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팔팔 동호인

지곡 (꽃바우) 2021. 8. 22. 16:29

慶州 南山 새갓골에서 고위봉(高位奉:494m)을 다녀왔어요.

팔팔同好人 2021. 08.22

 

 

팔팔同好人들은 慶州 南山 새갓골 주차장에서 出發하여 고위봉(高位奉:494m)

건강, 사랑, 웃음, 즐거움을 가득안고 다녀왔습니다.

 

慶州 南山 새갓골 주차장에서 出發하여 고위봉(高位奉:494m)

다녀온 팔팔同好人들은 즐겁고 幸福한 하루였습니다.

 

同好人 여러분 항상 健康하십시오. 지곡(꽃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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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창세기 2:7절말씀>

샬롬~지곡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가을의 문텃에서 늦 장마비가 하루종일 오락가락 합니다.ㅎ
환절기에 울님 감기 조심하시구요~
선선한 날씨가 좋기는 하지만 벼 이삭이 나오고 있으니
여물어 갈때까지는 더워야 하니 우리는 참고 기다려야 하겠지요.ㅎㅎ
벌써 8월의 마지막 주말을 맞지하는군요...
보람있게 장식하시길 기도를 드립니다...
아름다운 울님방에 감사 드리며 잠시쉬어 갑니다.^*^
주안에서 강건하시며 평안하소서...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새로운 소망이루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오.
창문을 열었더니
동녘 하늘을 밝히는
아침햇살이
서늘한 바람타고 올라오네요~~
아~~
가을이구나
더위 땡볓 잘견디고 살았습니다, ~ ㅎ
한주간도 수고하셨습니다,
건강하시고 즐거운마음으로 행복하세요
샬롬
꽃바우님 안녕, 반갑습니다.~♡

그동안 태풍에 가을장마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비 피해는 없으셨는지요?
처서에 비가 오면 농사에 좋지 않다는 옛말이 있는데
이 시기에 비가 많이 오고 물벼락으로 피해가 많아
농심이 퍼렇게 멍들었을까 염려가 됩니다.
아무쪼록 피해가 없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이제 완연한 가을로 들어섰는지 밤에 창문을 열고
잦더니 새벽엔 추워서 이불을 찾게 되는 기온입니다.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확산하는 코로나도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셔서 피해 가도록했으면 좋겠습니다.
시원한 가을을 즐기시고 행복한 주말되시기 바랍니다.
8월의 막바지 주말에 잠시 들러 안부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무더웠던 8월의 마지막 주말과 휴일을
즐겁고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가을 바람결이 참 좋은 주말 이에요^.^
오늘은 전국적으로 또다시 비소식이 전해오지만 제가
사는 이곳에 하늘은 아직은 몽글몽글 솜털처럼 피어
오르는 아침 풍경이 한폭의 그림같은 모습으로 하루를
열어 주고 잇습니다...오랫만에 눈부신 햇살과 마주하니
마음도 덩달아 맑아 지는것 같아요...어제와 다른 하루를
열며 그저 소박한 바램은 건강함이 최고인 것 같습니다.
행복과,사랑.건강 모두 가질수 있는 가장 소중한 오늘이
되시길 바라면서 살포시 흔적 남기고 갑니다.......⌒ε⌒
사랑하는 고은님!
안녕하세요? 가을향기 살포시 어깨넘어
찾아와 다정히 속삭이는 선선한 아침을
깨우는 자연의 소리가 새삼스러운 감동
으로 다가오고

지저귀는 새소리의 희망찬 수다가 즐거
움으로 내려앉은 싱그러운 주말 아침입
니다.멀리만 느껴지던 가을이 이제는
코앞에 성큼 가까이 와 있네요.

수줍게 내려앉은 물안개는 풀잎에 이슬
을 선사하며 싱그러운 자태를 뽑내고
이슬 머금은듯 우리의 하루도 싱그럽게
열립니다.푸르고 높은하늘이 가을과 함

께 왔습니다.그뜨겁던 태양빛들도 가을
빛 저 하늘속으로 숨어 버리고 이제는
가을향기와 고운빛으로 살포시 다가와
가을 사랑이라는 노래로 행복의 밑그림
을 그려봅니다.

힘찬가을 맞으시고 코로나 없는 일상을
기대하며 얼굴에 미소가 만발하는 즐겁
고 행복한 주말과 주일이 되셨으면 합니다.~♡
어느새 청명한 하늘은 높아만 가는 하루 입니다.

삶이란 이 세상에 태어나서 가는 길은 다르지만 만나고
헤어지는 만남속에 스치는 인연도 있고, 마음에 담아두는
인연도 있고, 잊지 못할 인연도 있습니다.

인생길 가는 길에 아름다운 일만 기억되어 사랑하는
사람으로 오랫동안 남아 있기를 바라는 인연이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오늘도 아름다운 인연으로 내 마음속을 가득 채우고
있는 당신을 기억하며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우리가 그런 인연 으로 남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우리 한 사람 한사람이
고귀한것은 세상이 더 나이지기 때문입니다,노력만큼
아름답고 풍요로워집니다,공감을 추가합니다.
지곡 (꽃바우) 님안녕하세요~^^
벗님께서 올려주신 멋진사진 감사히
마음으로 보고갑니다 밖에서는 귀뚜라미
소리가 들려오는 주말이내요 다가오는
가을에는 행복만이 가득하시길 바래봅니다
벗님께서도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꽃바우님!
경주남산은 곳곳에 볼 것이 많습니다.
한 주가 끝나는 주말입니다.
이제 제법 선선한 가을바람이 머물고
악마같은 코로나만 물러가면 좋은 세상이 되겠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안녕하세요
선선해진 날씨
가을의 모습으로 느껴지면서
아쉬움의 마음
가득해지는 주일 휴일입니다.
서늘한 바람이
심신을 달래주는 아름다운 날에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한 즐거운 시간 되세요,
스며나는
가을향이 좋은날
여유로운 쉼의 휴식으로
에너지 충전하는 휴일길 되세요~
8월 29일 아프지만 외면 할 수 없는 날
'경치 국치일' 입니다
기억하지 않으면 역사는 되풀이되고,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는 없다는 말처럼
불의에 타협하지 않고,
독립을 위해 싸우셨던 애국선열들이 있었음을
기억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되겠습니다
경술국치일은 슬픈 날입니다.
그러나 반드시 기억해야 할 날입니다.
8월의 마지막 휴일
보람있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예그리나~
안녕하세요 이제 조석으로는 제법 선선하니 나들이 하기에 딱 좋은 일요일
아침이네요 가을에 문턱이라 부르는 처서도 지나고 이제 팔월도 딱 삼일
남았네요 상큼한 아침을 맞이하여 하루를 시작을 할수 있음에 감사하며
아름다운 하룻길을 상상해봅니다 그리고 사랑을 받아서 행복한 사람이기
보다는 사랑을 주어서 행복하고 고마운 사람이고 싶습니다 일교차가 심한
환절기 건강에 더욱 신경 쓰시고 즐겁고 행복하게 행운이 가득한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지곡 꽃바우님! ...
풀벌레 소리 소슬한 바람에 요즘 산행 하시기
좋은 계절이지요?
산에 오르시는 모습 참 보기좋습니다
팔월 마무리 잘 하시구요
희망찬 구월에는 좋은날만 주~욱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강하합니다.
8월 29일은 잊을 수 없는 '경치 국치일' 입니다.
이 슬픈 날에도 여의도 패거리들은 그저
국민들 사기칠 궁리만 하고 있군요.

나라와 국민의 앞날이 지극히 불투명해지고 있으니
참 큰 일입니다. ㅠㅠㅠ

그래도 8월의 마지막 일요일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사랑하는 고은님! 안녕하세요?
휴일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폭염에 시달렸던 여름이 가고
가을이 깊어가는 9월이 코앞입니다

조석으로 귀뚜라미 소리 크게 들려
오고 가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가
을 문턱을 넘어서 산들산들 불어오
는 바람이"가을향기"를 전해주고

있네요.차분한 오후길 시작 하시면
서 가을이왔나 확인도 하시면서 여
유롭고 아름다운 날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8월의 마지막 주일,

새롭게 재충전하시고 마무리 잘 하
셔서 기분좋은 9월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아름다운 사랑향기로 가득
채우시는 마음으로 힐링하시고 점점

우리 곁으로 소리소문없이 다가오는
코로나 조심 하시고 행복한 주일 오
후길 되십시오.멋진 이미지와 좋은
글에 머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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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마지막 휴일
8월 한달두 수고 하시었습니다.
결실의 계절 9월에는 뜻 하신바
풍성한 수확 거두시길 빕니다...
한국인님
지붕없는 박물관이라 불리는 경주 남산의 고위봉
팔팔同好人들과 함께 즐거운 산행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