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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드 2010. 3. 17. 00:35

 

 

사진 & 기사출처: 중앙일보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상을 각기 다르고

시대가 변함에 따라 바뀔수 밖에 없다.

 

여기 나온 SK텔레콤에서 뽑은 인재에 대한 기사가 있는데,

눈에 띄어 내용을 올려본다.

 

 

 

SK텔레콤 '야생형 인재'로 뽑힌 신입사원들

 

 

 

사진도 재미있게 찍혀져 있는데, 신세대의 패기와 열정. 그런 점을 높히 산다고 한다.

 

이들의 경력이 화려하기보다는 이채로웠다.

왼쪽부터 보면 한 번 살펴보다.

 

 

 1. 숙명여대 응원단장으로

 비때문에 취소될 뻔한 행사를

 자기 고집으로 살린 경험의 소지자

 

 

2. 가정형편이 어려워 여러가지 일을 했지만,

대학4학년때 하루 4시간자면서

 일해 모은 돈으로

5개월간 세계일주를 떠난 사람.

중간의 경비와 귀국여비를 경유지에서 직접 마련했다는..

(토익성적은 없다는..)

 

 

3. 영화관련학과를 나왔는데, 학교때

시험을 치지 않고 영화촬영을 했다는..

그곳에 자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서 그렇게 했으며

그리고 그와 관련된 일을 계속했다는 사람.

 

 

4. 평범하게 학교를 다니다

 '뭔가 내가 더 하고싶은 것에몰두해 보자' 며

갤러리 큐레이터, 방송리포터,김연아 팬클럽 등을

 마음껏 하고

 학사경고도 받아보았다는 사람.

 

 

 

 공통적으로 조금은 엉뚱해 보이지만

열정적이고 자신의 일을 끝까지 잘

처리해 줄 것으로 보여져

뽑힌게 아닐까 싶다.

 

 

앞으로 취업을 위해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긴장감을 많이 심어주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