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스크랩

제로드 2010. 2. 12. 06:17

그의 탄생 100주년 즈음하여 여러가지 소식들이 들려온다.

그의 자녀들인 이건희, 이명희등은 이름만 대면 누구가 알만한 대기업 오너가 되어 있다.

바로 그가 남긴 기업가 정신과 철학들이 계승된 것이라 볼 수 있을 것이다.

 

 

신문에서도 그에 관한 소식들이 여럿 있다.

 

 *최우석 전 삼성경제연구소 부회장 ‘곁에서 본 호암’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4009471

 

 

  

    최우석 전 삼성경제연구소 부회장 (출처:중앙일보)

 

 

 삼성 창업주 고(故) 호암 이병철 회장 탄생 100주년을 맞아 전경련·한국경영학회·삼성경제연구소가 1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공동 개최한 국제 학술 심포지엄에서 참석자들이 조석래 전경련 회장의 개회사를 듣고 있다.

 국내외 재계·학계 인사 500여 명이 참석했다. [연합뉴스]

 

 

 

 호암은 생전에 책을 많이 읽었다. 소설에서 역사서까지 가리지 않았다.

호암은 자신을 형성하는 데 가장큰 영향을 미친 책으로 『논어 』를 꼽았다.

 사진은 자택 서재에서 독서 중인 호암. [삼성그룹 제공] (출처:중앙일보)

 

 

 

 

 

 

 

 

 

 *이병철 회장 9년간 보좌한 손병두 KBS 이사장 인터뷰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4007563

 

  

   호암 탄생 100주년 1910. 2. 12 ~ 1987. 11. 19_중앙일보

 

 

   

     손병두 이사장(69) (삼성고른기회장학재단)_중앙일보

 

 

   

    노년의 호암은 서예를 즐겼다. 그는 “스스로 마음을 바로잡기 위해 글씨를 써올 따름”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연구개발의 정신을 담은 ‘무한탐구(無限探求)’를 쓰고 있는 호암. [삼성그룹 제공]_중앙일보

 

 

 

 

 그에 관한 책들도 많이 나와 있으며, 경영과 인생철학에 대한 여러가지 교훈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yes24에 검색된 그에 관한 책들

   http://www.yes24.com/searchCenter/searchResult.aspx?keywordAd=&keyword=&qdomain=%B1%B9%B3%BB%B5%B5%BC%AD&query=%C0%CC%BA%B4%C3%B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