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길에 만난 다양한 새들~! 북방쇠찌르레기, 멧새, 찌르레기, 황여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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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photo story/Bird 새도 찍고~

2021. 5. 13.

 

 

 

 

 

어쩌다가 이렇게 된 건지 알 수 없지만

몇 해 전부터 소소하게 공원의 새들이나

작은 새를 담아보다가

여행길에서도 날아다니는 새들에게 관심을 두게 되었네요.

그러다 보니

일행과 걷는 속도도 달라지고 자꾸만 뒤처지는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됩니다.

 

지난 4월 강원도에서 부산까지의 일정 중

우연하게 만나게 된 새들입니다.

특히나 올해 양평에서 만났던 황여새 무리를

충북의 J시에서 볼 줄이야...

 

 

 

 

모든 사진은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멧새

 

 

 

 

 

 

 

 

 

 

 

 

 

 

 

찌르레기

 

 

 

 

 

 

경주에서 만난 북방 쇠 찌르레기

찌르레기가 육추를 하는 고목 한편에

그만의 공간이 있는 듯 보였습니다.

사진을 찍을 때만 해도 무슨 새인지 몰라서

열심히 검색을 하고 알아보니

북방쇠찌르레기더군요.

 

 

 

 

 

 

 

 

 

 

 

 

 

 

 

검은머리방울새

 

 

 

 

 

 

충북의 J시에서 만난 황여새.

지난겨울 양평에서 보던 새가

겨울이 지났음에도 아직 이곳에서 보인다는 것이

놀라웠답니다.

보름 정도가 지난 후 다시 찾아가 보니

그 자리에 파랑새 한 마리가 앉아있더군요.

 

 

 

 

 

 

이제는 여행길에 하늘을 바라보며

새를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한 것 같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