있었네요 ..



 




계산 후 외부로 나가는 길 ..

레드카펫 분위기의 입구 골목이 어둠이 찾아오며 한층 멋스럽게 빛내림을 마구 발산하고 있더라구요 ..

벗어나는 시간까지 낭만을 마구 누릴 수 있었으며 그저 금일 하루의 보람찬 기운을 제대로 표출하지 않았나 싶어요 ..

세마리 원숭이의 다음 방문을 기약하며 주변을 벗어났구요 이동하는 중에도 동행했던 친구와 이야기의 끝이 없었던 것 같아요 ㅎㅎ ..




부산시 부산진구 동천로85번길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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