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폴, 인도네시아

금강 2020. 12. 31. 01:21

몇년전일까? ...

머리가 까맣구먼.... 조카 들과 싱가폴 여행 때 .

그립다......

이젠 머리에 서리가 하얘서 염색을 하고

저 애들도 이젠 할머니가 됐지...ㅎ

세월이 많이 흘렀네..

그래도 난

지금도 좋다. ㅎ

금강블친님 안녕하세요?
닉네임이 눈에 익어 확인해보니 2015년1월 친구...
그동안 블로거를 쉬었나봅니다.
이제 전처럼 교류하면 좋겠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일요일되세요.
반갑고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