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가 노란 테두리가 귀여운 모습의 꼬마물떼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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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photo story/Bird 새도 찍고~

2020. 5. 5.

 

 

 

 

 

 

꼬마물떼새  Little Ringed Plover

 

국내에서는 흔한 여름철새로 3월 중순에 도래해 번식하며

9월 하순까지 관찰되는 새입니다.

주로 하천이나 자갈밭의 풀과 모래, 자갈이 많은 곳에서 서식하며

둥지는 자갈밭에 만들어 포란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관곡지에서 저어새를 보기위해 기다리던 중

물이 빠진 논에서 먹이활동을 하는 꼬마물떼새를 보고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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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가 노란색의 동그란 테두리가 귀여운 모습의 꼬마물떼새는

눈주위가 검은색이면 수컷

연한 갈색이면 암컷이라고 합니다.

 

 

 

 

 

 

 

꼬마물떼새 수컷

 

 

 

 

 

 

 

꼬마물떼새 암컷

 

 

 

 

 

 

 

 

 

 

 

 

 

 

 

 

 

야트막한 물웅덩이에서 빠르게 움직이며

열심히 먹이활동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 새를 찍던 중 건너편 논에 장다리물떼새가 나타나

급하게 사진을 찍었더니만.....

망샷. 결국 모두 삭제. 아쉬움만 그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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