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아닌 가슴으로 먹는 정이사!

필이 다분한 맛집을 찾아다니는 맛객 블로그입니다.

부산 기장 연화리 맛집 일석이조 하쿠열시이십이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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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맛집(해운대구.기장군)

2018. 12. 31.





주말 오전 ..

모처럼 시간 내어 부산 뷰의 성지 기장 연화리로 발걸음을 옮긴 것 같아요 ..

개인적으로 휴일 하루를 맞았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훌훌 던져버리고 싶어 길을 나섰으며 ..

주변에 도착하자말자 그 즉시 드러나는 아름다운 전경은 금일 하루의 필소굿을 미리 예견하는 그림이 아니었나 싶어요 ..







바로 서암마을이 부산 기장 연화리 맛집 하쿠열시이십이분 발길의 서막이라고 보면 될 듯 싶어요 ..

해안길을 따라 필요한 프레임을 담다 보면 금세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으며 그만큼 눈 돌릴 곳이 없는 멋진 전경을 보장하는 것 같아요 ..

어떤 그림들이 하나하나 드러날지 무척이나 궁금했으며 이 추위도 본인의 열정을 결코 막을 수 없는 그만큼 설렘이 다분했던 시간이었네요 ..







여기는 연화리 젖병등대에요 ..

실지로 젖병 모양을 하고 있어 불리우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외지인들이 연신 휴대폰으로 본인들을 어필하고 있는 것 있죠 ..

아름다운 바탕을 두고 그냥 지나치기에는 아쉬움이 큰 상황이었는지 연신 셔터를 눌러대고 있더라구요 ..







앞 바다는 ..

완전 갈매기 세상이더라구요 ..

파도가 철썩철썩 갈매기는 끼룩끼룩 ..

이런 장면들이 육안으로 맞물리며 가슴속 스트레스가 완전 저만치 날라가는 것 있죠 ㅋ ..







그 장면을 담으려고 ..

진사님들의 열정 역시 엿보였던 것 같아요 ..

한 컷을 담기 위해 찰나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는 인내에 ..

괜스레 삶에 대한 성찰을 할 수 있었던 나름 의미있는 본보기가 아니었나 싶어요 ..







부산 기장 연화리 맛집 가는 방향 ..

요사이 SNS에서 핫한 범고래다방도 육안에 들어왔으며 ..

식사 뒤 되돌아오는 길 오래간만에 찾을까 심히 고민도 잠깐 했던 것 같아요 ..

그만큼 감각적인 실내와 멋스러운 경치를 보장하는 연화리 카페 가운데 하나가 아닐까 싶구요 그저 기약을 했던 것 같아요 ..







그 옆에는 백화제방까지 ..

듣기로 범고래다방 주인장과 인맥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

여러모로 카페 투어를 하기에도 긍정적인 동네가 아닐까 생각되었구요 ..

일상 생활 중 슬로우 슬로우 심적 안락함을 만드는데 탁월한 선택지가 될 것으로 인지했던 것 같아요 ..







조금 더 ..

해안길을 따라 걷다보니 나오는 저 멀리 하쿠열시이십이분 백색 건물 ..

금일 해장 식사 장소로 미리 정해놓고 찾았기 때문에 왜 이리도 반가움이 물씬 나타나던지요 ..

사진 담을 목적을 가지고 일부러 뒤에서 움직였기 때문에 그 호기심&설렘이 훨씬 배가되지 않았나 생각해요 ㅎ ..







바로 ..

이런 장면들이 끝이 없을 정도로 펼쳐졌으니까요 ..

요사이 왜 부산 기장군이 힐링 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는지 실감이 되었구요 ..

움직이는 자리마다 드러나는 시선적 차별화된 행복감에 이제는 스트레스 상쇄를 떠나서 엔도르핀이 마구 발생하는 찰나였네요 히 ..







상호가 참으로 느낌 있죠? ..

10:22? 도대체 어떤 의미로 지었을지 무척이나 궁금했구요 ..

사전 정보를 잠시 살펴보니 아리따운 여주인장과 관련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

아무쪼록 상호도 물론 중요하지만 금일 기대했던 식감이 부디 나타나기만을 무던히 바라고 실내로 향했던 것 같아요 ..







그림 같은 식당 앞에서 ..

한 번 더 코앞 바다 전경을 시선으로 누렸던 것 같구요 ..

진하디 진한 남빛 물색과 저 멀리 등대를 바라보고 있으니 금일 하루 ..

보람차면서도 짙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은 나름 긍정적인 시선적 매개체가 아니었나 생각했어요 ..







실내로 들어왔구요 ..

멈춰진 시계로 찰나 상호를 유추할 수 있었으며 ..

심플리티의 정석을 보는 마냥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우선 접할 수 있었네요 ..

더군다나 2층 역시 함께 운영하고 있다고 하니 궁금증에 주문 후 식사는 윗 공간에서 하기로 했던 것 같아요 ..







1층 테이블 역시 ..

그 특유의 매력을 마구 뽐내고 있었구요 ..

테이블보 자체를 참으로 심플하게 가져갔더라구요 ..

뷰도 기본적으로 보장하지만 우선 내부에서도 눈에 담을 것들이 많아 진짜 시간 가는 줄 모르겠는 것 있죠 ..







일본 ..

후쿠오카 라멘집에서 처음 접했던 자동화기기 시스템으로 주문 및 결제를 했구요 ..

2층 테이블 자리를 잡기 위해 올라가는 길 귀염둥이 백색 냐옹이가 반갑게 맞아주더라구요 ㅋ ..

아무튼 과연 2F은 어떤 시야감으로 나타날지 심히 기대치를 가지며 계단을 뚜벅뚜벅 올라갔던 것 같아요 ..







완전 ..

여성 취향저격용 실내 공간이더라구요 ..

기대했던 바 느낌을 충족시켜줘서 더욱더 기분이 남달랐구요 ..

다양한 소품들을 활용한 콘셉트 역시 본인에게 쉴 틈을 허락하지 않는 것 있죠 ..

괜스레 부산 기장 연화리 맛집 실내를 이리저리 다니며 그만큼 소장용 많은 장면들을 카메라에 담았던 것 같아요 ..







연화야 안녕! ..

진짜로 안녕하고 싶을 만큼 러블리했으며 ..

나름 뷰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예상을 했던 것 같아요 ..

왜 카페 같은 음식점을 표방하고 있는지 2층에서 더욱더 확신을 하지 않았나 싶어요 ㅎ ..







어찌 이리도 감성적인 글귀가 다수 보이던지요 ㅎ ..

외부 통창으로 보이는 바다를 배경 삼아 바라보니 더욱더 가슴속 깊게 다가왔구요 ..

사계절 내내 이곳 이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며 계절감을 무던히 누리고 싶다는 생각도 문득 가지게 되더라구요 ..

평상시 감성을 추구하는 나의 심장과 적절하게 맞아떨어져 하염없이 저 멀리 바다를 새록새록 바라보지 않았나 싶어요 ..







감성을 추구하고 있는 식당 ..

요사이 젊은이들이 표방하고 있는 스타일과 맞물리고 있었으며 ..

그냥 가만히 있는 것만으로도 흡사 이 무대의 주인공이 된 마냥 무척이나 행복하더라구요 ..

더불어 주문했던 음식이 만들어지는 동안 결코 시간을 허투로 보내지 않아 더욱더 가치가 있었던 것 같기도 해요 ..







화이트톤의 벽면과 ..

체크 라인이 뒤섞여 있는 테이블보 그리고 소품들까지 ..

혼연일체 적절하게 어우러져 있었으며 무언가 전체적으로 시사하는 바가 있더라구요 ..

여기서 문득 개인적으로 바랬던 점은 부디 사후관리를 잘 하셔서 포에버 심플함을 가져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







해물라면의 주재료 ..

딱새우를 쉽사리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을 디테일하게 설명을 했구요 ..

아무래도 겉면이 제법 딱딱함을 가지고 있어 나름 애로사항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

이런 식으로 손님들 배려 차원으로 상세하게 방식을 잘 보이도록 했더라구요.본인 역시 이 글귀대로 하며 쉽사리 까먹을 수 있었네요 ㅎ ..







정말로 ..

끝이 없더라구요 ㅎㅎ ..

이거야 원 외부가 아닌 실내까지 이런 힘겨움을 유발하다니요 ..

그 아름다움에 취해 가만히 테이블에 앉아 있는 것 자체도 가히 사치로 비춰졌던 것 같아요 ..







솔직히 ..

자주 갈 수 있는 동네는 아니잖아요 ..

바쁜 삶 속 하루 힐링을 위해 찾았다면 ..

아낌없이 금일 하루를 보상받고 싶었으며 ..

상큼발랄 책자 속 고양이처럼 이리저러 돌아다녔던 것 같아요.물론 당일 오픈 첫 손님 본인의 부지런함으로 인한 혜택이었구요 ㅋ ..







사랑 ..

진심 남녀가 방문을 하면 러브가 싹트지 않을까 생각했구요 ..

서로간 필 상승에 이바지하는 요소들이 참으로 많이 보였던 것 같아요 ..

참고로 실내 한편에 유아용 테이블도 시선에 들어왔으니 가족단위 손님들 역시 물론 전혀 걱정이 없겠더라구요 ..







이곳만의 ..

콘셉트는 셀프 방식을 지향하고 있더라구요 ..

주문했던 음식들이 원형 트레이에 세팅이 완료되면 ..

호명하는 즉시 1층에 내려가서 트레이를 원하는 테이블에 가져가서 즐기면 되더라구요.한 마디로 선진화된 시스템 같아 보였어요 ..







휴대폰으로 ..

어찌나 동영상을 많이 담았던지요 ..

급작스레 배터리 소모가 한계치까지 찾아왔는데 ..

1층은 이미 확인했으며 다행히 2층에도 충전기가 별도로 갖춰져 있어 이동없이 여러모로 쏠쏠하게 사용했던 것 같아요 ..







레이스 커튼과 창가의 어우러짐 ..

무작정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뷰는 어디를 가더라도 만날 수 있잖아요 ..

다만 이곳은 차별화된 요소를 확실히 가지고 있었던 것 같아요.대상을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

모든 장면들이 달리 보였으며 실내 소품들과의 적절한 매치가 그만큼 정취감 넘치게 다가오지 않았나 생각해요 ..







드디어 ..

음식 완료 목소리가 들렸구요 ..

정중앙 모든 것들을 관망할 수 있는 테이블을 식사 자리로 선택했네요 ..

사견으로 가장 감성 밸런스가 느껴진 자리였으며 선택장애는 엄습하지 않을 본인만의 기준으로 가장 이상적인 테이블이었네요 ㅋㅋ ..







바로 ..

이렇게 말이에요 ..

창가쪽 테이블도 물론 제각각 매력이 넘쳤지만 ..

멀리서 바라보는 운치감도 제법 본인에게 강하게 전달되었던 것 같아요 ..

왜냐하면? 외부에서 워낙 바다 전경을 많이 마주치고 왔으며 식사 후 또 다른 해안길 산책 코스가 본인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에요 ㅎ ..







메인 음식 섭취 전 ..

병맥주 코로나를 보유하고 있어 ..

맥주를 사모하는 마니아들에게 긍정적인 아이템이 되지 않을까 싶었구요 ..

콜라 역시 그동안 자주 경험했던 음료와 느낌이 사뭇 달랐으며 심지어 빨대 역시 정말로 앙증맞게 세팅을 해주시더라구요 ..







프레쉬한 화분 옆 ..

우선 콜라 및 맥주로 필을 예열했으며 ..

곧이어 부산 기장 연화리 맛집에서 주문했던 메뉴 크림카레라면&핑크에이드가 함께 테이블로 세팅되었어요 ..

주관적 견해에 불과하지만 어찌나 특별하게 플레이팅이 되었던지요.커리향이 솔솔 올라오는 느낌 역시 그만큼 남다르게 다가왔어요 ..







진짜 ..

반칙 아닌가요 ㅋㅋ ..

핑크에이드 역시 비쥬얼적으로 너무나도 훌륭했으며 ..

색감 자체가 완전 여심을 저격하는 그런 장면으로 순간 심장을 마구 쿵쾅쿵쾅 때리더라구요 ..







싱싱한 재료 사용 역시 기본이었는지 ..

해물라면의 핵심 재료 딱새우가 참으로 실하게 보이더라구요 ..

함께 제공된 가위와 집게를 이용하며 깔끔하게 해체를 시켰던 것 같구요 ..

내부 속살에서 고소함이 다량 분출되어 식감적 즐거움을 여실히 안겨주더라구요 ..







세트 메뉴에 포함된 ..

오니기리는 탄수화물 중독자 본인에게 꼭 필요한 식감적 연결고리였구요 ..

기장 바닷가를 상징하는지 겉을 둘러싸고 있는 재료들 모두 바닷속 재료를 사용했더라구요 ..

적어도 이 위치에서 음식점을 운영한다면 디테일한 면은 꼭 살렸으면 했는데 세심하게 부합을 했더라구요 ..







딱새우 가리비 전복 꽃게 이외의 조개류까지 ..

타우린 성분이 풍부한 재료들의 집합체였기 때문에 ..

이 식사 하나로 애초의 목적 해장은 기본 피로회복도 확실할 것 같았어요 ..

거기에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커리가 어떤 식으로 국물에 녹아들었는지 면발과 국물 식감 역시 기대치를 가졌던 시점이었네요 ..







조금 전에 표현했죠 ..

밑바탕 선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무척이나 쫄깃했으며 ..

아재 입맛을 가지고 있는 본인에게도 의외로 오묘함을 마구 안겨주는 것 있죠 ..

전형적인 섭취 스타일로 해산물부터 스피디하게 즐긴 뒤 내부에 품고 있는 면발을 접하기로 스스로 결정을 내렸던 것 같아요 ㅎ ..







느끼함이나 괴리감은 전혀 나타나지 않았어요 ..

기대 이상 깊이감도 나타나는 바람에 정말로 속이 확 풀렸으며 ..

면발 역시 국물에 제대로 녹아들어 임팩트 넘치게 확 당기는 식감이 무던히 나타나더라구요 ..

매콤한 국물로만 해장을 즐기는 이들에게 경종을 울릴 만한 내공 넘치는 고소한 국물을 연신 들이키지 않았나 싶어요 ㅎㅎ ..







함께 제공된 ..

오니기리가 살짝 식어 나름 말아먹는 강수를 가져갔구요 ㅋㅋ ..

어차피 내 돈 주고 먹는 음식점에서 내가 어떤 방식으로 가져가도 뭐라고 하는 이 없을테니 ..

나름의 퓨전을 선보이고 나니 의외로 언밸런스하면서도 게걸스레 섭취가 가능한 상태로 만들어지더라구요 ..







역시나 ..

밑바탕의 힘이 컸던 것 같아요 ..

라면의 생명 육수가 워낙 강렬함을 선보이고 있어 ..

다양한 방식으로 접목을 해도 그다지 실망시키는 일은 결코 발생하지 않았으니까요 ㅎ ..







스스로 증명했다니까요 ..

깔끔하게 섭취를 한 뒤 트레이를 1층에 반납했구요 ..

이미 속풀이는 이루어진 상태였으며 포만감도 함께 들어차지 않았나 싶어요 ..

결과론적으로 아점 개념의 식사였지만 목적한 바를 이룰 수 있어 주말 하루의 시발점 식사 공간으로 가히 탁월함을 안겨줬던 것 같아요 ..







하쿠열시이십이분 굿바이 ..

정말로 맛깔나게 잘 먹었구요 ..

그냥 가기에는 동네 자체가 여운감을 잔뜩 안겨줘서 ..

부산 기장 연화리 맛집 바로 옆집 카페선인장에서 잠깐의 여유를 즐긴 후 다음 목적지로 컴백하기로 했네요 ㅎ ..







여기가 ..

바로 기장 카페선인장이구요 ..

땅콩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하다고 하지만 ..

시간상 아니 식곤증 대비 아메리카노를 하나 주문해서 윗층으로 들고 올라갔던 것 같아요 ..







이곳 역시 ..

상호처럼 선인장을 실내 인테리어로 곳곳에 접목을 했더라구요 ..

정말로 차별화된 감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비춰졌구요 심지어 ..

2,3층에는 멕시코 어느 카페에 온 마냥 재미난 콘셉트를 추구하고 있으니 발길을 옮기시는 이들은 필히 참고하면 될 듯 싶어요 ..







또 다른 시선으로 바다를 바라보며 ..

한 손에는 아메리카노 커피잔을 연신 입으로 가져가니 ..

나만의 또 다른 심적 세계가 무궁무진 펼쳐지는 것 있죠 ㅎㅎ ..

그만큼 식사 뒤 이어지는 연계 코스가 가히 효율적으로 느껴졌네요 ..







점심식사 시간이 다가오니 ..

주변에 관광객 및 식사를 즐기려는 이들도 다수 출몰했으며 ..

그 상황을 어떻게 절묘하게 캐치했는지 다수의 갈매기 역시 육안에 마구 들어오더라구요 ..

서두에서 이미 언급했지만 식사 뒤 끝까지 이어지는 이 동네만의 매력은 좀처럼 이른 시간 귀가를 심히 허락하지 않는 것 있죠 ..







결국 ..

굿바이 연화리가 아닌 웰컴 연화리였어요 ㅋㅋ ..

우야둥둥 그나마 추위를 막아주는 태양빛 아래 마저 감성을 누렸으며 ..

외지인들의 서울 사투리가 연신 들리는 찰나 여기가 요 근래 부산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이유를 여실히 확인하지 않았나 싶어요 ..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연화1길 125-6

070-7542-6856

10:22-20:00(목요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