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팔팔 동호인

지곡 (꽃바우) 2022. 3. 20. 15:50

蔚山의 靈山 무룡산(舞龍山:451m)을 다녀왔어요.

팔팔同好人 2022.03.20

 

팔팔同好人들은 壬寅年(검은 호랑이 해)아홉 번째 山行을 蔚山 北歐과 東歐를

境界하고 있는 山으로 蔚山 12景中의 하나인 무룡산(舞龍山:451m)을

사랑, 웃음, 즐거움을 가득 안고 다녀왔습니다.

 

팔팔同好人들은 壬寅年(검은 호랑이 해)아홉 번째 山行을 蔚山 北歐과 東歐를

境界하고 있는 山으로 蔚山 12景中의 하나인 무룡산(舞龍山:451m)을

다녀온 同好人들은 즐겁고 幸福한 하루였습니다.

同好人 여러분 항상 健康하십시오. 지곡(꽃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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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스레 하고
칙칙 하면서 꿉꿉하고
빗길 지나가는 차량소음은 유난히도 심란하 게 들리는
장맛권입니다.
지금은 소강 상태를 보이고 있네요.

고우신 불로그님들!
안녕하세요?
비가 얌전히 내린다고 말씀들 하시는 데,
비 피해는 없으신지요?
잠시 짬 내어 님들 불방 마실 길 나섰습니다.
올리신 작품 감상하고 님들의 근황 살펴보며 물러갑니다.
늘 건강 지키시구요.
사랑합니다.

늘샘 초희
"아아~~잊으랴~! 어찌 우리 이날을~!
조국을 원수들이 짓밟아 오던 날을
맨 주먹 붉은 피로 원수를 막아내어
발을 굴러 땅을 치며 의분에 떤 날을"~♪

6.25전쟁은 북한의 불법남침으로 발발한
한국전쟁입니다
지금 우리가 일상생활을 누리는 자유의 댓가를
잊지말아야 되겠습니다
전쟁 당시 가족과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받쳐 지켜낸
호국영령에대한 묵념으로 오늘을 맞이합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지요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예그리나~
주말 또 다시 비가 내리려는지 하늘에는
먹구름이 잔뜩 끼었습니다.
늘 건강 챙기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새로운 희망의 날이 밝았습니다
6월에 마지막 행복의 월요일...
작은 순간들이 모여 하루가 되고
하루 하루가 모여 인생이 됩니다
오늘의 이순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늘의 이시간이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예그리나~
안녕하세요
장마철 날씨가 습합니다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시고,
여유로운 행복이 가득한 월요일 오후 시간이 되세요.
절기상 우기의 장마와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는
오늘은 철도의 날 이군요
그동안 코로나19로 떠나보지 못한 여행길
이제는 휴가철도 닥아오고...
어딘가 한번쯤 훌쩍 떠나고 싶은 여행길
기차여행으로 추억의 정취를 만끽해 보시는것은 어떨까요?
아울러 오늘 철도의날을 맞이하여
모든 철도 관계자 및 종사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와 고마움을 전합니다~예그리나~
안녕하세요~지곡님
와 무룡산을 올려 주셨네요
친구들과 짝지와 같이 올라 가봤던 기억이 나네요
무룡산 사진 올려 주셔서 감사하게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인연

나는 좋은 인연을 끌어 당긴다
소중한 인연을 귀하게 여기다
나는 때로는 끊어낼 용기도 있다
나는 사람부자다

"인연이 그런 것이란다.
억지로는 안되어.
아무리 애가 타도 앞당겨
끄집어 올 수 없고,
아무리 서둘러서
다른 데로 가려 해도
달아날 수 없고잉.
지금 너한테로도
누가 먼 길 오고
있을 것이다. 와서는,
다리 아프다고 주저앉겄지.
물 한 모금 달라고."

최명희의 《혼불》중에서
장맛비로 조금은 눅눅한
날이지만.....마음은 맑은
햇살같은 반짝이는 하루
시원한 하룻길
보내시길 바랍니다
가뭄속에 메말랐던 대지에 시원하게
빗방울이 떨어집니다
후덥지근한 무더위도 씻겨가는 것만 같아요.
상쾌한 공기와 시원한 바람이 함께하는 날...

6월29일은 제2연평해전 추모일입니다
제2연평해전(第二延坪海戰)은 2002년 6월 29일
연평도 근해 북방한계선 부근 해상에서 일어난
남북한 간의 군사적 충돌입니다.

잊어서는 안됩니다...북한의 만행
늘~경계해야 합니다... 도발과 핵실험
오늘도 조국을 위한 강한 신념으로 우리를 지켜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예그리나~
꽃과 함께 푸르름과 함께한 호국영령의 달
6월도 어느덧 반년의 시간 끝자락에 서 있네요
삶이란 여정의 길을
숨가쁘게 달려온 지난날을 도리켜 봅니다
6월을 보내고 나면 후반전의 시작입니다.
만남과 함께 추억을 남기고 흘러가는 아쉬운 시간들...
또다른 시간의 만남이 우리의 곁으로 닥아옵니다
새로운 만남 청포도가 익어가는 7월은
언제나 새로운 희망의 새 날이 되길 기원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예그리나~
세찬 장맛비가 내리는 오후의 사간 입니다.
후덥지근한 기온에 지루한 시간이겟지만
마음만은 밝게 하시고 음악을 들으며 차 한 잔
하시고 좋은 시간 만드시기 바랍니다.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2022년 6월 30일 목요일!임인년도 벌써 반환점을돌아 유월의 마지막 날을 맞이하였습니다.
속절없이 흘러가는 세월속에 인생은 더없이 묻혀가지만,행복의 끈을 꾹잡고 나아갑시다.
6월도 어찌됐든 아름답게 마무리 하시고 새달에는 몸 과 맘이 새롭게 업그레이드 되시고
살맛 나는 우리의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건강 유념하시고.무더운7월 맞으시기 바랍니다.
Ƹ̵̡Ӝ̵̨̄Ʒ:*:..★사랑하는 불 벗님★….:*:Ƹ̵̡Ӝ̵̨̄Ʒ
다시 오늘이라는 수식어 앞에 섰습니다.
아마도,
그렇게 저렇게 이렇게 하루가 가고 거미 땅으로 내려 어둠이 내리고,
천근같은 무거운 무게가 지겹게 달라붙겠지요?
그리고 어디선가 속삭임 같은 소리가~~~~
내일로 가라 하며 떠밀겠지요.

이것이 인생 여정 길 아닐까요?
진짜 주인은 나 인데,
늘 마음은 객 되어 허무한 옷 벗는 오늘이라면
아주 많이 슬프겠지요?
그러니,
사랑하는 님!
오늘을 일차게 장식하시길 빕니다.
정성 모으신 작품 즐감했어요.
사랑합니다.

초희드림
살면서 가장 외로운 날 ...류시화

살면서 가장 외로운 날
네가 나에게 왔다.
잠긴 마음의 빗장을 열고
내 영혼의 숨결에
수 놓은 너의 혼...
나는 너로 인해 새로워지고
너로 인해 행복했다.
그리고 나 살아있는 동안
너로 인해 행복 할 것이다.

장마와 더위에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7월엔 바램하시는 소망 이루시고
늘 웃을일만 함께하시길...
6월 함께한 시간
행복했습니다
한 해의 절반을 달려 벌써 7월이 찾아왔습니다.
고온다습한 날씨로 몸과 마음이 지치기 쉬운 시기입니다
강해진 햇살에 붉은 태양은 강열해지고
눈부신 햇살에 싱그러운 초록빛은 아름다움을 더해가고
본격적으로 무덥고 습한 날씨가 계속 되겠지만
긍정적인 마음으로 소중한 분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마음의 여유로움으로 시원한 여름....
가슴벅찬 희망의 7월이 되시기바랍니다
~예그리나~
안녕하세요
칠월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새로운 칠월에도 가내 두루 평안하시옵고,
하시고자 하는 소망 이루시고,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 멋진 시간이 되세요.
겨울이 오면 봄이 온 줄 알라 하 듯이
여름이 오니 가을이 온 줄 알라 하니...
이 더위도 조만간 힘을 잃겠죠?

무더위,
많이 힘드시죠?
에어컨과 선풍기도 많이 힘들다고 하네요.
그럼에도 주어진 몫에 최선을 다하시구요.
불로그 활동도 쉬지 마세요.
오가는 발걸음이
오가는 소식들이 기쁨이 되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속에서 님들의 근황을 헤아려 보며.
가내의 평강을 빕니다.

초희 드림
70,,,,,,,,,,,,,,,,,,보고,
,
,,,,,,,,,,아름다운,,,{{{ 무등산 }}} 고귀한,,,사진 을,,,감사이,,,보옵니다,



☕☕☕☕ ( 회개와 눈물의 저녁. 은총과 기쁨의 아침 )
☕☕☕☕ 1.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내사
☕☕☕☕ 내 원수로 하여금 나로 말미암아
☕☕☕☕ 기쁘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 시편 30 : 1 ~ 12 ) ㅡ
☕☕☕☕,,,,,,,,,,,,,,,,,,,,,,,,,,,,성도 사도 바울 님 제공, ♣ † ♪ † ~


☕☕ ☕ ((((((( islam )))))))))☕☕ 이넘 이 돌아 다니면서☕ ♣ † ♪ † ~
☕☕☕ 기독교 를 사칭 하기 때문에 ,,,그리하여,,,,,☕☕ ♣ † ♪ † ~
☕☕☕ ((( 서로 친구 만 )) ☕ 관람하시게 될 것입니다,☕ ♣ † ♪ † ~



☕칭구☕설정하시기싫으신분은 ((( 100 )))번을이용하시옵소서,☕♪ † ~

☕☕ 추신☕((( 쌍절곤 무예 ))) ((( DVD ))) n/d ((( C / D )))는, ☕ ♣ † ♪ † ~
☕☕☕☕ 저작권이 있습니다, ((( 절대 펌 금지 ))) 합니다, ☕ ♣ † ♪ † ~
☕☕☕쌍절곤 무예 2 0 8 도☕윤 창식☕코치☕올림(배상).☕♣ † ♪ † ~


오늘은 절기상 작은 더위 라고 불리는 소서입니다
소서에는
허약해진 기력을 회복시켜 주는데 효능이 있다고 하는
보리나 밀을 수확해 국수나 수제비, 부침개 등...
다양한 음식을 해 먹었다고 합니다
삶은 하늘이 주신것이고
행복은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것 이라고 하지요
먼저 웃고... 먼저 시작하고... 먼저 감사하는...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날 되세요 ~예그리나~
작은 더위' 라는 소서부터 본격적인 더운 날씨로 접어든다고 합니다.
올해는 초 여름부터 더웠지만 앞으로는 더큰 무더위가 올거라고 하네요.
오늘 하루도 좋은 세상을 살아 가는 멋진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멈춰서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앞만보고 달려온 내
인생에게 미안한 감이 부쩍 드는 요즈음~ 소중한것들에 대한 우선순위를
생각해보면서.소중한 블로그 지곡 꽃바우 친구님의 고귀한 하루를 소망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