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아닌 가슴으로 먹는 정이사!

필이 다분한 맛집을 찾아다니는 맛객 블로그입니다.

온천장 맛집 저가 횟집의 패러다임

댓글 4

부산맛집(동래구.금정구)

2019. 1. 14.





부산 온천장 지하철역 뒤편 ..

부산에서 저가 횟집이면서 가성비 퀄리티를 추구하고 있는 ..

인기 횟집 온천장 맛집 바로바로횟집을 시간 내어 찾았어요.개인적으로 ..

부산 가야동 및 온천장 이 두 곳이 가장 착한 가격대를 지향하면서 고퀄리티를 추구하고 있는 곳으로 평상시 인지를 하고 있어요 ..







가격대 한 번 보시죠? ..

진심 대단하지 않으신지요? ..

저렴한 구성은 가격에 맞게 맞추면 그만이라고 생각하구요 ..

하지만 다수의 경험상 확실히 효율적인 가격 대비 구성을 접한 기억을 다수 가지고 있네요 ㅎ ..







주문은 ..

2만원 모듬회를 청했으며 ..

곧이어 제공된 기본 곁음식들이에요 ..

저가 메뉴를 주문한 상황이라고 믿기지 않는 ..

손이 가는 곁들이 음식들을 제공했으며 하나하나 주전부리 용도로 입가심&쏠쏠함을 여실히 경험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해요 ..







만인 기본 제공용 ..

파전이 정말로 빈속을 잠재우는데 쏠쏠한 역할을 하는 것 같구요 ..

주문 뒤 즉석에서 조리하기 때문에 온기 가득한 상태로 제공받는 것은 기본! ..

개인적으로 이 파전은 저가 메뉴를 주문해도 가격적 메리트 이상을 제공받는데 심적 더욱더 커다랗게 일조를 하는 음식이 아닐까 싶어요 ..







부산에서 ..

지역 소주가 빠지면 섭섭하겠죠? ..

금일 온천장 맛집에서 진한 술자리를 위해 당연하듯이 ..

주문을 한 상황이며 테이블용 비닐 역시 이 술자리를 더욱 빛나게 하는 매개체적인 역할을 하는 보조 시선이 아닐까 생각되더라구요 ㅋㅋ ..







적당한 기다림 끝 ..

2만원 모듬회가 제공되었구요 ..

가격대가 있기 때문에 당연히 국민 어종 위주이며 ..

단 싱싱함을 머금은 상태로 다량 플레이팅된 모습을 두 눈 가득 확인할 수 있었네요 히 ..







이런 느낌 있잖아요? ..

요즈음 부산에서 특히나 바람이 불고 있지만 ..

다수의 이자까야에서 선보이고 있는 숙성회를 자주 즐기고 있는데 ..

그나마 소량 활어회를 맛 볼 수 있다는 점에 주관적 의의를 두고 싶구요 ㅎㅎ ..

애초에 대기줄을 필요할 정도로 워낙 손님이 많아 몇 가지 어종은 단시간 숙성으로 준비는 하고 있지만 ..

실상 두 가지 형태의 횟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는데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그만큼 가격적 메리트를 확실히 선보이고 있지 않나 생각해요 ..







여기도 ..

마찬가지로 ..

동네 횟집이며 착한 가격대로 장사를 하고 있지만 ..

고급 일본산 니비시사시미간장과 생고추냉이를 사용하고 있구요 ..

이런 소비자 배려 차원 디테일한 면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대기줄을 필요할 정도로 인기를 무한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







횟거리가 ..

참으로 쫄깃하더라구요 ..

씹으면 씹을수록 소량 단맛도 올라왔으며 ..

국민 어종으로 이 정도의 식감이 나타난다면 ..

적어도 뇌리속 가격 생각부터 시작해서 실망할 일은 결코 나타나지 않을 것이라고 지레짐작 확신을 할 수 있었네요 ㅎ ..







아무래도 ..

횟집이다 보니 ..

칼로리적인 측면은 부족할 수 있잖아요? ..

하지만 평일 저녁 퇴근 시간 이후 넓은 실내에 항시 만석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 ..

확실히 오랫동안 경기가 좋지 않은 사람들의 심리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으며 초심을 긴 시간 동안 이어가는 결과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







참고로 ..

가격이 저렴하다고 ..

리필이 되지 않는 그런 점은 없는 것 같구요 ..

물론 파전은 애초에 하나로 충분하면서도 큼지막해서 리필 불가 ㅋ ..

타 음식들은 별도로 부탁을 해도 웬만한 것은 친절한 직원들이 다 응해주더라구요 ..

아무튼 정말로 다양한 방식으로 섭취를 했구요 실로 오래간만에 온천장 맛집의 실속적인 술자리를 제법 내내 누리지 않았나 싶어요 ..







쫀득 쫀득!! ..

인안에서 나타나는 식감이 참으로 긍정적이었으며 ..

쫄깃함과 단맛이 공존하는 상황은 역시나 계절적인 장점도 확인할 수 있었구요 ..

확실히 수온이 차가워지는 시기에 즐기는 횟감이 가장 최적화된 상태라는 것을 가히 또 한 번 실감할 수 있었네요 ㅎㅎ ..







정말로 ..

연신 입속으로 가져갔구요 ..

서두에서 표현했지만 양적으로 결코 소홀함이 나타나지 않아 ..

먹어도 먹어도 쉽사리 줄지 않는 횟거리를 육안으로 접할 수 있었으며 ..

그만큼 소주병의 개수는 반대로 엄청나게 늘어나는 것을 반전 만끽할 수 있었네요 ㅋ ..







별도의 ..

인기 요소 가운데 하나에요 ..

씨알은 작지만 가자미구이까지 제공하는 센스 ㅋ ..

만인에게 제공하는 보조 음식이구요 저렴한 메인 가격에도 ..

초반에 나온 파전부터 생선구이까지 대부분 어중간한 음식이 결코 아닌 ..

손이 반드시 움직이게 되는 몇 가지의 음식들을 챙겨주기 때문에 더욱 긍정적인 쪽으로 인상을 심어주는 것 같기도 했어요 ..







겉바속담의 ..

대표적인 생선구이가 아닐까요 ㅋㅋ ..

겉은 너무나도 바삭하며 속은 반대로 무던히 담백했구요 ..

식감적 상성이 절묘하게 어우러졌기 때문에 더욱더 반전 임팩트로 끝까지 나타나지 않았나 생각해요 ..







몇 번의 움직임에 ..

생선구이 역할은 끝을 냈지만 ..

남은 반주 용도 역할을 묵묵히 수행했으며 ..

생선회와 반대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

여러모로 식감적 만족도 및 막바지 별미 역할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ㅎ ..







매운탕이 빠지면 섭섭하겠죠? ..

소량의 횟거리를 샤부샤부 용도로 즐기려고 남긴 채 ..

막바지 부탁드렸던 알싸한 매운탕이 테이블로 공수되어 나왔구요 ..

산초가루 첨가를 별도로 부탁드렸기 때문에 훨씬 짙은 모양새로 강렬한 향을 풍기며 제공이 된 것 같더라구요 ㅋ ..







얼큰한 매운탕으로 ..

온천장 맛집 바로바로횟집의 생물 식감을 깔끔하게 잠재웠구요 ..

막바지 남은 횟감은 소주 반 병이 남았다는 미명 하에 매운탕 첨가 및 반주 용도로 남김없이 싹싹 즐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계산 후 나가는 길 여전한 존재감에 한없이 마음이 뿌듯했구요 부산에서 초심을 지키고 있는 몇 되지 않는 음식점으로 인지를 했네요 히 ..







집으로 ..

바로 바로 갈 수 없잖아요? ㅋㅋ ..

인근 도보 5분 거리 온천장 실내 포장마차로 향했구요 ..

입구 좌측편 코너 단골 포장마차 오륙도로 기분 좋게 2차 공간으로 철푸덕했던 것 같아요 ..







그저 ..

선택은 여러분의 몫? ..

손님들 대부분 단골 코너를 가지고 있는 것 같구요 ..

뜨내기 손님들은 그냥 느낌 가는대로 선택하면 될 듯 싶고 ..

아무튼 본인 역시 대부분 가봤지만 그나마 친절한 인상을 머금고 있는 오륙도로 선택을 하지 않았나 싶어요 ㅎ ..







정감 넘치죠? ..

바로 이게 포장마차의 단상이 아닐까 싶구요 ..

안주류로 고등어구이 주문 뒤 주변을 이리저리 살피며 ..

남은 감성을 끌어올리는데 주력했으며 그만큼 술맛을 올리기 위한 일종의 절차였네요 ㅋㅋ ..







계란후라이는 기본 서비스 ㅎ ..

오륙도가 사랑을 받는데 일조하는 매개체구요 ..

타 장소에서 음주 후 숙취 해소용으로 계란노른자가 ..

아주 커다란 역할을 하는 현실에 그 기준을 잘 잡지 않았나 주관적 생각을 가졌던 부분이에요 ..







배부름 뒤 ..

2차 장소인지라 ..

솔직히 이 정도도 충분한 것 같았구요 ..

소주 안주류로 이만한 분위기와 이 정도 내용물의 케미면 최소한 ..

2병 이상의 낭만 타임은 가질 수 있을거라 항상 굳게 믿고 있는 편이에요 ㅎㅎ ..







본격적인 ..

술자리를 가졌던 시점이에요 ..

귀가 택시 타기 전 무려 3병으로 오랫동안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며 ..

1차 실속 및 2차 정감으로 그저 하루를 참으로 보람차게 보낼 수 있었던 것 같구요 ..

택시 창가 사이로 비치는 달빛 아래 내 마음의 행복 지수는 왜 이리도 무한대 상승하는지 뿌듯함에 뜻 모를 웃음이 끊이질 않더라구요 ㅎㅎ ..




부산시 금정구 오시게로42번길 9

051-556-8989

16:00-01:00(1,3,5주 일요일 휴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