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영화-공연

제로드 2010. 3. 22. 17:48

 

 

몇년전에 만든 것인데, 요즘도 생각나면 가끔씩 차에서 듣곤 한다.

 

 

요즘엔 MP3, 카펙 아니면 USB를 바로 연결하여  들을 수도 있지만 

자신이 직접 선곡하고 제작한 CD에 애착이 가기 마련인가 보다.

 

 

 

 

아래는 당시 좋아서 넣었던 아티스트들이다.

 

*빅토르최 - 러시아에서 아주 유명했던 한인2세 가수

 

*이루마 - 말이 필요없는 피아니스트.  '세상의 모든음악' 진행

 

*enya - 아일랜드계의 신비한 음색을 가진 뉴에이지 가수.

반지의 제왕외 여러가지 CF음악으로도 많이나왔음

 

*임형주 - 설명이 필요있나?  팝페라의 대표주자

 

*Anne Murray - 캐나다의 국민가수.  대표곡 - You Needed Me

 

*Izzy - 언젠가 라디오를 통해서 노래를 들었는데 목소리와 어울어지느

멜로디가 너무 귀에 쏙 들어와 넣었었다. 곡 - Song of our homeland

 

*Inessa Galante - 카치니의 아베마리아를 널리 알린..

 

*Sarah Brightman - 매력적인 보이스의 팝페라 Singer.

개인적으로는 Classic이라는 앨범이 좋았는데

그 이후로 자꾸 변형되는 스타일은 그다지..

 

*EAGLES - 미국을 대표하는 새인 독수리를

 그룹명으로 사용하는 멋진 밴드.  Hotel Califonia

 

*오페라의 유령 - 2004년에 나온 영화앨범이다.

2005년엔 RUG 오리지널팀이 내한하였는데, 그 공연을 동호회를 통해서 볼수 있는 기회를 가졌었다. ~Hm

 

*뮤지컬 명성왕후 앨범 - 내가 본 최초의 뮤지컬이 명성왕후이다.

 

*X JAPAN - Endless Rain으로 유명한 일본그룹.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많고 헤체된 지도 어언..

 

 

 

 

 

 

손곡하셔서 편집하셨나보네여~ 자켓 사진도 직접 만드셨나요? 우왕..멋집니다~^^
감사합니다. ^^ 요즘엔 MP3 플레이어나 USB가 일반화되어 이렇게까지 할 필요가 많이 없어지는 추세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