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스크랩

제로드 2014. 11. 4. 09:05

0. 세월호는 원래 08시 전에 관매도 남서쪽 3km 지점에 침몰하기로 계획되어 있었지만 배가 너무 커서 침몰에 실패하고, 

잠수함 충돌로 계획이 수정되었다!!


- '전원구조'에서 '구조 0명'으로 목표 변경

08시00분 관매도 앞바다 남서쪽 3km에서 '전원구조' 언론배포

08시30분 NSC 회의 시작 전에 '전원구조'에서 '구조 0명'으로 목표 변경

08시30분 청와대 NSC회의,

08시30분59초 CCTV를 끈 이유는 잠수함이 곧 등장하기 때문. 08시38분 되돌아와 멈춰 서있던 맹골도 앞에서 병풍도로 재출발. 08시49분 잠수함 충돌 후 급변침

10시03분부터 해경123정이 4층 조타실에 밧줄 연결 후 끌어서 20분만에 전복. '이후 구조 0명'


세월호가 너무 커서 


- 어뢰로도, 


- 폭탄으로도, 


- 잠수함 추돌로도 안뒤집어지니까, 


- 이미 추돌했던 그 잠수함으로 앞에서 충돌. 


- 그래도 침몰 안되니까,

 

- 해경이 끌어서 세월호를 뒤집어 엎었다!



1. 레이더 영상에서 세월호 들이 받은 100미터짜리 잠수함 확인


2. 세월호의 급변침 직후부터 해경 123정-진도VTS-세월호 선원들은 '비밀통신'을 하고 있었고, 

해경은 09시 13분에 이미 세월호 승객이 450명이상 약 500명인 것을 알았지만 해경상황실은 이 사실을 숨겼다!!


3. 세월호는 해경123호가 세월호를 밧줄로 끌고다니면서 20분 만에 더 빨리 침몰시켰다!!


4. 승객들 탈출 가능한 시간은 총 1시간 40분으로 충분한 시간임에도 '가만히 있으라' 방송하면서 탈출을 막았다!!

 - 박근혜에게. 유럽에선 이와같은 구조 실패에 자리 보전할 지도자는 없다.-영국 가디언지



0. 세월호는 원래 08시 전에 관매도 남서쪽 3km 지점에 침몰하기로 계획되어 있었지만 배가 너무 커서 침몰에 실패하고,

잠수함 충돌로 계획이 수정되었다!!


- '전원구조'에서 '구조 0명'으로 목표 변경



- 세월호는 국정원이 실소유주이고, 이명박과 원세훈 전 국정원장이 사전에 준비한 18대 대선 부정선거(국정원 대선 여론조작, 선관위 개표조작)의 여론 막음용 상쇄아이템이었다!!


<전원구조>라는 최초의 오보행정관료들의 보고경쟁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잘못된 보고가 구조의 골든타임을 갉아먹고 살릴 수 있는 생명들을 수장시켰다는 것밝혀졌다

관련 상세 내용 확인 :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2059


- 유족들 "국정원이 세월호 실소유주 아니냐"

"노트북 복원 결과, 세월호 증개축과 직원 휴가까지 개입"

관련 상세 내용 확인 :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651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687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717


- 이명박 세월호 구매를 위해 UAE 원전에 자금조달 대출의혹 산업은행이 100억원 청해진 해운에 부당대출해줬다!! 

관련 상세 내용 확인 :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687


- 국정원 ‘세월호 보안측정’은 3월에 했는데, ‘국정원 지적사항’은 2월에 작성?국정원 해명대로면 세월호는 ‘보안측정’이 끝나기 전에 첫 출항을 한 것!!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675


세월호 참사는 원세훈 국정원장이 박근혜에게 취임 선물로 준비했던 것!! 

13년 2월 25일 박근혜 취임세월호만 국정원 보고의무화

13년 2월 26일 국정원이 조작한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검찰기소.
13년 3월 15일 제주-인천운항 개시.
13년 3월 21일 원세훈 국정원장 사임 

14년 4월 15일 오전 10시 남재준 국정원장 4분간 사과, 오렌지맨 입사! 

                 박근혜가 국무회의에서 남재준 비서실장을 NSC 회의 상임위원으로 직권 결정

14년 4월 15일 저녁 8시, 알 수 없는 이유로 원래 예정보다 1시간 30분 늦게 인천항 출항한 세월호!

관련 상세 내용 확인 :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301


청해진해운 자체가  이명박-국정원 소유!!

관련 상세 내용 확인 :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815


- 4월 16일 전에 세월호는 국정원에 의해 어떻게 관리되고 되었나?

관련 상세 내용 확인 :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738


- 4월 15일 1등 항해사 신정훈 입사, 이준석 선장 긴급 교체(전담 선장 신씨 갑자기 휴가)

 선원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해 세월호 사고 하루 전인 15일 신정훈 입사일에 시행..

  1등항해사 신정훈이 세월호에서 한 일은

  - 탈출 때까지 "단원고 학생들, 가만히 있으라" 방송

  - 진도 VTS, 제주 VTS 교신

  - 국정원에 문자 보고, 5회 전화

  - 선장의 휴식시간(바지벗고 팬티 차림)에는 1등항해사가 선장 대신 배 지휘 - 선원법 시행령 개정안

관련 상세 내용 확인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2118

    


- 06시 26분에 세월호에는 이미 잠수함이 따라다녔다!!

고 박수현 군 아버지 "6시26분 난간 촬영, 전달할 게 있었던 듯"

故 박수현 군이 찍은 수중물체의 정체는?
(WWW.SURPRISE.OR.KR / 고구마 * 서현엄마 / 2014-05-23)


이 한장의 사진 때문에 '전원몰살'을 획책했을까?

사고 순간 누군가 봐서 안될 것을 보거나 사진을 찍을까봐 급히 선실로 돌아가라고 방송을 하고 그래도 안심이 안되니까 '전원수장'지시?

시신수습 후 그들이 핸드폰 수거와 카톡 수색영장 발부에 집착했던 이유가 다 이것 때문이었을까?

하지만 하늘이 도와서 고 박수현군이 찍은 사진은 육안으로는 판별이 안되는 이미지를 담고 있어서 저들은 이를 알아보지 못하고 핸드폰을 돌려줬고 누군가가 이 사진에 담긴 숨은 메세지를 되살려 내는데 성공했다.



관련 내용 상세 확인 :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338


- 07시 15분 경에 세월호는 이미 잠수함에 추돌 당했다!!

그 결과 세월호는 배 전체가 우측으로 대략 30도 정도 변침되어 있었다.

추돌과 동시에 세월호는 멈췄다가 다시 출발했다. 그 결과 레이더 영상에서 세월호의 푸른색 잔상도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세월호 조타수 "배의 양옆 날개(스태빌라이저)에 뭔가 걸린 것 같았다" 

타 원위치시켰는데도 선수가 돌아간 이유 묻자, 8월 12일 한 8회 공판에서 증언하고 공판 조서에 기록되었다.

관련 내용 상세 확인 :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2038


그러나, 세월호가 뒤집혀 있던 10시 30분 이후의 어떤 사진에서도 스태빌라이저에 뭐가 걸린 것은 발견되지 않았다.



- 07시 20분 전에 세월호는 맹골도 앞바다에서 잠수함에 추돌 당해서 이미 15도 정도 기울어 있었다.

그 결과 세월호는 대략 15도 정도 기울었었다.

박수현 군은 세월호가 기울었다는 것을 천정 조명을 찍은 사진으로 알리려고 했다.



- 07시 35분 전에 세월호는 맹골도 옆 몽덕도를 지나고 있었다.




- 07시 58분 세월호 엔진실에서 여성 승무원은 기계실 엔진의 공기 흡입관 앞에서 청테이프와 가위로 급하게 무엇을 땜질했다?




















관련 상세 내용 확인 :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895


- 08시 20분 경에 세월호는 맹골도와 서거차도 앞으로 다시 와서 멈춰서 대기하고 있었다.

진도 조도주민 이모(48)씨 "당일 새벽 일찍 나갔는데, 커다란 배가 보여 무슨 일인가 싶어 시계를 봤더니 오전 8시 20분"

관련 상세 내용 확인 :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444 


맹골도-병풍도-관매도-동거차도-서거차도 지도




멩 |



- 08시 25분에 세월호는 맹골도와 서거차도 앞에서 병풍도 방향으로 다시 출발했다.

08시에 관매도 앞에서 배가 너무 크고 복원력이 좋은(!) 이유로 침몰에 실패했던 세월호는 다시 맹골도와 서거차도 앞으로 와서 재출발했다.

그 결과 레이더 영상에 세월호의 운항에 따른 잔상이 없다.




- 08시 30분 전에 청와대에서는 세월호를 잠수함으로 충돌시켜서 침몰하기로 결정하고, 

   08시 30분에 NSC 회의를 시작했다.

NSC 회의에 참석한 모든 안보관계 기관 담당자들은 공식 회의 시작 전에 관매도 앞에서 침몰에 실패한 세월호를 잠수함으로 충돌시켜서 침몰시키기로 결정했다.


세월호가 침몰하고 있던 지난 4월 16일 오전 청와대 국가안전보장회의(NSC)가 열리고 있었지만 사고 사실이 전파되지 않아 대책이 전혀 논의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세월호 침몰사고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간사인 김현미 의원은 10일 국가정보원 기관보고 후 국회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4월 16일 오전 8시30분부터 9시30분 사이 청와대에서 NSC 실무조정회의가 열리고 있었다”며 “NSC 사무처장, 외교·국방·통일 등 관계부처 차관, 국정원 1차장이 참석했다”고 말했다.

관련 상세 내용 확인 :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532


- 08시 30분59초 세월호내에 설치된 국정원으로부터 특별히 지시 및 관리된 64 대의 CCTV 녹화가 동시에 중단되었다!!

국정원은 NSC 회의에 참석해서 김기춘 등 참석자들이 내린 잠수함을 이용한 세월호 침몰 지시에 따라 MVR의 작동을 원격에서 조종해서 64대 CCTV 녹화를 동시에 중단시켰다.

각각 다른 전원을 사용하는 64대 CCTV의 전원을 세월호 선박 전체의 정전없이 1초도 안틀리게 동시에 멈추는 것은 불가능하다.

관련 상세 내용 확인 :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810


또, MVR 작동 PC를 CCTV MVR 작동 중단 3분 후인 08시 33분 38초에 원격으로 종료했다. MVR 작동 PC에는 위성통신망을 이용해 소방방재청 CCTV 원격 모니터링 통제시스템과 통신한 국가정보시스템 통신망 IP와 시간 등 통신기록들이 보관되어 있다.

통신 기록에는 영상전송 모니터링 세션(UDP)과 녹화 중단 등 통제 세션(TCP)이 분리되어 있기 때문에 몇시에, 어떤 IP 컴퓨터와 통신했는 지도 확인할 수 있다.

관련 상세 내용 확인 :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770


2013년 2월에 세월호에 대한 국정원 지시사항 문서에서 나와있는 CCTV 증설과 관련해서 세월호 내의 CCTV 64대는 3층에 있는 CCTV 영상 통합기록장치인 MVR(DVR-Digital Video Recorder은 4개 이하의 CCTV 기록에 사용되며, 4개 이상일 경우에는 MVR-Multi-Video Recoder 이라 통칭)이 위성통신망으로 국정원청와대 NSC위기관리센터에 2010년부터 운영된 재난영상정보(CCTV) 통합 연계시스템으로 연결되어서 원격 통제 받고 있었다.

2011년부터는 국가정보통신망 연결을 위한 재난위성통신망 위성주파수 연결 모뎀을 사용했으며, CCTV 통합 MVR 장비에 연결된다.


관련 상세 내용 확인 :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885


세월호 CCTV 일시에 꺼졌다..영상 화면 입수. 

그런데 동시에 여기 60대가 넘는 그런 CCTV가 한꺼번에 끝났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문제는 만일 그게 정전에 의해서 끝난 것이라면 다른 전등이라든가 텔레비전이라든가 방송이라든가 이런 것도 동시에 끝나야 하는데, 그렇지는 않았다면서요?


[기자]

그렇습니다. 단원고 학생들의 복원된 휴대폰 동영상을 저희가 많이 눈으로 확인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이미 8시 30분 이후에도, 말씀하신 것처럼 전등이랄지 방송 스피커랄지 이런 전기설비들은 멀쩡하게 작동을 했는데 유독 64개의 CCTV는 그 시간에 전체 다 일제히 꺼졌다는 부분에 가족과 변호인단은 강한 의구심을 드러냈습니다.

따라서 가 이 시간에 고의로 CCTV의 전원장치를 멈춘 것 아니냐는 의혹이 오늘 강하게 제기됐습니다.

[앵커]

혹시 예를 들어서 구조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그 CCTV를 연결하는 전원이 하나로 통합이 돼서 그걸 누군가 뺐거나 아니면 실수로 빠졌거나 아니면 그 부분에만 전기가 나갔다거나 그렇게도 생각할 수 있습니까?

[기자]

그 부분이 오늘 가족들 사이에서 많이 나왔던 얘기인데요.

아마도 전원 장치가 있다면 이것도 추정이겠지만, 3층 안내데스크, DVR이라는 자동저장장치가 있었던 그곳에 있지 않았겠냐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그곳을 찍은 영상조차 현재 포착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 부분 역시 끝내 의혹으로만 남게 됐습니다.

 관련 상세 내용 확인 :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884


- 08시 38분에 세월호는 다시 맹골도 앞에서 잠수함이 충돌할 위치와 시간을 맞출 수 있도록 이동하기를 기다린 후에 병풍도를 향해서 재출발 했다.

멈추었다가 재출발한 결과 레이더 영상에서 세월호의 푸른색 잔상이 아예 없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07시부터 세월호는 이미 맹골도 해역에 있었다!! 08시 50분 이전의 세월호 항적도는 조작되었다!!

관련 상세 내용 확인 :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529


세월호 충돌은 07시 05분과 08시 49분.. 두번 이상 발생!

관련 상세 내용 확인 :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2124


- 08시 50분 이전의 둘라에이스호 항적도는 조작되었다!!

관련 상세 내용 확인 :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531


- 세월호는 원래 07시30분부터 08시 사이에 관매도 남서쪽 3km에서 침몰시키기로 계획되어 있었고, '전원구조' 메시지를 언론에 홍보하기로 계획되어 있었다!




이미 언론에다가 보도자료까지 뿌려 놓았다.



-  그런데, 09시 30분에 실제로 침몰한 곳은 동거차도 남쪽 3km, 관매도 서쪽 9km 지점이었다! 

관련 상세 내용 확인 :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595

해경,조선일보와 YTN 거짓말 언론보도! 관매도리 아닌 동거차도리! 

“탑승객 바다로 뛰어내려 달라” 선내방송 거짓말! 

4월16일오전10시에는 120명은 커녕 30명도 안구했다!!

관련 상세 내용 확인 :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806


-  청와대는 이미 관매도 남서쪽 3km 침몰 계획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10시 30분 경에 해경 상황실과 청와대 담당자와의 통화 녹취에서 계속 반복해서 '관매도에 구조 승객들이 몇명이 옮겨졌는가?'를 질문한 것이다. 

 그렇지만 관매도는 9km 미터나 떨어져 있고, 동거차도는 3km밖에 안되기 때문에 모든 구조 승객들은 동거차도와 서거차도로 옮겨졌었다!




실제로 09시 30분에 세월호가 침몰한 지점은 관매도 서쪽으로 9km 떨어진, 동거차도 남쪽 3km 지점.

- 그렇다면 청와대 계획대로 침몰 후에 동쪽으로 흘러가서 관매도 남서쪽 3km 에 있어야할 세월호가 동거차도 남쪽 3km로 북쪽으로 흘러갔을까?


==> 조류의 방향이 바뀌었다!! 

  07시40분에 썰물로 맹골도 해역에서  관매도 쪽인 동남쪽으로 강하게 흐르던 조류가 

 08시00분에는 썰물로 맹골도 해역에서  관매도 쪽인 동남쪽으로 약하게 흐르고,

 08시50분에는 밀물로 바뀌어서 동거차도쪽인 북쪽으로 약하게 흘러가다가,

 09시20분과 40분에는 동거차도쪽인 북쪽으로 강하게 흘러간 것을 알수 있다! 







- 김기춘은 유신헌법을 기초하고 법무부 법제과장으로 있었으면서 1973년 1월 25일 맹골도 해역에서 침몰한 한성호 사건의 모든 사고 경위와 법률적 대응 상황을 가장 잘 알고 있었다. 

  유신 상황에서 국민적 저항과 이를 무마시키려는 박정희의 대응 관계를 가장 정확하게 알고 있는 김기춘은 한성호 사건을 사전 기획했는 지 여부와는 상관없이 사건 분석과 대응에 대해서는 완벽하게 내용을 알고 있는, 당시 22살이었던 박근혜와 함께 현 18대 공화국 청와대 내의 유이한 사람이다.

김기춘과 박정희 관련 내용 상세 확인 :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143

김기춘과 언딘-정수장학회-박근혜 커넥션 관련 내용 상세 확인 :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113


  물론 박근혜도 어머니 육영수가 죽은 74년 8월 15일 이후 그 해 10월부터 퍼스트레이디로서 박정희와 국정을 같이 의논했고, 중앙정보부 5국장인 김기춘으로부터 5년동안 정보를 보고받았기 때문에 한성호 학살에 대해서 잘 알 수 밖에 없다.

관련 내용 상세 확인 :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010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289



==>1973년 1월 한성호 침몰 사건 때 경험만 철썩같이 믿고 있던 멍청한 김기춘과 박근혜, 그리고 청와대 닭환관들은 08시 30분에 조류가 바뀐다는 것을 몰랐다!!


4월16일08시 전 세월호는 김기춘의 73년 한성호 침몰경험에 따라 관매도 남서쪽 3km에서 
'전원구조' 작전이었지만 실패하고, 
'0명구조' 잠수함충돌로 계획수정! 
그러나 조류가 바뀌는 바람에 동거차도 앞 침몰!
08시 30분 김기춘과 NSC 회의참석자들은 모두 세월호 침몰 계획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09시 30분에 김기춘의 1973년 한성호 침몰 분석 경험은 보기좋게 빗나가는 실수를 하고야 말았다.
그 이유는 바로 조류가 08시 50분 전에 '썰물'에서 '밀물'로 바뀜에 따라,
병풍도 앞에서 관매도쪽 남서쪽으로 향하던 썰물 조류가,
병풍도 앞에서 동거도차도쪽 북쪽으로 향하는 밀물 조류로 바뀐 것!


이에 따라 원래 침몰 예정 지역이었던 관매도 남쪽 3km 지점에서 대기하던 해경 P123정은 급하게(!) 
세월호가 침몰한 동거차도 남쪽 3km 지점으로 30분을 서쪽으로 전속력으로 달려와야 했다!




김기춘의 이 실수는 치명적인 것으로 관매도에 집중(!)되었던, 청와대와 닭의 7시간을 헛되게 만들었고, 김기춘이 모르는 '7시간'이 탄생한 것이다.



1. 레이더 영상에서 세월호 들이 받은 100미터짜리 잠수함 확인


자로 급회전 하는 회전 반경이 150미터인 세월호의

 

전체 길이 정도에 불과합니다. 강력한 외적인 물리적인 힘이 가해지지 않는 한

 

물 위에서 7000톤 여객선이 이렇게 짧은 회전 반경으로 급회전 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아고라 '할일없는' 님의 말 입니다.

"세월호와 동급 배인 오하마나호 회전시험( Turning test ) 시험결과 ( 오른쪽으로 최대 35도 틀고, 속도 14.5노트로 진행했을 때 ) 5도 전환하는 데 15.8, 90도 전환하는 데 93, 180도 전환하는 데 181초 정도 소요 되었으며, 이를 토대로 판단하면 세월호는 최대로 운전핸들을 틀어도 초당 0.3 ~ 1도 이상 방향전환이 안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둘라에이스호 레이다자료에는 1초에 10도 변침한 것으로 나오는데, 이는 세월호 자체 동력으로는 불가능한 방향전환이며, 엄청난 외부 힘이 작용하였을 때만 물리적으로 설명되는 방향전환이라고 할 것 입니다"




잠수함이 밀고들어와서 긁힌 세월호 선두 사진. 바닥이 아닌 움푹 들어간 중간의 두꺼운 강판이 거대한 물체에 강하게 부딪히고 밀고 나가버린 것입니다.

세월호 선두 아래의 움푹들어간 부분의 사진에서 보면 가장 표면의 파란색 페인트가 광범위하게 벗겨지고, 중간의 하얀색 페인도 거의 남지않은 채로 녹슬은 강판이 대부분 드러나 있습니다.

'C'자 모양으로 둥근 세월호의 선두 부분 표면에 초기 충돌 시에 9개의 분리된 긁은 흔적을 남기고 있는 있고, 이후 곡면이 커지면서 2-3줄만 남긴 후, 다시 좌측면에서 9개의 긁은 흔적을 남기고 있습니다.


이는 잠수함의 표면이 앞뒤로 길게 두꺼운 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잠수함이 레이더에 RCS 면적이 작게 잡히도록(일종의 초기 스텔스 효과) 표면에 구조적 특성을 반영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녹슬은 강판이 쓸린 흔적이 세월호 전면으로 두 줄로 폭넓고 길게 앞으로 돌아나가고 있는 모습이 충격의 방향을 보여줍니다.






이 세월호 선두 중앙과 좌현의 사진에서 알 수 있듯이 선두 아래의 좌현과 우현의 페인트가 벗겨져 나가고  강철의 녹이 드러난 부분은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

그리고, 세월호의 둥근 벨로스터 탱크를 찌그러뜨리지 않고 겉면을 따라서 여러 개의흔적을 남긴 것은 부딪힌 잠수함의 접촉 면이 오목하게 들어간(음의 곡률을 가진) 부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서, 긴 잠수함이 세월호 45도 각도로 한 번에 좌에서 우(남해에서 서해 방향으로) 한 번에 부딪혀서 밀고 나갔음을 보여준다.


사고 2시간 반 후에 세월호 하부 벨로스터 탱크가 잠수함 충돌로 우측으로 휘어진 모습.

"[세월호 참사 원인, 잠수함과 충돌]

재일교포로 추정되는 KAIST와 국방과학연구소에서 선박엔진 및 동력장치를 연구한 경험자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올린 글이다. 사진을 보면 명확히 배의 바닥이 중심에서 휘어 있다"



관련 상세 내용 확: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738


JTBC 기자는 컨테이너라고 말하지만, 컨테이너는 09시 27분부터 세월호 남쪽으로 떨어져 나온 조그만 황색 점들임, 이 시점에 둘라에이스호에서 찍은 사진에도 컨테이너들이 보임





위의 연속적인 사진을 통해서 09시 30분까지 거대한 잠수함에 부딪힌 관성으로 세월호가 GM(무게중심)을 중심으로 자체적으로  우현 방향, 즉 시계방향으로 회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헬기 FENDER 511HQ가 처음 도착한 것은 09시 29분. 





07시35분47초에 침몰 예정 지역이었던 관매도 남쪽 3km 지점에서 대기하던 해경 P123정은 급하게(!) 
세월호가 침몰한 동거차도 남쪽 3km 지점으로 30분을 서쪽으로 전속력으로 달려와야 했다!


이때, 세월호가 원래 변침 당했던 곳으로부터 91노트의 빠른 속력으로 비행체가 세월호를 향해 날아오기 시작함.

35분 41초에 없었는데, 35분 43초에 바다속에서 형체가 나타나기 시작함.



9시 37분에 남서쪽에서 북동쪽으로 비행기(CN-235 초계기, AIS 구분명 M04405004 )가 세월호 위로 지나가고 있다. FENDER 511HQ 헬기는 세월호 뒤쪽에 날고 있고, 가운데 사진의 헬기 밑에 보트가 있음.

이 보트가 있는 위치는 세월호의 프로펠러 옆이며, 세월호 뒤쪽에 큰 구멍이 난 곳. 


한편, 이 초계기가 세월호를 향해 날아오는 동안 초계기 영상촬영 담당은 병풍도에서 맹골도의 곽도로 도망가고 있는 잠수함을 발견했고, 이후 곽도 옆에서 잠수함을 통제하고, 세월호의 침몰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는 잠수함 통제 괴물체까지 발견합니다.


더구나, 뒤늦게 맹골도 동쪽을 지나던 해군의 대잠수함 수색용 링스헬기가 이 잠수함과 잠수함 통제 괴물체를 발견하고는 세월호 방향이 아닌 곽도 서쪽 방향으로 날아가서, 조사를 했다는 것까지 초계기 영상에 찍혔습니다.


세월호 849분 충돌한 잠수함 사진영상과 같은 위치를 향해 날아가는 잠수함 추적용 링스헬기 사진.








09시 39.. 초계기가 맹골도와 병풍도 사이의 3직선이 모이는 자리를 날고 있을 때.. 맹골도 방향의 바다에서 이동하는 잠수함의 안테나가 초계기 영상에 잡혔어요

초계기 영상은 이 안테나 화면 직전인 093947초 초반에 약 0.2초 정도 편집해서 삭제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어요이 삭제 화면에 잠수함의 구체적인 몸통이 있을 듯.

 

안테나는 북쪽으로 향해 가고 있는데.. 당시 조류도 북쪽으로 가고 있었는데물결이 남쪽으로 길게 나고 있어요.. 안테나가 조류보다 훨씬 빨리 북쪽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


그런데 그 북쪽에 있는 맹골도 위의 죽도 서쪽에서 괴물체가 갑자기 나타났고, 잠수함을 향해서 빠르게 동남쪽으로 이동


 

세월호도 북쪽으로 떠밀려 가고 있었죠.

 

카메라 각도 계산하고비행기 방향시간주변 섬들 위치와 보이는 각도를 가지고 역산해서.

 

1시간 10분짜리 초계기 영상을 밤새서 봤다는.. 계산하고.

 

 

그리고.. 잠수함의 통제하는 모함.




 

앞에 보이는 섬이 맹골도 남단 800미터의 곽도..

뒤로 약 1km 지점에.. 09시 40


위에 잠수함 마스트 보이던 시간과 1분차이 이고저 위치에서는 세월호 침몰 위치와 10km 미터 정도 떨어져 있고곽도가 살짝 걸치고 있어서.. 세월호 위치에서는 잘 안보이는(레이더 상으로 구분 불가능한위치..

저 위치에는 섬이 없어요..

 







  그리고.. 크기는 대락 폭이 10미터 정도.. 위장 구조물을 씌운듯.. 잠수함 해치 부분으로 추정.

초계기의 영상이 하얗게 반사해서 빛나고 있어서.. 강철 구조물인 것을 확인할 수있어요

 

7시 47분에 1시간 10분을 더하면 정확하게 08시 57분이고.. 이 때에 2분 후에 59분에 세월호가 잠수함에 침몰하죠..

 



한편 위에 잠수함 몸통이 사진 찍힌 곽도 서쪽 1km 위치와 세월호의 09시 40분 침몰 직전 위치를 직선으로 연결하면 약 11km 정도 떨어져 있고,

세월호 위치에서 보면 곽도와 인접해 있어서 구분이 불가능한 위치인

반면곽도 뒤에서는 세월호가 곽도 오른쪽으로 넓게 펼쳐진 바다위로 망원경을 통해서 보면 확인할 수 있는 위치란 것을 알 수 있어요.

 

==> 세월호는 0654분에 이미 맹골도 해역에 진입했었던 것.

==> 06시 54분 14초에 뒤에서 잠수함에 추돌을 당했고, 0715분에 이미 우측으로 기울었고,구멍이 나서 물이 들어차기 시작.

 

==> 07시 02분에 사고 보고.

 

==> 그렇지만 배가 15도만 기울고 가라 앉지 않았고,

 

==> 08시 35분에 다시 제주로 출발해서 08시 45분에 병풍도 앞에서 잠수함에 앞에서 충돌하고 급변침

 

==> 해수부와 해경진도 VTS가 조작을 해서 숨긴 것은 맹골도 앞에서 세월호가 멈춘 1시간

==> 이시간을 숨기기 위해서 인천 앞바다부터 연착을 조금씩 누적시키는 AIS 조작을 했던 것.

 

 


한편 군용 헬기 한 대가 10시05분41초 맹골도 동쪽에서  남쪽으로 날아가다가 다시 서쪽으로 방향을 바꾸고 괴물체쪽으로 날고 있었죠.




‘탈출 쉬울 때까지 기다렸다’"

상세 내용 확인 :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989


- 이렇게 기다리는 동안에도 승객 탈출 명령 안하고, 계속 '절대로 가만히 있으라'고 방송!!



=> 세월호의 급변침 직후부터 해경 123정-진도VTS-세월호 선원들은 '비밀통신'을 하고 있었다!!


- 09시 07분 진도VTS는 세월호와 연락이 되자 마자 세월호에서 알려주지도 않았는데 먼저 침몰 중이냐고 질문했다.

   또, 09시 21분, 22분에는 진도VTS가 침수상태가 어떤 지를 묻고 있다.

   '진도VTS→세월호 : 네, 알겠습니다. 세월호 현재 물이 얼마나 차 있습니까?'


- 진도VTS는 09시 21분에 해경 123정의 도착시간을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어떻게 알 수 있었을까?

   그런데, 해경 123정은 이 시간에 AIS를 끄고 있었고,  세월호 침몰위치에서 약 15km(최대 속력 30km/시간) 정도 동남쪽에 있었기 때문에,

   진도VTS는 AIS와 레이더 상으로 해경 123정을 알 수 없었다.

   해경 123정 이 외의 다른 해경 선박들은 최소한 30분 이후에 세월호에 도착했다.

[09시 23분] 진도VTS→세월호 : 경비정 도착 15분 전입니다

[09시 26분] 진도VTS→세월호 : 경비정이 10분이내 도착 할 겁니다.

           세월호→진도VTS : 10분 후에 도착 한다고요?

           진도VTS→세월호 : 네, 10분정도 소요됩니다. 10분!

   

   => 진도VTS와 해경 123정은 전화를 통해서 서로 통신하고 상황을 공유하고 있었다.

        여기에서도 해경 123정이 진도VTS와 세월호 교신을 듣지 않고 있었다고 하더라도 세월호에 승객 450명 이상이 타고 있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진도VTS는 세월호에 접안이 불가능한 상태로 대기 중이라고 먼저 말했다. 

진도VTS→세월호 : 세월호 지금 둘라에이스호가 접근중에 있는데 Alongside가 불가한 상태로 대기중에 있습니다.


  9km 떨어져 있는 서거차도 서쪽의 진도VTS에서 세월호에 접안이 안된다는 것을 어떻게 먼저 알았을까? 

  그리고 둘라에이스가 말하기도 전에 먼저 말하는 것일까?


  => 다른 배들은 접안이 안되는 데 해경 123정은 단 1대만 4번이나 접안했다? 

      진도VTS가 해경 123정이 도착하기 전에 다른 배들이 세월호에 접안하는 것을 막았다. 그리고,

      해경 123 정이 도착한 뒤에는 해경 123정이 어선을 포함한 다른 배들의 접안을 통제하고, 

      선원들을 탈출 시킨 후, 20분 만에 세월호를 밧줄로 끌어서 뒤집어 엎었다.



- 세월호는 오로지 해경이 도착하는 시간만 질문했다. 그리고 해경이 도착하자 마자 갑자기 진도VTS 교신에 대해 응답을 중단했다!!

 [09:22] 세월호→진도VTS : 네, 해경이 오는데에 얼마나 걸리겠습니까?

 [09:26] 진도VTS→세월호 : 경비정이 10분이내 도착 할 겁니다.

            세월호→진도VTS : 10분 후에 도착 한다고요?   

            진도VTS→세월호 : 네, 10분정도 소요됩니다. 10분!


  => 09시 21분과 22분에 세월호는 이미 50미터까지 근접해서 승객들 탈출하기만을 대기하고 있는 초대형 선박인 둘라에이스와 드레곤에이스를 두고도 해경이 언제 도착하느냐만 묻고 있고있다. 빨리 탈출시키는 것이 급한데, 해경이 온다고 대책이 있는가?


- 09시 37분에 해경 123정이 세월호 정면에 50미터 가까이 접근했기 때문에, 조타실의 세월호 선원들은 해경이 온 것을 이미 다 알고 있었다. 

  그토록 애타게 찾던 해경이 도착하자마자 세월호는 VTS 교신에 이후로 계속해서 응답을 안했다.

  해경 123정에 구조된 선원이 국정원에 전화하고, 세월호의 아이들이 카톡을 보내는 등,

  세월호 침몰 위치는 진도군 조도면 동거차도리의 휴대폰 기지국에서 정상적인 통화와 데이터 통신이 가능한 위치였다.


=> 세월호와 해경 123정은 최소한 09시 37분 이후로 직접 통화했고, 선원들의 탈출 위치와 시간을 서로 확인했다!


- 09시 13분에 세월호는 진도VTS에 승객이 450명 이상 약 500명 된다고 교신했다. 

  => 세월호를 지원하기 위해 어디선가 달려오고 있는 해경 123정도 이 교신을 들었으며, 

      이미 승객이 450명 이상이 되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해경 123정은 세월호에서 보고한 탑승객이 450명 이상이 된다는 것을 해경상황실에 보고하지 않았다.

관련 상세 내용 확인 :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950


3.  세월호는 해경123호가 세월호를 밧줄로 끌고다니면서 20분 만에 더 빨리 침몰시켰다!!




-> 10시 03분경에 4차로 접안해서 조타실에 연결되어 있는 밧줄을 잡고 내려오는 추리닝의 중년 여자를 구하고, 조타실에 진입해서 왼손에 들고 있는 밧줄을 조타실 기둥에 연결했다.

조타실에는 추리닝 중년 여자가 잡고 내려온 밧줄이 이미 연결되어 있었기 때문에, 해경은 이 밧줄을 타고 4층 조타실에 진입해서 왼손에 들고 올라갔던 밧줄을 추가로 4층 조타실에 연결했다.


=> 새누리당 윤재옥 의원(대구달서을)이 국정조사에서 해경의 거짓답변을 유도했다.

"123함정에 잇는 해경 요원들이 로프를 타고 올라가는 시도했지만 미끄러져서 잘 못 올라가는 상황 이해가지만" 

관련 내용 상세 확인 :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913


그리고, 해경123호는 이 밧줄을 선체에 연결한 후, 흰 연기를 거세게 뿜어 대며 최대한의 동력으로 후진하면서 원래 잠수함 충돌로 인해 GM 기준으로 시계방향으로 회전하고 있던 세월호를 GM기준 반시계방향으로 끌어 당깁니다.


세월호의 좌현이 물에 잠긴 채로 85도 정도 넘어져 있는 세월호를 해경123호가 있는 힘껏 당기면 어찌될까요?


물에 잠긴 좌현은 물의 저항때문에 느린 반면, 물의 저항이 없는 중심과 우현이 더 빨리 앞으로 오면서 세월호가 뒤집히게 됩니다.


세월호를 불과 20분만에 뒤집어서 더 빨리 침몰시킨 것은 바로 해경123정이었습니다!!


아래 영상에서 확인해 보고, 집에서 실험해 보시길!!

해경 123정 정장 김경일 경위는 오늘(28일) 진도 서망항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세월호를 향해 승객들에게 바다로 뛰어내리라는 경고 방송을 계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경위는 "도착과 동시에 단정을 내렸고 함내 방송장비로 방송을 수차례 했다"며 "세월호에 들어가 선내 방송으로 퇴선 명령을 하려 했으나 선체가 이미 많이 기울어 들어갈 수가 없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이 시간에 해경이 구조를 위해 나섰던 어선과 어업지도선들의 구조를 계속해서 막았다는 것은  혼자서 25명을 구한 피시헌터호 김현호 선장의 증언에서 알 수 있음.

“123정이 빵빵기적을 울리며 어선들을 못 가게 하드만."


==> 따라서 선장이 탈출한 시간은 9시 38분이 아니라 09시 55분


 JTBC 손석희는 아직도 선장이 09시 38분에 고속단정에 옮겨탔다고 잘못 알고 있음.



승객 탈출 명령만 했다면 승객이 탈출 가능했던 시간은 총 1시간 40분(100분) 탈출 경로별로 시간대를 정리하면 


- 좌현으로 승객 탈출이 가능했던 시간은 30도 정도 기울었고, 둘라에이스가 세월호에 근접했던 09시 16분부터, 80도까지 기울었던 선장이 탈출하고, 2차로 접안해서 추리닝 아줌마 구한 10시 05분까지 49분간.


 

- 세월호 후미로 탈출이 가능했던 시간은 9시 16분부터 피시헌터호 김현호 선장이 후미에 배를 붙이고 8명 구하기 시작한 10시 05분 이후 10시 30분까지.




세월호 우현 4층이 물에 잠기기 직전에 어업지도선 전남 201호가 촬영한 세월호 우현 현황.

헬기는 세월호 위에서 바다쪽으로 이동해서 헬기 구조 작업은 더 이상 없는 상황.

아래 사진에서 김현호씨 피시헌터호, 해경 고무보트 1개, 하얀색 어업지도선 보트 1개, 우하단의 황색 어선 1척만 세월호에 접근하고 있고,

나머지 선박들은 '해경의 경고 방송'으로 모두 100미터 바깥으로 멀리 물러나 있음.


- 우현으로 승객 탈출이 가능했던 시간은 뒤집혀서 우현 3층 난간이 물에 잠기고, 피시헌터호 김현호 선장의 눈앞에서 박수현 군이 창문을 깨려고 했던 10시 55분까지.


-세월호 최후의 구조장면. 이 시간의 구조를 끝으로 세월호 내부에서 나온 추가 생존자는 0명.


==> 결론은 객실 길이가 겨우 50미터도 안되는 상황인데 1시간 40분 동안 구명조끼 입고 대기 중이던 아이들이 탈출 못한 것은 밖에서 문을 잠궜다는 증거. 



관련 상세 내용 확인 :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195



"08시30분59초에 원격으로 CCTV 끄기 전까지 NSC 위기관리센터에서 소방방재청 NDMS 재난방재시스템의 위성통신망으로 세월호 CCTV를 계속 모니터링하고 있었는데, CCTV 영상이 더 이상 들어오지 않으니 해경 선박에 영상을 급하게 요구!


'청와대는 그 직후부터 ‘대통령 보고용’ 현장 영상을 확보하기 위해 해경 상황실을 추궁한다. 오전 9시39분 청와대 국가안보실 상황반장은 해경 상황실에 전화를 걸어 구조작업 진행상황을 몇 가지 확인하고는 곧바로 “현지 영상 있느냐”고 묻는다. 해경이 머뭇거리자 구조작업중인 ‘해경 123정’을 지목한 뒤 “지금 브이아이피(VIP·대통령) 보고 때문에 그러는데, 영상으로 받은 거 핸드폰으로 보여줄 수 있느냐”며 자신의 휴대전화 번호를 알려준다.

현지 영상 요구는 30분 뒤 또 이어진다. 와대 국가안보실 상황반장은 “사진 한장이라도 빨리 보내달라”고 해경 상황실에 거듭 요구한다. 6분 뒤 청와대는 다시 해경에 전화를 걸어 “(현장) 영상 갖고 있는 해경 도착했느냐”고 묻고는 “(전화) 끊지 말고 (도착 시간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해보라”고 재촉한다. 오전 10시32분에도 영상 송출이 늦어지는 것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는 “아, 그거 좀 쏴 가지고 보고 좀 하라고 하라니까, 그거 좀”이라고 역정을 낸다. 해경 근무자가 “알겠다”고 답하자, 청와대는 “브이아이피(가 요구하는 것)도 그건데요, 지금”이라며, 현지 영상 확보가 대통령의 관심사항임을 강조하며 해경 상황실을 압박한다.

선내진입 불가능해진 10시25분

청와대, 해경에 “객실 확인하라” 엉뚱한 지시

청와대는 인명 구조가 시급한 사고 발생 초기 ‘황금시간대’에 위기상황 관리보다 대통령 보고에만 몰두하고 있었음이 드러난다. 구조와 관련된 조처라고는 ‘VIP(대통령) 메시지’라며 짤막한 두 가지 지시사항을 하달한 것뿐이다.

오전 10시25분 청와대 위기관리센터 관계자는 해경 상황실에 전화를 걸어 해경 상황실장에게 “그냥 (받아) 적어”라는 말과 함께 다음과 같은 지시사항을 전한다. “첫째 단 한 명도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 여객선내에 객실·엔진실 등을 포함해서 철저히 확인해 (구조에) 누락되는 인원이 없도록 하라.” 이는 “박 대통령이 해경에 지시한 내용”이라며,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이 언론에 공개한 내용이다. 하지만 그 시각 세월호는 이미 바닥을 드러낸 채 뒤집혀 선내 진입이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박 대통령과 청와대가 사고 발생 2시간이 될 때까지 ‘컨트롤타워 기능’은 고사하고, 기초적인 상황 파악도 못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 청와대와 NSC 위기관리센터는 세월호가 뒤집힌 모든 상황을 다 알고 있으면서 '책임을 모면하기 위해' 형식적인 지시를 '그냥 (받아) 적게' 한 거!!

관련 상세 내용 확인 :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913


=> 박근혜에게. 유럽에선 이와같은 구조 실패에 자리 보전할 지도자는 없다.-영국 가디언지

관련 상세 내용 확인 :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2120

=============================================================

4월4일 발표 새날희망연대강연


18대 대선은 투표함이 개표장에 없을 때 개표방송한 개표조작선거였다!! 





- 세월호 미스테리 완전분석 1탄 - 세월호는 4월 16일 05시부터 조도면 맹골도해역에 있었다. 해경의 AIS는 조작되었다!!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529


- 세월호 미스테리 완전분석 2탄 - 세월호 8시49분 충돌한 잠수함 사진, 잠수함 통제하는 괴물체, 잠수함과 괴물체를 향해 날아가는 잠수함추적용 링스헬기 영상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530


- 세월호 미스테리 완전 분석 3탄 - 둘라에이스호 AIS 항적도 조작되었다!!

http://cafe.daum.net/scwelfare.government/JDMM/1531



출처 : 범국민연대 모임(제 18대대선 부정선거 진상규명)
글쓴이 : 김현승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