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팔팔 동호인

지곡 (꽃바우) 2022. 1. 9. 16:43

蔚山 정족산(鼎足山 :700.1m)을 다녀왔어요.

팔팔同好人 2022. 01.09

 

팔팔同好人들의 壬寅年 두번째 山行은 山의 생김새가 마치 세 발 달린 가마솥과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蔚山과 梁山의 境界에 위치한 바위산인 솥발산 이라고도 불리는 정족산(鼎足山:700.1m)을 다녀왔어요.

 

 

팔팔同好人들의 壬寅年 두번째 山行은 山의 생김새가 마치 세 발 달린 가마솥과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정족산(鼎足山:700.1m)을 다녀온 팔팔同好人들은 즐겁고 幸福한 하루였습니다.

同好人 여러분 항상 健康하십시오. 지곡(꽃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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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님의 안부 듣고
기운을 차려봐요

오늘 하루도 치료 받고
부상을 조금은 안심을
하고 싶네요
눈이 또 다시 내린다 하니
건강 주의 하십시오
( 선입견을 버리고 주님을 따르십시오 )
16.예수께서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
시매
ㅡ ( 누가복음 4 : 16 ~ 30 ) ㅡ
~~~~~~~~~~~~~~~~~~~~~~~~~~
벗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샬롬
바쁘게 사는 일정속에서도
잊지 않고 소식 전하는 사람이
참 인연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내 소중한 분과 함께 이 아침을
열어갈 수 있는 오늘도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코로나 페렴 조심하시고
꽃처럼 아름다운 하루를
열어가세요. 사랑합니다. *^^*^^*
지곡 (꽃바우) 님안녕하세요~^^
벗님 요즘 정말 힘들고 어려운
시간안일까 싶습니다 코로나로
힘들다보니 마음까지 힘들어지는
것 같내요 벗님께서도 건강조심
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사랑하는 고은님!
기분좋은 주말 오후시간 보내시
고 계신지요.오전일상 잘보내셨
는지요.소중한시간 아끼고 쪼개
어 행복의 징검다리를 하나씩엮

어 나가시고 추운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어 행복한 주말 따뜻하
게 보내세요.겨울바람은 나무에
게 자연이주는 센바람으로 아픔

을주고 나무는 아픔이 깊을수록
다음해 꽃이더 아름답게 피고한
여름폭염을 견딘 나무일수록 그
열매는 달콤하고 향기롭다고 합

니다.물이흘러가는 것을 그대로
흐르게하고,멎어있는 것을 그대
로멎어 있게하여 자연의 순리를
따르며 사는것이 행복한 삶이지

요.벌 나비가 꽃 찾는 이유는 꽃
의빛깔을 탐해서가 아니라 꽃의
향기 때문입니다.즐겁고 행복한
따뜻한저녁 보내세요.~^♡^
꽃바우님 안녕, 반갑습니다.~♡

하늘이 잔뜩 찌푸려져 있는 것이 뭐라도 올 것 같네요.
그렇지 않아도 비나 눈이 올 것이라 했는데 정말 그러네요.
하늘만큼이나 흐린 우리 서민들의 마음입니다.
대선 정국이라 혼란한 사회가 흐린 하늘이 대변해주네요.
하늘이 활짝 개듯 우리의 마음도 활짝 개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침체된 경제로 힘든 서민들에게
코로나니 델타니 오미크론이니 하며 바이러스가 확산하여
영세 상인들은 다 죽겠다 하는데 壬寅年 검은 호랑이해에
무서워서 다 도망갔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무쪼록 어렵더라도 조금만 더 인내하면 좋은 세상이
오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가지고 살았으면 합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되시기 바라며
늘 방문해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안부 드립니다.~~♡♡
정족산을 자주 오르는 것 같습니다
동료분들과 함께하신 산행기 아주 좋아 보입니다
늘 즐겁고 행복한 산행 이어 가세요^^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셨지요
휴일 좋은 시간 열어 가세요
늘 반복되는 지루한 일상이지만
마음과 생각이 통하여
작은것에도 웃음을 나눌수있는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수 있으니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

늘 실수로 이어지는 날들이지만
믿음과 애정이 가득하여
어떤 일에도 변함없이 나를
지켜봐주는 가족이 있으니
오늘 하루도 선물 입니다

늘 불만으로 가득찬 지친 시간이지만
긍정적이고 명랑하여
언제라도 고민을 들어줄수있는
좋은 친구가 곁에있으니
오늘 하루도 선물 입니다

늘 질투와 욕심으로 상심되는 날들이지만
이해심과 사랑이 충만하여
나를 누구보다 가장 아껴주는
사랑하는 연인이 있으니
오늘 하루도 선물 입니다

많은 선물들을 갖기에는
부족함이 많은 "나" 이지만
하루하루 힘들다고 투정하는"나" 이지만
그래도 내가 열심히 살아갈수있는 이유는
이 소중한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어떤 값비싼 선물보다
소중한 사람들을 만날수있는
오늘 하루가 가장 큰 선물 입니다

달콤한 커피한잔 행복한 요일되세요
따스한
차한잔의
여유로운 쉼으로
행복 추전하는 휴일길 되세요~
방가운 벗님 안녕하세요
나이들면 사는게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러면 친구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하고싶은말 나누면서 차마시고 술도 한잔하고요
그래야 건강을 유지 할수 있으니까요
오늘도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2022년 1월 16일 일요일 아침입니다 생각을 말로 하지만
말에 따라서 생각이 바뀌기도 합니다 난 못해 큰일이야 어떻게 하지
이런 식의 부정적인 말들을 모두 버립시다 긍정적이고 확신에 찬 말들로
채워보세요 말하는 습관을 바꾸는 것은 매순간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도
잊지 말아야지요 나의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가를
미리 생각하며 행동하는 사람은 현명한 사람입니다 싸늘한 날씨에
따뜻한 말과 작은 배려가 큰힘이 된다고 하니 서로 따스한 정을 나누며
포근한 일요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동장군의 심술이 주춤하지만
또 추워진다고 하니
각별히 건강에 유의해야겠습니다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주말이 되세요.
1월도 벌써 중순이 지났습니다.
세월의 속도가 나이와 같이 지난다는 말이 느껴집니다.
대선을 바라보는 것이 싫어지는 것은
누구에게나 같겠지요.
좋은 주말 되세요
이제는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좋든 싫든…눈과 귀를 가려도 피할 수 없는 일들이 있는 것입니다.
알면 살고 모르면 죽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 알아야 하는 시간대를 직면하고 있습니다.

기성종교의 대환란과 구원의 소식에서 빠지지 않는 것이 전쟁이야기 입니다.
수 많은 예언가들의 목소리에도 전쟁의 이야기는 무수히도 많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남북의 실상과 미래…
전 세계에서 바라본 남북한 긴장의 목소리…
곧 우리에게 닥칠 엄청난 일들에 대해 여러분들과 정보를 공유할까 합니다.

그동안 막연한 하루의 연속이었다면 이제는 직접 관심을 가지고
현실적인 정보를 직접 확인하고 내일을 대비하기 바랍니다.

변해버린 세상
https://www.ybs-changedworld.com
3차 세계대전과 인류의 미래
https://blog.naver.com/rain8679
그리고 혹시 더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아래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관심 있는 분들게 소책자 ‘변해버린 세상’을 보내드리고 있씁니다.
카톡 ID : rain8679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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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행복이 주렁 주렁 축복받는 휴일
지치고 피곤한 몸과 마음을
쉬는 평안한 휴일되세요...

이사야 53장 5~6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입었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갈로 갔거
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담
시키셨도다.

이 성경 구절은 우리 인생의 모든 죄악을 말하고 있
습니다. 말씀을 믿을 것인가 내 행위와 생각을 따라
믿을 것인가 하는 문제는 결국 생과사의 문제로 그
결과는 상상에 맏기겠습니다. 올 해엔 하나님의 축복
이 온 누리에 빛날 수 있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추운 날시에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라며 다녀갑니다.
무재치 늪
그곳을 지나신;;
지곡(꽃바우)님
팔팔同好人들과 함께하신 정족산(솥발산) 산행 멋지십니다.
오붓하게 둘러 앉아 담소 나누시며 즐기시는 도시락
항상 사랑의 김이 무럭무럭 피어 오릅니다.
즐거운 산행 이어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