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단정학(두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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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photo story/Bird 새도 찍고~

2020. 2. 5.







학창시절 해마다 새해가 되면 신년카드를 보내던 기억.

그 기억속 카드에는 학이 그려져있었고,

세월이 지나고보니 그 카드에 그려진 그림의 주인공이

단정학, 두루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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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후 두번을 찾아가게 된 철원.

철새탐조대에서 찍어본 단아하고 아름다운

두루미가 오래 기억에 남을듯 합니다.







재두루미와 함께 먹이활동 중인 두루미(단정학).

단정학(丹頂鶴)은 정수리의 붉은빛 피부가 드러나있어 붙여진 이름으로

재두루미와 함께 천연기념물 203호, 202호에 지정되어 있습니다.

흔히 학이라고도 하며 선학, 선금, 노금, 태금, 단정학으로도 불리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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