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팔팔 동호인

지곡 (꽃바우) 2021. 7. 19. 12:00

蔚山 정족산(鼎足山 :700.1m)을 다녀왔어요.

팔팔同好人 2021. 07.18

 

팔팔同好人들은 山의 생김새가 마치 세 발 달린 가마솥과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蔚山과 梁山의 境界에 위치한 바위산인 솥발산 이라고도

불리는 정족산(鼎足山:700.1m)을 다녀왔어요.

세 발 달린 가마솥과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정족산(鼎足山:700.1m)을

다녀온 팔팔同好人들은 즐겁고 幸福한 하루였습니다.

팔팔同好人들 모두의 健康과 安寧을 祈願합니다. 지곡(꽃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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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곡 (꽃바우) 님언녕하세요~^^
많이덥다보니 시원한 개곡물이
반갑게 느겨지내요 벗님께서도
무더운 여름날 시원한냉커피
한잔 마음으로 드리고갑니다
벗님께서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내가 어떻게 하느냐가 시작도
과정도 결과의 열매를 맺습니다.남은시간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기조심하세요,평온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안녕하세요?

'희귀 천연기념물'에서 오대산 상원사의 고양이 동상에 얽힌 이야기를
썼습니다만 계속해서 상원사가 불탈 뻔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6.25가 터지고 이듬해 1951년 1.4후퇴 때 국군이 퇴각하면서 인민군이
월정사와 상원사를 근거지로 삼지 못하도록 불태우라는 명령이 하달됩니다.

명령을 받은 장교가 문수전에 불을 지르려 하자 스님들도 모두 도망간 텅빈
사찰에 혼자 남아 문수전을 지키던 한암스님이 말했습니다.

"당신들은 명령에 복종해야 하니 불을 지르면 되고, 나는 부처님의 제자이니
절을 지켜야 한다."

스님은 문수전에 가부좌를 하고 앉은 채 "어서 불을 지르라"고 했습니다.
서릿발처럼 꼿꼿한 한암 스님의 기개에 눌린 장교는 법당 문짝 하나만 떼내
연기만 내 불태운 시늉만 하고 철수합니다.

스님은 그렇게 문수전의 국보 문수동자상은 물론, 걸작 상원사 동종까지
불타버릴 위기에서 절을 구합니다.

반면 산 아래 월정사는 귀중한 선림원 종을 포함해 절이 모두 타버렸습니다.
한암스님은 상원사를 구하고 석 달 뒤 입적했습니다.

◀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입니다"
지곡님 건강하게 보내세요
안녕 하십니까
이번 여름은 다른 때보다 유독 더워질 것이라고 하니
체력 및 건강관리에도 각별히 신경을 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여름도 활기차게 보내시길 바라며 가족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더욱 방역에 유의하셔야 겠습니다
평화로운 일상이 우리 곁에
빨리 돌아 오기을 간절히 소망 합니다
♣덕분에♣

우리말에
덕분에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말속엔
사랑과 은혜
그리고 감사가 들어
있다고 합니다

오늘도
부모님 덕분에~
동료님 덕분에~

그리고
저를 아는
모든칭구님들 덕분에~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하는

멋진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휴일 즐겁게 보내시구요~^^*
※▼ ))※
▶⊙◀※ ▼ ))
 ▲  ▶◎◀
(( ※(( ▲
무더운 날씨에~
건강 잘 지키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나날이
폭염의 연속인
칠월 마지막 휴일길
여유로운 쉼의 휴식의 휴일길 되세요~
짙푸른 나뭇숲에서 쏟아지는 향기마져도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고
푸른 잔디위에서 쪼아대는 비둘기의 부리에서도
폭염과 찜통더위를 느끼게 합니다

그래도 올림픽에서 전해지는 승리의 환호와
양궁에서 혼성 막내들이 전해준 첫번째 금메달 소식이
답답했던마음을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하네요
모쪼록 기쁨의 소식들이 많이 전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찜통과 폭염과 열대야가 기승을 부리겠죠?
오늘도 힘차고 활기차게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폭염에 코로나 요즘 참으로 힘든때입니다
그러나 미소속에 행복담고 웃음속에 건강담고
인생에서 가장 값진 선물은 인연이 아닐까 합니다
오늘도 건강과 행복 값진 인연 만들어 가시고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맑은 계곡물 바라만 봐도
시원함을 느낍니다.
천연수.......
휴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행복한 휴일 아침이 열렸습니다.
수평선 넘어 푸른 바다가 그리워지는
7월도 끝자락으로 향해 갑니다

뜨겁게 내리쬐는 태양아래 열심히 달
려온 지난 시간을 위로하며 잠시쉬어
가는 주일아침,새들의 지저귐과 매미
들의 합창소리는 언제 들어도

실증이 나지 않는 자연의 소리입니다
상쾌하고 좋은 아침에 새들의 노래소
리도 즐겁게 들립니다.언제나 그랬듯
이 아침이면 어김없이 새들이 모여조

잘조잘 아침 회의를 하나봅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이 맥을 못추게 만드네
요 시원한 계곡물에 앉아 아무생각
없이 쉬고 싶네요

폭염속에 잠시 한숨 돌리는 휴일 아침,
에메랄드빛 푸른바다를 상상하여 더위
를 이겨내고 코로나 시대를 지나 평범
한 일상으로 하루빨리 돌아 가기를 기
원합니다

행복하고 즐거운 멋진 주일로 즐겁게
보내세요 멋진 이미지와 좋은글에 머
물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한번뿐인 인생길
건강하시구 사랑 웃음
행복 으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모든 것이 불에 타버릴 것 같은
불볓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잘 지내시는지요...?

저녁으론 어설프게 우는 매미소리가 여름이
깊어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폭염 잘 넘기시길 바라며 코로나와의 싸움에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모든 것이 불에 타버릴 것 같은
불볓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잘 지내시는지요...?

저녁으론 어설프게 우는 매미소리가 여름이
깊어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폭염 잘 넘기시길 바라며 코로나와의 싸움에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외출을 삼가하시고
충분한 휴식과함깨
건강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다른 이들의 삶을 귀하게 생각해주시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여름은 여름대로,,, 감기조심하세요.
믿음과 늘 건강빕니다,소중한 포스팅 공감을 추가합니다.
지곡(꽃바우)님 안녕하세요
불볓더위에 정족산 팔팔 동호인님들과 산행을 즐기셨네요
철죽없는 정족산이네요.
예~~~!!!
지곡님~~~!!!
정족산 산행기 잘 보았슴니다~~~!!!
팔팔 동호인의 즐산 안산을 기원 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