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홀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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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dy photo story/Bird 새도 찍고~

2021. 7. 27.

 

 

 

 

오전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잠시 인천의 한 공원에서 포란 중으로 알려진

새를 보기위해 찾아가다.

 

 

 

사진을 클릭하면 새가 커집니다.

 

 

오후 3시가 지났음에도 여전히 지열은 뜨겁고

나무 그늘에서 포진 중인 삼각대 부대가 어느새

이동을 하길래 따라가보니

어느새 소나무 높은 가지 위에 앉는 새홀리기.

처음 도착했을때 삼각대가 설치된 곳이 너무 멀어

이곳의 포토라인은 이정도인가? 싶어 난감했는데

포토라인은 無.

날이 뜨거우니 그늘에 있었던 상황.

어느새 새가 날아들자 모두들 그곳으로 가기 바쁘다 ㅎ

 

이 컷을 끝으로 다시 훌쩍 날아가버리고....

오늘 하루가 마무리되는가 싶게

두어 시간 가까이 아무런 움직임도 없었더랬는데~

 

 

 

 

 

 

다시 둥지 부근의 소나무로 날아든 새홀리기

맨몸(?)으로 돌아온 새홀리기 덕분에

그저 얌전히 앉아있는 새홀리기의 인증사진만을 담아야만 했다.

공중 비행장면이라도 찍길 바랬는데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해야 하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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