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아닌 가슴으로 먹는 정이사!

필이 다분한 맛집을 찾아다니는 맛객 블로그입니다.

제주 섭지코지 딱새우 이런 곳 처음!

댓글 1

부산시외맛집(전국)

2020. 1. 28.





제주도 성산에 자리잡고 있는 딱새우요리전문점이랍니다.

워낙 귀하디 귀한 딱새우를 다량 즐길 수 있는 음식점이며..

거기에 고등어회까지 별미스러운 음식을 확실히 접할 수 있는 로컬 횟집 가운데 한곳이에요.







상호부터 남다르지 않으신지요?

팔팔한 횟감 및 해산물류를 확실히 즐길 수 있을 것 같았구요.

일반적인 횟거리가 아닌 특별한 먹거리를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방문 전부터 여러모로 설렘이 다분히 생성되더라구요.







은빛 색감!

고등어 보이시나요?

다수가 수족관을 원형 방향으로 유영하고 있었구요.

이 고등어 역시 금일 먹거리 가운데 하나였기 때문에 무조건적 식감적 기대 심리 또한 다분히 발생했어요.







내부도 현지인들에게 딱 부합하는 로컬 느낌이었구요.

테이블에 세팅된 비닐 만으로도 너무나도 익숙한 그림이었으며..

역시나 주문했던 새우 요리 및 고등어회가 무척이나 좋은 방향으로 세팅될 것만 같았답니다.






제주 섭지코지 딱새우 메뉴판 확인하시구요.

생각보다 가격대 역시 결코 부담스럽지 않았으며..

몇 가지를 주문하더라도 웬만하면 후회스러움이 발생되지 않을 것 같았네요.ㅎㅎ







기본으로 챙겨준 음식들이구요.

거주지에서 종종 섭취하는 일명 사라다를 챙겨주셨던 터라!

이상하리만큼 정감스러운 필 또한 다량 뇌리속을 스쳐지나가더라구요.







곁음식들을 보니 대체적으로..

건강한 음식들을 많이 챙겨주셨구요.

모두 다 손이 대부분 움직이는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더라구요.







일반적인 소스류에 불과했지만,

이것 또한 이후 쏠쏠한 맛의 덧칠 역할을 필연적으로 했구요.

새콤 짭짜름한 식감에 무작정 이후 이어지는 만족스러움이 여실히 예상이 되더라구요.







기본 음식으로!

전류와 김 등등 몇 가지 더 챙겨주셨구요.

온기 가득하게 제공되었기 때문에 사전에 입맛 상승 및 든든함이 여실히 식감적으로 표출되었어요.







이것 실화냐?

기름진 전에 바다향이 듬뿍 발생하다니요?

그만큼 제주도만의 참맛이 제대로 스며들어 있는 음식이었어요.







이날 제주 섭지코지 딱새우 집에서 주문했던 메뉴?

딱새우찜과 딱새우회 고등어회가 한꺼번에 나왔구요.

비쥬얼적으로 어찌나 먹음직스럽던지.그냥 찰나 반할 것만 같았어요.ㅋㅋ







딱새우찜 까는 게 그다지 쉽지 않은데,

이번에 완전 제대로 배운 것 같았구요.

생각보다 요령을 쉽게 캐치해서 그만큼 의미 있는 자리였어요.







식감은 두말하면 잔소리!

일반적인 붉은 새우 식감과 천차만별..

탄력감이 훨씬 도드라졌으며 그냥 연신 입안으로 가져갈 수 있었답니다.







살아 있는 딱새우회는..

와우 신기하게도 먹기 좋게 정리된 상태로 나왔구요.

그만큼 해체하는데 까다로운 내용물을 너무나도 달달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무조건적 강추구요.

금일 제주 섭지코지 딱새우 집을 방문한 명분이라고 보면 되겠구요.

거주지 동네에서 특히나 접할 수 없기 때문에 정말로 맛깔나게 연신 목넘김을 이어갈 수 있었네요.







뭐 어떻게 먹어도 입속에 착착 달라붙었구요.

기본적으로 딱새우가 워낙 준수한 상태를 보유하고 있었는지라..

솔직히 소스류는 그저 덧붙여지는 역할 뿐 정말로 자체 만족감이 제대로였어요.







팔딱팔딱 고등어회도 나왔구요.

역시나 내공을 필요로 하는 횟감이기 때문에..

플레이팅된 모양새만으로도 호기심이 다분히 발생했답니다.ㅋㅋ







너무너무 차지더라구요.

탄력감도 너무나도 도드라졌구요.

재빨리 즐겨야 하는 어종이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입안 만족도를 쉴 새 없이 가져갈 수 있었어요.







이 계절 기름이 제대로 스며들었더라구요.

고로 계절적 고소함이 다량 베어들었던 것 같구요.

고로 상태 좋은 김과의 콜라보가 여러모로 적절하게 잘 어우러졌어요.







물론 단순히 즐겨도 무난했구요.

역시나 희소가치 식감이 남다르게 느껴졌으며..

제주도에서 즐기는 특별한 맛이라고 그저 긍정적 생각을 여실히 가질 수 있었어요.







예상대로 양파 특제소스도 예사롭지 않았어요.

새콤한 맛이 가미되었기 때문에 또한 한편으로..

남다름이 밀려왔으며 아삭거리는 양파와의 조화로움 또한 진정 맛깔나게 보이더라구요.







개인적인 견해에 불과하지만..

역시나 횟감은 겨울 어종이 딱인 것 같구요.

완전 고등어회의 진면목을 여실히 몸속에 거듭 흡수할 수 있었어요.ㅋㅋ







금일은 새우 파티에 이어 고등어 향연까지!

이래저래 제주 여행의 의미 새로움을 무던히 몸속에 밀어넣었구요.

주류를 제법 먹었음에도 워낙 금일 즐겼던 먹거리 성분 자체가 남달랐기 때문에 당일 저녁과 익일 아침까지 숙취는 전혀 무관이었답니다!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일주동로 4213

064-784-8488

11:00-22:30

주차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