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살짝 옵서예

지곡 (꽃바우) 2013. 4. 23. 05:28

 

 

 

한마음회 모임에 참석하고 왔어요. 2013.4/19-21

 

 

고향을 함양에 둔 친구 8명이 1년에 두 차례(봄, 가을)한마음회 부부동반

모임을 올 봄에는 충남 예산군 덕산면 덕산온천 리솜스파캐슬

서울4가족 함양2가족 울산2가족이 2박3일 일정으로 만남이 있었다.

20년 넘게 만남으로 형제처럼 즐겁고 행복한 시간 이였다.

 

 

충남 예산군 덕산면에 있는 세계 제일의 온천 테마파크 리솜스파캐슬  

사계절 온천 테마파크 리솜스파캐슬 조감도  

우리들이 2박3일 머문 세계 제일의 온천 테마파크 리솜스파캐슬 테마동(2305호)  

첫날 만남의날 - 회의겸 정담을 나누고 있는 회원들  

세계 제일의 온천 테마파크 리솜스파캐슬 파사동에 있는 온천 물 놀이장  

한마음회 회원들은 덕숭산덕숭총림 수덕사를 찾았다.  

 

수덕사는 덕숭산 남쪽에 자리하고 있으며 백제시대의 고찰이다.

덕숭산덕숭총림수덕사를 찾은 회원들이 입구에서  

수덕사 대웅전은 국보 제49호 고려 충렬왕 34(1308)년 건립되었다. 

 

불기 2557년 초파일을 앞두고 불자들이 수덕사를 찾아 합장하고 있다.

이번 모임에 참석한 한마음회 회원님들 입니다.  

수덕사 도로변 옆 바위에 불자들이 만든 자갈탑 앞에선 회원들   

 

덕숭산덕숭총림수덕사를 찾은 지곡(꽃바우)부부

 

덕숭산과 수덕사를 찾은 관광객들이 인산 인해를 이루고 있다.  

 

덕숭산덕숭총림수덕사 입구에 있는 마음을 일깨워주는 글

 

식사를하기 위해 수덕사 식당가에 있는 거북이 식당을 찾은 회원들

충남 유형문화재 제43호인 추사 김정희 선생의 고택을 찾은 회원님들 

충남 유형문화재 제43호인 추사 김정희 선생의 고택 안내문  

 

충남 유형문화재 제43호인 추사 김정희 선생의 고택의 사랑채

 

고택에 있는 추사 김정희 선생의 영정

충남 유형문화재 제43호인 추사 김정희 선생의 고택에 사랑채에 선 회원님들  

 

충남 문화재자료 제188호인 추사 김정희 선생의 묘

 

충남 문화재자료 제188호인 추사 김정희 선생의 묘 안내문  

추사 기념관에서 선생의 혼을 보고있는 이재연 한마음회 회장님  

추사 기념관에서 선생이 걸어온 길을 보고있는 서홍원회원 사모님  

추사 기념관에서 선생의 제주도 유배기와 만년기를 보고있는 김영옥회원  

추사 기념관에서 선생의 제주도 유배기와 만년기를 보고있는 지곡(꽃바우)  

 

추사 김정희 선생 기념관 앞에선 김영옥회원과 이재연 회장님

 

추사 기념관을 둘러보고 서로의 소감을 나누고 있는 회원들

 

삽교호를 둘러보고 삽교호 수산물 재래시장을 쇼핑 하였습니다.

삽교호 수산물 재래시장을 쇼핑을 하고 있는 회원들  

 

삽교호 수산물 재래시장에 꽃게를 비롯한 싱싱한 수산물들

 

삽교호 수산물 재래시장 식당가에서 서울 김봉수 회원님께서 싱싱한

해산물 점심식사를 협찬해 주시니 더 한층 맛도 좋고 화기애애한 자리였다.

당진군과 아산시 사이의 삽교천 하구에 방조제를 축조하여 만든 인공호수 삽교호

 

충남 당진군과 아산시 사이의 삽교천 하구에 방조제(防潮堤)를 축조하여 만든

인공 호수 삽교호는 삽교천 유역 농업종합 개발사업으로 충남 당진군 신평면과

아산시 인주면 사이의 바다 3,360m를 막은 방조제로 공사기간 1976.12 -

79.10.26이며 삽교호방조제 준공식은 고 박정희 대통령의 마지막

공식행사가 되었으며 매년 이곳에서는

10.26일에 고 박정희 대통령 추모제를 지내고 있다고 한다.

 

이번 리솜스파캐슬 한마음회 만남은 즐겁고 행복함 속에서

서로의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되었고 특히 사모님들

생활의 활력소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가을 만남은 10월 서해남단 섬 2박3일이 기다려진다.

친구야 만남의 그날까지 건강하세요. 지곡(꽃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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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주는 선물이 이쁜 꽃이라고 하면 누구나
바라는 선물은 우리들의 건강 같아요.
워낙 기후 변화가 넘 심하여 누구를 막론하고
건강에 적 신호가 찾아오는 것 같으니 무리 모두
지속적인 건강 관리에 대비를 하면 어떨런지요.
우리 반갑게 내일 만나요..
즐거운 만남이셨군요. 행복하세요.
즐거운 모임 다녀오셨네요^^잘보고 갑니다
4월의 끝자락에 서서 오늘도 편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날씨가 흐리고 빗방울이 조금씩
온종일 떨어지는 날에
따끈한 차 한잔 드세요
오늘은 저의 오빠 생신이라
온가족 모여 점심 잘 먹고 왔습니다
올캐두 이제 퇴원하고 아주 분위기 좋았어요
며칠 쉬였다 가라고 붙잡았는데
오늘은 일찍 헤여져 왔어요
요즘 자주 나들일 했거든여 ㅎ ~
고마우신 고운님!~
언제나 귀한 걸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하고 싶은 말은
언제나 행복하시란 말 밖에는 할말이 없어요
어제가 그렇듯 오늘 저녁도....


해당화/만해선사

당신은 해당화 피기 전에 오신다고 하였습니다.
봄은 벌써 늦었습니다

봄이 오기전에는 어서 오기를 바랐더니
봄이 오고 보니 너무 일찍왔나 두려워합니다.

철모르는 아해들은 뒷동산에 해당화가 피었다고
다투어 말하기로 듣고도 못 들은 체하였더니

야속한 봄바람은 나는 꽃을 불어서
경대 위에 놓입니다그려.

시름없이 꽃을 주어서 입술에 대고
"너는 언제 피었니"하고
물었습니다

꽃은 말도없이 나의 눈물에 비쳐서
둘도되고 셋도 됩니다.
((( 아침햇살 ))) 님은 신천지교회 신자로서..가짜 기독교인입니다...속지 마세요..?~
아침이슬 과 같이 침투를 하여...(의인) 을 속임니다.......................속지 마세요..?~
저에게 (친구신청)으로 닥아와서 깜박하면 속을뻔 했습니다..............................헐
마귀 는 선한 양의 탈을쓰고...진짜 그리스도 인 에게 다가와서 자기편으로 만듭니다.
착한 분은 어리썩게 도 (마귀) 에게 잘 속아 넘어 갑니다...조심 하세요................^-^
바로 이 사람 이 ((( 아침햇살 ))) 입니다......절대로 속지 마세요..........................?~
지금 (신천지교회) 때문에 모든 장로교회가 총 비상 상태 임을 아셔야 합니다.......?~
이거 참 나원 큰일이네요...제가 아시는 선하신분들이 모두 여기에 계시네요...큰일인데요...에긍.
제가 거짓 말인가...........?...........가까운 교회 가셔서? 물어 보세요......?.......아셨쬬..! ?
저는 여러분 들 께서 잘못 되셔서 지옥으로 빠질까봐 심이 걱정이 됩니다......................^0^
세월이 너무 빨라 이제 4월의 마지막 날도 머지않았습니다.
4월이 왔다고 좋아하던 때가 어제 같은데 벌써 마감할 때입니다.
나이 숫자대로 세월이 간다고 했던 말 거짓말이 아니네요.
나이가 들어감에 세월이 빠른 것을 실감하니 진실한 말입니다.
비가 조금 오고 나니 신록은 그 푸름이 짙어지고 꽃들은 함초롬히
물기 머금어 두 볼에 화색이 돌고 아름다운 빛을 발하고 있네요.
금쪽같은 금요일 내일이 주말이니 마무리 잘하시고 즐거운 주말
맞아 예쁜 추억 만드시고 행복을 채우시길 고운님 사랑합니다.∼♡♡
좋으신 분들과 멋진 여행을 하셨네여
제 후배가 고향이 덕산인데 늘 자랑하던 곳이라 잘 알아요
늘 건강하시고 편안 하세요
이쁘기만한(~)(~)봄이 심술이 났나봐요...
장대비가 내렸다가(?) 햇님이 방끗(~)(~)
안개비가 내렸다가(?) 돌풍이 몰아치고(~)(~)(~)
요리조리 날씨가 심술을 부린 하루 였네요...
잦은 날씨 변화에(~)(~)(~)건강하시와용(!)(!)(!)(!)(!)
지곡님
수덕사를 다녀오셨군요
아름다운 작품 잘 감상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벌써 한 주가 다 가고 오늘이 금요일이군요.
이달도 며칠 남지 않았습니디/ 그리고 봄도 끝나가고요
요즈음 날씨가 계속 추웠다가 더웠다가 비오다가 하는데
건강에 주의하시고 주말 잘 쉬십시요.
지곡선생님 어제는 날씨 변화가 심한 변덕스런 하루 였습니다
오늘은 날씨가 어떨지 좋왔으면 합니다 즐겁게 하루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오월의 소월길"

오월의 첫 자락 소월길 은 붉고희고
분홍빛 꽃길 눈을 들면 연두 손을
흔들며 늘어선 사이로

선잡고 걷는 여인 수체화처름 어울려
세월 묻혀 무딘 내게 오월은 나를 서로 잡는다.

맑은 하늘 확 트인 북산의 시아
부드러운 바람 나를 뜨게하고

보임의 아름 인가 생각의 나름인가
날으는 마음 오월은 정말 황홀 하구나 !

서로에게 소중한 오늘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십시요... -불변의흙-

좋은 곳을 다녀오셨네요.
봄빛으로 물들어 넘 아름답네요.
봄의 향기가 마음을 설레게하네요(~)(~)(~)
벌써 4월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정말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는걸 실감하는 요즘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4월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언제나 좋은 사람 - 안숙현님 -

아플때엔 같이 아파하고
기쁠때엔 같이 기뻐하는
참 좋은 사람
힘들때면 먼저 손 내밀어 잡아주고
아플때면 할머니 약손처럼 어루만져 주는
참 좋은 사람
그렇게 등불이 되고
믿음이 되고 행복이 되는
언제나 참 좋은 사람
우리 모두 서로에게 그렇게
참 좋은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할때
세상은 아름답다네요
아름다운 고운님~
최고의 행운이 찾아오는 한주되세요^^
수덕사를 다녀 오셨군요
기분 좋은 만남을 하셨군요
오늘의 환희
고운 향기속에서
고운 꽃비을 맞은 날 이였습니다.
밀려오는 꽃향기의 속삭임은
"오늘 행복 하셨지요."
자연이 주는 행복감
기쁨에 마음
정성껏 가꾸었던
사월의 마지막 끝자락에서...
좋은
일만 있는
멋진 오월 되세요.
우아~*멋집니다...
지곡님 오늘도 행복하세효~*
지곡 (꽃바우)님(!)

어서오셔요
그간 집안 행사와 기타 일로
무척 바쁘셨습니다
그래도 좋으신 일로 분주하셨으니
좀 들 피곤하시겠습니다만(ㅎ),(ㅎ),
늘 고마우신 말씀 감사드리며(^^)
5월 가정의 달에 울님 가정에 축복과 함께
늘 행복만땅하시길 바랍니다(안녕)"감사" -남경-
어제는 파주에서 로스팅하우스를 하는 시누이네 가서
맑은공기와 향내나는 쑥도 뜯고 종일 노래하는 새들과
아름다운 정원속 카페에서 하루를 보내고 늦게 왔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자연에 심신이 가볍게 머리를 식히고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5월 5일 어린이날에 젊은 부모들은 자식위해 봉사하고
조부모님들은 손자들 위해 기쁨을 선사할 날이군요.
기쁘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기원합니다. (러브)(러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