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당 흰꼬리수리 그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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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photo story/Bird 새도 찍고~

2020. 12. 29.

 

 

 

 

팔당에서 담아온 이런저런 새들...

그중 제일은 참수리라고 하지만

여전히 멀고도 먼,

시간과 노력 대비 가성비는 최악인 애증의 대상.

 

대신 흰꼬리수리라도 자주 볼 수 있다면

다행이지만..

이 또한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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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고니가 수면 위

반영을 그리며 날아갑니다.

 

 

 

 

 

 

 

 

 

 

 

 

참수리와 흰꼬리수리를 기다리다가

머리 위를 날아가는 말똥가리라도

담아봅니다.

그나마 흰꼬리수리면 더 좋았을 텐데..

 

 

 

 

 

 

노력 대비 가성비는 최악인 팔당.

그곳으로 향하는 마음의 결정에서

늘 51:49의 비율로 망설여지는 곳 중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