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모셔온 글.

금강 2021. 6. 10. 18:11

코로나가 언제나 없어지려는지...

아니면 감기처럼 그냥 조심하며 지내야 하는지....

예방 접종하라고 해서 신청을 해 놨는데..

에구 ~~ 옛날 같으면 저승길 간지가 오래됐을 텐데...

세월이 좋은 건지 백세 시대라고들 하며 칠십은 노인도 아니랜다. ㅎ

엊그제 내 동창 이 저승길로 갔다는데 참석을 못했다.

아팠을 때 가 봤어야 하는데... 미안하기 짝이 없다.

 

꽃도 활짝 피어야 예쁘지
사람도 활짝 웃어야
예쁜 거야

찡그런 얼굴은
아무리 예쁜 사람도
미워보이고
웃눈 얼굴은
아무리 미운사람도
예뻐 보이지

웃는 얼굴은
싫어하는 사람은 없잖아
웃는 사람을 보면
덩달아 웃게 되잖아
웃는 모습을 보면 괞히
기분히 좋아지게 하잖아
웃어봐
행복이 따라
웃어줄 테니까

삶에 대한 가치관이
우뚝 서 있어도
때로는 흔들릴 때가 있다.

잠시 내려놓고
그냥 한번 웃어본다.

지금 바로 웃으면
내 인생도 웃겠지.

오늘 하루도 많이
웃는 날이 되세요.....
건강하십시요!
이박사님 안녕 하십니까?
더운 날씨에 무탈 하신지요.
답글 이제야 봐서 답글 늦어 미안합니다.
이제는 더위가 한풀 꺽인것 같은데 그래도 한낮이 매우 덥습니다.
더운 날씨에 건강 에 유의 하시고요 신자게 지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