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인터넷,..

小松 2009. 7. 6. 21:50

음악파일의 종류

 

 

먼저 사운드 태그를 배우기 전에 사운드 파일의 종류에 대하 간략이 알아보겠습니다...

약간 지겨운 설명일 수 있으나.. 제가 일일이 설명을 드리는건 다 이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태그를 한창 배울 때 사운드 태그에서 가장 큰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사운드 파일의 종류를 잘 몰라서 일어난 일들이였더군여..

최소한 자신이 듣고 있는 음악이 어떠한 파일인지 알고는 있으셔야

나중에 자신이 직접 사용할때 많은 문제점들을 줄일 수 있답니다.. ^^

 

그렇다구 해서 외우시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제가 이렇게 정리를 해 놓으면.. 다음에 문제가 생길 때.. 우리 홈에 한번 더 들리려서..

아~ 이거였구나 하구~ 하나 하나씩 익혀 나갈 수 있을꺼라 믿기때문입니다... ^^

 

그러니 저를 믿구 꼭 읽어봐 주시길 바랍니다... ^^

 

 

 



자 그렇다면 재생시킬 사운드 파일의 종류를 지금부터 쭉 알아보도록 할께요.. ^^

 

제일 먼저 mid 파일에 대해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음악들리죠? 멜로디만 나오는 경음악..

전자악기로... 리듬만 만들어... 선보이는 음악.. 바로 이런 음악을 mid 음악이라 합니다...

게임음악으로 많이 쓰입니다..

 

mid 파일은 파일용량이 아주 적은편이라....

홈페이지의 로딩시간을 줄이기 위해 배경음악으루 아주 많이 사용되죠...

대부분의 방문객들에게 무리를 주지 않고 들려주는 용량 적은 파일이라구 생각하시면 될겁니다..

 

미디음악은 여기 아래 가시면 다운받으실수 있습니다..

 

http://midigo.com.ne.kr/

다운받으신 다음에 업로드 하시면 됩니다.. 업로드 하는법은.

따로 카페 강좌에 올려져 있습니다.. ^^

 

 

 


 

이 파일은 리얼플레이어(realplayer)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음악을 듣는 파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얼플레이어를 다운 받지 않으신 분들은 리얼음악을 들을 수가 없습니다..

 

ra, ram 파일은 mid 파일과는 달리 가수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고..

용량도 mp3 파일보다 적습니다.. (약 1/4 수준)

 

상대방의 컴터에 리얼플레이어가 설치되지 않으면 들을 수 없다는 단점과...

모뎀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는 리얼 음악을 듣는게 어느정도 무리가 가기 때문에..

배경음악으로는 잘 사용되지 않습니다.

아래는 리얼음악 조절판입니다.. 다들 이런거 한번쯤은 보셨죠? ^^

또는 이런 단축아이콘 자신의 컴에 보이시나요? 요게 바루 리얼플레이어 단축아이콘이예요...

나는 이런거 한번도 본적이 없으시다 하시는분들.. -_- 리얼플레이어가 설치되있지 않으신 분들은...

http://www.freepia.co.kr 로 가셔서 공개소프트웨어를 찾아 무료로 다운 받으세요..

공짜입니다.. ^^

 

 

 


 

웨이브 파일의 경우 음질은 좋은 대신 파일의 용량이 크기 때문에 홈페이지에서는 그렇게 많이 사용되질 않습니다.

간단한 효과음으루 마니 사용되는데요.. 여러분들 컴퓨터에 들리는 여러 가지 효과음들이 바루 웨이브 파일입니다...

마우스를 사용할 때 클릭할 때나 화면줄이고 늘릴 때등등 효과음이 짧게 나오죠? ^^

 

그리구 자신의 목소리나 인사말을 녹음시켜 홈페이지에 삽입시킬때 많이 사용되는데요..

이렇게 말씀드리면 다 아실꺼예여 아마.. ^^;;

졸라맨이란 엽기 플래쉬 아시죠? 거기에 보면 졸라맨 만드신 분이 직접 목소리를 플래쉬에 담으셨자나여..

구게 바루 웨이브 파일입니다... ^^

 

 

 

 

 

여러분들 벅스뮤직 이나 뮤즈캐스트 란 사이트 다들 아시죠? ^^

거기 음악들이 다 asx 파일입니다..

자신의 컴터에 윈도우 미디어 플레이어가 설치되어 있어야 이음악두 들을 수 있답니다..^^

다들 이 아이콘 설치되어 있으시죠? ^^

벅스뮤직이란 사이트에서 보신 것처럼 직접 음악을 재생해서 듣는 음악조절판이 나오는 음악파일이므루..

배경음악으루 쓰기엔 적당하지 못합니다..

 

그치만 여러 가지 태그속성을 붙여 음악조절판을 없애구 배경음악으루 사용하기두 합니다.. ^^

사실 많이들 이 음악파일을 사용하죠.. ^^

그치만 저는 이파일을 배경음악으로 쓰시라구 별루 말씀드리고 싶지가 않아요.. ^^

로딩시간두 길구.. 특히 컴퓨터 사양이 낮거나 모뎀을 사용하시는분들은..

로딩중간에.. 미디어 화면이 나와서. 상당히 불편합니다..

 

 

 

 

 

mp3 파일 모르시는분 없죠? ^^

mp3 파일은 용량이 큰 만큼.. 음질도 상당히 좋습니다..

mp3 파일이나 asf 파일은 파일을 다 다운받은 다음에 재생이 됩니다..

mp3 나 asf 파일은 배경음악으루 쓰시기에 나쁘지는 않습니다..

 

참고로 전 asf 파일을 더 선호하는데요.. ^^

mp3파일 같은 경우는 업로드 할 수 있는 무료계정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asf 파일은 용량이 작아서 업로드 할 수 있는 무료계정이 많을겁니다.. ^^

음질에서 또한 mp3 파일에 뒤지지 않습니다...

위의 강좌 보시믄 asf 에 대해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그리구 mp3 파일을 asf 파일로 만드는법두요.. ^^

 

mp3 파일은 소리바다란 사이트에서 다운받으시면 될겁니다.. ^^

 

http://www.soribada.com/

 

이상 음악파일의 종류를 대충 알아봤는데요..

그 밖에 다른 음악파일들이 있기는 하나.. 위 파일들만 알아두시면..

아주 유용하게 쓰이실꺼예요..

 

근데 위글을 다 읽어보시구 .. 도대체 먼말들이여~ 하시는분들두 계실텐데요.. ^^

일단 읽어보신 것만 해두 충분합니다..

자 그럼 다음부터는 본격적으루..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웹상에 올리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강좌는 음악 올리기, 동영상 올리기, 음악주소 알아내는법등 에 대해 나갑니다... ^^

 

 

 

엠프의 종류 및 기능

 

앰프는 Amplifier 를 줄여 말하는 것이고, 입력( DVDP, CDP, TV, 카셋트 데크 등등 )되는 신호를 증폭시켜서 우리가 들을 수 있는 스피커로 전달해 주는 가운데 역할을 하는 기기 이다. 앰프에도 여러 가지 종류가 있는데, 그 용도와 기능에 따라 프리 앰프, 파워 앰프, 인티 앰프, AV(리시버)앰프가 있다.

 

* A/V 앰프를 구입하기전

엠프는 음향과 관련한 모든 셋팅 사항을 조절하고, 서라운드 음향을 위하여 모든 서라운드 신호을 처리하는 앰프 출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 출력으로 스피커를 구동한다.

 

좋은 리시버란?.. 어떤제품에 리시버가 나에게 어울리며, 과연 좋은 리시버가 무엇이냐는 ... 홈시어터라이프에서 객관적인 부분에서 좋은 앰프란? 가장 최근에 나온 신제품이 좋은 제품이라 할 수가 있다.

즉, 새로운 기능을 받아들이는 경우나 메이커에 따라 제품내부에 새로운 포멧을 입력해주는 기능이며, 이런 기술적인 점은 앞으로 더욱더 많아 질것이고, 디지털 기술이 빠른 속도로 향상됨에 따라 최근에 나온 신제푸을 사용하여 그에 따른 주변기기의 업그레이와 어울리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보통 출력이 높다고 하여 그 제품이 좋다..결코 출력이 높아서 좋은 A/V리시버는 아니다. 기기사양에 나온 출력은 절대로 기대하는 만큼에 효과를 주지 않는 다고 볼 수가 있다. 그러나 구입전에 확인 하여야 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보통 30평에서 35평정도의 아파트 거실을 예을 들어보면 채널당 60W정도면 충분하며, 출력을 크기보다는 각 채널 당 해당하는 앰프의 구성이 더욱 중요하게 생각된다. 디지털 서라운드는 기존 서라운드에 비해 2개의 채널을 기능이 월등하게 높아졌기 때문에 훨씬 실감나는 음장을 만드어 주며, 최근에는 돌비 프로로직ll 기능까지 추가되어 그 성능은 더 생생한 감동을 우리들에게 주기에는 충분하다. 물론 계속적으로 신기술 개발 출시되는 제품일수록 가격은 상승될 것이다.

그러므로 기본적으로 돌비프로로직, 돌비 디지털,DTS기능을 기본으로 되는 제품에서 알아보며, 예산을 조금더 투자한다면 돌비 디지털EX, DTSES 등의 6.1 서라운드가 있으면 좋겠나 아직까지 6.1채널은 크게 효용성이 있지는 않다. 또 추가로 스피커를 구입해야하는 투자도 감수해야 되므로 이제 홈 시어터에 입문하시는 분들에게는 오히려 부담이 될 것이다.

 

간략하게 앰프의 종류를 알아보자

 

프리 앰프
제어앰프(Control Amplifier) 나 제어센타(Control Center) 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프리앰프는 여러 외부기기 들로부터 들어온 외부음의 신호를 선택하여 콘트롤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앰프로 미약하게나마 파워앰프에서 요구하는 정도로 이 신호음을 증폭 시켜서 파워앰프로 보내는 역할을 한다.

 

파워 앰프
메인(Main Amplifier) 앰프라고도 하며 프리앰프로부터 출력을 받아 스피커를 구동시킬 수 있는 정도의 충분한 출력을 증폭시켜 주는 기능을 담당합니다. 파워 앰프는 프리 앰프에 비해서 훨씬 단순하게 생겼지만 음질을 크게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기기이다.
프리앰프와 파워앰프가 나눠져 있지만 함께 써야 만하는 앰프이다. 그리고 하이 파이를 원할 때 프리 앰프와 파워 앰프로 분리된 앰프를 쓰기에 고가인 가격대가 많다.

 

인티그래이티드(Integrated) 앰프
프리앰프와 파워앰프를 하나의 케이스에 조합한 앰프를 말합니다. 프리메인앰프 또는 줄여서 인티앰프라고도 많이 부르고 있습니다. 프리,파워앰프 보다는 중,저가형이 많다. 하지만, 분리형에 비해 더 나은 것도 많고, 또한 조작에서도 더 편리하게 만들어져 있어서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AV 앰프/리시버
일명 종합형이라고도 부르는 것으로, 인티그레이티드형 앰프에 방송을 청취할 수 있는 튜너가 포함된 것을 말한다. 그러기에 별도의 튜너를 구입하지 않아도 되고, 계속적인 기술 개발로 리시버 앰프가 5.1, 6.1, 7.1 채널과 돌비나 DTS 같은 여러 가지 방식을 지원하는 AV 앰프/리시버로 발전하고 있다.

 

1,2는 보통 하이파이 시스템을 구성하던 유저들이 보통 많이 사용하고 있으나

요즘은 레퍼런스급의 홈씨어터 시스템에서도 5채널 파워엠프를 이용한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홈씨어터의 구성

 

* 홈시어터을 구성하고 있는 기기들

홈시어터는 영상과 음향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영상을 담당하는 TV, 프로젝트가 있고, 음향을 담당하는 AV 앰프/리시버, DVD를 재생하는 DVD 플레이어, 그리고 우리에게 소리를 전달하는 스피커, 스피커에도 센터 스피커, 메인 스피커, 리어 스피커, 서브 우퍼가 주종을 이룬다. 이것들 대략적인 홈시어터 구성하는 기기들이다.

* 홈시어터 구성시

홈시어터는 각각의 구성제품를 어떤것을 선택함에 따라서 예산(금액)에 차이가 있다. 그래서 무조건 고급형으로 선택한다면 기본적인 예산을 넘어서게 되므로 상세히 알고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서 구입하는 것이 좋을것이다.

먼저 기본적인 사양부터 최고급 사양까지 알아보고 예산을 정하여 그에 맞는 제품을 선택함이 가장 이상적인 방법 일 것입니다. (여러 제품 사용기 참고) 홈시어터 공간에 맞는 설치/ 선택 방법도 고려해야 할 문제이므로 사전에 위치설정을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먼저 영상기기에 대해서 알아보면 일반 TV나 프로젝션, 빔 프로젝터, PDP(벽걸이 TV) 등으로 나누어 진다. 이런 영상기기 역시 너무 무리해서 구입 할 필요성은 없으나 매니아들에게는 상당한 고급제품인 프로젝터/ 벽걸이 TV가 인기가 있으며 많은 분들이 사용 및 사용기를 올리는 것은 사실이다.

고화질 영상재생기기로는 VTR이나 DVD플레이어가 있으나 선명한 화질의 감상을 원한다면,VTR보다는 DVD플레이어가 좋다.

DVD플레이어를 보면 국산제품과 최근 많이 들어오는 수입품이 있는데 그 선택 또한 너무도 많은 기기중에서 선택이라 상당한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우선 최대한 많은 제품에 사양을 알아보고 선택한 TV제품과 DVD플레이어와 연결로 선명한 화질에 영상을 보실 수가 있으며,프로그레이시브 기능이 있는 DVD기기는 일반 DVD기기 보다는 화질에 차이가 우월하여 그 금액 또한 그에 두배 이상이 나오는 제품들이 많이 있다. 우리나라 제품에서도 프로그레이스브 기능이 있는 제품이 상당한 호평을 받고 있다.

음향기기를 보면 앰프을 선택을 해야한며. 기본적으로 DTS/ 돌비 프로로직 기능이 있는 제품을 보고 그에 따른 여러가지 사양을 보며 이 역시 자신에 취향/ 사양이 맞는 것을 고른다.
스피커 역시 홈 시어터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큰 비중을 두고 있는 것은 모든 이들이 알고 있을 것이다. 5.1채널 스피커의 구성으로는 프런트 스피커, 리어 (서라운드)스피커, 센타 스피커, 그리고 홈시어터 사운드의 주역이라 할 수 있는 액티브 서브우퍼로 홈 시어터 스피커 시스템이 구성.

공간에 따라서 시피커의 능률에 따라서 서브우퍼를 뺀 5채널로도 구성이 가능합니다.

 

플레이어의 이해

 DVD 플레이어는 DVD 타이틀이나 DVD음악, 요즘에는 특수 음악 CD 로 SACD 까지 재생을 맡아 하는 기기로 발전하고 있다.

초반기에는 가격대가 전반적으로 높았지만, 근래에는 많은 국내외 제조 업체들이 참여하고 있기에 기기에 따라 여러가지 가격대가 조성되고 있다.

 

DVD플레이어는 돌비디지털/dts 디코더가 내장되어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있는데 AV 앰프에 디코더가 내장되어 있다면(현재 출시되는 대부분의 AV 앰프에는 내장되어 있다)

 

굳이 높은 가격대의 디코더 내장형을 선택할 필요는 없다. 또한 고급 DVD 플레이어에는 프로그래시브 스캔(Progressive Scan) 기능이 있는데, 이것으로는 더 좋은 화질을 즐길 수 있다. 단 이 경우에는 디스플레이 기기에서 프로그래시브 기능을 지원해야 한다.

 

프로그레시브에 관련되어서는 추후 다시 언급하기로 하겠다. 

 

* DVD플레이어를 구입하기 전

모든 분들이 DVD 플레이어를 구입하실때 기본적으로 CD,VCD,CD-R,CD-RW 등의 디스크를 지원/,MP3 재생이 되는가를 많이 체크하고 구입을 하려고 한다.
당연히 다기능적인 제품이 사용에 용이하고, 재생시 인식되는 속도가 빠른것이 좋다고 생각되며, 최근에는 프로그레이시브 기능의 DVD와 SACD(슈퍼오디오 CD)가 급부상하여 많은 유져들에게 알려지고 있다.

DVD 기기을 사용하더라도 지역코드가 가능한 것이 차후에 다른 비용이 들이 않을것이다. 그러니 코드프리가 리모콘이나 자체적으로 되어서 출고되는 제품을 선택하여 사용하는 것이 상당한 이익과 편리성에서 좋으니 꼼꼼하게 체크하여 선택할 수 있는 여유도 있여야 할 것이다.

 

*DVD플레이어의 종류

 

기본적으로 저가형,보급형 기종에서의 특징은 다양한 포멧의 인식이 주가 되고 있다

기본적인 DVD,VCD,DVD-R/RW,CD,CD-R/RW, 이미지 파일,MP3,등등등..

박스나 플레이어 전면부에 보통 인식이 되는 로고가 붙어있으니 구입시 참고

 

고가형으로 올라갈수록 기기의 부가적인 기능보다는 원래의 기능(DVD 소스를 인식하는것)

에 충실하다.비디오 프로세서 오디오 프로세서 그리고 전원부의 강화(이것때문에 비싼 기기들은 좀 무겁다..)진동방지...뭐 등등등...

 

처음 홈씨어터에 입문한다면 보급형으로 시작을 해도 무난하며 기기의 특성을 파악할 수있는

눈과 귀가 만들어 졌을때 업그레이드를 고려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라 할 수 있겠다..

 

 

코드프리의 이해

일단 이 글을 시작하기전에 바램이 있다면..앞으로는 코드프리란 말이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다.(입문자를 위한 수준으로 기술적인 용어들은 최대한 언급하지 않았음 대략적인 내용만 서술)

-DVD의 영원한 적 CODEFREE

▶코드프리란 무엇인가?

:지역코드 제한으로 시청이 제한되어 있는 플레이어의 제한을 해재 해주는 방법

▶지역코드란 무엇인가?

전 세계를 중심으로 비슷한 지역을 묶어 하나의 지역으로 설정하면서 일련의 번호를 부여합니다. 이것이 해당 지역코드가 되는 것이며 동일지역에서 생산되는 플레이어와 영화 타이틀은 인식이 가능하지만 다른 지역의 제품끼리는 재생이 되지 않습니다.( 밑의 그림 참조)

0:지역코드에 상관없음
1:미국을 포함한 북아메리카
2:일본 및 유럽
3:우리나라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4:호주,뉴질랜드,중남미 국가 등
5:구소련의 연방국가와 북한 등
6:중국

참고: 현재 나와 있는 지역코드는 8번까지이며 7번은 예비로 8번은국가간을 왕복하는 비행기 선박등에 적용이 됩니다..

그럼 우리나라의 지역코드는? 3번입니다..일본은 2번 미국은 1번 유럽은 2번 하지만 유럽 타이틀( NTSC방식인 우리나라 일본 미국과는의 달리 PAL 방식)이기 때문에 재생이 안됩니다.-뒤에 화면방식에 관해서 다시 한번 언급하지요

위와 같은 방식으로 지역이 구분되어 있으며 미국에서 발매되 타이틀은 한국에서 제조되어진 DVD PLYER로 재생이 불가능 합니다

▶코드프리를 왜하는가?

초창기 외산(주로 미국아니면 일본)에 비해 상대적으로 열악했던 DVD타이틀의 퀄리티,외국에서 들어오는 플레이어나 타이틀 감상하기 위해서..

▶그럼 코드프리는 왜 만들었나?

기본적으로 코리프리를 통해서 법적인 제약을 받지는 않습니다.코드의 제한은 유수한 메이저 영화사와 기기 제조사간의 약속쯤으로 치부 할 수 있겠습니다.지금은 블록버스터 영화의 추세가 전세계 동시 개봉으로 나가는 분위기이지만.. 전에는 미국에서 먼저 개봉하고 얼마 후에 한국에 수입되어 개봉이 되거나 아니면 수입조차 안되는등 개봉일의 간격이 넓었습니다.따라서 미국에서는 개봉 후 셀룰러 시장까지 간 후에 한국에서는 개봉하는 상황일 때 온라인이나 여러 방법을 통해 개봉전의 영화를 시청한다면 영화사쪽 입장에서 볼 때는 매출 손실로 연결됩니다.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나온 방안이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삼천포로 잠깐 빠져서 현재 D-VHS라는 매체를 통해 디지털 씨어터라 이름 짓고 나오는 방식이 있습니다.이것 역시 지역코드제한이라는 안좋은 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압축없이 녹화 후 재생하기에 DVD보다 화질이 우수합니다...개인적으로 볼 때는 앞으로 많은 수요가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코드프리는 어떤 방식으로 하는가?

코드프리 방법은 크게 하드웨어적인 방법과 소프트 웨어적인 방법 리모콘을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고가의 플레이어 일수록 코드프리하는 방식이 어렵고 복잡합니다. 참고하시는 차원에서 잠깐 언급합니다.

코드제한의 경우 조그마한 메모리에 인식을 시킵니다.따라서 지역에 따라 다르게 만들어진 제품이라도 동일 모델이면 코드프리 방식은 똑같습니다.하지만 위에서 언급한 것 처럼 고가의 기종은 복잡합니다.

1.소프트웨어적인 방법:프로그램이 입력된 매체를 플레이어에서 인식시키는 방법 또는 툴을
사용하여 코드프리 프로그램을 인식시키는 방식

2.하드웨어적인 방법:기기안에 코드프리를 담당하는 기판에서 칩내지는 저항을 교환하는 방식

3.리모컨을 이용하는 방식: 보통 저가형내지는 보급형모델에 주로 사용합니다.리모컨의 번호
내지 명령어를 눌고 엔터를 누르면 코드프리 되는 방식

▶코드프리 비용은 얼마인가?

이글에서 가장 현실적인 글이 되겠군요..요새는 기본적으로 제품을 판매하는 소매점에서 보통 코드프리가 완료된 상태로 소비자에게 판매를 합니다.

하지만 내수용제품이나 코드프리가 안된 제품을 구입하시는 분들도 계시기에..

기본적으로 가격은 3만원정도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모델에 따라선 10만원까지 하는 제품도 있습니다..물론 무료로도 가능한 모델도 있지요.추후 반응이 좋다하면 무료 코드 프리 기기에 대한 소개도 언급드리겠습니다.용산의 3-4 업체가 있습니다.

▶마무리

기본적인 코드프리의 내용들입니다.굳이 이렇게 지면을 통해 소개하는 것은 제 팔이 무쇠팔이라서 아니면 시간이 널널해서도 아닌 많은 사람들의 올바른 정보와 자료로 깨끗한 AV를 공유하기 위함입니다.

- 즐거운 AV를 위하여

 

 

데논(Denon) AVR-3808 AV리시버

 



데논 이외에도 온쿄, 파이오니아, 소니, 야마하에서 HD 오디오의 디코드 기능을 갖춘 HDMI 1.3 대응 AV 센터가 발표되었는데, 이미 많은 모델에 예약이 쇄도하고 있다고 한다.
서라운드 사운드의 고음질화를 겨냥하는 많은 AV 팬이 정말로 이때를 기다리고 있었던 걸까. 2007년 가을엔 모처럼 AV센터가 큰 붐을 일으킬 것 같은 예감이 든다.

데논답게 중저음이 두껍고 육중한 사운드가 매력

그럼 각 소스의 재현성에 관한 리포트에 들어가기로 한다. 우선 에소테릭의 유니버설 플레이어 UX-1 리미티드와 이 제품을 아날로그 접속해 2채널 CD를 들었다.
엘라 피츠제럴드 탄생 90주년 기념반인 <위 러브 엘라>를 비롯해 나탈리 콜이 노래하는 <어-티스켓, 어-티스켓>, 닐 영의 1971년 앨범 <라이브 앳 마세이 홀>등을 들었는데, 데논답게 중저음이 두껍고 육중한 사운드를 들려주었다. 베이면 새빨간 피가 솟구칠 듯 생생하다. 내가 아주 좋아하는 음이다.
음질 조정 회로를 패스하는 ‘다이렉트’ 포지션에서 본체표시부의 전원까지 끄는 ‘퓨어 다이렉트’ 포지션으로 변환하면 <어-티스켓~>의 혼 섹션이 더욱 샤프해지고 닐 영의 라이브 반에 담긴 홀 프레즌스가 좀 더 풍부해진다. 그 차이는 크다.

HDMI의 심 있는 사운드 표현은 무시할 수 없다.

플레이어를 데논 DVD-A1XVA로 바꿔 SACD멀티의 <섬 쿡 라이브 앳 코파>를 아날로그 5.1채널 접속과 데논 링크로 비쇼 시청했다. 중저음역의 압출을 강조하는 전자에 비해 데논 링크는 섬의 느슨한 목소리를 좀 더 명료하게 하고 넓은 공각 표현으로 음장을 그린다. 새삼 프라이빗 링크의 우위성을 실감했다. 이 데논 링크로 로스리스 HD오디오 비트스트림 전송을 할 수 있게 된다면 그것은 그것대로 재미있겠지만....
다음에 DVD<드럼라인>을 데논 링크와 HDMI 접속으로 비교 시청해 보았다. 전자쪽이 마칭 밴드가 연주하는 베이스 드럼의 여운이 길어 좀더 확산형 음장 표현이 되지만, HDMI의 심 있는 표현도 무시할 수 없는 레벨이었다. 음의 박진감이 만만찮은 표현력이다.

마음속에 스며드는 고품위 서라운드를 실현

이어서 HDMI 접속으로 로스리스 HD오디오의 디코드 음성 체크에 들어갈 참인데, 이미 알다시피 아직 그 음성을 비트스트림 출력할 수 있는 하이비전 플레이어가 없다. 따라서 파이오니아의 BDP-LX70으로 돌비 트루HD음성을 디코드한 리니어 PCM5.1채널 음성을 이 제품에 입력해 그 음을 들었다.
소스는 미국 반 BD <레전드 오드 재즈>에서 ‘마이 퍼니 발렌타인’. 크리스보타가 부는 트럼펫의 윤기가 한결 인상적이다. 마음속에 스며드는 사운드로 예상 이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여기서 HDMI케이블을 자택에서 사용하는 와이어 월드의 스타라이트5-2(1m)로 바꿔보았다. 기존에 사용하던 오디오 테크니카 케이블에 비해 좀더 새김이 깊은 음이 되며 분명히 정보량이 늘어난다. 스네어의 브러시나 브레스의 뉘앙스가 더욱 풍부해지는 것이다. 이 제품을 경유한 LX70의 24p출력 리피터 화질도 테크니카 케이블에 비해 백 피크가 뻗고, 좀 더 콘트라스트가 붙는 인상. 스타라이트 5-2sms 과연 가격에 상응하는 매력이 있다고 생각했다.

이 시청을 통해, 케이블을 잘 사용하면 HDMI접속 메인으로 시스템을 구축을 할 수 있음을 알게 된것이 개인적으로는 큰 수확이었다.

 

 

▶DENON(데논) AVR-3310 AV 리시버

 

 

매년 새로운 AV리시버를 출시하고 있는 데논에서 2010년도를 겨냥하여 새로운 리시버라인업을 발표하였다
**10 제품이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며 오늘 소개할 3310은 데논의 AV리시버중 상급기종에 속한다.

HDMI1.3버전에서 지원할 수 있는 모든 기능을 다 갖추고 있다고 할 수 있는 AVR-3310은
데논이 자랑하는 AL24를 한단계 진보시킨 AL24 플러스 프로세싱을 지원하며 모든 메뉴을 사용자 중심의 편의를 강조한 GUI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다. 또한 듀얼 32비트 플로팅 포인트 DSP를 활용하여 채널당 120W의 7개 채널에서 다이나믹하고 파워풀한 사운드를 쏟아낸다.

스피커의 구동력엔 의심을 갖을 필요없는 데논이며 비디오 프로세싱과 파워앰프로써의 가치는 이미 입증이 되어 있기 때문에 상급기종이 2제품이 있지만 **10 시리즈에서 AVR-3310을 통한 AV시스템 구축으로 불만의 사항을 표출한 소비자는 단한명도 없을 것이다.

 

 

 

▶데논 AVR-2807 av리시버 리뷰.



데논이라는 브랜드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일본자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데논의 입지는 상당히 큰 브랜드이다. 또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브랜드이다.

 

특히 AV분야에서 일본의 야마하 온쿄와 더불어서 3강을 구축하고 있는 브랜드로서 AV리시버 제품으로서는 2채널 하이파이 성능이 상당히 인상적인 브랜드이기도 하다.
금일 소개하는 AVR-2807은 AVR-280x 시리즈의 최신 모델로서 기능과 음질을 보강한 마이너 업그레이드 모델이라고 볼수 있다.
채널당 110w의 출력을 제공하고 7.1채널의 중형급 AV리시버로 야마하 RX-V2600 온쿄 TX-SR803등이 경쟁상대 모델이라고 볼수 있다.

이전 제품과 다른점은 더욱 확장된 입력단이다. 특히 아이팟과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는 아이팟 독 연결 단자의 제공과 비디오 입력단자들 간에 스위칭이 가능한 HDMI 입출력 단자의 지원 자동 스피커 설정기능등이 있다.
데논의 사운드는 꾸밈없는 사운드에 절제된 사운드가 특징이다. 상위 모델인 AVR-3806과도 비슷한 수준의 사운드를 들려준다.

디테일한 묘사력과 음의 투명도등이 장점이라고 할수 있겠다.

AVR-2807은 연전한 데논의 중급기로서 많은 인기를 얻을것으로 에상된다.

어드밴스 어쿠스틱은 우리에게 비교적 생소한 브랜드이다.
1995년에 설립된 프랑스 회사로,스피커와 CD플레이어를 비롯해 앰프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오디오 제품을 생산하는,일종의 종합 오디오 메이커이다,
그럼에도 우리나라에는 이제서야 소개 되다니 너무 때늦은 감이 있다.

동사의 라인업은 무엇보다도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난 제품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는 점이다.
하이엔드 오디오의 생산 경쟁이 가격을 가격을 무시하고 갈 데까지 가보자는 식으로 진행되다 보니 천정 부지로 치솟는 오디오 가격에 많은 오디오 마니아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것도 작금의 현실이다.

 

※데논리시버 AVR 1910(90W x 7체널)--->할인가63만원(사이트:오픈오디오)

 

 

ONKYO TX-SR875/705 멀티채널 리시버

사실 무엇이"HD 오디오"라는 개관적인 정의는 없다. 흔히 오디오의 기준을 CD라고 보아왔고 44.1kHz/16bit의 디지털오디오는
오디오의 표준,즉 Standard Definition,SD가 된 것이다. 오디오업계는 음질향상을 위해 CD의 데이터를 대폭늘린 2배,4배 사양의
디지털 오디오를 만들어 DVD-Audio,SACD를 내놓았다. 이런 고해상포멧의 오디오를 바로 "HD 오디오"다.
하지만 문제는 DVD-Audio와 SACD모두 시장에서 실패한 포맷들로 여전히 그 의미를 갖지 못했다.

덕분에 HD오디오는 사라지는 위기에 놓였지만 다시 Blu-lay와 HD-DVD라는 새로운 HD미디어들의 등장으로 재활의 기회를
얻게 된것이다.

새로운 패키지미디어인 Blu-ray와 HD-DVD는 SD에서 HD 그것도 1080p와 같은 HD중에서도 최대해상도의 HD영상을
지원하게 되면서 오디오 사운드트랙인 역시 기존 SD매체였던 DVD와 달리 한층 강력한 포맷으로 고해상도로 탈바꿈한
사운드 트랙을 지원하기로 한 것이다. 지난10년 의 DVD세월동안 홈시어터또는 홈시네마로 대변되던 돌비디지털과
dts가 드디어 긴세월을 뒤로하고 대폭 업그레이드 되어 돌비True HD와 dts HD라는 새로운 HD포맷으로 등장한 것이다.
 
   

                                              ONKYO TX-SR875 전면부 (미국버젼)

기존5.1 VS HD5.1

간단히 이들 새로운 포맷들의 성능을 소개하자면 이렇다. 돌비디지털과 dts는 태생적으로 CD수준의 데이터용량속에서도
CD수준의 음질을 2채널이 아닌5.1채널 또는 7.1채널로 재생하기위한 기술로 탄생된 포맷이다.
아주 간단히 말하자면 돌비디지털과 dts는 CD수준의 오디오를 MP3기술을 이용해 압축하여 5.1채널 또는 7.1채널을 들려주게 한것이다.

즉, 사운드트랙의 MP3가 바로디지털과 dts이다. 따라서 MP3수준의 사운드트랙은 SD급의 DVD에는 어울릴지 모르겠지만,
FULL-HD인 Blu-ray와 HD-DVD에는 어울리지 않기 때문에 이 새로운 HD디스크들을 위해 새로운 HD급 오디오를 탑재하기로했다.
그렇게 등장한 것이 True HD와 dts HD이다.
새로운 이 HD사운드트랙들의 기술은 완전히 새로운기술은 아니다. 돌비 True HD는 본래 DVD-Audio의 고해상도 오디오기술을 새롭게 다듬어 훨씬 높은사양으로 재설계한 것이며 dts HD역시 본래 dts기술이 갖고 있던 고해상도 오디오사양을 HD라는 이름과
함께 새롭게 포장한 것이다.

이들 두기술은 기존의 돌비디지털과 dts가 MP3와같은 손실 압축방식을 사용했던것과는 달리 일체의 손실이 없는 무손실 압축기술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커다란 주목을 받고 있다.
따라서 스튜디오에서 제작할 때 듣던 사운드나 소비자들의 홈시네만에서 듣는 사운드나 100%똑같은 사운드인 셈이다.
따라서 지금까지 우리가 즐겨왔던 DVD가 MP3로 만든 멀티체널 사운드로 영화를 본 시대였지만 새로운 HD오디오는 이제 SACD와
DVD-audio 보다 더 좋은 음질로 멀티채널의 영화를 즐길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는 뜻이다.

HDMI 1.3으로 들길수 있다.
그러나 문제가있다. 돌비 True HD와 dts HD 같은 HD오디오들은 CD에 비해 적게는 서너배에서 최대20배에 가까운 엄청난 데이터
용량을 요구한다.
CD는 1.5Mbps면 충분했지만 Blu-ray에서는 24.5MBps, HD-DVD는 18Mbps의 데이터를 사용하게 되어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우리가 즐겨 사용해온 디지털오디오 단자인 광,동축 디지털 오디오단자들은 CD수준에 맞춰 놓은 데이터 전송 규격밖에 소화하지 못한다.
즉,SPIDIF라고 불리는 전송기술을 이용하기 때문에 CD이상의 데이터를 보내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따라서 새로운 HD오디오들을 전송하기 위해서는 기존의2차선 도로가 아니라 8차선의 대형 고속도로가 필요하게 되었다.
바로 그 새로운 8차선 대형고속도로로 등장한 것이 바로 HDMI 1.3이다.
HDMI는 처음 탄생된 이래로 1.1 1.2를 거쳐 새로운 1.3까지 등장했다. 1.1에서는 DVD-Audio를 위해 규격이 고안되어 최대10Mbps
에 이르는 디지털오디오 전송이 지원되었고, 1.2에서는 SACD의 DSD와 멀티채널 SACD를 전송할 수 있게 업그레이드되었다.
그리고 1.3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위에서 소개한 HD오디오,돌비 True HD와 dts HD의 최대24Mbps에 이르는 초고해상도 디지털
오디오 전송이 구현된 것이다.그리고 이런 신세계의 HD오디오를 재생하기위해서는 지금까지 사용되어온 AV리시버나 멀티채널리시버
,프로세서가 아닌 새로운 HD오디오용 리시버와 프로세서가 필요하게 되었다.
즉 HDMI라는 단자를 달고 있더라도 1.3버젼의 단자를 장착한 새로운 리시버가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바로 그 신세대AV리시버로서

세계최초로 등장한 것이 올여름부터 나오기 시작한 ONKYO의 2007~2008년형 리시버들이다.


                                          ONKYO TX-SR875 후면부(미국버젼)

World First,ONKYO!
블루레이와 HD-DVD가 발표된 이래로 오디오업계의 최초의 화두는 HD오디오 지원리시버였다.
처음 HD-DVD가 등장한 것이 2006년 봄이고 블루레이는 같은해 겨울이었다. 새로 등장하는 HD디스크들은 HD미디어 패키지답게
타이틀에 돌비디지털플러스,True HD 그리고 dts HD와 같은 로고를 달고 화려한 위용을 뽐냈지만, 이를 재대로 재생할 수 있는
리시버는 전무했다. 그리고 올봄,Onkyo 에서는 세계최초로 새로운HD 오디오 포맷을 지원하는 리시버의 데모제품을 공개,
시연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신제품이 공식적으로 발매되기 시작한 것은 지난 6월의 일이다.
세계최초로 돌비디지털플러스, 돌비 True HD그리고 dts HD디코딩 기능이 지원되며 HDMI 1.3인터페이스를 탑재한 리시버인
ONKYO TX-SR605,805가 그주인공이었다. 최초의 HD오디오 리시버로 등장한 onkyo의 1기 제품들은 각기 가격대 포지셔닝의 높낮이를  맞춘 약간 비싼 입문기와 중급기에 속하는 재품들이였다.
이들이 전작 604나 804에 비해 바뀐점은 전면 패널의 디자인과 디코딩 기능이 가장 큰 차이점이다.
디코딩은 앞서 언급했듯이 HD오디오 포맷들을 공식지원하기 시작했고 디자인은 평평한 단면의 패널에서 표시창을 가로지르는
리시버 중앙부에 라미네이팅 아크릴소재로 포인트를 주었다.
그리고 onKYO는 World First 제품들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2달만에 새로운 2기 모델들을 출시하였다.
TX-SR875,705는 앞서 발매된1기 제품들에 이어 두제품의 사이에 적당히 끼워져 전체 제품들의 가격구조를 순차적으로 짜맞추게 되어
가장 저렴한 605로부터 시작하여 705,805,875로 이어지는 신세대Onkyo 리시버가 완성된것이다.
그리고 그 뒤를 이어 이 회사의 새로운 플래그십인 TX-NR905도 발매되었다.

플래그십의 타협875, 합리적인 선택705

TX-SR875는 새 플래그십 TX-NR905의 넘버2로 등장한 재품으로 물리적인 기본체력은 805의 뼈대를 갖고 있지만  여기에 살을
덧붙이고 두외를 더욱 영리하게 개선했다. 즉,805에 파워를 좀더 보강하고 기능적인 면은 미들급과 플래그십의 퓨전 모델인 셈이다.

출력은 805가 채널당 130W의 출력을 내세우지만, 875는 채널당140W러 출력이 10W정도 더 높다.
스피커를 제압하는 댐핀덱터는 두 제품이 모두 동일하다. 전원부와 출력회로의 튜닝으로 약간의 체력을 더한셈이다.

705또한 마찬가지의 변화를 꾀한 모델이다. 선행작인 605를 기본베이스로 하되 출력을 보강하였다.
605가 채널당90W,705는 100W이다. 물리적인 면에서 차이가 커보이지 않치만 중요한점은 이러한 체력적인 변화가 중요한 등급 변경
요인이 된다는 것이다.
875가 플래그십905의 두뇌를 이식받은 것 처럼 705는 상급기805와 유사한 두뇌를 갖고있다.
바로 THX의 지원이다.705는 THX중 일반규모의 가정 환경에서의 재생출력에 맞춘 THX Select2기능을 탑재했다.
이는 파워앰프의 출력이 605에 비해 한층 안정되고 보강되었다는 점과 더불어 THX가 자랑하는 다양한 THX프로세싱 기능들이 지원됨을 뜻한다.
605에는 이런THX라는 엔진과 파워가 없다. 중급에 가까운 입문형이냐 본격적인 중급기냐 하는 차이가 705와 605의 가장 큰차이점이다.


                                             ONKYO TX-SR705 전면부(미국버젼)


디코딩과 프로세싱,무엇이 특별한가?
875와 705의 가장 큰특징은 역시 돌비디지털플러스,돌비 True HD그리고 dts HD라는 HD오디오 디코딩 기능을 지원한다는 사실이다.
차세대 포맷에 맞춘 디코딩과 셋업기능을 완벽히 탑재하고 있으며 HD오디오와 함께 THX프로세싱도 각각 Ultra 2와 Select 2를 갖추어
리스닝 룸 구모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이번 발매에 맞춰 onkyo는 기존의 자동셋업의 기능을  버리고 새롭게 Audyssey의 MultiEQ XT를 라이센스 받아 탑재했다.
본래 오딧세이는 방이나 거실 등의 재생공간의 음향특성을 측정하여 최적의 재생음을 내줄수 있도록 자동보정기능을 개발하는
회사로서 이뭘라이져를 개발한 회사이다.
이 회사의 알고리즘을 프로그램화하여 새로은 리시버들에 탑재한것이다.
딸서 전작들에 비해 훨씬 더 정교하고 평탄한 사운드가 재생될 수 있도록 자종셋업을 통한 룸 어쿠스틱이 보정이 지원된다.
또 하나의 특징은 Neural THX Suround 기능의 탑재를 꼽을수 있다. 기본이 되는 돌비와dts의 디코딩 및 프로세싱 그리고 THX프로세싱에 이어 추가된 Neural THX Suround는 2채널 스테레오를 5.1채널 또는7.1채널로 확장할 수 있도록 해주는 멀티채널 재생 프로세이이다. 즉, 방송국에서 5.1채널 프로그램을 Neural 기술로 인코딩하여 방송하면 일반기기들은 2채널로 그대로 재생이 되지만 해당 디코딩 기능이있는 라디오나 리시버에서는 5.1채널로 재생되는 기술이다.
특별히 Neural 인코딩이 되어있으면 정확한 멀티채널 재생이 되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기존2채널 소스를 멀티채널로 재생해내는
능력이 우수하다고 본다. 본래 Neural이라는 회사의 기술을 THX에서 공식적인 프로세싱 기술로 라이센스하면서 Neural THX Suround
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추가된것이다.

비디오스위칭,트랜스코딩,업스케일링
875,805그리고 705에 이르는 세 제품들중 가장 큰차이는 비디오 기능이다.875는 플래그십 주니어답게 플래그십에 담긴 비디오
프로세싱 기능을 그대로 갖고 있다. 875는 905와 같은 HQV의 Reon-VX 비디오 프로세서를 탑재하여 480p의 디인터레이싱뿐만 아니라
720p,1080i의 스케일링과 최대 1080p로의 업스케일링까지 모두 지원한다.
다만 905가 Reon-VX의 모든 비디오 필터링 및 기타 파라미터들을 조정할 수 있는데 반해 부수적인 기능들은 지원하지 않는다는
차이가 있다.
또한 컴포짓이나 S-Video 그리고 컴포넌트같은 비디오 신호들도 모두 HDMI 디지털신호로 변환 출력할 수 있다.
HDMI입력은 총4개가 지원되며 출력은 1개이다.
한편 705와 805는 HQV대신 Faroudja의 DCDi기능이 제공되는 Genesis의 비디오 프로세서를 사용하였다. 이 칩을 통해 컴포짓이나
S-Video 등의 디인터레이싱 처리를 하며 아날로그 비디오의 HDMI 출력등을 제공한다.
하지만 720p나 1080i로의 업스케일링은 제공하지 않는다.
805와 705는 컴포넌트입력을 스위칭할 경우 각기 100Mhz와 50Hz의 대역폭으로 약간의 차이가 있다. 하지만 HDMI의 스위칭기능은
705에서875까지 전 기종모두 최대 1080p까지 소화하며 10비트 및 12비트의 딥컬러 포맷의 비디오 신호로 모두 스위칭 처리할 수 있다.
단 HDMI의 개수는 875의 4개 입력,1개 출력에 비해 805와 705는 모두3개 입렷, 1개출력으로 입력이 1개 적다.

신호중심으로 변신한 내부설계
새로운 시리즈의 앰프설계에 있어서 onkyo가 가장 초점을 맞춘 부분은 내부구조의 개선이다.신형 875와705모두 기본구조는 앰프의
전면부와 앰프중앙에 트랜스포머를 위시한 전원 정류 회로를 배치하였다. 단자들이 장착된 후면에는 입출력과 관계된 다양한
디코딩,비디오 회로 그리고 프리앰프 회로를 설계하여 신호의 경로를 최단거리로 유지하도록 했다. 그리고 파워앰프 부분을 전원부와
프리앰프 회로의 가운데에 넣어 전원회로와 오디오회로가 격리되는 구성을 갖도록 했다.
구조적인 변경과 함께 전원회로 구성에 있어서도 기존704,874 같은 전작들에 비해 전류공급 능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이는 전원회로의 임피던스를 가급적 낮추어 빠르고 많은 양의 전류를 파워앰프로 원활히 공급하는 회로와 구조를 가져왔다.
HD오디오를 디코딩하는 DSP엔진은 플래그십인 905에서 705에 이르기 까지 모든HD오디오 리시버들에 Texas Instrument에서 개발한
32bit DSP인 Aureus시리즈 칩을3개를 사용하여 HD오디오 디코딩과 Neural THX Suround 및 Audyssey EQ같은 온갖프로세싱
처리를  완벽히 구현하였다.DA컨버터 역시 같은 TI/BurrBrown 의 192kHz/24Bit 사양의 PCM1796칩을 전채널에 사용하였다.
한편 파워엠프는 기존 앰프들의 2단 증폭방식의 회로를 사용했던것과는 달리 3단 증폭의 달링톤 방식의 회로 설계로 한층 파워나
전원공급 능력을 향상심켰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 파워앰프에 관한 정확한 자료는 받지 못했기 때문에 보다 자세히 소개하긴 어렵다.
그래도 리시버로서 특별한 점이 있다면875모델에는 브릿지 기능을 탑재했다는 점을 눈여겨볼만 하다.흔히 7.1채널 앰프들을
5.1채널로 사용하면 2채널을 프론트 스피커에 바이앰핑용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있었다.
이와달리 875에는 남는 2채널을 프론트채널과 하드웨어적으로 브릿지 시키는 회로 설계를 시도하여 5.1채널모드로 사용하면 두 개의 앰프를 브릿지 하여 출력을 배가할 수 있다.
즉, 전면채널은 140W의 출력에서 200W급 이상의 앰프로 변신하게 되어 훨씬 다이나믹한 파워를 즐길수 있도록  했다.
805나 705는 이 기능은 지원되지 않치만 바이앰핑 모드로 동작할 수 있다.
퓨어 오디오기능에 있어서도 약간의 차이가 있다.875에서 705에 이르는 전기종 모두 부수적인 오디오 회호를 모두 바이패스하고 순수한 아날로그 회로를 모두 바이패스하고 순수한 아날로그 회로만으로 동잣하는 Direct모드를 제공하며,875와 805는 아날로그 회로외에
나머지 모든 회로의 전원을 차단하는 Pure Direct모드 까지 지원한다. 하지만 705에는 Direct기능은 있어도 Pure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


                                        ONKYO TX-SR705 후면부(미국버젼)

HD오디오는 완벽한가?

테스트에 앞서 미리 덧붙일 것이 있다.과연 HD오디오를 지금 제대로 들을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현재 돌비 True HD와 dts HD를 즐기려면 이런 사운드 트랙이 담긴 디스크가 있어야 하고 이를 재생하는 플레이어가 있어야 한다.
그러면 세계최초의 HD 오디오 디코딩이 되는 onkyo의 리시버들이 빛을 발하게 된다. 하지만 아쉽게도 현존하는 모든 Blu-ray 및 HD DVD플레이어들은 이들 두 포맷의 출력을 지원하지 않는다. 출력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은 말 그대로 디스크에 담긴 HD 오디오 사운드트랙을 비트스트림 형태로 디지털출력을 해주지 못한다는 말이다.
이느 아직 플레이어 제조업체들이 Blu-ray나 HD DVD플레이어들에 HDMI 1.3을 탑재하지 못했기 때문이고 또 하나는 이런 포맷들에 대한
출력지원 펌웨어들이 완벽치 않기 때문이다.
직접적으로 비트스트림 형태로 HD오디오 사운드트랙을 뽑아내주진 못해도 플레이어에서 자체 디코딩 기능은 지원되기 때문에
(돌비 True HD는 가능하나 dts HD는 아직 지원되질 않는다.)플레이어에서 디코딩하여 멀티채널 PCM출력으로 만들어 들을 수밖에 없다.
하지만, 너무 아쉬워하지 말자. 곧 다가올 10월이면(이제 한달도 안남았다)삼성을 필두로 모든 Blu-ray,HD DVD플레이어 업체들이 
새 버전의 HDMI를 탑재하고 HD오디오 사운드트랙을 뽑아주는 플레이어들을 출시한다.
따라서 이번 테스트는 기존 Blu-ray플레이어에서 돌비 TrueHD를 디코딩하여 PCM으로 리시버에서 재생하는 구성으로 진행했다.

고밀도 고해상도 서라운드 
먼저875를 통해 영화<배트맨 비긴즈>HD-DVD의 돌비 TrueHD를 들어보았다. HD오디오 사운드트랙이 들려주는 가장 큰차이는
역시 밀도감과 명확한 해상력이다. 특히나 뛰어난 이 영화의 사운드트랙은 HD오디오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다이내믹레인지가 확실히 넓게 확장되었음을 느낄수 있었으며 높아진 정보량 덕분에 음의 단단함과 밀도감이 향상되었다.
다양한 총격음이나 기타 특수 효과음들은 훨씬 색채가 강하게 살아나고 충격의 정도도 파괴력이 높다고 할수있다.
특히875는 남는 여분의 챠널을 브릿지 동작과 바이앰핑 두가지 모드로 테스트해보았는데 확실히 깊이감이나 순간적인 에너지를
분출하는 능력은 브릿지 모드로 전면 스피커들을  구동할 때 좋은 결과를 들려주었다.
이에 비해 바이앰핑 모드는 좀더 중고역의 선면도가 잘살고 선예도가 높은 사운드를 들려주었다.
이에 비해 705는 875에 비해 파워능력에서는 약간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전체적인 음색은 차이가 없었으며 적정볼륨에서의
다 이내믹스 또한 큰 차이가 없었다.
영화<블러드 다이아몬드>HD-DVD를 들어보면 역시 대사의 또렷함이 살아난다.오히려 지나치게 선명한 대사녹은 때문에 후시녹음으로 붙인 티가 날 정도로 생생하게 잘 들린다.875는 중역의 대사 재생이 매우 매끄러우며 약간의 살집이 붙어 전체 대사들이 귀에 잘 달라붙는다. 딱딱하거나 거친 발음들이 느껴지지 않으며 자연스러운 억양이나 발음을 들려준다.
한편 이들 두 영화를 기존DVD의 돌비디지털 사운드트랙과 비교해보면 확실히 개선된 HD오디오의 성능을 느낄수 있다.
HD로 된 돌비True HD를 듣다가 기존 DVD돌비디지털로 바꿔들으면 확실히 음의 선면도나 해상력이 밀리는 부분들이 느껴진다.
좀더 단단하고 임팩트한 사운드들이 마치 안개가 낀 듯 소프트해지면서 음에 힘이 실리지 않는다.
폭발음 같은 효과음들의 저음 선명도에서  특히 그런 차이가 있다.
이는 MP3와CD에서 오는 음질의 차이 이상의 차이가 있다. 이외에도 대사또한 좀더 강하고 뚜렷한 억양을 HD사운드에는 느낄수있다.
이들 두앰프가 꼭 영화재생에만 사용되는 것은 아니다.Pure 및 Direct기능을 탑재한 제품답게 하이파이 재생도 들어볼만하다.
이 두앰프의 전반적인 하이파이 사운드의 특징은 날렵해진 모습과 잘 다듬어놓은 매끈한 음색이다.
흔히 YAMAHA나 DENON에 끼어 그저 중간자적인 형태로 평가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이번 제품들은 한때 우세했단 과거의 모습을
되찾은 듯 하다.날렵함과 매끈한 컬러가 꼭 현대적이라는 뜻은 아니다. 전작들에 비해 확실히 음의 컨트롤 능력이 좋아졌다는 말이다.
그 바탕위에 음악재생을 보여주는 능력은 전통적인 Onkyo의 음답게 음의 온도감이나 열기도 적당히 살아있고 스케일 감각도 
꽤 좋은 몸집으로 펼쳐내는 재능을 느낄수있다.
이 테스트가 완벽한 최종 테스트는 아니다. 아직 dts HD소스에 대한 시청이 없었을 뿐만 아니라 진전하 리시버의 디코딜 및 재생을 해주는 실제Onkyo의 처리능력을 시험할 기회를 작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는 다음달부터 발매되는 새로운 Blu-ray 및 HD-DVD플레이어들의 등장과 함께 한번더 테스트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따라서 당신이 지금 새로운 Blu-ray나 HD-DVD에 대한 투자로 홈시네마를 업그레이드할 생각이 있다면 이Onkyo의 최신형 리시버를
놓쳐서는 안된다.이미 미래의 오디오가 현실화되는 지금,미래에 대응하는 이 제품들은 피할 수 없는 선택이다.

 

▶Onkyo TX-SR505 AV리시버
★★★★★

장점 : 가격 대비 우수한 스펙, 즐거운 영화 사운드와 대단한 음악성.
단점 : 큰 볼륨은 감당하기 힘들다, 무슨 위원회에서 디자인을 했나?
총평 : 가격을 뛰어넘는 재능을 보유한 이 리시버는 칙칙한 이관만 눈감아 준다면 대단한 기기이다.



파바로티도 미남은 아니잖아

Nissan Micra 현 모델과 비슷하게 onkyo의 환상적인 입문기 리시버는 너무나 군더더기 많은 디자인에 파묻혀 평범하기 그지없어 보인다. 하지만 70년대 중반의 '뮤직센터'를 연상시키는 외과만 보고 무시했다가는 독자만 손해다.


희한한 생김새, 사악한 성능

£250로 onkyo의 7.1채널, AM/FM 리시버를 장만할 수 있고, HDMI 스위칭(입력 둘, 출력 하나)과 자동 셋업 기능도 제공한다. 셋업은 빠르고 비교적 정확하다.

<찰리와 초코릿 공장의 비밀>의 사운드트랙을 거대하고 그럴듯한 음장으로 만들어낸다. 음색은 설득력 있어, 금관악기는 삑삑대고 현악기는 물어뜯으며 대사는 잘 구분된다. 저역은 박력 있어 짜릿하면서 제어력이 대단하고, 큰 폭의 다이내믹 전환도 거침없이 다루며 효과음 이동도 정확하다.

그보다 더 대단한 것은 onkyo가 음악에 불어넣는 생기이다. 스테레오와 멀티채널 음악을 기운차게 재현하며, 분리도와 초점도 잘 맞는다. 저역 디테일은 빠르고 깔끔하며, 고역은 질퍽거리지 않고 빛을 내며, 보컬은 또렷하고 개성 넘친다.

다만 이웃에서 항의할 정도로 볼륨을 높였을 때 사운드가 전반적으로 날카로워지는 경향이 놀랍도록 자신감 있는 성능에 흠이라 하겠다. 뭐, 거기에다 너무 군더더기 많은 디자인까지... 하지만 이 정도에 기죽을 기기는 아니지.

 

ONKYO (온쿄) TX-SA805의 실력 av리시버 앰프 리뷰

차세대 음성 디코드에 대응한 AV앰프가 드디어 매장에 줄서기를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AV앰프는 모두 최신 버젼(1.3a)의 HDMI단자를 통한 차세대 음성 포맷의 디코더를 내장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며, 블루레이나 HD-DVD를 소유하고 있는 유저에게 있어서는 확실히 기대하던 대망의 등장입니다.

필자의 시청실에서도 차세대 AV앰프를 시청할 기회가 점차 많아졌으나, 차세대 포맷의 스트림을 출력할 수 있는 소스 기기가 아직 발매되지 않기 때문에 최신 AV앰프가 본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것이 유감이지만, 멀티 채널 PCM음원 등, 현재 입수할 수 있는 양질인 소스를 듣는 것만으로도 AV앰프의 진화를 실감할 수 있는 기종이 적지 않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써 하나가 onKYO의 TX-SA805입니다. 차세대기 속에서 가장 최초로 입후보한 본제품은는 발매에서도 타사보다 빨라 7월 중순에 출하를 개시하여 현재 호조의 매출을 나타내고 있다고 합니다.



[ onKYO TX-SA805 ]





[ 프런트 패널 하단에는 차세대 음성 포맷 대응을 나타내는 로고 마크가 프린트 되어 있다.]


자택 시청실에서는 본제품에 스피커를 연결하는 일반적인 접속 방법과 프리아웃을 통한 아큐페이즈의 PX-650에 접속하는 방법으로 TX-SA805의 실력을 검증하였습니다. 자택에서는 퓨어오디오 재생의 경우는 후자의 접속방법으로 AV앰프의 프리 기능만 사용하는 것으로 메인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에 대해 본기기는 그러한 용도에도 문제 없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 프리아웃 단자(오른쪽 중앙)를 갖추고 있어 외부 파워앰프와 조합할 수 있다. ]



재생 기기는 파이오니아의 BDP-LX70과 소니의 PS3를 HDMI케이블로 접속. 이 2기종은 돌비TrueHD 신호를 PCM의 멀티 채널 신호로 변환하여 출력할 수 있기에 앰프의 퀄리티를 확인하는 용도에는 딱 맞습니다.



[ 앰프의 HDMI입력은 3개가 있으며, 각각 기호에 맞게 포지션 할당을 할 수 있다. 출력은 1개. ]



돌비TrueHD 그리고, 수록된 음악 소스(Legends of Jazz)는 자연스러운 레인지감이나 존재감 등, 녹음이 뛰어난 부분을 솔직하게 꺼내어 과장이나 연출을 전혀 느끼게 하지 않습니다. 퓨어오디오의 소스와 거의 다르지 않는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있어 듣고있으면 어느곳에서도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고 끝납니다.

이것은 언뜻 보면 당연한 일같지만 현실에서 그 수준을 AV앰프로 실현되는 것은 간단한 것은 아닙니다. 본기기는 퓨어오디오로 onKYO가 길러 온 저일그러짐·저노이즈 설계를 효율적으로 포함시켰던 것이 좋은 결과를 낳고 있는 것입니다. 최초의 한 음을 들은 것만으로 소리에 순도의 높이와 질감의 높이는, 지금까지의 AV앰프와는 구별을 분명히 하는 수준에 도달하고 있다고 해도 좋습니다. HDMI1.3a의 탑재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기판 레이아웃의 재검토등이 필요하게 되는 케이스가 많아, 기본 설계의 변경을 재촉당하는 경우도 있다고 듣고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플러스요인으로 파악하여 음질의 음미를 철저히 하면 본기기와 같이 확실한 진화를 실현될 수 있는 것입니다.

Legends of Jazz의 재생중을 깨달았지만 본기기는 쳅터를 넘길때 등, 신호가 일시 중단될 때의 뮤트 시간이 매우 짧기 때문에 곡의 머리 부분이 빠지는 것이 없습니다. 이것은, 특히 음악 소스를 즐길 때 고마운 사양입니다.



[ 프런트 패널의 전용 버튼으로 HDMI출력 변환이 가능. ]



부자연스러운 강조와 인연이 없는 것은 영화의 사운드에도 그대로 들어맞습니다. 영화 카지노로얄의 리니어 PCM음성에 스케일감의 크기와 스피드감은 지금까지 듣는 것 중에서도 거의 최선의 수준이고, 이노센스의 효과음과 음악의 치밀한 밸런스나 음수의 풍부함도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 퀄리티라면 BD를 도입하는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며, 치밀한 하이비젼 영상과의 상호작용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AV앰프의 과제는 복잡한 내부 구성에 비해 케이스가 빈약한 일이지만 본기기는 이 클래스로서는 치밀한 진동 대책을 도입하고 있어, 만들새는 꽤 확실히 하고 있으며, 그것이 소리에 플러스요인으로 작용하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전원 트랜스를 중앙 앞에 배치하고 있기 때문에 중심은 전 집합이지만, 좌우의 중량 밸런스에는 편향이 없고, 케이스의 공진 대책도 이 클래스의 AV앰프로서는 두루 미치고 있습니다.

23kg 이라고하는 무게는 어중간하지 않고, 묵직하게 내용이 차 있는 인상을 받았으며, THX 울트라2 규격을 채우는 대출력의 7채널 앰프로서는 컴팩트해서 방열에는 냉각 팬의 도움을 빌릴 필요가 있지만, 상시 회전하고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동작음이 신경이 쓰일 것은 없으며, 부속의 풋이나 전원 케이블을 교환하는 것으로써 새로운 퀄리티 업도 기대할 수 있을 것 입니다.

본기기는 기대 이상으로 기본 성능이 높은 것을 알 수 있었으므로 HDMI1.3의 동작 확인과 음질 평가용으로 상비해 사용해 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ONKYO ( 온쿄 ) TX-SR805 두번째 av리시버 앰프 리뷰

HD 오디오에 완벽 대응하는 기념비적인 제품 (가메야마 노부오)

AV AMPLIFER
ONKYO
TX-SR805

음향 업계의 노장 온쿄에서 대망의 HDMI Ver 1.3을 탑재한 AV앰프가 두 모델 등장했다. 물론 돌비 트루 HD와 DTS-HD 마스터 오디오의 로스리스 압축 등 새로운 음성 포맷도 포함한 풀 디코드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AV팬이 고대해마지 않던 사양이다. 이런 차세대 디지털 제품이 앞으로도 계속 나온다고 하니 기대된다. 여기에선느 중견 모델에 해당하는 TX-SR805의 개요를 전한다.

온쿄에서 대망의 차세데 AV앰프 TX-SR805와 TX-SA605가 드디어 등장했다. 대망이라고 표현한 것은 새로운 로스리스 압축을 포함한 비트스트림 수신이 가응한 HDMI버전1.3(이하 HDMI 1.3)과,그들의 풀 디코드 기능을 탑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상황에서는 플레이어 측에서 디코드해 리니어 PCM으로 전송하는 방법밖에 없지만,HD 오디오의 디코드 기능은 앞으로 AV앰프에 불가결한 기본 조건이 될것이다.

각사의 여름~가을의 동향을 전망해보면,엿기 HDMI 1.3과 HD오디오의 풀 디코드 기능 두가지가 중.고급 모델의 쟁점이 될것 같다. 그런 시점에서 온쿄의 세게최초 두 모델은 역사적인 제품이라 할만하다. 타사보다 앞서 개발하고 발매하려면 상당한 고충이 따랐을것이다.
먼저 우리가 고대하던 오력의 성과에 경의를 표하며,발표된 믿음직한 라인업에서도 박수를 보낸다.

6월에 발매된 것은 TX-SA805와 TX-SA605 두 모델이다. 특히 반가운 것이 SA605의 존재다. HDMI 1.3과 HD 오디오의 풀디코드 기능은 중고급 제품에나 탑재될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부담없는 가격으로 등장한 것이다. 여기에는 놀라움과 동시에 시장 측면에서도 의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차세대 AV앰프에 적극 대응하고 있는 이상 당연히 이 두모델로 그치지 않을 것이다. 기존 라인업에는 700번대의 모델이나 SA805보다 고급 모델도 존재한다.
이들이 라인업되면 온쿄의 HD오디오 대응 제품은 일거에 확충된다. 이것이 실현되면 AV팬에게는 선택의 폭이 넓은 라인업이 제공되는 셈이다. 앞으로 본격적으로 HD디스크에 대응하려는 사람이나 업그레이드를 생각하고 있는 베테랑에게도 어필하겠다는 것이 온쿄라인업의 의도다.

HD DVD와 블루레이 디스크는 작년에 등장했지만 AV앰프의 대응이 완전하지 못했다. 플레이어도 아직 풀 스펙 모델이 없는데,가을 이후쯤 등장하지 않을까 기대한다.
이런 상황에서는 충분히 즐길수 없으나, 불안하고,새로운 모델을 구입하고싶어도 구입할수 없는 형편이다. 사실 AV앰프의 판로가 전에 없이 고전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온쿄의 새로운 라인업이 HDMI 1.3과 풀 디코드 기능을 탑재해 볼 안감없는 AV앰프상을 보여주었다. 바꿔 말하면,안심할수 있는 여건을 제시한 것이다. 훌륭한 기업적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


HD 오디오에 완벽 대응하며
섀시의 구조도 전면적으로 쇄신

구체적인 제품 내용에 관해서는 중견모델 TX-SA805를 예로 들어 리포트 하기로한다. 필자가 SA805를 처음 대면한 것은 개발이 완료되기 직전,파나소닉의 비에라링크 등으로 친숙한 HDMI의 기기간 제어(CEC)검증 작업이 한창일 때였다. 우선 의장이 신선하다.수평으로 검을 라인이 들어간 신선한 투톤 사양이 새로운 라인업의 상징을 이룬다.

이 새로운 얼굴만 봐도 온쿄의 차세대 AV앰프의 패기가 전해지는 것 같다.
이 제품은 일곱대의 파워 앰프를 포갠 7.1채널 대응 제품이며,앞서 말한대로 차세대 서라운드 음성 방식에 완벽하게 대응한다.

디코드 기능에 관해서는 텍사스 인스트루먼트(TI)사의 최신 DSP(TMS320DA710)를 투입하고,예를 들어 DTS-HD하이 레졸루션 오디오의 96Khz샘플링 7,1채널에도 대응한다. 로스리스 포맷이라도 돌비 트루 HD DTS-HD 마스터 오디오 96Khz의 7.1채널도 재생가능하다. 2채널에 관해서는 192Khz까지 대응하는등,정말 '완벽 대응'에 마땅한 사양이다.

디코드 회로를 잇는 것은 오토셋업의 '오딧세이(Audyssey')나 베이스 매니지먼트,립싱크 기능,포스트 프로세싱 등인데,여기에도 정평있는 TI사의 32비트 DSP를 두개 투입했다. 여기서는 DSP의 고속 성능을 살려 192Khz신호에도 대응하는 높은 퍼포먼스에 주목해야한다.


D/A컨버터는 당연히 192Khz24비트의 버브라운제 고성능 디바이스다. 더욱이 펄스성 잔류 노이즈를 제거하는 온쿄 특유의 기술 'VLSC'를 더해 고품위 아날로그 신호를 얻을 수 있다. 이렇게 보면 디지털 영역은 정말 차세대 지향적인 완전한 사양임을 알수 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일체형 AV앰프에서는 아날로그 영역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우선 새 시리즈에서는 섀시 구조가 새로워졌다. 아날로그 부는 사진처럼 파워앰프와 전원부가 바로 옆에 배치돼 있다. 정말 단품 분리형 컨트롤 앰프와 파워앰프의 합리성을 방불케하는 레이아웃이 특징이다.

몸체 강도는 물론이고 진동과 음질관계,방열 기류까지도 숙고한 구조 설계다.
정격출력(6옴/1Khz)180WX7대의 파워앰프 회로는 2채널 좌우 대칭을 고집하고 있다. 기판의 응축 설계로 7채널을 일렬로 배치해 신호 경로의 단축화를 실현했다.

이 구조의 혜택은 리어 패널에도 나타나 스피커 단자가 일렬로 정연히 배치되었다. 많은 AV앰프에서는 여기저기 산재하기 때문에 외관상 복잡한 느낌을 주는데, 그점에서 이 기기는 다르다. 단자도 일곱 색으로 구분해 사용자를 생각한 고성능 설게다.

또 한가지,앰프의 생명이라고 할수 있는것이 전원 트랜스인데, 이제품은 7권선의 EI타입으로 용량 592VA,무게8.2Kg의 대형을 채용해 순간 전류 굥급능력60A를 자랑한다.


농밀한 음상의
HDMI 접속 음질


이러한 개요를 알고 나니 음이 너무나 궁금하다. 다만 유감스럽게도 기대하던 HDMI 1.3의 비트스트림 전송에 따른 돌비 트루HD와 DTS-HD 마스터 오디오 음은 대응 플레이어가 발매되지 않아 확인할수가 없었다.

그러나 아날로그 입력으로 들은 CD는 음의 노장답게 고집과 노하우을 증명하듯 훌륭한 완성도를 보여주는 것이었다. 그 첫인상은 스피커를 정확히 파악해 음악이 기분좋게 울리는점.저 중심의 광대역 에너지 밸런스도 과연 노장의 수완을 실감할수 이게 한다.


동축 디지털 접속으로 바꿔 CD를 재생하자 농밀한 음상감과 명석한 톤이 매력적으로 울린다. 비트감을 또렸하게 그리면서 한편으로 발라드의 요염함도 체감할 수 있는 넉넉한 개성을 들려준다. DVD도 같은 인상이며, DTS소스를 시청하면 DTS다운 또렷한 느김과 스피드감에 매료된다.

그리고 화제의 HDMI음은 동축 디지털 음과 엄밀히 빅해 저음역이 약간 타이트한 인상이다. 하지만 본래 갖고 있는 음악의 농밀감이나 명석한 묘사력은 여전히 건재하다.
이렇게 완성도 높은 차세대 AV앰프가 등장하면 AV 세계는 한층 성숙해진다. 나머지 HD오디오의 비트스트림 전송이 가능한 차세대 플레이어만 있으면 된다.

 

 

 

 

 

◆MARANTZ

 

MARANTZ SR 8000 디지털 서라운드 리시버 앰프  

미국의 소울 B. 마란츠의 후광을 갖고 도전하는 일본 메이커로 특히 최근에는 첨단 기능을 탑재한 홈 시어터용 리시버 앰프를 개발하는 종합 회사. 동사가 2000 밀레니엄 시대를 위해 개발 소개하고 있는 시스템.
이 모델은 동사가 자랑하는 HDAMs (High Definition Amplifier Modules)설계 시스템으로 첨단 영상 기능인 돌비 디지털을 비롯해 DTS 디코딩, 돌비 프로로직 등의 각종 기능을 갖추고 있다.
디지털 시어더 서라운드 회로 방식의 96kHz/24-bit D/A 컨버터를 탑재해 설계된 시스템으로 고화질용의 DVD 오디오 디스크를 사용 할 수 있게 되어 있으며 오디오 부분에서의 출력은 채널 당 105와트 5채널 방식.
특히 초 저음용 대역을 위한 5.1 채널 기능도 갖추고 있는 시스템으로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위한 입출력 단을 모두 갖추고 있고 전면 패널에는 S-video 스위치 그리고 AV 입력 6계통과 디지털 입력 단 등이 있으며 6계통 프리앰프 출력단도 탑재되어 있다.
이외에는 AM/FM 튜너부는 50 방송국 기억과 오토 프리셋 기능 그리고 멀티 룸, 멀티 소스를 위한 분리시켜 놓은 콘트롤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시켜 놓고 있으며 온 스크린 디스플레이어 등의 기능이 갖추어져 있는 리시버 타입으로 가정극장을 위한 시스템으로 가장 적합한 종합형 시스템.

 

▶MARANTZ  19

70년에서 75년까지 판매되었던 리시버. 일본으로 회사가 넘어가기 전 미국에서 생산된 리시버 모델중의 하나이다. 마란츠 최초의 리시버인 MODEL 18(진공관방식으로 많이 알려졌으나 실재로는 솔리드 스테이트 방식, 68년에서 72년까지 발매, 40W)에 이어 두번째의 리시버로 출시된 출력 50W의 솔리드 스테이트 방식의 리시버이다. 전면 판넬의 구성은 MODEL 18와 동일하지만 중간에 검은 라인이 삭제되어 훨씬 현대적으로 보인다. MODEL 18의 단점이었던 출력 부족을 개량하여 만들어진 모델이다. 튜너는 FM 전용으로 만들어졌다. MODEL 18과 같이 음향에 따라 움직이는 아주 작은 스코프가 부착되어 보는 재미도 있다. 지금까지 마란츠에서 출시된 모든 리시버중 최고의 명기로 평가된다. MODEL 18 역시 뛰어난 앰프지만 출력이 약간 모지라는 것이 단점이다. 저음은 동시대의 기기보다 훨씬 낮게 재생되고 고음은 다소 거칠지만 빈티지적인 소리라기보다는 요즘에도 충분히 통할 소리를 내준다. 외관의 디자인도 당당하다. 마란츠사에서는 MODEL 19 이후에 MODEL 22(40W, 69-72년), 25(30W, 69-75년), 26(10W, 69-72년), 27(30W, 70-73년), 28(20W, 68-70년), 29 등이 만들어졌으나 외관도 왜소할뿐 아니라 성능도 MODEL 19에는 크게 미치지 못한다. 좌우 4개씩 모토롤라 출력석이 장착되어 있다. 발매된지 30년이 지난 지금도 중고가가 100만원 이상(75년 당시 소매가격은 1000달러)을 호가하는 것을 보면 그 진가를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18

Description Made in Woodside, NY - Hand painted Dial

Retail Price 695

Designed in USA

Manufactured In USA

First Year 1968

Last Year 1972

Blue Face Yes

Channels Two

Tube Design one (scope)

Transistor Count 73

Diode Count 76

Speaker Connections Two

Chassis Ground Knurled Post

AC Switch Yes

Unswitched AC Outlets 1

Special Option 1 Hand-calibrated FM dial




Physical

Panel Width 18 1/4

Panel Height 5 3/4

Depth 16

Weight 46, shipped




Amplifier

RMS Power Per Channel 40 @ 8 or 4 ohms, 20 @ 16 ohms

Damping Factor @ Load Impedance 30 @ 8 ohms

Total Harmonic Distortion (THD) 0.2% @ full power

Power Bandwidth 10 Hz to 30 KHz

Frequency Response greater than 20 Hz to 20 kHz

Hum and Noise -80 dB, 1uV equiv. Input

Signal to Noise Ratio 80 dB

Intermodulation Distortion (IM) 0.2% max

Output Impedance(s) 4, 8 or 16 ohms, unconditionally stable




FM Tuner

Gyro Tuning Yes

300 Ohm Binding Posts Screw Terminals

75 Ohm Binding Posts Screw Terminals

50 dB quieting sensitivity, Mono 5.0 uV

Ultimate Quieting 70 dB @ 50 uV

THD, Mono 0.20%

Stereo Subcarrier Rejection -60 dB

Stereo Separation at 1 kHz 40 dB

Oscilloscope Yes

Scope Tuning Indication Yes

Scope Multipath Indication Yes




Preamplifier

Tape to Tape Dubbing Yes, via front panel jacks

Auxillary Input Source Yes

2nd Auxillary Input Source Yes

Phono Input Source Yes

2nd Phono Input Source Yes

Tuner Source Input Yes

Source Tape Input (as opposed to a tape monitor) Yes

Tape Monitor Yes

Headphone Jack(s) Yes

Speaker Selection Nomenclature Main, Remote



19

Rarity Rare

Retail Price 1000.00

First Year 1970

Last Year 1975

Wood Case WC-9

Gold Face Yes

Channels Two

FET Count 10

Transistor Count 66

Diode Count 70

Speaker Connections Two sets

AC Switch Yes

Special Option 1 Custom Calibration




Physical

Width 18 1/4

Height 6 1/8

Depth 16

Weight 46




Amplifier

RMS Power Per Channel 50 @ 8 or 4 ohms, 30 @ 16 ohms

Damping Factor @ Load Impedance 80

Total Harmonic Distortion (THD) 0.15%

Power Bandwidth 20 hz to 20 khz

Frequency Response +0, -3db, 8hz to 80kz, +-0.5db, 20-20hz

Intermodulation Distortion (IM) 0.15% or less




FM Tuner

Gyro Tuning Yes

RF Sensitivity 1.7 uV

Ultimate Quieting 73 db @ 50 uV

THD, Mono 0.15%

THD, Stereo 0.15%

Capture Ratio 2.5 dB

IF Image Rejection 85 dB

IF Rejection 100 dB at both IF and 1/2 IF

Stereo Subcarrier Rejection 60 dB (both 19 KHz and 38 KHz)

SCA Suppression 65 dB

Alternate Channel Selectivity (wide or normal) 50 dB

Stereo Separation at 1 kHz 45 dB

Stereo Lamp Yes

Muting Switch Yes

Oscilloscope Yes




Preamplifier

Multiple Bass Adjustments +-15db @50hz

Multiple Treble Adjustments +-15db @12kz

High Filter 12db/octive @7kz

Low Filter 12db/octive @70hz

Gain Control Yes

Balance Yes

Headphone Jack(s) Yes

Speaker Selection Nomenclature Main, Remote

Hum and Noise -74 db @ phono input

Signal to Noise Ratio -80 dB at the aux input



 

▶MARANTZ  2252B/ 2265B/ 2330B


마란츠 리시버는 일본으로 회사가 넘어온 이후 일본 마란츠의 황금기를 구가한 22시리즈의 주력모델이다. 이전에도 전면 패널부분이 검은(일명 녹턴형) 22시리즈(우리에게 익숙한 제품으로는 71년에 발매된 2245, 2270, 74년에 발매된 2275, 2325 등이 있다)가 있었지만 이를 대폭 개량하여 판넬 전면이 은색으로 출시하여 빅 히트를 기록했다. 음질상으로도 전 모델들을 압도한다. 2218, 2226B, 2238B, 2252B, 2265B, 2285B, 2330B, 2385B, 2500, 2600 이 있었다. 모두 10종류가 출시되었으나 2265B, 2285B, 2330B 3종류의 모델이 시리즈 가은데 가장 인기있었던 제품이었다. (2218B는 캔 출력석대신 빈대석이 사용되어 출력은 작지만 소리가 맑아 인기가 있었다) 판매 당시 JBL 스피커와 짤떡궁합의 매칭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하지만, 실재 음질은 2265B와 2252B 가 좋았다. 특히 2252B 모델만큼은 JBL 스피커뿐 아니라 당시 유행했던 AR 17가 매칭이 아주 좋았다. 또한, 2265B는 2285B에 비교하여 음질상, 출력상으로 2285B를 능가하는 성능을 보여주었다. 데이터 상의 출력과는 반대로 앰프의 무게는 오히려 2265B가 무거워서(2285B는 트랜스가 작은 것이 2개인 모노럴 방식) 가격대 성능비를 굳이 논하지 않더라도 2265B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었다. 10년전 형성된 중고 가격이 변하지 않을 정도로 꾸준히 인기가 있는 제품이다. 간혹 전면의 램프가 나간 것이 있는데 퓨즈램프(램프는 세운상가 주변에서 1000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다)를 구입하여 교환해주면 된다. 현재에도 오디오의 입문기로 가장 인기있는 앰프 중 하나이다. 신형인 것은 뒤에 D가 덧붙여져서 2285BD, 2330BD로 구분되어 진다. D가 붙어 있는 것은 돌비 팩이 장착되어 있다.

반면, 2330BD는 2285BD보다 폭과 높이가 크기가 더 크다. 가정보다는 업소에서 사용된 것들이 많아서 샵에 나온 제품들중에는 깨끗하지 않은 것이 많다. 이 모델을 중고로 구입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출력석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이러한 이유로 소비자들이 이 모델을 중고로 구입하기 꺼리는 경향이 있지만 가정용으로 깨끗이 사용했던 것은 파워면에서 2265B와 2285B를 능가한다.

 




 

▶MARANTZ SR-6000G

22시리즈 이후 80년도 부터 발매된 마란츠의 1000 시리즈 리시버의 중간급 모델이다. 뒤에 G가 붙은 것은 전면판넬이 샴페인 골드로 마감된 것을 말한다. 마란츠 리시버중 1000 단위 시리즈부터는 캔출력석이 사용되지 않는다. SR-1000, 2000, 4000, 6000, 7000, 8000, 9000 등이 발매되었으나 이 시리즈중 가장 인기가 있었던 것이 SR-6000G와 SR-7000G였다. SR-6000G는 채널당 100W의 출력으로 스피커 구동력이 좋다. 재생되는 음질도 SR-7000G에 비해 더 맑고 경쾌하다. 이전의 22시리즈에는 없었던 파워메터가 장착되었다 (SR-6000까지는 아날로그 메터, SR-7000 이상은 LED 메터). 시기적으로 약간 후에 발매된 디지털 튜너 표시창을 가진 SR-8000G, SR-4100, SR-8100은 이에 비해 음질이 많이 떨어진다. 하지만 SR-9000G는 130W의 고출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84년에는 SR-820DC, SR-930 등이 출시되었으나 예전의 인기를 얻지는 못했다. 80년대부터는 70년대의 리시버 전성시대가 지나고 점차 리시버의 인기가 쇠퇴하는 시기로 인티그레이티드 앰프의 전성시기로 접어들었으므로 마란츠사에서도 이후에는 리시버 모델은 많이 생산되지 않았다.

 ◆스피커 ◆

 

▶CANTON(캔톤) GLE 430 [북셀프 스피커]

 

 

Canton GLE430
크기를 넘어서는 당당한 거인의 풍모

캔톤이란 브랜드는 국내에서 낯선 것처럼 보이지만, 캔톤 사는 독일 최대 규모의 스피커 전문 생산업체 중의 하나이다.
'Canton'은 라틴어인 'Cantare(노래하다)'와 독일어인 'TON(음악적 톤)'의 합성어이다.
1972년 4명의 하이파이 애호가가 의기투합하여, 최고의 스피커를 생산하자는 신념으로 모였다고 한다.
이들은 각각 다른 분야의 전문가로서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초창기 캔톤에 쏟아부었다.
이들은 각각 다른 분야의 전문가로서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초창기 캔톤의 성공 요소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캔톤은 1973년 1월 1일, 35명의 직원들과 스피커 인클러저 어셈블링으로 공식적인 출범을 했다.
1979년에 자체 개발하여 처음 출시한 서브우퍼 새틀라이트 시스템은 현재까지도 많은 회사의 표본이 될 정도의 기술력을 자랑하고 있다.
1980년엔 자사의 첫 플로어 스탠딩 스피커인 에르고(Ergo)를 출시했고, 1983년 차량용 스피커의 최고의 명작인 풀맨(Pullman)세트 300을 출시했다.
캔톤은 최고의 스피커를 생산한다는 목표 아래, 1989년 자사의 연구개발실을 설립했다.
이 연구 개발실에서는 스피커에 사용되는 모든 부품을 개발하고 테스트하며 음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해오고 있다.
이런 캔톤 사의 노력으로 현재 트위터, 미드레인지, 우퍼, 크로스오버 등 모든 부품을 독자 처리하는 뛰어난 기술력을 갖추게 되었다.
특히 캔톤에서는 출시하는 모든 제품을 100% 'Handmade By Canton Germany'로 출시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한편 캔톤에서 직접 개발한 디지털 스피커는 1995년에 출시되었으며, 같은 해 유러피언 오디오 어워드에서 최고의 오디오 이노베이션상을 받았다.
최근에 캔톤이란 브랜드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린 GLE 시리즈의 최신형 제품인 GLE 시리즈에는 캔톤의 40년 가까이 축적되어온 최신 기술들이 채용되어 있다.
이런 최신 기술들 중에서 대표적인 것 몇가지만 소개한다면, DC 테크놀로지, TCC, 웨이브 서라운드 등이 있다.
DC테크놀로지는 초저주파수대의 우퍼 콘에서 발생하는 음의 왜곡을 최소하여 풍부한 베이스를 전달한다.
TCC, 즉 'Triple Curved cone'이라는 혁신적인 구조는 각각의 막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마찰음이나 노이즈를 제거하여 투명하고 맑은 소리를 전달하게 한다. 웨이브 서라운드는 우퍼 유닛과 미드레인지 유닛에 장착된 서스펜션 시스템으로 캔톤의 정교한 컴퓨터 시스템에 의해 설계되었으며, 서라운드 향상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또한 캔톤의 유일한 멀티 커브 셰이프는 음의 반향을 최소화해주어 더 맑은 소리를 만드는데 도움을 준다.
유럽에서 여러 오디오 상을 수상한 캔톤의 GLE 시리즈는 하이파이와 홈시어터 시장을 동시에 목표로 하고 있다.
톨보이형으로 GLE 490과 GLE470, 북쉘프형으로 GLE420과 상위 북셀프형 GLE430, 센터 스피커로 GLE455, 리어 스피커로 GLE410 등이 포함
되어 있다.


그리고 GLE 시리즈에는 자사 상위제품인 벤토, 에르고, 카라트 시리즈에 사용된 모든 노하우와 기술력이 채용되어 있다.
GLE시리즈의 특징을 살펴보면, 은빛으로 알루미늄 우퍼와 캔톤만의 독보적 기술인 웨이브 서라운드 시스템으로 인해 우퍼의 기민한 응답 속도와 역동적으로 반응하오록 설계되어 있다.
컴퓨터 모델 시스템에 의해 재설계된 트위터는 슈퍼 트위터를 무색하게 하는 초 고역대(재생 대역, 38Hz-30kHz)까지의 충실한 재생을 가능하게 하며 자연스러운 소리와 현대의 광대역에 대응하는 왜곡없는 소리 전달을 가능하게 했다.
GLE시리즈에 대한 이런 사전 배경 지식을 바탕으로 하고, GLE430 2웨이 스피커를 본격적으로 시청했다.
소스기기와 앰프로는 캠브리지 오디오의 아주르 650C CD플레이어와 650A 인티앰프의 조합 시스템과 로텔의 RCD-1520 CD 플레이어와 RA-1520 인티앰프 조합 시스템을 각각 연결하여 비교 시청했다.
두가지 오디오 시스템을 캔톤의 GLE 430스피커에 연결하여 비교 시청했다.
두가지 오디오 시스템을 캔톤의 GLE 430 스피커에 연결하여 들은 이유는, 이 스피커의 더 다양한 표현력과 성능을 두루 알고 싶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인터선과 스피커선, 파워코드는 모두 엠씨랩의 케이블을 사용했는데, 이 케이블들은 상당히 고가이면서, 고성능이기도 하다.
이렇게 스피커에 비해서 매우 비싸면서 또 고성능의 케이블을 사용한 것도, 캔톤의 GE430 스피커의 순수한 성능을 최대한 이끌어 내보고자 한것임을 양해하기 바란다.
먼저 쇼팽의 피아노 소나타 제2번 3악장 장송행진곡(Hyperion)을 최고의 기교파 피아니스트 마르크-앙드레 아믈랭의 연주로 들어보았다.
피아노의 건반의 스케일이 작은 스피커의 크기와 상관없이  큰 규모로 전개되었다.
각 건반마다 제법 섬세하고 명료한 울림이 특징적이다.
저음 건반의 소리가 제법 명료하다.
드보르작의 현악 4중주곡 제12번 '아메리칸' 제2악장을 블라흐 4중주단(Naxos)의 연주로 들었다.
소규모 실내악답지 않은 큰 규모로 무대가 펼쳐진다.
아직 신품이라서 그런지 약간 거친 느낌을 주는 면도 없지는 않았지만 현악기들의 펼쳐짐이 예사롭지 않다.
강력한 유닛과 설계로 인한 음의 확산력이 대단하다.
스웨덴의 포크 가수 카롤라가 부르는 '사랑의 왈츠'(KKV)는 전체적으로 섬세하면서도 부드러운 목소리이지만 신품이라 그런지 약간 거친면이 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입체적인 음향에 악기들의 정위감이 대단하다.
이 스피커가 제대로 길들여졌을때 그 소리가 무척 기대된다.
첼리비다케가 지휘하는 차이코프스키의 교향곡 제6번 '비창'(EMI) 제4악장에서는 좌우로 크게 펼쳐지는 무대 가운데서 두드려대는 팀파니와 북의 소리가 대단하게 울려 퍼진다.
차이코프스키의 음울하고 비장한 분위기가 시청실에 가득차게 한다.
캔톤의 GLE430 2웨이 스피커에 캠프리지와 로텔 두 시스템을 각각 연결하여 비교 시청해 본 결과, 캔톤 2웨이 스피커는 자신의 덩치와 전혀 상관없이 스피커의 존재를 잊어버리게 하는 확산력 있는 소리를 들려주었다.
필자는 이런 소리를 좋아하는 편인데, 소리가 스피커에 머물러 있지 않고 사방으로 펼쳐지는 확산력을 제대로 갖추었을 때, 입체적 무대를 제대로 그려낼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몇 가진 음반을 들어보니, 캔톤의 GLE 430 스피커는 뛰어난 확산력과 광대역의 정확한 재현력으로 인해서, 넓은 무대와 정밀한 정위감 등을 장점으로 하는 상당한 실력을 갖춘 소형 스피커로 보인다.
물론 이런 점은 스피커의 크기와 상관없이 뛰어난 해상력을 바탕으로 할때 가능하다.
작지만 당당한 캔톤의 2웨이 스피커의 실력을 정말 칭찬해주고 싶다.

글 이현모

 

JBL(제이비엘) TS8000 플로어스탠딩 스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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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L이란 스피커엔 그 어떤 수식어도 필요없다
이 스피커 브랜드가 무엇인가요?? JBL입니다.. 가 되는것이다
어느나라 제품이고 머 어떻고 이렇고 자시고... 를 할 필요가 없는 오디오인 누구나 다 아는 JBL

JBL에서 새로운 스피커가 생산되었다.
TS 시리즈의 맏형격인 제품으로 TS8000이란 이름을 가진 플로어 스탠딩 스피커이다.
200미리 구경의 더블우퍼를 가진 제품으로 대형기에 근접한 사운드를 재현하는 것이 특징이며
기존 혼타입의 JBL 스피커와는 달리 음색이 명징하면서도 온화한 숨결이 느껴진다.
이는 혼을 배제한 맴브레인 방식의 유닛구조에 기인한 것으로
JBL의 전형적인 사운드에서 새로운 소리로의 탈바꿈을 꾀한 노력의 산물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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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감상시에 TS8000의 변화된 자신의 진면모를 보여준다.
혼타입스피커로는 느껴보지 못하는 기민하면서도 해상력짙은 소리결과 여성색채의 나긋한 음색이 지끔까지 들어왔던 JBL과 다른 점이다.
남성적 색이 강한 파워넘치고 선이 굵은 음색에서 마치 유럽형 스피커의 여성색채를 가미한 음색을 지니게 된 것이다.


JBL을 접하지 못했던 이에게 TS8000은 너무나도 훌륭한 기기가 될 것이며

JBL 사운드에 익숙한 이들이라면 조금은 색다른 하지만 나쁘지 않는 좋은 시도가 담긴 제품으로 기억될 만한 스피커이다.

 

 

▶JBL(제이비엘) LS80 플로어 스피커

오디오 애호가들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그 이름 JBL
전형적인 미국 사운드를 표현하는 스피커로 Horn을 이용한 호방하고 시원한 음색을 자랑하는 스피커 브랜드이다.

최근 새롭게 선보인 LS80 플로어스탠딩 스피커는 JBL의 최상급의 스피커의 계보를 이을수 있는 진정한 JBL 스피커이다.
두개의 8인치 우퍼와 바이 래디얼 혼을 채용한 미드레인지와 링 라디에이터 트위터의 3way 구조로
35hz~40khz 까지의 주파수 대역을 가지고 있고 혼 타입의 미드레인지에서 중요한 음역대라 할 수 있는 400hz~2.5khz까지를 담당한다.

혼타입 스피커의 단점이라면 차분하고 나긋한 음색의 표현이 어렵다는 점을 들 수 있다.
하지만 JBL 스피커의 플래그쉽 모델의 계승자라 할 수 있는 LS80은 기술개발과 꾸준한 노력으로 현의 질감과 나긋한 음색의 표현을
느낄 수 있는 음색의 표현이 가능하게 되었다. 그루밍한 블루스 음의 재현에 있어선 과연 JBL 스피커다운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며
그루밍한 센스를 잔뜩 머금은 사운드를 재현한다.

JBL 스피커는 호방하고 시끄러운 음색이다..라는
편견에 사로잡힌 이들에게 LS 시리즈는 안그렇다  더욱이 LS80이라면 클래식에서도 만족감 얻을 수 있다 고 자연스럽게
말해줄 수 있을 정도로 LS80은 음의 완성도가 훌륭하다.

 

▶B&W 685 북셀프 스피커 리뷰.

 


B&W는 세계적인 스피커 브랜드이다.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많은 매니아층을 두고 있는 회사이다. 오늘 소개할 685 북셀프 스피커는 기존의 600시리즈의 모든 단점을 새롭게 재설계하여 출시한 제품이다.

805S의 축소판이라고 심지어 말하기도 한다. 그만큼 자신감이 있다는 뜻으로 봐도 무방할것이다. 상위 모델인 805S와 크로스오버 설계도 유사하다.다만 인클로저 마감 디자인이 805S와 다를뿐이다. 두 제품의 가격차이를 생각하면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 일수도 있겠다.
두배의 가격차이가 넘기때문에 기쁘게 받아들여야 할듯하다. 소리의 유사성이 매우 크기때문이다.
이보다 사실적이고 성숙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스피커는 이정도 가격대에서 쉽게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비슷한 수준의 앰프를 연결하면 이가격대의 어느 스피커도 이정도 수준의 사운드를 들려주는 사운드는 없을것이다.
685는 최고의 평가를 받을만한 자격이 충분하다 B&W의 염가 스피커가 새롭게 출시된것이다.

B&W 683.684 톨보이 스피커 리뷰.



영국의  B&W사에서 새롭게 출시한 600시리즈에서 오늘 소개할 제품은 683모델과 684모델이다.
두 기종의 경우 모두 노틸러스 튜브 기술로 만들어졌다.
그렇기에 왜곡없는 아름다운 고역대를 가지고 있는것이 특징이다. 상위 모델인 683은 3웨이 형식이다. 저역 우퍼는 16.5cm의 우퍼와 중역대는 15cm 케블러콘 FST 미드레인지를 갖고 있다.

음을 들어보면 저역의 중심이 낮게 가라않아 있으면서도 풍부한 울림이 특징이다. 볼륨감있는 울림의 특성을 보여준다.
그리고 세부적인 표현이 상당히 좋아졌다. 여성보컬의 음악을 들어보면 선명하면서도 깨끗하한 음색 그리고 옅은 느낌의 날카로운 음색이 전혀 아닌 질감까지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이정도면 상위 제품으로 올라가야 어느정도 표현해줄수 있는 특성인데 B&W 신형 600시리즈에서 표현해주니 놀랍다.개방적인 사운드와 장르를 가리지 않는 범용성도 상당히 좋다. 비교적 저렴하게 B&W 고급 사운드를 느끼고 싶은 오디오 애호가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B&W(비엔더블유) CM5 북쉘프 스피커

 

B&W의 700 시리즈의 후속모델로써 국내에 소개된 CM 시리즈는 상급기인 800 시리즈와 하급기 600 시리즈 사이를 매우는 제품이다. 국내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700시리즈의 후속이기에 CM시리즈엔 많은 관심과 기대가 있었다.

600시리즈는 B&W의 가격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포지션을 취한 스피커이기에 하이파이 애호가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되질 못했고,
800시리즈는 훌륭한 퍼포먼스를 지니고 있으나 높은 가격대로 인해 구입을 꺼리게 하였기에 700시리즈의 대체 모델인 CM 시리즈의
음악의 완성도에 따라 B&W는 중급기 하이파이 시장에서 마켓쉐어를 늘리거나 혹은 포기하거나 해야만 했다.


CM시리즈는 제일 작은 북쉘프 1과 한덩치 하는 북쉘프 5 그리고 플로어스탠딩 타입의 7.9 제품으로 나뉜다.
오늘 소개하는 CM5는 덩치가 조금은 있는 북쉘프로 CM 시리즈에서도 가장 돋보이는 제품이다.
CM시리즈는 기본적으로 노틸러스 시리즈의 튜브 방식 트위터라든가 케블라 콘 GST 미드베이스를 포함하고 있다.

다소 밋밋하고 디테일하기보다는 날카로움을 지녔던 600시리즈와 달리 CM 시리즈는 800시리즈에 가까운 사운드를 내어준다.
섬세하면서도 모니터적인 사운드를 가진 800시리즈의 전체적인 느낌과 매우 흡사한 성향을 가지고 있고 대역간의 발란스와 음의 통일감이
뛰어나기에 재즈나 클래식 재현에 강점을 지닌 스피커라 할 수 있다.

가격대비 성능이라는 접근을 해봐도 CM시리즈는 매우 우수한 스피커이며 가격을 떠난 B&W 스피커에 대한 가치를 생각해보더라도

▶ B&W 805D 북셀프 스피커 리뷰.

B&W(Bowers&Wilkins)는 영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스피커 브랜드이다.국내는 물론 일본이나 미국 전세계에서 그 입지는 실로 상상을 초월할 정도이다. 타 스피커 브랜드에서 쉽게 흉내낼수 없는 매우 특이하고 아름다운 스피커 인클로저와 뛰어난 마감과 성능은 인기를 얻을수 있는 요소는 모두 갖추었다고 봐도 무방하다.

국내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오랫동안 국내에서는 B&W의 인기는 하늘을 찌를정도로 대단하며 지금까지 현재진행형이다. 다인오디오 JBL B&W 3파전이라고 해도 할말이 없을정도이니 말이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노틸러스 805 Sig805 805S 805D로 진화한 최종제품인 805D(다이아몬드) 모델이다. 첫번째 노틸러스 805를 시작으로 시그니쳐 805 그리고 3세대 805S를 거쳐서 드디어 다이아몬드 트위터를 탑재한 최신형 805D로 돌아왔다.

단순히 다이아몬드 트위터만 채용된것이 아닌 인클로저 크기의 변경 전면 베플의 수정 네트워크 수정 바인딩포스트 변경등 여러가지 변화요인으로 새롭게 출시 되었다. 처음 출시되었을때 이전모델과 거의 같은 디자인에 가격은 거의 2배가까이 오른 가격표를 보고 말들이 많이 있었다.

단순히 다이아몬드 트위터채용으로 가격이 이렇게 오를수가 있냐 B&W가 미쳤다라는등의 말을 많이 온라인상 여러 웹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본기억이 있다. 하지만 그것은 기우에 불과했다고 말할수 있다. 이전 805와 많은 차이가 나는 805D로 태어난것이다.

음악을 재생해보면 매우 자연스럽게 스무스하게 음이 술술 나온다는것을 알수 있다.매우 깨끗하고 선명하며 개방적인 고역은 일체의 타협도 허락하지 않는듯 하다. 매우 유연한 고음특성을 보여준다. 역시 다이아몬드 트위터의 위력을 실감케 한다.

역시 명불허전이다. 인기 시리즈인 만큼 2웨이 컴팩트형 북셀프 스피커의 명기에 충분히 손꼽힐만한 역량을 갖추었다.고역의 개방감과 뛰어난 해상력 정확한 밸런스와 저역의 임팩트감과 중역의 풍성한 정보량은 웬만한 톨보이 스피커도 울고가게할 지경의 성능을 갖추었다. 그이후에 나올 805 시리즈가 궁금 하다.

 

▶B&W 803 Diamond 리뷰.



B&W가 새롭게 800시리즈를 변화시켰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B&W사의 800 Seris중에서 중간 라인업의 플로어 스탠딩 스피커 모델인 803 Diamond 제품이다.원래 이전 800 Seris에서도 803D라는 Diamond 모델이 있었다. 물론 803S 모델과 두종류 모델이 있었다.하지만 이번에 5년만에 새롭게 출시한 Seris에서는 기존의 803S 모델은 색략하고 모두 다이아몬으 트위터를 채용한 모델로 출시 하였다.

다이아몬드 트위터를 이전 모델에도 채용했는데 과연 뭐가 달라졌다는 것인가에 대해서 의문을 품을수 있을것이다. 외관도 B&W 고유의 디자인이다. 얼핏 봐서는 뭐가 달라졌는지 구분하기 힘들정도로 유사하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달라진것을 하나하나 알수 있을것이다.우선 전면 베플의 경우 눈에 띄게 다른점은 그릴핀 구멍이 없다. 바로 자석식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가장 큰 차이점은 외관에서 볼수 없는 내부에서의 다른점으로는 트위터와 우퍼에 신형 자기회로를 탑재했다는 것이다.트위터의 경우 4개의 자석으로 구성해서 원래 장착되어 있는 네오디뮴 자석을 서로간의 반발력을 억제하면서 고정하는 역활을 하게 되는 방식이다. 그리고 돔주위의 엣지도 더욱 견고하게 변경되었다.

그리고 입력단자의 경우 WBT 황동제에서 B&W 오리지널 무산소동으로 으로 변경되었다.이제 음을 실제적으로 청음해 보도록 하자. 처음 들었을때의 첫느낌은 18Cm 우퍼 3개를 사용함에따라 느껴지는 풍부한 저음과 양감 그리고 단단한 저음의 특성이 느껴진다. 저역에서의 벙벙거림은 찾아볼수 없으며 매우 저역 고역 중역의 이음새가 매우 자연스럽고 스무스하다.

그리고 모니터성향답게 매우 중립적이면서 시원하게 음이 펼쳐진다. 그리고 다이아몬드 트위터에서 나오는 방대한 정보량과 배경이 깨끗한 음색은 실로 3차원적인 홀로그램이 느껴진다. 투티의 느낌을 잘표현해준다. 모니터적인 성향이기에 음색의 질감은 찾아보기 힘드나 그렇다고 결이 가늘고 피곤한 음색은 절대로 느껴지지 않는 하이엔드 음색이라고 할수 있다.

왜곡이 적음을 청음해 보면 알수 있다.

 

 

▶Proac Studio 140 플로어스탠딩 스피커


프로악(ProAc)이 1979년 오리지널 Tablette을 발표하였을 때, 이것은 미니 스피커의 성능에 대한 통념에 반향을 일으킨 일종의 혁신적인 제품이었다. Stewart Tyler씨가 디자인 했던 Tablette (오늘날까지도 계속해서 오리지널 모델명이 반복되고 있음)은 기대 이상의 성과를 올린 탁월한 2 way 스피커였으며, 여전히 필적될 만한 투명도와 사운드 스테이지면에서 새로운 표준을 설정하였다. 이것은 프로악 브랜드를 하이앤드로 쇠뇌시켰다. 이들이 말하는 것처럼 이 다음으로는 그 자체가 역사이다.

나 또한 이런 대세에 휩쓸렸고, 수년이 넘는 동안 프로악 제품을 지녔다 - Studio one, Response 2, 그리고 최상의 콘 드라이버 기술로 인정 되었던 미드레인지 성능의 소유자인 1980년대의 보다 큰 Studio Three (3 way). 여러모로, 그리고 10년이라는 세월에 걸쳐 프로악 스피커는 시종일관 풍부한 미드레인지와 깊은 사운드스테이지, 그리고 종종 이들을 음악 소스처럼 사라지게 하는 원인이 되었던 투명도를 전달하면서 거의 기원적으로 일심동체인 듯 보였다.

프로악의 최신형 스피커인 Studio 140은 Stewart Tyler씨의 솜씨좋은 손길은 시간도 무색하게 한다는 점을 똑똑히 보여준다. Studio 140의 윤곽은 스파이크를 조절하도록 미리 드릴링해 놓은 베이스에 안정된 밑받침을 동반한 좁은 원주 형태의 디자인이라는 점에서 전통적인 프로악 스타일을 따른다. 모서리는 시원스러우며, 거의 나무랄데 없는 천연 원목 베니어 합판으로 마감 처리 되어 있다. 2 way 방식의Studio 130에서 파생된 이 Studio 140은 베이스 출력과 감도를 높이기 위해 미드베이스 드라이버 하나를 여분으로 추가시키고 있다. 따라서 스튜디오 140은 다운 파이어링 포트를 동반한 베이스 리플렉스 인클로저의 2.5 way 구조인 셈이다. 프로악이 전통적으로 선호하는 실크 돔 타입인 트위터는 프론트 배플 안쪽으로 상쇄되었다 - 이같은 기술은 배플 회절의 인공물을 줄이고, 사운드스테이지의 질적 향상을 위해 프로악과 여타 업체들이 종종 채용했다. 이것은 또한 거의 측벽쪽에 비례한 이중 용도의 부수적 위치를 제공한다 - 일부 청취자들은 거꾸로 위치를 바꿔 놓길 좋아한다, 따라서 트위터는 스피커를 사운드스테이지의 확장을 위한 선택으로 배플 바깥쪽에 위치하게 된다. 듀얼 바인딩 포스트는 옵션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바이와이어링이나 바이앰핑을 허용하지만, 91dB의 감도를 특징으로 하는 스튜디오 140에게는 100W 대의 잘 디자인된 스테레오 앰프가 제격이다.

난 성공적인 스피커 디자이너와 음악 악기 제조업자는 직관이나 또는 각 디자이너의 대표 사운드 창작에 더해지는 '감각'을 공유한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오로지 경험이 풍부한 귀로나 다다를 수 있는 자질이다. 내가 그동안 들어본 모든 프로악 스피커들처럼 스튜디오 140도 이런 견지에서 볼 때 예외는 아니다. Tyler 씨의 감각은 실제로 100Hz와 4kHz 사이의 막강 영역에서 영락없이 생생하고도 무제한적인 미드레인지로 표현되었다. 또한 이것의 전반적인 특성은 보다 따뜻한 스팩트럼 쪽으로 전향되어 있다. 민감한 상위 베이스 영역은 탁월한 다이나믹스 표현과 건강함을 지니고 있으며, 여기에는 미드베이스를 완성하는 놀라울정도로 강력한 펀칭과 컨트롤이 베어 나온다. 사운드의 현장감 영역이라 할 수 있는 상위 미드밴드는 약간의 벽감을 생성하긴하지만, 부족한 에너지는 스튜디오 140으로서는 분명히 이슈가 되지 못한다. 만일 이 스피커의 설정이 제대로 되어 있다면, 스튜디오 140의 고역은 미드베이스 드라이버와 함께 라인을 이룬다, 하지만 스피커의 배치가 청취 위치와 직접적으로 온-엑시스(on-axis) 상태라면, 트위터의 과도함이 다소 느껴지기도 한다.

스튜디오 140에서는 여러분의 주의가 스피커보다는 음악에 집중되게 하는 조화로운 통일감이 존재한다. 이미지는 청취자들을 공간 내에 서있는 듯한 느낌이 들도록 하는 살집 많은 육중함을 갖는다. Holly Cole나 호주의 컨츄리 명금 가수인 Kasey Chambers와 같은 재즈 보컬리스트는 가슴과 목구멍에서 뻗어 나와 대기중인 마이크로폰으로 방출되는 감각적인 사운드로 재생된다. 자세히 들어보면, 여러분은 보컬의 어떤 부분이 가수 영역인지, 그리고 어떤 착색이 마이크, 이퀼라이제이션, 그리고 압축에 의한 것인지 구분할 수 있다.

하지만, 전통적인 2 way 레이아웃과 비교해 볼 때, Sain-Saens Cello Concerto No.1[Channel Classics]의 생생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스테이지이든 Dylan의 최신 CD, Modern Times[Columbia]의 건조한 스튜디오 환경이든 스튜디오 140의 드라이버 구조는 프레즌테이션을 지지해 주는 양감과 규모감이 더해진다. 이 여분의 입체감에 기여하는 두 가지 요인은 바로 확장감과 다이나믹스에 있다. 완전한 저주파수대역의 확장과 출력 면에서 볼 때 스튜디오 140은 Tablette 범주에서 계속 진척이 있어 왔다는 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응답특성은 상위 30Hz 영역으로 조금씩 흐르는 인지가능한 출력과 함께 40Hz 대로 확실히 내려온다. 하지만 베이스 확장 자체는 그저 사양에 준한 감동이 있을 뿐이다. 이러한 응답특성은 Vaughn-Williams Antarctica[Naxos]에서와 같이 오르간이 강당에서 우르르하며 울려 퍼질 때, 스튜디오 140에게 생기를 불러다 주는 베이스를 강조하는 넓은 다이나믹스 영역을 포괄한다.

스튜디오 140을 통하여 이 심포니는 완전히 다른 규모의 사운드를 얻는다 - 템포의 점강(크레센도)은 보다 기운차 보이며, 오케스트라의 규모감은 보다 정확히 표현되고, 오르간이 생기에 넘칠때와 같이 강당의 에너지는 보다 강력하다.

스튜디오 140은 높은 타격 정보를 조명하는데 있어서 탁월한 성능을 보여준다. 내가 이 디스크를 경험한 것 중 최고의 재생에 근접했던 Holly Cole의 Temptation 중 'Train'이 재생되는 동안 마이크로다이나믹스와 순간 속도는 무수히 섬세한 눈금들로부터 그리고 타악기 연주자의 핑 소리로부터 이끌어졌다. 하지만 Sinatra의 only the Lonly [Capitol] 중 'Angel Eyes'에서는 스튜디오 140이 다소 활발한 중고역을 더하는 곳에 약간의 날카로움이 있었다. 이러한 140의 특성은 Sinatra의 자연스러운 흉부의 공명감을 손상시키며, 약간의 드라이버 단절을 만들어낸다. 모든 녹음 음반에서 이러한 것들은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또한 생각컨데, 스튜디오 140은 비슷한 내부 용적으로 구성된 2 way 경쟁제품들과의 비교에서는 막강하다 - 이것을 3 way가 할 수 있는 동일 방식으로 밀어부치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스피커 배치면에서, 스튜디오 140은 까다롭다. 현실적인 토우-인(안쪽으로 들이기)은 내가 일반적으로 프로악을 경험한 것 같지 않게 트위터와 미드베이스 드라이버 사이에서 단절 현상을 일으켰다. 하지만, 이들을 공간쪽으로 일직선의 평행을 이루게 하여 방사시켰을 때, 사운드는 보다 조화로운 드라이버의 통합성을 이루며, 전반적으로 보다 따뜻해진 균형감과 보다 넓어진 사운드스테이지를 형성하였다. 여기서 토우-인이 줄어들었을 때에 보다 벽면 반사가 문제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하자, 그래서 난 첫 측벽 반사를 보다 줄일 수 있도록 스튜디오 140을 약간 서로 가까이 두게 끌어다 놓았다.

진정한 프로악 스타일 측면에서, 스튜디오 140은 라이브 이벤트의 흥분과 열정을 포착한다. 이것은 최고의 브리티쉬 스튜디오 모니터를 상기시키는 충실한 음악으로 사운드를 울린다. 하지만 이것은 또한 변덕스러운 A/V 시장에서 새로운 형식의 요구를 핸들링 할 수 있는 스피커이기도 하다. 뒤늦은 본 리뷰평이 다소 뒷북일 수 있겠지만 스튜디오 140은 여전히 모든 오디오파일 구매자들의 목록에 추가되어야 할 또 하나의 프로악 스피커이다.

 

▶KEF C1 북셀프 스피커 리뷰.|

 



오늘 소개할 제품은 스피커이다. 스피커의 경우 오디오에서 없어서는 안될 가장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이며 많은 스피커 브랜드가 있는것을 보면 그 영향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금방 알수 있는 대목중에 하나이다.

스피커 만큼 각 스피커에 대한 성향 특색이 차이나는것은 없다. 그만큼 소리에 대한 사람의 감정 이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중에 하나라고 볼수 있을것이다. 이런말을 들어본적이 있을것이다. 우스게 소리로 오디오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도 JBL이나 마란츠는 들어봤다고 그만큼  JBL의 경우 스피커의 역사의 일부분이라고 말할수 있을 정도로 스피커에 대한 부흥을 이끌었던 브랜드이다.

예전이나 현재나 극장에 가보면 쉽게 JBL 브랜드가 박혀있는 스피커들을 볼수 있다. JBL못지 않게 영국을 대표하는 스피커 브랜드가 있다.바로 탄노이와 KEF 두 브랜드이다. 아메리카 사운드를 대표하는 브랜드를 JBL 클립쉬로 본다면 영국의 브리티쉬 사운드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탄노이와 KEF 두 양대산맥을 볼수 있다.

그만큼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스피커 브랜드이다. 오늘 소개할 제품은 바로 KEF New 엔트리급 Seris인 C Seris 중에서 컴퍁그 북셀프 스피커인 C1 북셀프 스피커 모델이다.  AV와 HI-FI 모두 만족할수 있으면서 KEF의 성향은 그대로 있고 가격은 저렴한 모델을 개발하고자 오랜 연구 끝에 출시한 시리즈라고 말할수 있을것이다.

오늘은 C1 북셀프 스피커에 대해서 한번 살펴 보기로 하겠다. 먼저 외관의 모습을 살펴보면 일반적인 형태의 스피커와 같은 사격형 형태의 인크로저의 보습을 갖추고 있다. 다만 좀 특이한것은 전면 인클로저의 베플의 경우 블랙 하이그로시 마감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 그리고 가장 특이한 것은 전면 베플 하단에 덕트가 있는데 모양이 일반적으로 스피커에서 보았던 원형의 덕트가 아닌 가로로 길게 덕트가 구성되어 있다. - 자 모양으로 보면 이해하기 쉬울것이다.

이것은 분명 음질적으로 이득이 있기에 KEF에서 설계를 했을 것이다. 전면에 덕트가 있기에 공간의 제약을 덜받는 이점도 많이 있을것으로 예상된다. 하이엔드 스피커 브랜드 중에 HANSEN(한센) 프린세스 V2 스피커의 경우 KEF C1과 같이 전면 베플 하단에 동일한 구조로 덕트가 있는것을 필자는 본기억이 있다. 그리고 반대로 ㅣ모양으로 세로로 길게 덕트가 있는 제품으로는 미국의 Thiel CS 1.6 모델이 있다.

뒷면의 경우 스피커 브라켓이 달려 있다. 언제 어디서나 벽에 간단히 부착할수 있는 방식이다. 앞서 설명했듯이 KEF C Seris의 경우 AV에도 좋은 음질을 염두해 두고 개발된 스피커인 만큼 소비자의 배려로 스피커 뒷면에 브라켓을 달아놓은듯 하다.

이제 본격적으로 음질을 들어보자.처음 들어보면 KEF의 사운드를 느낄수 있다. 일반적으로 타 브랜드의 엔트리급 모델에서는 저가 모델에 대한 상위 제품과의 음질차이가 상당히 많이 나는 편이다. 그렇기에 상위 제품의 고유의 음색적인 특징이나 사운드를 느껴볼수 없는 대목이다.

하지만 KEF C1의 경우 이와는 정반대의 느낌을 가지고 있다. 지금까지 KEF사의 레퍼런스 모델부터 전제품을 경험해봤고 KEF의 사운드를 들어봤던 필자로서는 KEF C1의 경우 느낌이 다르다. KEF C1의 경우 KEF의 고유의 느낌이 잘 살려져 있다.자연스러운 음색과 맑고 투명한 음색 배경의 정숙함은 엔트리급 스피커라고 생각할수 없을 정도이다.

KEF사의 오랜 노하우가 엿보인다. 엔트리급 모델에서부터 최상위 레퍼런스 모델까지 일관성 있는 브랜드 고유의 음색적인 특징은 타 브랜드에서도 배워야할 부분이라고 할수 있을 것이다.최근 PC-FI가 대세라고 할수 있는데 본 C1의 경우 PC-FI 데스크 파이혹은 리어필드 리스닝에서도 좋은 성능을 표현해줄것이다.

 

 

▶KEF C3 북셀프 스피커 리뷰.

최근에는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성능이 상당히 좋은 스피커 제품들이 많이 출시되고 있다.그만큼 소비자의 눈은 높아졌다고 말할수 있겠다. 그렇기에 그만큼 엔트리급 제품군들의 경쟁이 상당히 치열해졌고 수요시장도 많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할수 있을것이다. 오늘 소개할 제품도 엔트리급 시리즈의 북셀프 스피커이다.

 

영국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KEF사의 C Seris의 북셀프 스피커 제품인 C3이다. C시리즈의 경우 비싸지 않은 금액으로 성능이 상당히뛰어난 제품을 만든다는 이념으로 KEF사가 야심차게 제품을 만들었다고 한다.오늘 소개할 KEF C3의 경우 130mm(5.25in)베이스 드라이버와 초고역까지 롤오프 없이 재생할수 있는 19mm(0.75in)치 돔트위터를 채용하였다.여기서 특이한점은 바람개비 모양의 tangerine waveguide를 채용해서 매우 사실적인 고역의 개방감을 보여준다.

먼저 외관부터 간략하게 살펴보자. 우선 외관은 전면의 경우 블랙색상의 하이그로시 마감으로 되어 있으며 특이한 점으로는 전면베플 하단에 가로로 길게 덕트가 마련되어 있다. 일반적인 북셀프 스피커의 경우 원형의 덕트가 있는반면에 KEF C3의 경우 전면에 가로로 덕트가 되어 있는데 이것은 우선 공간에 대한 자유로움과 좀더 풍부한 베이스리플렉스 형태의 저역확장을 위해 설계했다고 볼수 있다.

전체적으로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갖추었다.

음을 들어보면 KEF의 장점이 그대로 묻어나 있다. 매우 깨끗하고 투명한 음색을 갖추면서 고역의 개방감과 저역의 풍성함과 정확한 타이밍감은 정말 40만원대의 북셀프 스피커가 맞나 할정도로 매우 인상적이다.하이파이와 AV홈시어터 모두 저렴한 금액으로 하이퀄리티의 사운드 재생목적으로 KEF에서 고민해서 출시한 제품답게 상당히 인상 적이다.

넓은 사운드 스테이지의 명확한 해상력과 음색의 차분함은 가격대를 훨씬 뛰어넘는 제품이라고 생각이 된다.

PC-FI와 같이 리어필드 리스닝 공간에서 활용한다고 하면 매우 만족하면서 사용할수 있을 것이다.엔트리급의 사운드라고 무시했다가는 놀라운 사운드에 매료될것이 분명하다.

 

 

▶KEF Reference 205/2 스피커 리뷰.

 

케프는 브랜드에 대해 굳이 설명할 필요 없는 영국을 대표하는 전통적인 스피커 전문 회사다. 1961년 창립이래 꾸준히 새로운 스피커 개발을 통해 탄노이, 하베스 등과 함께 꾸준히 성장해왔고, 지금은 B&W, ATC, PMC 등과 함께 하이엔드 스피커 브랜드로 확고히 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

스피커의 왕국인 영국의 메이저 스피커 브랜드들은 철저히 스튜디오 모니터용을 위한 스펙 중심의 성향과 순수 리스닝을 위한 청감 중심의 성향으로 양분화되는 경향이 있는데, KEF의 경우 시작은 BBC 모니터 계열이었지만 현재의 케프는 두 가지를 적절히 조화시켜 놓은 중립적인 성향이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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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들의 주력 상위 모델인 레퍼런스 시리즈는 스튜디오의 모니터적 성향과 하이엔드 지향적인 요소들이 잘 결합된 제품이라고 볼 수 있는데, 이는 오랜 유닛 기술력의 결정체인 Uni-Q 드라이브의 성장과 함께 오랜 노하우를 바탕에 둔 리스닝 중심의 튜닝에 의해 이루어진 가장 큰 브랜드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제 본격적으로 레퍼런스 205.2에 접근해보면, 이 제품은 레퍼런스 라인업 중에서는 207.2에 이은 상위 버전으로 KEF 스피커의 노하우와 장점이 잘 반영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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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잠시 언급했었지만, KEF의 상징과도 같은 Uni-Q 드라이브를 살펴볼 필요가 있는데, 1988년 처음으로 Uni-Q 드라이브를 개발한 이후 현재 레퍼런스2 시리즈에 적용된 것은 8세대 제품으로, 2003년 개발을 착수하여 4년 만에 완성된 제품으로 실제 완성된 드라이브다.

본격적인 적용은 몇 해 전 모습을 드러낸 그들의 플래그십 모델인 뮤온(Muon) 스피커를 통해 이루어졌는데, 특히 이 제품은 알루미늄으로 전체가 가공된 4웨이 8스피커로 동사의 기념비적인 제품이자 현재 레퍼런스 시리즈에 채용된 8세대 Uni-Q 드라이버의 본격 공개 제품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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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8세대 Uni-Q 드라이버는 어떤 모습일까? 이론적인 접근은 아주 심플한데, 핵심은 미드레인지와 트위터의 주파수 특성과 청취 위치에서의 음의 전달 시간차를 없애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일반적인 두 개 유닛의 조합으로는 크로스오버 영역의 딥을 피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캐비닛, 네트워크, 포트의 연동을 통해 이를 최소화시켜 주는데, Uni-Q는 동축형 유닛을 통해 이를 보완함으로써 크로스오버 대역에 대한 평탄도를 가장 완만하게 유지해주고 있다.

구성을 살펴보면 6.5인치의 미드레인지는 코폴리머 폴리프로필렌 재료를 사출한 형태로 진동판을 만들고, 프레임과 결합된 에지는 고무로 성형하였으며, 트위터는 1인치 티타늄 돔을 미드레인지와 동일 축상의 평면에 배치하여 가장 근접한 지향성을 만들어 내고 있다. 그리고 FEA 분석을 통해 설계된 자기회로는 작지만 강력한 자력을 가진 네오디뮴으로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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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레퍼런스2 시리즈의 외적인 사양을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겠다. 기존 레퍼런스 시리즈의 리모델링 모델로 기존 디자인은 유지하고 있는데, 3웨이 4스피커 스타일로 2개의 8인치 우퍼는 울트라 로우 디스토션 모터 시스템을 사용하여 400Hz 이하의 저역을 담당하고 있으며, 베이스 리플렉스 타입을 채용하여 개별 분리된 우퍼는 각각 전면 포트를 별도로 연동시켜 마치 2개의 유닛과 포트가 독립적으로 재생하도록 디자인되었다.

또한, 기존 레퍼런스 205와 달리 트위터가 외관상 사라졌는데, 8세대 Uni-Q의 적용을 통해 60kH까지 확장된 고역이 이를 불식시켜 준다. 마감은 하이글로시로 변경하여 더욱 고급스러운 외관으로 탈바꿈하였으며, 더욱 견고해진 인클로저는 캐비닛의 울림을 최소화하기 위해 내부를 각 유닛과 드라이브별로 분리하여 마치 여러 층으로 구성된 형태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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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대역별로 분리된 구조와 함께 각 대역은 별도의 네트워크를 분리 장착하여 대역별 음의 간섭과 교차를 최소화하고 있으며, 트라이와이어링과 트라이앰핑이 가능하도록 대역별 바인딩포스트 단자도 구성되어 있다. 참고로 레퍼런스 205.2의 하이글로시 색상은 월넛, 체리, 블랙 중 선택이 가능한데 이번 리뷰에서는 하이글로시 월넛으로 시청이 이루어졌다.

이번 시청은 매킨토시 C45 프리앰프와 MC252 파워 앰프를 연결하고, 와디아 381i로 들어보았다. 첫 곡으로 에드 게하드 기타 연주로 'Tennessee'를 들어보았는데 우선 뛰어난 명료도와 정확한 기타의 현의 울림을 들려주었으며, 핑거스타일 연주인 만큼 기타 현의 표현은 그의 손끝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스피커 앞을 가득 채워주는 역동적인 움직임이 좋다. 특히, 중고역의 사운드는 중독성이 있으며, 시원한 고역의 특징도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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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곡은 테너 마크 패드모어가 부른 슈베르트 연가곡 '겨울나그네' 중 몇 곡을 들어보았는데, 그의 목소리 중심이 뚜렷하고, 피아노 반주는 보컬과 분리되어 독립적으로 강조되고 있다. 한 발 물러선 그의 음성은 자칫 스피커의 중앙에서 사라지기 쉬운데, KEF203은 이를 놓치지 않고, 조심스럽고 감성적인 그의 목소리를 중립적으로 스피커 안으로 유지시켜 주면서 적절한 공간감을 만들어 주는 모니터적인 성향도 엿보였다.

대편성곡은 브람스 교향곡 3번 F단조 Op. 90 중 4악장 '알레그로'를 클라우디오 아바도가 지휘하는 베를린 필의 연주로 들어보았는데, 전주부의 엄습해오는 현의 긴장감이 손끝에 잡히듯 다가와 있고, 이어서 순식간에 밀려오는 금관의 분위기는 이를 반전시키기에 충분했다. 적극적이고 빠른 반응과 잠재된 에너지는 곡의 분위기를 압도했다. 특히, Uin-Q 트위터의 역량은 무엇보다 목관악기 파트에서 여실히 증명하듯 중심이 잡혀 있으며, 더블 유닛을 통한 저역은 쉽게 풀려 나오지 않고 단단하며, 깊이도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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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편성곡은 브람스 교향곡 3번 F단조 Op. 90 중 4악장 '알레그로'를 클라우디오 아바도가 지휘하는 베를린 필의 연주로 들어보았는데, 전주부의 엄습해오는 현의 긴장감이 손끝에 잡히듯 다가와 있고, 이어서 순식간에 밀려오는 금관의 분위기는 이를 반전시키기에 충분했다. 적극적이고 빠른 반응과 잠재된 에너지는 곡의 분위기를 압도했다. 특히, Uin-Q 트위터의 역량은 무엇보다 목관악기 파트에서 여실히 증명하듯 중심이 잡혀 있으며, 더블 유닛을 통한 저역은 쉽게 풀려 나오지 않고 단단하며, 깊이도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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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사운드 특징은 장르를 가리지 않는 장점과 정확한 표현력이 돋보이기 때문에 모니터적이거나 분석적인 성향도 함께 지니고 있으며, 단순히 브리티쉬 사운드의 접근이 아닌 설득력을 갖춘 중립적인 사운드로써 마치 아메리카 사운드와 브리티쉬 사운드를 결합해놓은 듯하다.

그리고 유닛의 개별 특징과 장점을 사운드로 잘 승화시켜 주고 있으며, 8세대 Uni-Q의 성능과 역할에 대한 대답을 명쾌하게 해주고 있는데, 마치 현대 트위터에서 과거 혼 드라이버의 장점을 잘 융화시켜 놓은 것이라 할 수 있다. 8세대 Uni-Q 고역은 마치 혼 드라이브를 듣는 듯 호방하고 경쾌하며, 화려하지 않은 소박함이 묻어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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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번 강조했지만, 가장 핵심적인 무기라고 할 수 있는 혼과 같은 고역의 확산성과 직선성은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한마디로 KEF의 기술력과 잠재력, 그리고 오랜 노하우가 잘 반영된 레퍼런스 205.2는 207.2와 함께 레퍼런스 시리즈를 대표하는 모델로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KEF(케프) NEW Reference 207/2 HIVI 2008 리뷰 [스피커]|


우수한 유닛의 완성작 다운 레퍼런스 스피커.
KEF는 지금까지 자사의 고유 기술인 Uni-Q방식을 계속 발전해 왔다.오늘 소개할 제품은 바로 KEF Reference 207/2 최상위 톨보이 스피커 모델이다. 가장 최신 모델로서 최고의 제품이다. 광대역의 주파수 대역을 커버할수 있으며 25cm 더블우퍼와 25cm 미드베이스를 바탕으로 충실한 저역을 재생할수 있는 4웨이 구성으로 되어 있다.

아름다운 광택의 인클로저는 오나벽하고 고급스럽다. 인클로저 촉감또한 최고라고 말할수도 있을것 같다.
먼저 음악을 듣다보면 대역감 양감 질감을 잘 갖추어진 제품같이 느껴진다. 저역의 황홀한 베이스와중고음역은 Uni-Q가 훌륭하게 커버한다.

음악의 생생함이 이 스피커 모델에서 느껴진다. 207/2 모델은 울림과 리치함이 서로 잘 어울려져 있다고 볼수 있다.팻 매스니의 Beyond The Missouri Sky에서의 우드 베이스는 좀처럼 잊혀지지 않은 사운드라고 생각된다.
음장감 해상감도 매우 뛰어나다.

한마디로 레퍼런스중에서도 레퍼런스 제품이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을것 이다. 가격만 구애하지 않는다면 꼭 이 제품을 들어보기를 원한다.


KEF Reference 207/2

Uni-Q 드라이버가 갖는 정확한위상의 스테이지를 맛보는데에는 오페라가 제격이다. 구노의 파우스트를들어 본다. 프랑코 코렐리이ㅡ 정결한 집에서는 무대 위의 가수의 위치이동이느껴진다. 오케스트라파트가아닌 무대 위에서의 오케스트라 반주도 느낄 수가 있다. 재생 대역폭은확실히 넓다.

하이파이 스피커 시스템에서 뚜력한 아이콘을 갖고 있는 업체를 손꼽자면 항상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힐 회사가 바로 KEF이다. 이 회사는 스피커 업계의전설적인 인물 레이몬드 쿡에 의해 1961년에 설립되어 반세기동안 스피커 업치를 선도해 가는 위치를 고수해오고 있는 회사이다. 원래 BBC 방송국의 전기담당엔지니어로 근무하던 쿡은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발상으로 하아피이 스피커 스스템의 음을 개선해 내는 것에 뜻을 두고서 회사를 설립했던것이었다.

그때까지의 스피커 유닛은 단편적인 지식들과 엔지니어의 경험에 의존하여만들어지던 것에 반하여 쿡은 새로운 소재의 사용과 이들 소재가 갖는 특성의 우수함을 기존의 소재와 비교하는 방법을 고안해 내고 여기에 이론적인 체계를 정립시킨 인물이다. 쿡이 기초한 스피커 유닛, 디바이딩 네트워크 등의 이론, 그가 과감히 채택한 폴리에스터 필름 진동판이나합성 고무를 원료로 한 에지 등 오디오 역사에 남을 만한 족적은 무수히 많다. 이러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회사의 설립 초기에 BBC의 유명한 모니터 스피커 LS3/5a의 유닛과 디바이딩 네트워크의 독점적인 공급 회사로 선정되면서 회사의 재정이 안정되었고, 이에 따라 지속적인 연구 개발에 투자할 수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었다.

이들이 연구 개발한 성과는 동사의 제품에 반영되어 시장을 기술로서 선도하는 제품을 가지고 반세기 동안 성장의 가도를 달려오면서도 수많은 서적을 출간함으로써 스피커 기술의 발전에 끼친 영향도 이루 헤아릴수 없이 많다. 7-80년대의 수많은 하아파이 스피커 제조업체 중 상당수의 기술자가 이 KEF를 거쳤고, 지금은 현대적인 스피커에서 거의 기본 공식으로 여겨지고 있는 유닛간의 위상일치 배열 등의 이론적 확립은 오디오의 발전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1960년대의 사업적 성공을 기반으로 스피커 시스템의 설계와 계측에 컴퓨터 시스템을 도입하게 된다. 이때가 1970년대 초반으로 세계 시장으로의 수출 확장으로 회사의 사세가 비약정인 성장을 이룬 뒤에의 투자로 이들은 스피커의 섥와 제조 과정에서 표준의 확립과 더불어 컴퓨터의 도입을 감행한다. 이에 따라 감성적인 제품이었던 스피커 시스템이 전자 회로의 일부분으로 편입될수 있었고, 스피커 시스템에서의 유닛과 인클로저 간의 작동 원리가 수치화되면서 체계적인 분석 데이터의 축적이 이루어지게 되었던 것이다.

이후로 스피커 시스템의 발전은 가속도가 붙으면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빠르게 진행되어 왔던 것이었다. 디들이 컴퓨터 시스템을 제품의 개발에 이용하면서부터 시장에 내놓기 시작한 제품의 라인업이 레퍼런스 계열의 제품이다. 최초의 제품은 1973년에 발표된 104 시스템이다. 이 제품은 컴퓨터를 이용한 제품의 설계와 측정을 함으로써 생산하는 모든 스피커 시스템의 페어 매칭을 0.5dB 이내로 맞추어 스테레오 시스템의 구성에 필수적인 거의 동일한 페어의 유닛을 공급할 수가 있었다.

이러한 정밀함과 더불어 인클로저의 진동 모드의 측정을 통하여 공진을 없애고 유닛의 재생 에너지의최적화를 이룰 수 있었기 때문에 스피커의 인클로저의 크깅 비해 상당히 커다란 음량의 소리가재생이 가능했던 시스템으로도 유명해졌다. 이 때문에 러퍼런스 104 시스템은 방송국이나 스튜디오의 표준 모니터 시스템으로 광범위하게 사용되었다. 이후 레퍼런스 라인은 제품을 출시할 때마다 기존의 틀을 깨는 과감한 설계와 만듦새를 가지고 화제를 불러일으키곤 했는데, 일반 오디오 애호가들에게도 물론 인기가 있었지만 스피커의 설계 제종 종사하는 엔지니어들에게 끼친 영향은 막대한 것으러서 이들이 제품을 발표하면 즉시 수많은 아류의 제품들이 시장에 넘쳐나곤 했던 것이다.

레퍼런스 라인은 이처럼 발표 때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제품인데, 이번의 시청에 나온 제품은 KEF의 최신 제품인 207/2이었다.
이 제품은 2008년도에 발표 되었지만 본격적인출시는 2009년 후반에서부터 이루어졌고, 우라나라의 시장에는 금녕에 들어서야 공급이 가능하게 된 제품이다.

이제까지의 레퍼런스 시리즈 중에 최신, 최고의 제품으로 지난 2004년에 발표된 207의 후속기격인 제품이다. 종전의 제품보다 더욱 개량된 중음역 드라이버인 Uni-Q 드라이버 덕분에 슈퍼 트위터의 존재를 배제하고 4웨이 구성으로 마무리되었다. 1980년대에 개발된 Uni-Q 드라이버는 개량에 개량을 거듭하여 소리의 연결이 매끄럽고 시간축 상의 위상이 일치되어 깨끗하고 넓은 주파수 대역을 갖는 진정한 광대역 유닛으로 진화된 모델이다. 여기에 중저음역 유닛의 추가로 중음역의 밀도감이 증가하고 두 개의 우퍼 유닛의 추가로 재생 주파수 대역의 확장과 더불어전대역간의 음의 에너지 균형을 맞추고 있다. 재생음의 대부분은 중고역을 담당하는 Uni-Q 드라이버에 의해 이루어지는 만큼 점 음원에 의한 정확한 재생 공간의 재현은 이 시스템에서 보여주고 있는 최대의 강점인 것이다.

시청을 위한 기기의 연결은 장소가 오디오숍의 시청실이었던관계로 이번의 스피커 시스템을 충분한 음량으로 울려보는것에 많은 제약이 있었다. KEF 레퍼런스는 가지고 있는 능력이 몇 배 이상의 가격대의 제품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물건이다. 이것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충분히 이끌어내려면 높은 댐핑 능력을 가지고 있는 대출력의 앰프와 연결해야 할 것이다. 그래서 고육지책으로 숍에 있던 중고 앰프 중에서 마크 레빈슨의 No.380 프리엠프와 No.332 파워 앰프와의 연결을 시도했다. 그제야 레퍼런스 207/2의 진면목이발휘되는 듯했다.

Uni-Q 드라이버가 갖는 정확한 위상의스테이지를 맛보는 데에는오페라가 제격이다. 구노의 파우스트를 들어 본다. 프랑코코렐리의 정결한 집에서는무대 위의 가수의 위치 이동이 느껴진다. 오케스트라 파트가 아닌 무대 위에서의 오케스트라 반주도 느낄 수가 있다.
재생 대역폭은확실히 넓다. 하지만 소스에 있지 않은 저음의 재생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음의 전개가 아주 정확해서 음반의녹음 상태로적나라하게 드래내어 보여주고 있다.

여러 음반을 이어 들어본결과 내린 결론이다. 그런데 이 제품의 한계를 시험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음악을 크리드의 "Higher'를 틀어 보았다. 록 밴드의 연주 열기가 스피커의 존재를 의식하지 못할 정도로다이내믹하게 펼쳐지는 것이었다. 엄청난 파워를 느껴볼수 있었다. KEF 레퍼런스 207/2, 가격에 구애받지 않고 충분한 출력의 앰프와 연결해 준다면실로 근사한 오디오의 경험을 할수 있을 것이다.

▶KEF New Q Seris Q300 북셀프 스피커 리뷰.

 

KEF는 영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중에 하나이다.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스피커 브랜드로서 영국의 브리티쉬사운드를 대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영국을 생각하면 비틀즈가 있을것이며 스피커 브랜드로서 탄노이 B&W KEF등이 현재로서는 국내에서 익숙하게 많은 매니아층을 두고 있는 인기 유명 스피커 브랜드이다.

그중에서 오늘 소개할 KEF라는 브랜드에서 오랫동안 Q Seris로 국내에 소개해왔던 IQ Seris의 후속모델로 새로운 Q Seris가 출시되었기에 소개해 보려 한다.
이전 IQ Seris와 차이점은 우선 곡선형 인클로우져가 아닌 일반적인 사각형 박스 형태의 디자인으로 변경되었다는 점이다. KEF는 상위 Reference Seris XQ Seris 오늘 소개할 Q Seris 이전 IQ Seris의 경우 인클로저 디자인이 뒤로 갈수록 곡션형 라운드 형태의 디자인을 고수해왔다.|하지만 이번 새로운 New Q Seris는 곡선형태의 라운드 디자인이 아닌 일반 형태의 박스 디자인으로 새롭게 선보였다.|

분명 새로운 Q Seris에서 인클로저 변경으로 인한 음질 향상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고수해왔던 라운드 곡선형태의 다자인에서 탈피를 한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해볼수 있겠다.
KEF
사에서 이번 New Q Seris에서 사용된 기술로서 밝히고 있는 것은 플래그쉽 모델인 Muon 그리고 실질적인 최상위 Reference Seris에 사용된 최신형 Uni-Q 드라이버 탑재로 어깨를 나란히 한다고 선전하고 있다
.

새로 개발된 Q Seris에 장착된 Uni-Q 드라이버는 이전 Uni-Q 드라이버보다 스케일 훨씬 커졌고 트위터의 경우 새로운 메탈콘 LF/MF 드라이버 중앙에 설치되어 다이내믹함과 사실적이면서도 매우 자연스러운 사운드를 제공해 준다고 한다
.
그리고 앞서 언급했던 New Q Seris의 케비넷은 이전보다 30% 향상된 저역의 베이스감과 펀치감을 느낄수 있어 HIFI AV에 모든 분야에서 만족을 얻을수 있다고 한다
. 과연 이말이 사실인지 이제 한번 직접 느껴보고자 한다.

우선 청음에 사용된 기기는 아래의 List와 같다.
1.
인티앰프 : 데논
PMA-710AE
2.CDP :
데논 DCD-710AE

3.DAC : 캐럿 Ruby2

4.PC-FI : FLAC파일 및 WAVE 푸바재생

 

음악장르의 경우 클래식외에 가요 및 재즈위주로 음반을 들어보았다. 클래식 외에 가요 및 재즈위주로 청음을 한 것은 어느 한장르에 강점이 있는 스피커보다는 다양한 장르에 잘맞는 KEF New Q Seris의 컨셉이 HIFI AV 모두 강점이 있는 올라운드형태의 스피커 타입으로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

첫곡으로 먼저 국내 가요중에서 고급스러운 선율을 느낄수 있는 김동률의 고해소를 첫곡으로 들어 본다. 가요이긴 하지만 고급스러운 편곡 및 클래식 선율이 잘조화되어 있는 곡이다.클래시컬한 연주곡으로 시작되면서 유연한 서정적인 멜로디로 클래식과 재즈의 느낌이 물씬 풍겨나는 곡이다.처음에 시작된느 클래식 선율의 각 악기와 정위감과 위치감 각 악기의 고유 음색이 잘 살아나는 편이다. 100만원 미만의 북셀프 스피커에서 좀처럼 느끼기 힘든 성향이다.

그리고 김동률의 낮은음색과 음색의 톤의 색깔이 잘 살아난다. 스피커 음색의 경우 각 브랜드마다 확연히 차이가 난다. KEF의 경우 B&W처럼 음색의 중간적인 음색으로 느껴진다. 뭐랄까 얇지도 두텁지도 않은 음색에 온기가 묻어있는 음색이다.

해상력 무대감 정위감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특히 저역의 베이스감 임팩트감이 변경된 인클로저로 인해서 확실이 이전 IQ30 과는 다른 인상이다. 확실한 개선이 이루어졌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다



두번째 곡으로 이은미의 애인있어요라는 곡을 선곡해서 들어본다.
우리나라 여자가수중에서 대표할만한 가수라고 볼수 있다. 특히 흡입력 있는 목소리 톤과 감정이입은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특히 기억속으로곡도 좋지만 최근에는 애인있어요라는 곡을 들어보면 가사속의 느낌을 열정적으로 감정이입으로 내가 마치 가사속의 주인공인것처럼 느껴지는 흡입력을 느낄수 있는데 얼마나 이곡을 잘 표현하는가에 따라서 느낌이 매우 다르다. 얼마나 실제 라이브 공연장에서 듣는 느낌이 묻어나는지를 느껴보기 위해서 선곡을 해보았고 비록 라이브 앨범은 아니지만 정확한 가사표현과 중저음의 표현력을 매우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있었다
.

세번째 곡으로 Simon“Close To You”라는 곡을 들어본다
.
Simon
의 경우 자주 듣는 여성 보컬 중에 한명이다. 감미롭고 카푸치노 같은 달콤한 목소리가 매력적인곡이다. 하지만 잘못 들을경우 매우 피곤한 음색으로 느껴질수 있는 소지가 있는 음색중에 하나이다. 어느정도 표현할수 있냐를 테스트하기 위해 들어보았는데 전혀 작극적이지 않고 Simon의 고유 음색을 어느정도 표현해주는듯한 인상이다
.

음의 초기 도입부부터 중간 간주까지 들리는 피아노/트럼펫/브러쉬의 각 악기의 소리가 각위치별로 잘 그려주는듯한 인상을 받을수 있다. 트럼펫의 경우 트럼펫 고유의 음색을 비교적 정확하게 두께감을 표현해주는데 대해서 좋은 인상을 받았다고 볼수 있다
.
하지만 아직 스피커가 신품이고 에이징이 되기전이라서 그런지 각 악기의 유연함이 부족한 뻣뻣함 어색함은 아직 묻어 있는듯 하지만 이것은 어느정도 유닛이 에이징이 되고 시간이 흐르면 자연적으로 없어질 것으로 생각된다
.

앞서 예기했듯이. KEF의 경우 UnI-Q 드라이버로서 매우 자연스러운 사운드가 강점이다
.
여기에 넓은 와이드 주파수 대역폭을 가지고 있어 다양한 장르에 두루 강점이다
.여기에 새롭게 개발된 케비닛으로 저역의 확장감과 중역의 정보량도 상당히 인상적이 되었다.

이전 IQ Seirs에서 좀처럼 느낄수 없었던 새로운 느낌을 이번 Q Seris 느낄수가 있었다
.
이번에 새롭게 Q Seris의 경우 KEF에서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새로운 Q Seris로 출시한듯하며
타겟은 바로 HIFI/AV 통합 솔루션이라고 생각해도 될 듯 하다.

영화 음악 어떤것도 부족함이 없는 Seris라고 볼수 있다
.
상위 모델 프롤어 스탠딩 스피커인 Q700 Q900이 사뭇 궁금해진다. Q300 북셀프 스피커가 이정도의 모습을 보여준다면 Q700,Q900은 대단히 인상적일 것이다
.

B&W CM1,CM5,CM7,CM9
과 라인업이 경쟁상대로 볼수 있다. B&W CM Seris도 상당히 매력이 있는 스피커는 맞지만 이번에 출시된 KEF New Q Seris는 상당히 더 매력적인 스피커 임에 의문의 여지가 없다. 한번 일청을 권한다. 자연스러움과 해상력 중저역의 에너지감은 KEF의 오랜 경험에서 볼수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

좋은 경쟁 구도가 될듯하여 재미가 있다. KEF 매니아라면 분명 새로운 New Q Seris의 매력에 빠질 것이 확실하다
.|

 

 

▶Castle(캐슬) Pembroke 스피커

 

영국고성의 이름을 스피커에 사용하는 Castle(캐슬) 브랜드의 미니 플로어스탠딩스피커 Pembroke는 Warwick3 북쉘프를 하단으로 길게 늘여놓은 것과 같은 모습을 하고 있다. 생김새에서 느껴지듯이 북쉘프와 플로어타입 스피커의 장점만을 취합한 모델이라 할 수 있다.

제품의 특징으로는 바닥부에 위치한 위상반전포트이다.
위상반전포트가 하단에 위치함으로써 설치나 이동에 따른 제약이 거의 없다 이로 인해 뒷벽에 스피커를 거의 붙여놓더라도 안정된 저음을 얻어낼 수 있게 되었다.

캐슬스피커라하면 중저역의 밸런스가 좋은 것으로 정평이 나있다.
Pembroke역시 중역대를 기점으로 저여고가 고역이 롤오프되는 현상을 보여주고 있으며 부드럽고 깊이감있는 사운드를 재현한다.
플로어타입에 비해 무대감을 크게 가져가지는 않으나 길어진 인클로져로 인해 앞뒤 거리의 깊이감이 잘 느껴진다.
Pembroke는 재즈보컬과 관현악 재현에 있어서 훌륭한 소리결을 가지고 있으므로 크지 않은 스피커를 선호하는 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Castle(캐슬) Richmond 3i 북쉘프 스피커

Castle(캐슬)의 Richmond 3i 북쉘프 스피커가 새롭게 나왔다
영국 고성의 이름을 딴 스피커답게 고전적인 분위기를 한껏 풍기며 은은한 멋스러움을 자랑하는 스피커이다.

1인치 실크돔에 4인치 미드유닛으로 구성되어 있는 스피커로
부드럽고 온화한 사운드 속에 명료도를 살려주는 음색을 지니고 있다.
저역의 펀치감과 양감이 조금 아쉽긴 하지만 북쉘프 특유의 질감을 느껴보기엔 충분한 음성을 내어준다.
리듬의 타이밍이 매우 좋으며 리어필드용 스피커로써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재능을 가지고 있다.

 

▶MonitorAudio(모니터오디오) GS10 북쉘프스피커

 

영국 MonitorAudio(모니터오디오) 스피커들은 소개가 빈번하다.
가격의 포지션이 좋을 뿐만아니라 탁월한 성능으로 인해 사용자들에게 언제나 만족도를 주는 제품이라서
많은 이들이 소개를 하고 있고, 소개를 하면서도 자부심을 느끼게 되는 브랜드이다.


금일은 플래티넘 시리즈를 제외한 3가지 그레이드 중 상급인 Gold 시리즈의 북쉘프 GS10 모델을 소개한다.
모니터오디오의 기술력의 총아라 할수 있는 Gold 시리즈의 북쉘프 제품답게 GS10 역시 놀라운 과학기술의 산물이다
.

RST(Rigid Surface Technology)의 6.5인치 미드레인지는 멤브레인 재질로써 40hz~27khz의 역영을 담당하는 초광대역 유닛이다. 풀레인지 스피커와 같은 광대역대의 표현력이 가능하여 가청 주파수의 모든 대역대를 담당하기 때문에
대역간의 위화감이 전혀없는 매끄럽고 자연스러운 음의 재현이 가능하다.
상단의 1인치 C-CAM(Ceramic Coated Aluminium)의 골드 돔 트위터는 43khz까지의 초고역대를 담당한다


크기가 크지 않은 북쉘프이지만, 40hz까지 떨어지는 저역대는 당당하면서 밀도가 높다.
작은 스피커이기에 저역의 한계를 걱정하는 이들에게 GS10을 사용해본후 북쉘프 스피커를 평가해보라고
권해주고 싶을정도로 GS10이 가진 저역의 능력은 놀랍다.

어쿠스틱 기타의 느낌은 핑거링보다는 스트로크의 느낌처럼 시원하며 보컬의 음색은 매우 정확하며 듣는 재미를 더해준다.
음의 재현의 타이밍이 정확하여 빠른 템포의 곡 재현에 있어서도 최고의 만족감을 더해준다.

장르의 특성을 크게 가리지 않는 모니터오디오 제품의 특성답게
해상력이 좋고 대역간의 이음새가 매우 매끄럽고 안정적이다.
앰프의 특성을 크게 가리지는 않으나 힘있는 파워와 구동하여 사용한다면 더욱더 안정적인 사운드를 얻어낼 수 있다.

 

▶Revel(레벨) F32 톨보이 스피커 리뷰!|

Revel(레벨)은 얼마전에 M22 북셀프 스피커에 대해서 소개한적이 있다.

오늘 소개할 F32의 경우 M시리즈가 아닌 F시리즈의 플로어타입의 스피커 이다. Revel(레벨)은 앞서 소개한것처럼 미국의 하이엔드 스피커 브랜드이다. 또한 엔트리급부터 최상위 시리즈까지 스테레오 파일지 A 클래스에 오를정도로 스피커 만드는데 있어서 매우 뛰어난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라고 말할수 있겠다.

 

Revel(레벨) F32의 경우 6.5인치 우퍼를 2개를 장착한 모델이다. M22와 디자인이 거의 같다고 볼수 있다. 그리고 인클로저의 강도도 매우 견고하다.그리고 홈시어터를 염두해 두었기에 방자형 처리가 되어 있다. 트위터의 경우 1인치의 순수 티타늄소재로 되어 있다.

신기한것이 일반적으로 금속트위터의 경우 고역의 경우 소프트돔 재질보다 강성으로 들리고 차갑다는 느낌을 받을수 있는데 이 제품은 절대로 그런 느낌을 받을수 없다. 상당히 부드럽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리고 매우 주파수 대역이 평탄하다는 느낌 착색되어 있지 않은 음색에 매우 정확한 포커싱과 뛰어난 다이내믹사운드는 이 스피커에 매우 자연스럽게 빠져들수 밖에 없다. 쉐필드랩을 들어보면 엄청난 타격감과 공간을 가득채우는 저역의 공간장악능력을 확실하게 느낄수 있다.

일반적으로 테스트용으로 많이 걸어보이는데 정확한 템포와 임팩트 능력으로 드럼의 느낌을 묘사해 준다.

M22의 북셀프에서 한단계 더 앞뒤 좌우의 무대감 그리고 저역의 양감은 당연 더 넓고 많다.

Revel(레벨)은 홈시어터용으로 비중을 많이 두고 있는 이력이 특이한 브랜드이다. 생각하는것이 홈시어터의 기준을 리얼리티라고 생각하는듯 하다. 영활르 보면 생동감이 있어야 하고 이것을 잘표현해주는 스피커가 어떠한 장르의 음악을 재생해도 리얼한 원음 재생에 가깝다라고 생각하지 않나 개인적으로 생각해 본다.

 

그느낌이 Revel(레벨)스피커에 잘묻어나 있다. 하이파이/홈시어터 두루 최고의 재생능력을 보여주는 제품이라고 생각한다.

일전에 Revel(레벨)의 최상위 모델인 살롱 스피커를 들어봤을때의 감동을 결코 잊을수 없다. 엄청난 에너지감을 가지고 순간 한순간에 터지는 화산같은 에너지감과 생동감 그리고 부드럽고 감미로운 포근함을 갖춘 매우 중립적인 스피커 이것이 Revel(레벨)의 모습인듯 하다.

 

상위시리즈에 뒤지지 않는 F32 플로어 스탠드 스피커에 귀를 귀울여 볼때이다.

 

▶Revel(레벨) M22 북셀프 스피커 리뷰.|

오늘날 고성능 북셀프 스피커는 많은 브랜드에서 출시하고 있다.국내에서의 경우 몇가지 예를 들어보면 덴마크 다인오디오사의 Special 25 이번에 국내 인기에 힘입어 한정으로 재발매해서 판매되고 있다.그리고 영국의 프로악사의 1sc(현재는 단종) 캐나다의 Totem(토템)사의 장수 인기 모델 Model1 윌슨베네시 Arc(아크) 디스커버리등을 꼽을수 있을것이다.

북셀프 스피커가 인기 있는 이유는 우선 공간을 덜차지한다는것이고 설치가 매우 용이하다는점등이 있겠다. 플로어스탠딩형의 경우 북셀프 스피커 타입보다 공간을 더 많이 요구하고 설치의 편리함이 떨어지는 편이다.그렇기에 유수의 스피커 브랜드에서 북셀프 스피커타입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 그것이 바로 한 브랜드의 인기와 매출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오늘 소개할 제품도 북셀프 스피커 제품이다.

미국의 하이엔드 스피커 브랜드인 Revel(레벨)사에서 출시한 퍼포마 M22 제품이다. Revel(레벨)이라는 브랜드는 국내에서 대다수의 인지도를 가지고 있지는 않다.하지만 Revel(레벨) 스피커를 국내에서 알려지게 된 제품이 바로 초소형 북셀프 스피커인 M20이다. M20의 경우 크기를 잊게하는 사운드와 정확한 포커싱이 매우 놀라울정도이다.

매우 넓은 좌우 앞뒤의 스테이징은 과연 자그마한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가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이다. 그런 M20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이 바로 M22 북셀프 스피커 이다. 크기는 좀더 커졌다.이전 모델들의 경우 엔트리급부터 상위 레퍼런스급까지 모두 스테레오 파일 A클래스에 오를정도로 대단하다는 느낌을 가질수 있다.

인클로저는 매우 견고하며 무게가 상당하다. 유사한 브랜드를 보면 영국의 ATC를 연상케 한다. ATC SCM7처럼 작은 스피커임에도 제품의 무게를 보면 엄청놀라지 않을수 없다. 그만큼 견고한 인클로저를 통해서 불필요한 공진을 줄인다는 생각이 든다.

음악을 들어보면 Revel(레벨) 스피커의 사운드는 그레인이 전혀 없고 평탄한 고역특성이 매우 장점이자 특징이다. 특히 피아노의 타건의 울림은 피아노를 피아노답게 최대한 보여주려한다는점이다.그리고 외형적인 특징으로 본다면 사용자가 트위터와 우퍼의 어테뉴에디터를 통해서 조절할수 있다는것이다. 설치장소에 따라서 음향적인 주파수 대역은 달라지게 될것이다. 그렇기에 이것을 염두해 두고 임의로 공간에 맞게 조절할수 있도록 배려를 해놓았다는 점이다.

제니퍼원스의 Way down deep을 들어보면 상당하게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매우 낮은 주파수 대역까지 재생한다는것을 느낄수 있다.또한 낮은 재생대역에서도 대음량에서 소리가 쉽게 나와준다. 거칠어지지 않는것을 알수 있다.그리고 금속트위터임에도 불구하고 금속성의 느낌은 묻어나지 않는것이 매우 특별한 장점이라고 볼수 있다.

그리고 일반적인 2웨이 방식의 북셀프 스피커의 경우에 대음량에서는 소리가 거칠어지는데 이유는 크로스오버에 있다고 볼수 있다. 크로스 오버 포인트를 어디지점에 두고 있다는것 대부분 보면 3~4.5Khz 부분에 포인트를 두고 있는데 Revel(레벨) M22의경우는 크로스오버 주파수대역을 상당히 더 낮은 낮추는 방식을 사용하여 대음량에서도 음이 거칠어지는 부분을 최대한 줄였다는점이 매우 뛰어나다고 볼수 있다.

Revel(레벨) 스피커와 유사한 성향으로 미국의 틸 스피커 캐나다의 토템 스피커들과 유사하지만 장점은 좀더 낮게 내려가는 저역 재생능력과 금속성 유닛을 사용함에도 불구하고 금속성 느낌은 두제품에 비해 들지 않는다는점 이런점들이 매우 장점 입니다.또한 음색의 경우 무색무취의 심심한 편으로볼수 있다. B&W사의 제품과 유사하다 모니터적이라고 보룻 있다. 중고역이 매우 평탄한 성향 그리고 장르를 가리지 않는 장점이 있다. 팝 락 클래식 어느한쪽에 취우쳐져 있는 스피커가 아니다.

좁은 공간 넓은 공간에서도 매우 잘어울리는 팔방미인 스피커라고 생각된다.출력이 높은 제품을 매칭할수록 엄청난 저역과 다이내믹함을 맛볼수 있다.

 

 

Dynaudio(다인오디오) Focus 110 북쉘프 스피커 리뷰.



다인오디오 명성에 걸맞는 소형 북셀프 스피커로서의 대단한 존재감을 발설한다.
쉐필드랩 음반을 들어보면 고음질로 녹음이 된 드럼 연주곡이다. 빠른템포와 어택감 다이내믹함을 표현하기가 상당히 힘이든다. 소형 북셀프로서는 그 감을 느끼기 힘들것이다. 하지만 다인오디오 Focus 110은 상당히 표현을 잘해준다.

불과 높이가 30cm정도밖에 되지 않는 크기이지만 에너지감과 다이내믹스는 최고이다. 음의 리듬감과 흥겨움감을 잘 살려주고 있다.
저역은 강력하다. 그리고 노라존스의 보컬을 살포시 속삭이는듯 잘 살려준다.
그리고 높은 볼륨으로도 오랫동안 지속할수 있다.

좋합적으로 본다면 소형 스피커라고 믿기지 않는 우수한 저역과 타이밍 뛰어난 만듦새가 눈에 띄며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잘 어울리는 팔방미인이라고 말할수 있겠다.

 

 

▶Dynaudio ( 다인오디오 ) Confidence C1 북셀프 스피커 리뷰.



크기만 북셀프 사운드는 대형기의 면모를 갖춘 스피커 Confidence C1

덴마크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이 문구는 덴마크의 세계적인 스피커 제조사이자 유닛 드라이버 제조사인 다인오디오사에서 말하고 있는 문구이다. 그만큼 정직하고 솔직하고 자신이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수도 있겠다.
Confidence 시리즈의 유일한 북셀프 스피커이자 막내 모델이지만 제품의 성능은 가격도 가격이지만 성능은 막내급이 아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유닛인 에소타를 탑재하고 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에소타2 트위터를 탑재한 제품으로서 실력은 다인오디오의 상위 제품군과 비교했을때 북셀프로서의 한계인 저역의 양감 스케일등을 빼면 유사한 성향을 보이고 있다.

아무리 복잡한 음율 그리고 대음량으로 재생을 해보아도 스피커가 정신을 못차리거나 음이 깨지거나 하는 점은 전혀 발견할수 없을 정도로 북셀프 스피커로서는 완벽하다.
또한 저역의 양감및 다이내믹스는 북셀프 스피커라고 생각하기에 과하다 싶을 정도로 실로 대단하다.지금까지 들어봤던 다른 북셀프 스피커와는 다르다. 상당히 권이적이고 견고하며 꽉찬 음역대를 보여준다.

에소타 트위터의 달콤한 고역은 엄청남 매력으로 다가온다. 가격도 있고 제품이 상위 하이엔드 북셀프 스피커인만큼 앰프 매칭에서 대우를 좀 해줘야 한다. 구동력이 있으면서도 고역을 잘 다스릴수 있는 앰프가 매칭에 좋다. 너무 출력을 내세운 저질스러운 날카로운 음색의 앰프는 미스매칭이다. 외산제품으로서는 심오디오사의 제품군과 국산 제품중에서는 에이프릴 뮤직사의 스텔로 AI500제품이 잘맞는듯 하다.

그리고 스탠드도 필수 이다. 전용스탠드도 있다. 다만 가격이 좀 비싸다. 여유가 있다면 전용스탠드를 추천한다. 스피커와 스탠드가 하나로 연결이 완벽하게 가능하여 뛰어난 매칭을 보여주니 말이다.
전용스탠드가 가격이 좀 부담스럽다면 국산 SMS 스탠드를 추천 한다. 사이즈에 맞게 주문 제작도 가능하니 좋고 가격도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셋업만 신중히 한다면 북셀프 스피커로 느낄수 있는 최고의 사운드를 들을수 있을 것이다.
하이엔드 북셀프 스피커로서 손색이 없다.

Dynaudio(다인오디오) Focus 140 북쉘프스피커

 

덴마크를 대표하며 모든 제품의 유닛을 자체 생산하고 있는 다인오디오는 다양란 라인업으로 오디오애호가들에게 널리 사랑받고 있다.
Focus 220 플로어스탠딩 스피커와 함께 사용하는 북쉘프로 또는 단독적으로 하이파이 스피커로 역할을 할 수 있는 스피커로써
다인오디오를 저렴하게 사용하길 원하는 유저층을 위한 제품인 Focus 140 이다.

디자인면에서 큰 차이는 느껴지지 않으나 동사의 뉴 에소텍 케트놀러지가 적용된 유닛과 새로운 네트워크가 탑재되었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넓은 지향성을 얻기 위해 비구면 커브로 알루미늄보이스 코일과 네오디뮴 마그넷으로 설계된 돔형 트위터, 알루미늄 보이크 코일과 규산 마그네슘 폴리머를 사용한 6.5인치 미드레인지/베이스 유닛을 사용했다 뿐만아니라 네트워크는 상급기의 모델과 같은 고급품을 사용했으며 수작업에 의해 생산된 인크로져를 사용하고 있다.

대단한 물량투입으로 인해 앰프의 요구치도 약간 상승하게 되었으나, 일정급의 앰프와 함께 구동이 된다면 밀도감있고 굵은 톤의 음색을 느껴볼 수 있다. 역시 저출력상태에서 느껴볼수 있는 섬세함과 감미로움은 대단히 좋다 볼륨이 커지면서 베이스 유닛이 함께 움직이면서 순발력 넘치고
상쾌한 음색으로 바뀌어간다. 앰프의 힘을 조금 필요로 하지만 음의 기조는 대단히 고급스럽고 진보적인 사운드를 표현해준다
.

 

▶DYNAUDIO EXCITE32 톨보이 스피커 리뷰.



덴마크는 북유럽의 국가이다. 일찍부터 세계적인 가구업체가 많이 산재해 있고 스피커 유닛및 스피커를 제조업체로서 유명한 업체가 많이 잇다. 그중에서도 DYNAUDIO(다인오디오)는 우리에게도 매우 친숙한 스피커 브랜드이다.
특히 에소타트위터는 세계적으로도 매우 유명한 유닛이다. 카오디오뿐만 아니라 하이파이 오디오업계에서도 그 인지도는 상상을 초월하고 가격또한 상상을 초월한다.

덴마크인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라는 카피문구는 DYNAUDIO(다인오디오)의 문구이다.
다인오디오에서는 최근에 기존 시리즈및 단종 시리즈를 대체할만한 시리즈를 꾸준히 소개하고 있다. Ficus시리즈 그리고 오늘 소개할 EXCITE 시리즈등이다. EXCITE는 기존의 다인오디오의 특성이 잘묻어져 있다. 완벽한 강약의 사운드 역동적이면서도 여운이 진한 사운드 꽉찬 중역등이다.

이런 특성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매칭의 까다로움 구동하기 어려움들을 없앴다. 좀더 다루기 쉽게 제작되었다고 말할수 있겠다.
DYNAUDIO(다인오디오)하면 구동이 어렵다고 까다롭다는 예기를 많이 들어왔다.
EXCITE 32의 경우 모든것이 달라졌다. 겉모습은 기존의 다인오디오 제품과 유사하다 유닛도 외형적으로는 달라진것이 없다. 하지만 내부를 들여다보면 확실히 다르다는것을 알수 있다. 전체적으로 개량된 최신 유닛이다.

우퍼의 경우 감도가 높아진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기존의 다인오디오의 색체를 읾어버린것은 아니니 걱정하지 말길 바란다.
어느 누구도 자신으 오랫동안의 고유한 색체를 떨쳐버리고 새로운 색체를 시도하는 모험하는 회사는 없을테니 말이다.
중저음의 깊고 임팩트하며 호소력 있는 사운드는 놀라울 따름이다.

음의 소릿결 하나하나에 정확히 표현해주면서 음의윤곽을 정확하게 그려낼줄 안다.
그리고 큰 스케일이 장점이다.

오래만에 신형 EXCITE 시리즈를 출시한 DYNAUDIO(다인오디오)의 저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다인오디오 제품군중에서 가격대비 최고의 성능의 제품이라고 말하고 싶다.

 

 

▶Dynaudio(다인오디오) Focus 220 톨보이 스피커 리뷰.



덴마크의 세계적인 스피커 업체 Dynaudio가 드디어 새롭게 Focus 시리즈를 출시 했다.
다양한 라인업으로서 새로운 라인업으로 이전의 컨투어 시리즈마져도 모두 단종시켰고 그것을 대신하여 Focus 포커스 시리즈를 출시하였다.
원래 다인오디오는 드라이버 유닛 전문 제작 업체이다. 많은 브랜드에서 다인오디오사의 유닛을 사용하고 있다.

2웨이 3스피커 구종의 포커스 220은 구형 컨투어 1.8MK2의 연장선상에 있는 제품 이다.
하지만 이전 구형 제품과는 다르다. 2개의 새로 개발된 Esotec+기술이 적용되었고, Mid/Bass 유닛을 장착하였다. 일체의 왜곡이 없는 중저음의 특성을 보여준다.

또한 콘의 넓이를 증가 시켰다. 그래서 강한 어택의 표현이 가능했다.
Esotec+ 테크놀러지가 적용된 새로운 T-380트위터는 스피커에 사용되는 비싼 자석중에 하나인 네오디뮴 자석을 주축으로 돔과 플레이트 부분을 견고하게 접속하여 공진에 대응하고 있다.

그리고 WBT사의 터미널이 자리잡고 있으며 싱글와이어링이다.
음의 특색은 상위 제품들의 특성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다. 음색의 촉감 유려한 음색을 갖고 있다. 매우 부드러운 음색의 결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뛰어난 색채감이 아름답게 보여주고 있으며,깊은 저역특성을 느낄수 있다.
뛰어난 온도감도 장점이다. 그리고 안정된 대역 밸런스가 인상적이라고 말할수 있겠다.

성능은 컨투어 시리즈 이상으로 매우 인상적이다.

 

▶DALI(달리) Lektor 8 플로어스탠딩 스피커

 


덴마크를 대표하는 스피커 브랜드로 익숙한 달리에서 동사의 Ikon 과 concept 사이의 제품군을 출시했다
Lektor라는 이름을 가진 새로운 스피커는 공룡의 이름을 연상시키는 듯 한 꽤 육중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제품이다.

2개의 8인치 우퍼유닛을 채용한 제품인 Lektor8 모델은 육중한 몸매 만큼이나 육중한 사운드를 전해준다.
베이스 유닛이 2개를 사용한 모델답게 저역의 성질은 매우 강성하고 무게감이 느껴지기에 서브우퍼가 없는 상태에서도
만족스러운 폭발음을 들려준다.

대역대중에서 저역의 강성으로 인해 저역사운드가 많이 흐르는 곡에서는 자칫 부담감으로 느껴질 수 있으나,
28mm 소프트 돔과 130mm 미드레인지를 통한 중고역대는 미세하고 안정적인 사운드를 제공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발란스 감은 나쁘지 않다. 다만, 저역이 조금 강성할 뿐이다
차이코프스키의 1872년 서곡의 재현에서 강력하고 힘찬 폭발음은 대단히 만족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보컬음이 강조된 곡에서라면 8인치 우퍼하나를 잠시 비활성해주고픈 욕구가 일어난다.


남성적이고 강력한 사운드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덴마크 달리사의 새로운 Lektor를 눈여겨 보길 바란다

 

 

▶Quad(쿼드) 9L Active 액티브 스피커

 


Quad에서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L시리즈의 북쉘프의 액티브형 스피커를 출시했다.
60W디지털 앰프와 USB DAC내장, RCA입력 및 3.5 파이 미니잭 입력이 가능한 9L Active 라는 이름의 스피커이다.

쿼드의 L시리즈의 액티브 형으로써 제품의 뒷모습을 보기 전까지는 동사의 북쉘프와 다르지 않은 외관을 하고 있다.
그간 하이엔드 업체에서 생산된 Active 제품으로는 다인오디오의 MC15가 유일하다 할 수 있었기에
쿼드의 신제품 소식은 반갑기만 하다.

패브릭 돔트위터와 10cm 구경의 케블라 콘 우퍼를 사용한 제품으로 50hz ~ 28khz 까지의 대역폭을 가지고 있다.
저역의 민감도는 조금 떨어지는 편이라 음정과 악기의 소리가 불분명하고 중첩되는 듯 한 느낌을 주게 된다
그에 반해 중고역대의 특성은 매우 좋다.
미려하면서도 고운 음색을 표현하며 현의 질감표현도 상급 스피커와 견주어봐도 떨어지지 않는 퀄리티를 보여준다.
무대는 넓지 않으나 선의 또렷함과 명확한 사운드를 살려주는 기분좋은 음의 전달을 해주고 있다.


USB DAC로의 활용가치도 있는 액티브형 스피커이기 때문에
다인오디오에 집중되었던 Active 스피커 시장에서 좋은 활약을 할 것이라 기대된다.

 

▶Marantz(마란츠) LS7000 스피커 시스템



마란츠 브랜드를 소스기기와 앰프 생산업체라 생각하는 많은 이들을 위해 오늘은 간단하게 마란츠에서 새롭게 출시한 LS7000 시스템을 소개해봅니다.

Marantz(마란츠) LS7000F 플로어스탠딩

마란츠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5.0 패키지 제품의 프론트채널 스피커 플로어타입의 LS7000F입니다
1인치 소프트 돔 트위터와 5.5인치 콘베이스 미드레인지를 사용한 2way 3unit 스피커로 최대 출력 200W에 50hz ~ 40khz 까지의 폭 넓은 주파수 대역을 갖추고 있습니다. 소프트 돔을 이용한 고역대의 재생은 부드럽고 피곤하지 않은 장점을 가지고있으며 사운드의 포커싱이 좋으며 청취자의 위치에 따른 음의 변화가 적다는 장점을 갖추고 있습니다.

마란츠의 기존 스피커 라인업인 LS502/LS700와 같이 미니컴포넌트 전용 스피커와 달리 패키지 세트를 고려하여 생산된 제품이니 만큼 대역간의 전체적인 음발란스가 상당히 좋습니다 플로어타입으로 두개의 미드레인지를 이용하여 위화감 없은 중저역대를 재현하는 능력또한 아주 우수합니다.
마란츠의 장점이라 할 수 있는 부드럽고 질감있는 재생과 해상력 역시 발군으로 영화감상용 프론트 스피커에 국한되지 않고 2채널 음악감상용 메인스피커로의 가치도 대단히 높다 할 수 있습니다

Marantz(마란츠) LS7000S 북쉘프 스피커

플로어타입의 LS7000F와 동일한 사이즈의 유닛을 사용한 2way 북쉘프 스피커입니다.
후면의 바인딩 포스트는 사용이 쉽고 결착력이 좋은 단자를 사용하였으며 후면 턱트를 가춘 제품이죠 플로어스피커와 비교할때 83dB로 능률이 조금 떨어지며 저역의 심도가 조금 더 얕습니다 최대출력은 100w 로 가정내에서 홈시어터의 리어스피커로 사용하기엔 충분한 사양이며 업장에서 사용할 스피커로 활용하셔도 좋을만한 스피커입니다.

후면엔 전용 브랏켓을 위한 2개의 홀이 존재하여 벽면거치형 스피커로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습니다.
플로어타입에 비해 중저역의 밀도는 조금 떨어지지만 고역에서의 이미지을 만들어내는 능력은 좋습니다
1m 남짓의 근거리에서 청음을 해도 또렷한 포커싱과 이미지를 만들어주기에 최근 인기를 누리고 있는 미니시스템이나 pc-fi 용 스피커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듯 합니다

Marantz(마란츠) LS7000C 센터스피커

LS700F와 동일한 유닛수를 사용하고 있는 2way 3unit 센터스피커 LS7000C입니다
영화감상에 있어서 센터스피커의 활용도는 매우 높다는 것을 다 아실 것입니다 영화감상의 70~80% 비중의 대사처리가 모두 센터에서 나오게 됩니다 사운드의 전달능력과 명료도에 따라서 영화감상에 있어서 재미가 배가 되기도 하고 반감되기도 하죠

묵직한 저역의 사운드에서 초고역대까지 무리없이 재생하는 센터스피커 LS7000C 의 장점은 음이 날카롭지 않으며 사운드의 정확한 타이밍을 잡아낸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굿윌헌팅의 손 매과이어 역을 열역한 로빈 윌리엄스의 근엄하고 낮은 목소리 톤을 가슴깊게 느끼게 해주는 것은 물론이고 다급한 목소리로 스파이더맨을 부르는 메리제인의 급박하고 쉰 목소리 톤 역시 너무나 사실적으로 세세하게 표현합니다.

직사각형 구조가 아닌 아랫면이 기울어져 있어서 사운드를 청취자쪽으로 지향점을 만들어 줌으로써 보다 생생한 전달이 가능합니다.

Marantz(마란츠)에서 오랫만에 선보이는 스피커 패키지 LS700.
동가격대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Wharfedale(와피데일) Diamond 10.6시리즈나 Monitoraudio(모니터오디오)의 BR6 시리즈와 더불어 영화감상과 음악감상을 동시에 만족하고자 하시는 유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제품이라 생각됩니다.

기본적인 서브우퍼의 조합은 야마하의 YST-SW012의 조합을 권해드립니다
최근 인기를 누리고 있는 블랙색상의 깔끔한 마감이 돋보이는 LS7000 스피커패키지는 오픈오디오에서 직접 청음 및 구매가 가능합니다 매장에 오셔서 직접 마란츠 스피커를 접해보십시요
마란츠라는 스피커가 있었네...가 아닌 마란츠 스피커도 역시.. 좋구나 함을 느끼게 되실 것입니다

 

 

Highland Aingel 3201 스피커 리뷰



열어보니 스파이크와 슈즈가 봉투에 쌓여있었고, 설명서와 함께 스피커가 보입니다.

스파이크와 슈즈가 있다는것이 독특하네요..^^



Aingel의 전면사진입니다.. 디자인과 마감은 역시 프랑스산 답기도 하고.. 동급 스피커와 비교해봤을때 참 뛰어난 것 같습니다.

색상은 블랙,오크,웬지 색상이 있습니다만, 현재는 블랙색상의 재고만이 남아있습니다.



뒷모습입니다. 바이와이어링은 당연히 가능하고.. 덕트가 뒷면에 있군요. 이 가격대에서 덕트가 있는것은 간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그릴을 벗겨낸 모습입니다. 트위터와 우퍼유닛의 생김새도 말끔하네요.

 


Aingel 3201의 스펙입니다..

 

Aingel 3201의 음색은 다소 부드러움과 동시에 중고역대에서의 표현이 좋습니다. 여성보컬의 음색에서 특히 멋지며

클레식.. 그중에서도 바이올린과 첼로, 피아노에서의 소리에서의 표현은 30만원대 스피커가 아닌 100~150만원대 스피커와 비교해 보았을때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사운드를 제공해줍니다.

묵직한 현을 퉁김에 있어서의 소리가 압권인지라 가야금과 첼로를 들었을때의 만족도는 분명 하이파이를 어느정도 많이 하신분들도 고개를 끄덕이실것이라 생각합니다. (TEST CD는 정민아씨의 퓨전가야금과 요요마의 탱고음반을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락에서도 빠지지 않습니다. 하드락,데스락등 강한 순발력과 다이나믹함이 필요한 곡에서의 순발력이 다소 떨어지나, 모던락, 락발라드 계열에서의 소리는 편안하게 좋은 리듬으로 락을 즐길 수 있습니다.

 

강한 다이나믹함은 떨어지나 그 외의 곡에서는 부드럽고 강렬하게 마음을 적셔줄 수 있는 스피커다.. 라고 표현하고 싶군요.

 

그릴을 씌우고 옆모습을 살짝 찍어보았습니다.. 제 손기름이 묻었네요..-_-...

어찌되었든.. 디자인과 마감만큼은 정말 최상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소리까지 좋고 가격까지 좋으니 금상첨화라고 생각됩니다..^^

 

게다가 이 가격대에서는 보기 힘든 스파이크와 슈즈가 기본구성으로 제공되어, 볼트를 조이고 풀어서 바닥과 확실하게 고정시켜줌으로써

부밍을 줄이고 위치를 조정하여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고정도 굉장히 간편합니다.

 

하이랜드 aingel 3201.. 분명 가격대비 최상의 퀄리티로써의 성능과 외관을 가지고 있음에 분명합니다..

 

이미 일본에서는 친숙한 브랜드로써 이름을 알리고 있더군요..^^

 

강력 추천드리겠습니다.

 

▶YAMAHA(야마하) NS-9502 플로어스탠딩 스피커

야마하에서 출시한 NS-9502는 5.0 채널 홈시어터 스피커의 메인시스템 플로어타입 스피커의 이름이다.
3웨이 타입으로 6인치 우퍼 2개와 5인치 미드렌인지 1인치 메탈 돔을 사용하고 있으며 매우 역동적이고 힘을 갖춘 스피커라 할 수 있다.

NS-C9502 센터스피커와와 NS-E9502리어 스피커와 함께 홈시어터용으로 생산된 제품이니 만큼 5개의 채널을 갖춘 홈시네마용으로
사용할때 최고의 성능을 발휘한다. 하지만 메인 시스템인 NS-9502 단독적으로 운영해도 부담스럽지 않는 저역대를 갖추고 있으며
중고역대의 특성이 좋아 하이파이 용도로 활용해도 좋을 듯 하다.

 

 

▶야마하 NS-8900 5.1 스피커 리뷰.



과거로의 회기.최근에 보면 홈시어터 시스템보다

하이파이 시스템을 찾는 이들이 부기부쑥 늘었다. 제품 디자인을 보면 식상하다. 1980년대-90년대 융행하는 디자인과 비슷하다. 검은 비닐시트 마감은 더욱 그렇게 느껴지게 된다.

당연 홈시어터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제품 답게 방자처리가 되어 있다. 그렇다면 성능은 어떨까? 놀랬다. 기대 이상이다. 소비자가 400000이라는 사실은 저렴한 스피커들중에서도 아주 저렴한 제품에 속하지 않은가?

가격대비 성능으로 본다면 그 가치는 아주 높다고 할수 있을 정도이다.

 

6.5인치 우퍼를 2개 사용했고 소프트돔 트위터의 경우 절대 싸구려 수준이 아니다.사운드는 매우 단정하고 깔끔하다. 크기만큼 음상의 크기도 크고 베이스도 아쉬움이 없다. 크기만큰 스피커에서 나오는 혼탁한 소리는 찾을수 없다.

보컬은 또렷하고 정확한 음상 포인트를 보여준다.

저가격 입문기들의 시장에서 의외의 성능을 가진 스피커인듯하다.

저렴한 가격으로 영화와 음악을 즐길수 있는 매력적인 스피커를 야마하가 만들어낸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