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속에서..

제로드 2010. 2. 15. 23:24

 바람의 언덕.

 얼마전에 드디어 다녀왔다. 

 

 탁~트여 있는 것이 너무나 좋았고, 환한 낮에 다시 와보고 싶은 느낌을 들게 하였다.

 마음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바람과 만나고 온 날이었다.

 

 

 내가 갔을 때는 이미 저녁놀이 내려앉는 시기라 좀 어두웠다.

 다음에 다녀온다면 Second라 이름붙여 올려보아야 겠다. 

  그땐 혼자가 아니겠지. *^^* 

 

 아래는 위치정보 (출처: 다음 place)

 http://place.daum.net/place/Top.do?confirmid=7879636

 

 그날 초행길이었는데, 왼쪽으로 꺽어 들어간 후 좀 있다 나오는 좌측 창 하단부로 보이던 언덕이 있었는데 바로 그곳이었다.

 네비에는 더 간다고 되어 있어 가보니 횟집이 즐비해 있던 포구였는데, 해금강으로 가는 선착장이었다.

 그기서 식사를 해도 괜찮을 듯싶다. 멍게비빔밥 이라던가 하는 것이 특별하니 말이다.

 

 

 

 

 

 

 

 

 

 

 

 

 

 

 

 

 

 

 

 

 

 

 

 

 

 

 

 

 

 

아래는 SLRCLUB에 있는 사진인데, 나보다 훨씬 솜씨 좋은 분의 사진이다. 풍경이 아주 잘 나와있다.

 http://www.slrclub.com/bbs/vx2.php?id=theme_gallery&no=5785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