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바람의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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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우리나라 구경하기/경상도

2015. 10. 29.

 


 

거제 여행길에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바람의 언덕이라 했다.

적당히 높은 곳에 서있는 커다란 풍차와

그곳에서 내려다보이는 푸른 바다와 함께 잠시 서있으면 달큰한 바람이 좋은 곳.

2012년 여름 그 뜨거운 태양빛에 녹아내릴듯 더위에는 유난히 약체인

내가 힘들어 제대로 돌아보지 못한 느낌에

거제 바람의 언덕을 두번째 찾았다.

 

 

 

 

해금강을 가는 길에 도장포 유람선 선착장이 있어 외도.해금강 관광을 할 수 있으며

매표소에서 보이는 언덕이 바람의 언덕인데

그곳에서 바라보면 바다가 시원하게 보이는 전망이 좋은 곳이다.

선착장 주변에는 많은 사람들이 여유롭게 낚시를 하는 모습도 보여

잠시 내 눈길을 잡아끌기도 했다.

 

 

 

 

 

 

 

 

 

 

 

 

 

 

 

 

 

 

 

 

 

 

 

 

바람의 언덕 풍차 아래로는 잔디로 덮힌 민둥산이 있는데

바닷가 작은 벤취에 앉아 주변을 여유롭게 바라볼수 있는 멋진곳이었다.

 

 

 

 

 

 

 

 

 

 

 

 

 

 

 

 

 

 

 

바람이 부는 날엔 거제 바람의 언덕을 가봐야하려나........ㅎㅎ

하늘이 파랗고 맑은 날에는 훨씬 더 멋진 곳

거제 바람의 언덕이다^^

 

 

2013년 거제 바람의 언덕 방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