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여행] 동궁과 월지의 아름다운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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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우리나라 구경하기/경상도

2019. 8. 14.







2년전 가을 경주를 찾은 후 다시 경주를 찾았습니다.

조금은 늦은 오후에 도착한 경주에서

예전 야경을 찍어봤던 안압지, 지금은 동궁과 월지로 불리는 곳에서

해가 지기를 기다려 멋진 야경을 담아보기로 합니다.








야경을 담기위해 도착한 곳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있으니

점점 많은 사람들이 입장을 합니다.

휴가철을 맞아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게 아닌가싶을정도로

지나다니는 길이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오늘의 일몰시간은 오후 7시 28분.

일몰시간에 거의 맞춰 조명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수면 위 물풀이 눈에 거슬리지만

오늘은 그나마 바람이 거의 불지않으니 반영은 괜찮을듯 합니다.

손은 카메라에 멈춰있지만

눈은 아름다운 야경에 맞춰져 그 풍경을 즐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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